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 No.1 온라인 익명 심리상담 플랫폼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광고 [WEB,MOBILE WEB,APP] 마카몰 랜딩 상시 배너 改
신체건강
생리불규칙 갑자기 심해졌어요;,

중2고 중간고사 2주일 전에 생리를 했었어서 중간기간엔 안하나보다하고 안심하고있었는데 중간 하루전에 갑자기 생리가 시작된거예요;,.. 근데 9월 27일에 시작했는데 오늘인 10월 6일까지도 안끝나고있어요.. 시험기간이 다가올때 또래 애들과 트러블이 생기긴 했는데 이럴정도까지 스트레스를 받진않았고 감기가 걸려서 몸이 불안정해진건지.. ㅜ 시험기간에 전보다 더 어지럽긴했는데 그것때문인것도 같고 그냥 너무 불안해요.. 어머니한테 말씀드려보니 나중에 같이 산부인과?를 가보자 하셨어요. 으아... 근데 좀 불안해요.. 사실 어제 친구과 찜질방을 다녀왔긴했는데(탕엔 당연히 안들어갔어요) 좀 문제가 될까요?

#생리불규칙 #피로 #어지러움
비공개
· 18일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79
신체건강
ㅈㅎ

스트레스 받을 때 마다 몸 때리는 습관이 생겨버렸는데 어떡하죠 보통 다리 쪽 때려서 멍도 나고 무릎도 아픈데 안때리면 너무 힘들어서 못 참겠어요

dkskakmsmd
· 18일 전
공감공감
댓글댓글
조회수86
신체건강
잠을 못하고 깜짝 놀라며 자주 깹니다.

일어나면 뭔가 잃어버린 것 같고 허전한 마음이 드는데 뭐를 잃었는지 허전한 대상이 누구인지 무엇인지 잘 모르겠어요.

#사건 #신체화 #사고 #허전한 #리부팅 #두통
비공개
· 19일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88
신체건강
운동욕심이 있는데 직장 어떡하나요

23살 청년이다 요새 고민인 게 나의 운동 욕심을 직장을 다닌 후에도 감당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다. 지금도 달리기와 유연성에 필요한 운동을 제대로 배우기 위해 하루 알바를 꾸준히 알아보고 있다. 해외 여행을 갈 돈이 아까워서 여행을 포기했지만, 운동에 쏟는 돈은 어떻게든 모으고 싶다. 많이 뛸 때는 하루 20km씩 뛰어서 그런지 그날의 컨디션이 무너진다. 나는 더욱더 많이 몸 쓰는 법을 배우고 싶다. 도와줘야 할 가족도 있지만 나는 마라톤과 폴스포츠를 제대로 배우고 싶고, 내 돈으로도 하지 못하면 한이 맺힐 것 같다. 나도 욕심을 조절하고 싶은데 잘 안 돼서 힘들다.

#운동 #달리기 #폴스포츠 #유연성 #마라톤
비공개
· 19일 전
공감1
댓글1
조회수96
신체건강
집중!!!!!!

안녕하세용 중학교 다니는 학생입니당 제가 집중력이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은데요 가끔 수업을 들을때마다 자꾸 발에 신경이 집중되면서 간지럽고 음 간지러운것도 긁고 그런 느낌이 아니고 약간 발을 가만히 두면 안돼는 느낌 압박감 간지럼?? 표현이 안되네요ㅜㅜㅜ 그러면 수업에 집중도 못하고 답답하고ㅠ 쉬는시간에 일어나서 걸으면 다시 풀려요 이거 왜이러는거죠.. 고치는 방법은 없을까요?!? 너무 괴롭습니더…

#집중력
인절미절미절미
· 20일 전
공감1
댓글3
조회수105
신체건강
살빼라고 어른입맛 따라가래요 울어요

언제까지 애들입맛이라고 어른입맛닮아가라고 그러는거에요 정말 뱃살때문에 안맞은 바지때문에 xl 입도록 살쪄서 스트레스로 얼굴살도 살찐얼굴형이에요 근데 눈물나더라고요 억지로 살찌려는게아니라 스트레스받아져서 먹는걸 푸는게 잘못된걸까요 알아여 엄마도 속상하신거그치만 이유는알아도 모르고계시니까 살찌기만한다고 아빤운동하라구하고 진짜 스트레스받아요

newangel
· 21일 전
공감2
댓글5
조회수108
신체건강
시간은 답을 주지 않는다

시간은 답을 주지 않는다. 다만 불필요한 것을 지운다. 인생 가볍게. 아침은 요거트로 냠냠

지나간세월에후횐없노라고
· 21일 전
공감3
댓글3
조회수110
신체건강
이유없이 눈물이 나와요

밤마다 이유없이 눈물이 나와요 낮에는 하루 생활을 하느라 생각이 안나요 근데 밤이 되면 그냥 울어요 울 때 속이 답답하고 아프긴해요 막 죽어라 힘든 일은 없는데 결국엔 금방 괜찮아지길 빌어야 할 거 같아요

모르는이유
· 21일 전
공감공감
댓글2
조회수105
신체건강
성희롱 성추문 *** *** 폭행 수십년간 특정 불특정 다수로부터..

유아기부터 모르는 아저씨한테 수년간 동네 *** ***…부모 이야기 안들어줌 동생때문에 안되겠어..또래 여자애한테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폭행..그 사이사이 집단 따돌림 은따 왕따 이성 동성 괴롭히고 무시하고 별명지어 놀리고 만만하니 또 와서 또 괴롭히고 폭행 동성담임 교사 괴롭힘 시기질투 ㄷ 동급생 외모 비하 가스라이팅 ㅣ(넌 못생겼다)중고대 성인이후로도…. 지금까지 함구하고 처음 뱉어본다..제 정신으로 다 들 어떻게 사나요..절친의 명목으로 못생겼다는 가스라이팅 사이비 강요 강압 어릴적부터 모르는 사람의 ㄴ수도없는 납치…후 *** 의사의 *** 심리상담사의 *** 동성 의사가 주사바늘로 살 쑤시고 찌르는 치료..당함…살아온 세월이 길어 정리도 안된다..잊을만 하면 큰 일이 터져 또 떠오르고… 매학기마다 이번엔 어떻게 살지.. 집에와도 폭행 폭언 말하면 맞음… 무슨 말을해도 맞음..나도 정상적인 학업하고 싶다고 말하고 싶어도 뒤늦게와서야..필요해지니.. 부모눈칫밥만 먹고 살아 그렇게 살고 싶지 않아서 선택한 것이 여기저기 우왕좌왕하다가 결국 다 포기…단한번도 이탈하지 못하고 공부하는 것이 유일한 행복.. 그러나 지난번에도 지지난번에도 ….나는 목숨을 걸고 왔는데 온갖 성푸행 참으며 최저시급 받고 억척같이 모아서 왔는데…이용하려고하는 자들..얻은 대인공포증.. 사람 목숨가지고 놀면 재밌나봄? 삶의 방향성도 미쳐서 자살하고 살았는데 반불구됨 정신장애 너무 참으며 살지말걸…어찌 친구한테도 ***란 소리도 싫다 하지말란 말도 못하고 살지 이거 완전 병** 싫어 미칠 것 같아도 참음 같은 학교 따로오는 것도 소름 괴롭히려고… 다 퍼주고 남은 것 안 멀쩡한 사지 더 끔찍한 건 기억장애랑 언어장애랑 끔찍한 것만 반복되는 사고와 인지..인생이 전체가 트라우마면 어떻게함??? 참다 안되서 자살함 근데 장애만 얻음.. 양보하는 삶 참는 삶..끝은 자해 자살시도 수십차례 단독자살행위 , 동성은 시샘해서 너무 싫고 이성은 성적으로만 보아서 너무 싫다..아무리 좋게 생각하려고해도…이게 맞나..내가 잘못했구나 라고 항상 결론을 돌렸는데… 이젠 모르겠다.. 글 적는 것도 그 순간 화는 쓰는 순간 가라앉지 쓰고나면 후회됨.. 타인을 미워하는 내모습과 부정적인 것을 또 상기하고 있구나…. 1*9, 136*기타등등 위기전화 해도 전화 끊어버림 모르는 남자들이 특정 가*처다보고 게스트레 정신 나간것처럼 웃고 여자들은 비웃고 ㄴ살면서 그런 시선 처음 받아봄.. 내 인생 끝났네…요 말이 안나옴 실어증인지 받침있는 단어가 안돼고 엄청 느리게 말은 나옴…고막도 이상하고 살아야할 이유가 뭐임? 왜 태어남? 와 원래 이렇게 사나? 나만 힘들어? 리셋되니 좋다 뭐가 잃은 기분인데 다시는 안할래..참 끔찍한 인생이…었다? 이다?

#정체성 #대인공포 #스토킹 #공황발작 #기억장애 #죄책 #수십차례 #삶 #뇌통증 #대인기피 #자살사고 #어지러움 #두려움 #자살시도 #무기력 #인생 #청각문제 #언어장애 #자살 #성폭행 #수치심 #트라우마 #참을 #방황 #끔찍 #넘어섬 #두통
비공개
· 21일 전
공감공감
댓글댓글
조회수92
신체건강
이렇게 사는게 맞나 싶어요.

3개월 전에 퇴사를 하고 다른 지역으로 이사해서 자취를 시작한지 얼마 안 되어서 갑상선암 진단을 받고 반절제 수술을 받았어요. 원래 제가 생활습관이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수술 후에 회복이 되겠거니 했는데 빈속에 대중교통 한번 타고 심하게 멀미증상을 겪고 나서는 후에 낮에는 빛을 마주하는 거에도 신경이 예민하게 반응하고 심장 두근거림에 불안감과 위에 물이든 음식을 조금만 넣어도 미식거림이나 속이 안 좋거나 트림이 자꾸 나오고 두피를 머리카락이 덮고 있는 거에도 불편함을 느끼고 머리가 찡하거나 지끈거림을 겪었어요. 밤에도 증상이 지속 될 때가 있었고 그래도 병원에 연락해서 복용하던 씬지록신을 끊고 뉴케어를 주문하고 죽을 섭취해서 어떻게든 꾸역꾸역 영양섭취를 해서 거의 뭐 2주 동안 어느정도 몸 상태를 안정 시켰는데 수술 후 한달이 지나고 외래 가기 하루 전에 오랜만에 집에서 300m 정도 떨어진 거리에 슈퍼마켓에 가려고 나와서 걷는데 점점 숨이 부족한 느낌이 들고 뭔가 일렁이는 느낌이 들면서 몸에 힘이 빠지더라고요. 그래도 이건 가짜통증이라고 스스로를 진정***면서 어떻게든 꾸역꾸역 슈퍼마켓을 갔다가 집에 돌아왔는데 집에 와서 쉬고 잠을 자고 일어나도 심장 두근거림이 진정이 안되어서 결국 외래도 미루고... 밥은 여전히 제대로 못 챙겨먹고 변경한 날짜 외래 나가서 일상생활이 안된다고 설명을 드렸어야 했는데 또 외래 보는 그 때만 갑자기 컨디션이 확 좋아져서인지 그 말씀도 못 드리고 약 용량만 줄어든 채 진료실 나왔더니 또 심장 두근거림이랑 기력없는게 심해지고 작은 용량의 기력회복용 링겔 주사 맞는데 하필 빨리 맞아서 속 울렁거려서 헛구역질 하고 심장 두근거리는 건 계속 은은하게 남아있고 해서 그날 결국 집에 못 가고 응급실 가서 진료 받았는데 해열제, 진통제, 링겔 맞으면서 심장 관련 검사 했는데 전부 다 정상으로 나와서 머쓱해진 체로 집에 귀가 하고... 그 이후로 계속 집 안에만 있어요. 하필 그때가 또 추석연휴 앞이어서 약 처방 받은 거 근처 약국에 가서 받아와야 하는데 또 나갔다가 몸 컨디션이 무너질까봐 무서워서 나가지도 못하고 밥 제대로 못 해먹으니까 배달음식 시켜먹는데 예전에 증상 심할때보다 나아져서 잘 챙겨먹으면 될텐데도 어째서인지 죽 아닌 밥 같은 걸 먹으면 조금만 먹어도 뭔가 먹기 꺼려진다?고 해야하나 배부른 건 아닌 거 같은데.. 게다가 계속 집안에만 있으니까 쓰레기를 버리고 싶어도 종량제 봉투를 사야하는데 종량제 봉투 사려면 근처에 있는 편의점을 가야하지만 가다가 또 증상 도질까봐 나가지도 못하고 어떻게든 꾸역꾸역 쓰레기 뭉쳐놓고... 집안에 있으니까 계속 신경 쓰이고... 물론 먹는 양이 적어서 살이 빠질 수 밖에 없겠지만 신체활동이 적은데도 먹는게 적어서 그런지 몰라도 살이 빠졌어요. 원래도 체중이 많은 편이 아니라서 지금 살 빠지는 것도 신경 쓰이고 걱정 됩니다. 1달 동안 집에 있었는데 2kg - 3kg 정도 빠진 거 같아요. 별 거 아닌 숫***만 그래도 원래도 평균 체중이 아니라 걱정 되고요.. 수면도 아예 꼬여서 밤 새고 아침 7시 - 9시에 자게 되는 것도 재미도 없는데 스마트 기기 들여다 보게 되는 것도 너무 별로에요. 계속 이러고 있을 수는 없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금 병원 처방약도 처방 받아왔어야 했는데 못 받아오고 그렇다고 편의점과 똑같이 집 근처 약국 나가는 거 자체도 쫄려서 못 나가요...

#고립 #건강염려증 #무기력 #피로 #일상생활
파빌리온
· 21일 전
공감공감
댓글댓글
조회수95
신체건강
키작녀

제가 키작녀로살아가는게 참 억울하네요 이래서 다 인연들을 놓치나봐요 첫사랑도놓치고 울면서 떠나보내여 많이울엇답니다 어릴때 중학교때 진짜 뭐맞고 자라면 성장이되는 티비방송에 나온게 잇엇는데 성장클리닉한의원 그걸 찾느라 뒤늦은 나이에 나이실패로 뒤늦게 키큰녀로돌*** 후회를 놓쳣습니다 행복하라고 보내줘야죠 어떡하겟어요 내가 무슨수로 잡겟어요 유명인이던데 ..“잘지내요 내감정을 말못햇어요 편지들로 내마음을 얘기햇다면 이렇게되지않을텐데 운명은 이어가는거니까요 역시 잘어울려도 저는 첫사랑인 오빠가 너무 사랑햇엇다는거 목숨걸만큼 사랑햇엇어요 진짜 그리고 잘지내길바래요 그리고 성장클리닉한의원을 찾앗어도 못돌아가는 키큰녀도 잇고 그냥 이대로 키작녀로 살아야하죠 .. 내마음 못말한 죄도 잇어요 ” 양쪽 손이 하나만작고 또 발도 발가락도 하나만 작고 그래서 왜소하고 155고 s55나 xl로입고요 키작녀로살아가는데 너무 둘이어울리더라고요 너무아프지만 그래도 아직괜찮아요 . 쿨하게 보냇습니다 좋은남자가 올거같아서 좋아하고 사랑한건 나자신이지만 그때의 따듯함을 받아감사하다고만 햇고 고생끝에 볕뜬다고 해서 그러렵니다

newangel
· 22일 전
공감2
댓글14
조회수169
신체건강
20대 30대중 뭐가낫나요

20대때비해 살이찌고 ...15키로... 그리고 돈이 별로없는 거말고는.. 친구가많아지고 피부도 좋아지고 안정된 직장을 가젓고. 마음이 안정됫어요 돈은 쓸만큼은 벌고 있네요.. 돈이 아예없진않지만 자본이 조금 적다일뿐. 쓸만큼은 가졋습니다 뭐가 낫나요 . 30대때 피부가 좋아졋다. 안정된직장 친구들. 마음 안정이고 20대는 돈이30대에비해 많고. 날씬햇지만 엄청난 고독을 느꼇다 이직을 많이햇다. 슬프다 살 다시빼늠.것도 돈 다시모으는 것도 힘들어요 ㅠㅠ 그래도 살빼고 다시 모으면 한층 나아진. 사람이되는 거겟죠? 오타 죄송합니다 .

#돈 #직장 #피부 #마음안정 #살
고민이해결이필오해
· 22일 전
공감공감
댓글3
조회수115
신체건강
강민화 강민화

아이 토요일

1004승록
· 22일 전
공감공감
댓글댓글
조회수80
신체건강
왜그런걸까요

아니 4월달부터 위염, 장염 다 걸리고 좀 괜찮아지나 했더니 저혈압도 생기고.. 그리고 씻을 때도 가끔 그렇게 뜨거운 물도 안 쓰는데 숨도 못 쉬겠고 일어나질 못하겠어서 한번 쓰러진 적 있거든요 지금도 가끔 그러는데 그래서 요즘도 몸이 자꾸 어지럽고 아파서 학교랑 학원 오늘 다 안갔거든요 근데 기분이 좀 묘하고 이상해요 잠만 자서 그런가 슬픈 노래 그냥 위로 공감 이런 것만 들어도 눈물 나올 것 같고 너무 지치고 그래요.. 왜 그런걸까요?

#어지러움 #어떡하지 #피로 #무기력 #두통
쫑셍잉아
· 22일 전
공감공감
댓글2
조회수81
신체건강
우울증같아서요

50대.넘어가면서.갱년기에.몸이.여기저기.안아픈곳이.업네요.자.꾸.몸이아프니.기분이.가라안쿠.우울해지네요.슬픈생각만하구.눈물만.나구.제감정이.자꾸.다운되니.힘드네요.이나이까지.돈버논것두업구.미래.생각하면.갑갑하구.미치겟네요

#무기력
블루마인
· 23일 전
공감공감
댓글2
조회수89
신체건강
방귀냄새 때문에 못살겠데요.

같은집도 아니고 옆집이랍니다. 명절연휴부터 갑자기 그런소리가 들립니다. 매일 매일 동네분들?에게 얘기하고,,, 아마 부녀회장님이나 이장님께 말하는거겠죠.

비공개
· 23일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88
신체건강
범계 ADHD 진료 정신과 추천

제가 다니던 정신과가 너무 멀어서 범계역 쪽으로 정신과를 다니고 싶은데 혹시 ADHD 진료하는 정신과 추천 가능하실까요??

Garnet7
· 25일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132
신체건강
자기싫다.

자기싫어. 내일이 오는게 두려워서 미치겠어 맨날 힘든데. 인생은 살아야돼고. 차라리 잠을 줄이고 사람들에게 힘든걸 티내지 않기위해 힘들고 울고싶은걸 피곤함으로 바꾸기 위해 잠을 않자기로 마음 먹었다. 잠을 않자고 천천히 죽어갔으면 좋겠다 신이란 존재가 있으면. 잠들고 난뒤에. 영원히 않깨게 해줬으면 줬겠다.

#잠 #무기력
너구리탕
· 25일 전
공감4
댓글3
조회수111
신체건강
pms쉽지않다

주기가 불규칙해서 예측도 어려운데 극단적까지 몰리고 침착해질때쯤 시작하는 ***...

#pms
비공개
· 25일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94
신체건강
다이어트 질문

제가 164에 50 초 중반인데 하루에 한끼 먹으면 살이 빠지긴 할까요 한끼는 7-900칼로리 정도돼요 요요나 체질이 변하는 건 상관없어요 운동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굶는 식으로 하면 눈바디보다는 체중에 변화가 많이 있으려나요? 눈바디를 더 중요시하고 있긴한데… 뭔가 식단을 하고 운동을 해도 안 변할 것 같다는 불안함이 계속 드네요 빠지는 거 맞나요…

#불안감 #체중감량 #식단관리 #운동 #요요현상
비공개
· 한 달 전
공감공감
댓글2
조회수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