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성격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광고 [WEB,MOBILE WEB,APP] 마카몰 랜딩 상시 배너 改
자아/성격
몹쓸것들 벌받아라 ..

하찮은생명이든 생명이든 버리는건 죄이렷다 어떻게든사랑받아보려고발버둥치는것들을 버리다니 아직도유기하는것들은 천벌은 받는건가 삼대가 족족 멸하길 바란다 에휴 렉돌아가야 얼른 좋은주인 만나렴. ㅜㅜㅜ

newangel
· 5달 전
공감2
댓글댓글
조회수190
자아/성격
왜이렇게 찌질한거같죠..

제자신이 왜이렇게 찌질한거같을까요.. 외모적인것도 성격적인것도 리즈시절이 어린이집때빼고 다 별로인거같고 약간 ***ㆍ멘헤라같은 그런느낌도있는거같고 그러네요..sns를 많이해서 그런걸수도있겠지만 왜이러는건지 모르겠어요..항상 나쁜기억만있는것도아닐텐데 뭐가결핍된건지ㅜㅜ

#자존감 #고민상담 #자아 #성격 #해결 #부정적 #불행 #고민 #우울 #결핍
Stay0340
· 5달 전
공감2
댓글2
조회수153
자아/성격
참 길었네

여기까지 오는데 참 오래 걸렸다. 출석은 성실의 지표인데, 나는 그것조차 1년내내 지키지를못했다. 부모님이 깨워서 내보내지않으면 학교조차 가지를 못하는애였던거다. 글쎄 이제는 깨워도 제대로 수업에가서 앉아있을지도 모르겠다. 성인인데 결국 나는 학교조차 제대로 못가는 ***였던거지. 그래놓고 잘지내는척 성실한척 하고 살았던 내가 가증스러워. 그와중에 또 친구가 부르면 잘 나가고 과외도잘나가고 봉사도하는걸보면 딱히 우울증도 아닌것같고. 그냥 하기싫은걸 안하는 ***에 불가했던거다. 학점은 이미 꼴아박을대로박았고 졸업도 미지수이다. 사실 하고싶은것도 없다. 되고싶은것도없고 뭘 먹고 살아야할지도모르겠고 그냥 문제다. 근데 취준하긴싫어서 최대한 미루고싶어서 또 그와중에 대학원으로 도피하려는데 아마 학점때문에 그것도 안될것같다. 인생 다 ***은데 그중에서도 내가 제일 ***다. 어릴때부터 내인생이 이렇게 될걸알고잏었다. 하고싶은것도없고 되고싶은것도없어서 결국에 언젠가는 무너질거고 ***걸 알고있었다. 아마 그래서 학벌이라도 날 받쳐주길원하면서 좋은고등학교 대학을 바랬던거같다. 결론적으로는 나에게 매우 과분한 대학을왔고, 사회적으로는 그럭저럭한 대학을 왔다. 아 그안에서도 출결을 제대로못해서 학고나받는 인생이 너무 힘든데, 그래서 그냥 도망가기로 결심했다. ㅎㅎ 다 지우고 내흔적을 다 없앤다음에 멀리멀리 갈거다. 슬퍼할사람이 있나? 어차피 다 일주일이면 까먹고 자기일할거다. 그래서 딱히 남신경쓰지는않는다. 다만 돈은받은거고 돈은 낸거니 애들기말이랑 내 기말은 챙기고 가야겠다. 가장 멀리가서 아무도 못찾기를 그냥 다 잊혀지기를

decide
· 5달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138
자아/성격
이제 뭘 해야하죠

죽고 싶다는 생각은 4년째 들었는데 최근에 죽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어요. 죽지 않을 이유가 주변 사람들과 시체 치울 사람들께 민폐 끼칠까봐 밖에 없는데 정상은 아닌 것 같아요. 근데 정신병원도 가보고 주변 사람들한테 말도 해봤는데 이제는 말하는 것도 지쳐요. 그리고 내가 왜 이렇게까지 힘든지 나 자신도 잘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힘든 원인은 있긴 있는데, "왜 이렇게까지 힘든지" 모르겠어요. 이제 뭘 해야할까요? 여기서 뭘 해야하나요?

#우울증
adiel2026
· 5달 전
공감1
댓글2
조회수135
자아/성격
.

사람이 싫은 것이 아니고 나도 사람들과 잘 지내고 싶고 그저 사람 대하는 게 힘든 거뿐이다 사회생활하려면 억지로 라도 밝은 모습 보여야 하고 자신감을 가져야 하는데 그게 잘 안돼서 사회적 동물이기에 사람들과 부딪힐 수밖에 없고 혼자는 외롭고 대인기피증 상태로 어떻게 살*** 수 있을까

#자존감 #대인관계 #자기혐오
비공개
· 5달 전
공감3
댓글댓글
조회수122
자아/성격
66토

다음주부터 일정이 생길 예정이지만 주말동안 너무 심심할 예정이다. 오늘은 그래도 갈 곳이 있기는 한데 이 심심함을 어떻게 감당해야 할까. 취미인 글쓰기도 이젠 너무 많이 해서 지쳤다. 이제 심심할 때는 산책이라도 해 볼까 하는데 귀찮아서 큰일이다. 귀찮은 것과 별개로 산책은 정말 좋아한다. 심심하고 귀찮고… 큰일이다. 앞으로 바빠지기 시작하면 이런 일상도 다시 그리워질려나?

#일기
godpa98
· 5달 전
공감1
댓글댓글
조회수114
자아/성격
사람들이 다 저를 만만하게 보는 거 같아요

최근들어 느낀건데 , 제가 말투가 조금 ***적인가 싶어요 학교생활할때도 뭔가 기세고 다른애들이 함부로 말 못거는 그런 이미지는 맞는데 성격이랑 정 반대에요 전 거절도 잘 못하고 , 잘 버벅이고 , 남 눈치 진짜 많이 보고 , 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지 재네 왜 내 이야기 하는 거 같지 등 .. 너무 제 성격이 ***같고 ㅠㅠ 고치고 싶은데 어디부터 해야할 지 모르겟어여 사람들은 거절하는법을 연습하라는데 그게 맞을까융,,

#성격 #자기혐오 #자존감
머랭쿠키임
· 5달 전
공감2
댓글댓글
조회수208
자아/성격
스스로가 싫어요

스스로가 싫습니다, 남들은 앞으로 나아가는 것 같은데 저만 제자리인 것 같습니다. 정신도 노력도 모두 어린아이에서 멈춰 합리화만 합니다. 합리화따위 멈춰야 한다는건 알지만 그렇게 쉽게 되지가 않습니다. 이렇게까지 합리화 하게된 시기는 초5부터 였던 것 같습니다. 초5부터 매일 죽고싶다 생각했습니다. 그냥 남들보다 못난 저, 형제보다 부족하다 생각한 부모의 애정, 어릴 적 매일 싸우던 부모에게서 보이는 눈치 등 피해의식같지만 저는 스트레스받아 미칠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초5부터, 부정적인 감정들이 쌓여 저는 처음 죽음이라는 단어를 생각합니다. 죽음이라는 단어는 처음이 생각하기 어렵지 그 후엔 계속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죽을까, 이렇게 죽으면 아프겠지, 어떻게해야 돈이 덜 나올까, 조용하게 죽을 수 있을까같은 생각은 점점 커져 결국 자살 시도할만한 물품들을 모으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겁쟁이였던 저는 죽지 못 하고 어차피 죽을건데, 어차피 금방 죽어서 열심히 살면 쓸모없을텐데 합리화를 하기 시작합니다. 대충 살고, 대충 공부하고, 대충대학가고. 이런 제가 싫고 더욱 부정적인 감정만 넘나듭니다. 제가 나약해서일까요 아니면 그저 게으른 사람일까요. 22살 어리지도 많지도 않은 어중간한 나이, 곧 취업도 생각해야하는데 대충 산 절 생각할수록 미래가 가망이 없어보입니다. 이럴수록 죽으면 편할텐데하며 또 합리화***는 머릿속을 뜯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미래를 보며 살*** 수 있을까요. 죽을 생각은 들지만 실행은 못 하는 겁쟁이라 살아가긴 살겁니다. 하지만 열심히는 못 살 것 같습니다. 이런 합리화하는 것 어떻게 해야 고칠 수 있을까요 이렇게 감정을 쓰고 다른 사람한테 보이는 것은 처음이라 낯섭니다. 이렇게 쓰는 것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조금 속이 풀리는 것 같습니다. 벌거벗은 임금님 느낌이랄까요. 이렇게까지 긴 부정적인 말들만 적어 죄송합니다.

#합리화 #우울 #불안
expert
자신을 바꾸지 못한다고 자책하기보다 아주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형성된 사고방식과 습관을 단기간에 바꾸기는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자신을 바꾸지 못한다고 자책하기보다 아주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선 합리화하는 자신을 비난하기보다는, 그것이 과거의 고통 속에서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만들어진 방어기제였음을 인정해 주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때는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그렇게라도 버텨야 했다"라고 이해해 주면서, 이제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겠다고 스스로에게 이야기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지금의 마카님에게 필요한 것은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압박이 아니라 ‘작게라도 시작하는 경험’입니다. 책을 한 페이지 읽기, 물 한 잔 마시기, 5분 동안 산책하기처럼 부담이 거의 없는 행동부터 실천하면서 무기력해진 마음에 작은 성공 경험을 쌓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경험이 반복될수록 ‘나는 아무것도 못 하는 사람’이라는 생각 대신 ‘나는 조금씩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라는 새로운 인식이 자리 잡게 됩니다. 아울러 "죽으면 편할 텐데"와 같은 생각이 떠오를 때는 그 생각을 사실로 받아들이기보다, 현재 마음이 지치고 힘들다는 신호로 바라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내가 또 이런 생각을 하고 있네"라고 한 걸음 떨어져 관찰하는 태도를 기르면 생각과 자신을 분리하여 바라볼 수 있게 되고, 부정적인 생각에 휩쓸리는 강도도 점차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응석 상담사
성장하는기린
· 5달 전
공감6
댓글3
조회수336
자아/성격
점점 무감각해지는것 같아요

그냥 인생이 답답하다 정도 제외하면 아무런 감정적 동요가 없어요 게임을 해도 영화나 드라마를 봐도 친구들을 만나도 직장상사가, 고객이 욕을 해도 그냥 무덤덤해요 재밌다거나 화가난다거나 그러지를 않네요 공포영화같은걸 봐도 무섭다는 느낌도 없고 심지어 높은곳에서 떨어져봐도 별 느낌도 안들고 (번지점프 얘깁니다) 심지어 선물 방향 틀려서 실시간으로 통장 잔고가 녹고있는걸 눈으로 봐도 별 감흥이 안생기더라고요 관광지나 아울렛 이런곳에 사람들이 모여있는걸 보면 뭐 재밌다고 저러고있나 싶고 이런거도 정신병인가 싶네요 그게 아니면 이게 불교에서 말하는 해탈인가..

모루겟소요
· 5달 전
공감1
댓글댓글
조회수221
자아/성격
힘드네요

힘들어힘들다 사람들이랑도 친해지기도어렵고 경계선지능이고 여자이고 93년생이고 아이큐도 경계선에서벗어나고 너무 힘든상황인데 어떻게이렇게살아야하나싶고 슬프다 34살이고 곧 35살먹는거거든여 생일이 이번주일요일인데 너무도 비참하고 또 평범한행복을누리지만 인스타그램을 보며 다닥다닥 디엠잘받는사람들을 부럽고 팔로우 걸려오는 것도부럽고 대화를 잘나누는 사람들도 부럽고요 그리고 학교폭력으로 힘든상황을 보냇던학창시절을 보내고 나서야 정신차리고지내엇어야햇는데 너무 억울해서 눈물로만 살앗던거같아요 공부와 스트레스로 외모와 허리피는거에만 집중하면 지냇던거같고요 건강을 망치도록 그랫엇고 카톡도 다닥다닥 오는사람들과 연락이다닥다닥오는사람들이부럽고 나는광고나 보험전화와 스팸전화같이 와요 그럼 받진않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전엔모르는번호도오거나 갤럭시나 터치폰 등 위아래로내리는핸드폰도 잇엇지만 그래도 다 추억같아요 광고 문자나 카톡광고도오고 그런데 너무도좋지만 대화나누는게 좋아요 그리고 엄마아빠는 제가 친구상관관계가아좋으니까 상처받고 우니까 걱정되셔서 속상하니까 못만나게 하고나쁜사람만나게될가봐 걱정하시는게눈에보이는데 난 정말 너무. 눈물을 보이네요 진짜. 별로이쁘지않은 사람이고 그냥 평범하게생긴 사람이고 서민삶을 살앗던사람이고 그런다음 지금은 흙수저로 사는지금이네요 너무가난이싫네요 ㅜ. 이제는 모든걸 다 잃고 잇지만 그래도 다시시작할수있을지모르겟네요 . 사실 정신건강복지센터 다녀도 괜찮을줄알앗는데 안나아지진 않은데 거기서도 방법도찾지만 너무 힘든상황입니다 .심심하면많이울어요 그리고 영화관이나 시내를 다녀도 심심한걸채우면서도 너무 울어버리거든요 만족하지못하면요 그리고 또 스트레스로 많이 채워도 먹을거로 채우지만 너무힘들땐 많이울어요 여러분의조언이필요해요 ㅜㅜ .

newangel
· 5달 전
공감1
댓글2
조회수161
자아/성격
자꾸 변명만 하고 시간개념이 없어요

무언가를 하려다가 잘 안 풀리거나 하기 싫으면 계속 말도 안 되는 변명만 하고 시간 개념까지 없는 것 같아서 걱정이에요... 예를 들면, 앉아서 집중하고 무언가를 해야 하는 상황에선 포기하고 "나는 허리가 안 좋아서 못 하겠어" 물건을 두고 나온 상황에선 "난 원래 잘 깜빡하는 사람이니까" 기한 내에 제출해야 하는 것이 있는데 못 했을 때 "바빠서 놓쳐버렸네" 빨리 어디 갔다 와 달라는 부탁을 받았을 때 "아, 나는 행동이 느려서~..." 이런 식으로 그 상황을 빠져나가더라고요... 처음엔 제가 이러는 줄 몰랐는데 주변에서 얘기해 줘서 알았어요... 그리고 시간 개념 문제는, 잠깐 가만히 있다가 5분 지났나 확인하려고 시간을 보면 30분 넘게 지나 있고 할 일 하다 잠깐 딴짓하고 시간을 보면 2~3시간이 훌쩍 지나버려요 이런 생활로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다들 "너 그 정도로 자기 행동과 언행을 제어 못하고 시간 조절 못하면 진지하게 병원에 가서 검사받아봐야 할 것 같아"라는 말들을 하더라고요... 제가 왜 이러는지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병원을 가봐야 할 정도인 건지... 도와주세요....

홍주rd
· 5달 전
공감1
댓글댓글
조회수246
자아/성격
잘 모르겠어요

제가 살아여ㅑ 할 이유도 모르겠고 제가 오ㅔ 슬픈데 울지를 못하는지도 모르겠고 왜 울음을 뱉고싶은데도 몸이 먼저 나서서 그걸 삼켜버리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행복하고 싶어요 시원하게 울고 털어내고 싶은데 못울어요 안울어져요

#애정결핍 #자존감 #자기혐오
너의영원
· 5달 전
공감2
댓글1
조회수126
자아/성격
노력하기 무서워요

노력하기가 싫어요. 아니 사실 무서워요. 정말 죽을 만큼 노력했는데 결과가 안 나오면 제가 그것밖에 안 되는 인간일까 봐 노력하기 무서워요. 사실 제대로 노력해 본 적 도 없을 뿐더러 무언가를 열정적으로 해 본 적도 없어요. 남들은 취미 같이 무엇 하나에 빠져 무언갈 열정적으로 해본 경험이 있는것 같은데 전 없어요. 정말 무언가를 순수하게 즐기고 열정적으로 한다는 마음도 모르겠고 악착같이 이걸 해내겠다는 마음도 모르겠어요.

#노력
비공개
· 5달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131
자아/성격
이젠 제가 이상한사람인것 같아요..

전 힘든걸 주위에 나누는편이 아니에요 혼자삮이는편이죠 그러다 상대방에게 말하면 그얘기가 그당사자에게 전해지는걸 안순간 더이상 그누구에게도 말하지않겠다 다짐했어요 저희남매간은 위아래 서열정리가 확실한편이죠 하지만 때론 제생각과 맞지않아 의견을 말하면 점점 버릇이없어지고 이상해져간다고해요 남편도 너땜에 주위사람들 다스트레스 받게한다고 그럼 제가 문제가 있는 사람인거겠죠? 그냥 수긍하고 살면 될까요 세상에 내편은 아무도 없네요

#자존감 #성격
달탱이80
· 5달 전
공감공감
댓글댓글
조회수122
자아/성격
감정기복이 심한것같아요

요즘 자주 감정기복이 점점 심해지고 있는것같아요. 그리고 요즘 갑자기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모르겟지만 아픈데가 없는데 기운이 없고 먹을거 생각은 하는데 안먹고싶고. . . 그러네요 어제는 오전에 그냥 티비보다가 밥먹고 오후에 티비보다가 라디오듣다가 해가 질쯤에 침대에 누워서 라디오듣는대 이우없이 눈물이 났어요.(아주 잠깐이지만) 언제부터인가 누가건드리면 눈물이 왈칵 쏟아질것같고 죽을용기도 없으면서 죽는상상을 하고 죽을장소를 찾고 그러네요. 왜 그러는지도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르겠어서 올립니다.

블랙마피아
· 5달 전
공감공감
댓글댓글
조회수109
자아/성격
내성적인 셩격이라서 다가는게 어려워요

친구에게 다가가는게 어래워요

eunjun23
· 5달 전
공감3
댓글댓글
조회수91
자아/성격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게 뭐지

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게 익숙하지 않아. 아무리 다들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잘된다해도 내가 스스로 "괜찮아 할수있어."라고 생각했더니 거부감이 들뿐더러 마음에도 없는 소리일뿐이야. 그리고 나도 모르는 사이에 방심하는거나 마찬가지라 봐. 그러니까 "할수있다"하다가 실패하면 "이게 뭐야!! 할수있다면서!!!"라면서 절규할거같은데.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게 뭘까?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반복하면서 스스로를 갉아먹는거? 남 듣기 좋은 거짓말을 하는거? 난 그런게 남 듣기 좋으라고 거짓말치는거같아. 도저히 그럴수가 없어. 그 남듣기 좋은 거짓말을 되뇌이다 정신병 도지기 싫어.

엑스터치
· 5달 전
공감2
댓글2
조회수254
자아/성격
대학생 스트레스 관련

안녕하세요. 대학생활을 하면서 학업, 대인관계, 진로에 대한 고민이 동시에 생기다 보니 스트레스를 자주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해야 할 일은 많은데 시간 관리가 잘되지 않거나, 지금 선택한 전공과 진로가 나에게 맞는지 확신이 들지 않을 때 불안감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고민과 스트레스가 반복될 때 스트레스의 주요 원인과 대학생들이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스트레스 관리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또한 스트레스와 불안이 일시적인 상태인지, 전문적인 상담이 필요한 수준인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전문가님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비공개
· 5달 전
공감공감
댓글댓글
조회수137
자아/성격
내 자신이 너무 역겹고 헛구역질을 매일해요

예전부터 우울감이 심해지면 헛구역질을 했어요 최근엔 괜찮았는데 요즘 일하는 제 모습이 잘 못하는것 같아서 참 역겹고 싫어요 사실 일이란거 다 잘 못할수 있는건데도 스스로 너무 잘하고 싶단 마음에 드는 역겨움인걸 아는데도 이 증상이 나아지질 않아요 차라리 내가 일을 관둬야 회사에 더 보탬이 되지 않을까 내가 뽑혀서 이런일이 생기는거 아닐까 제가 쉬는날에도 생긴 좋지않은 일들도 다 제탓같아요 제 탓이 아닌데도요 우울증약을 복용해도 이 망상같은 생각들이 잘 정리가 되지않아요 그냥 다 제 잘못 같아요 그게 아닌데도요 스스로가 역겨워요

#자존감 #자기혐오
43578fddf
· 5달 전
공감1
댓글1
조회수121
자아/성격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런 적이 없습니다. '그냥 살면 사는거지' 그딴 식으로 살고싶지 않았습니다. 정신과 감정으로 돈날리면서 알아낸 건 머리가 항상 과각성상태 불안 생각의 스펙트럼이 넓다는거 원래는 죽고 사는 문제라 조금만 안타까워도 눈물 찍찍나고 분노하거나 피해야하는데 이제는 아무렇지도 않아요. 낮잠을 자고 일어났더니 사람들의 억양이 다르게 들리는 거 있죠 일요일에 야한 걸 봤습니다. 나의 세계관을 흔들어서 형언할 수 없는 이물감이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한달하고 더 전날에 [스스로 ***듯이 쳐대면서 5년, 1년.] 잠을 안 잔 어느순간 게임을 하고 다음날에 전전두엽이 작동을 안 하는 거 같았습니다. 우려하던 일이었는데 그당시만해도 슬프고 뭐 그러고 정리도 하고 뭐 예 그리고 2주일전에 노래를 듣는데 순간 저와 음악이 3인칭같이 느껴지더라고요 무감각증과 유사합니다. 유학중이라서 뭐 터놓을 사람이 없습니다. 부모님이 계시긴하지만 그분들은 저랑 다르거든요 글고 일이 터진 것같습니다. 덤덤하게 할 얘기는 아니긴한데 개인적인 체감상 생각은 1/3, 할 수 있는 생각은 1/10, 감정은 1/5정도 내려간 것 같습니다. 질문이라도 해주세요 제가 답해드릴게요 죽음이 이렇게 의미없게 느껴지긴 처음입니다. 사람을 담가서 죽으로 만드는 영상을 봤습니다. 인신매매 이야기도 들었고요. 야한 것은 이것보다 수위가 한 수 위에 있습니다. 선을 넘어버린 이상 이걸로는 제 세계관을 유지하기엔 부족하다 생각했습니다. 정체성도 깊이 연관되어 있는 일이긴하지만 그거까지 하면 날을 잡아야할 거 같아서.. 원하는 건 없습니다. 그냥 희망을 좀 주세요 제발. 이렇게 살거라고 이게 악惡수가 되면 어떡하죠

#청소년 #자살 #정체성 #무감각 #철학 #정신질환 #살려주세요제발
소멸소망
· 5달 전
공감2
댓글1
조회수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