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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아힘들어

아 ***진심...항데너무많다 인생이란거 친구도잘사겨야대고 공부도쳐잘하고 목표도잇어야되고 아너무힘듦..............*** 나만 하드코어로 인생사는거같은느낌이다진심

아164다나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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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오네요

2021년 11월 첫 글을 썼었다 누군가가 나에게 답장을 달아주는것 자체로 엄청난 위로를 얻었으니 나도 열심히 답을 달아주고 싶었다 우울함이 괜찮아 진것 같아서 지우고 깔고를 반복했고 지금 또 이렇게 왔다ㅎㅎ.. 제가 도움이 되지 않을수 있겠지만 조금이라도 이 공간에 털어 놓았을때 듣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알려주고싶고 그 힘듦을 같이 하고싶어서 다시 깔아봤어요 많이 못할수도 있고 서투른 위로일수 있겠지만 함께 같이 잘해봐요..

Newpark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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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가 태어나서 미안해

계획에 없던 둘째가 생겨버려서 엄마를 힘들게만 하네 차라리 세상의 빛도 못 보고 사라졌으면 좋았을 걸 고등학교 때까지 친구 하나 못 사귀고 학원을 다녀도 성적은 바닥이고 대학교 와서는 애들이 시끄럽다고 불평하고 고집 세고 툭하면 힘들다고 울고 감정 조절도 못하고 그런 아이는 아무도 원치 않을 텐데 엄마는 참 멋진 사람인데 왜 나 같은 게 태어났을까 이제 졸업하면 또 골칫덩이가 되겠지 이 와중에도 난 계속 엄마아빠 그늘 아래에서 살고 싶다고 생각하네 원망은 아니지만 엄마아빠가 나쁜 사람이었다면 내가 벗어나기 위해 독하게 살 수 있었을까 싶기도 해 나는 저녁마다 눈이 안 떠졌으면 좋겠다 싶어 다음 생에는 누구의 엄마 아내 같은 거 하지 말고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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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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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런이 하다

밥솥에서 숟가락으로 밥을뜨다 뜬다음 전자레인지로가서 밥을데운다 데우는 그사이 나는 내방으로 밥을 뜬 숟가락을 들고 내방으로 들어와 유튜브. 잠깐보다가 숟가락을놔두고 전자레인지로 향한다 전자레인지에서 빕을꺼낸후 나는 숟가락을 가지러 다시 부억으로 향해서 숟가락과 밥을들고. 아까 유튜브를 본 방으로 돌아오면 숟가락이 딱 하니 놓여져있다 어. 이거 뭐지? 라고되네인다 그런데이것이자꾸 반복된다

그냥저냥요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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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차 위 구름 속에 갇힌 먹먹한 철로 소리 빗발치는 수증기 사그라지는 숨 고요한 이명 잠긴 눈가에 머물다 끝내 귀로 스며든다

yh1704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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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위주 병원/약처방 병원

혼자 있으면 갑자기 나타나는 불안함에 아무것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무기력해지던 때가 종종 있었는데 최근 들어서는 잠들기 전, 밖에서 길을 걷다가도 갑자기 불안한 마음이 들면서 가슴이 답답해지고 주저앉고싶어지는 경우도 늘어났습니다 길가다가 지나치는 모르는 사람들이 내 얘길 하지 않을까란 생각도 매순간 들고 아무것도 하지 않은 날에도 심적으로 지치고 무기력한 날엔 꼭 술의 힘을 빌려 잠들게됩니다 이런 제 상태가 맘에 들지 않고 생각을 억지로 다른행동으로(드라이브라던가 친구들을 만난다거나) 덮지 않으면 항상 끝은 안좋은 쪽으로 흘러가요 이게 무슨 증상인지도 모르겠고 우선 병원에 가야겠단 생각이 드는데 찾아보니 상담 위주의 병원이 있고 간단한 진료 후 약 처방 해주시는 병원이 있더라구요 저같은 경우엔 어느병원이 효과가 좋을까요?

#불안 #우울 #상담 #정신과 #약물복용
dddhggg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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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가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많아 고민이에요.

질투가 너무 많아 고민이에요. 정말. 진짜정말많아요 몇 주 전만 해도 내가 질투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고민올리니 다들 질투 많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인식하고 살아보니 진짜 너무많아서 고민이에요. 초등학생때부터쭉..생각해보자면 친구가 더 그림을 잘 그렸다? 그 당시 개구리알이 유행해서 교실마다 개구리알을 풀어둔 물컵이 많이 있었는데, 미리 등교해서 사고인척 물을 엎질러두곤 놀다가 다시 등교했어요. 동생이 더 예쁨받고 더 이해받고 더 사랑받는다? 동생이 다른친구들을 때리고 날 무시하고 사고를 친 것처럼 위장하고 연기했어요. 예시로는.. 음, 동생이 5살 때 고의로 컵을 깬 것처럼 하곤 동생한테 네가 깬거라면서 가스라이팅한거랄까... 아 맞아 생각해보니 몇번 말 안듣고 자기가 안그랬다 언니가 거짓말하는거다 그러길래 부모님없으실때 목도 조르고... 때리고..... 한 살 어린 동성 연인이 다른 친구랑 논다? 그 연인, 인터넷에서 만났거든요. 스토리로 집주소 학교 학원 번호 가족관계까지 다 알아서 그 집으로 가명써서 택배도 보내고... 찾아가서 몰래 편지도 창문에 붙여두고.. 아... 지금은 그 친구, 그 다른친구. 그래요 내 사랑의 베프를 조사하고있어요. 여수사람같더라고요... 한명은 부산이고.. 그친구는 내 연인이랑 같은학교에, 여수사는친구는어디어디학교고... 뭐 그런거.. 이외에도 친구가높은점수를받았을때 사촌이비싼옷을샀을때 연인이인터넷에서조회수를많이받았을때 내앞자리사람이친구가많을때 모르는사람인데그사람이명품매장에서일할때 친구가좋은집에서살때 지인이유행하는걸가지고있을때 누군가의스토리에여행이떴을때 친척이돈을더받았을때 ... 삭제하고 옷도숨기고 신고먹이고 이간질하고... 지문찍힌거보고 비밀번호 바꿔두고... 은근히 치우기어렵게 더럽게해두고 그 친구 부모님한테는 다 그 친구가 그랬다하고.... 몰래구멍내놓고고장내고... 위치알아내고... 훔치곤숨겨두기만하고(돈생김→들킴=숨기기만 그래요 나 문제 많아요 그냥 쓰레기! 나 이제 어쩌죠. 도벽인가?단순질투?아님괴롭히는건가? 고치고싶어그만하고싶어***같아더러워 이런내가싫어서 하기도싫고 내자신이너무나역겨워서 안해보려고하는데 정신을차리고보면또했어요. 안해보려***해도하고 손톱을피부에 박아 넣곤 긁어서 떠버리기도하는데 어느순간해요. 안해야지 ↓ 멍함 ↓ 정신차리니 이미 함 ↓ 하지말라고(손톱으로 피부 긁고 뜯기) ↓ 안해야지 ↓ 멍함 ↓ 정신차리니 이미 함 ↓ 긋기 ↓ 안해야지 ↓ 멍함 ↓ 정신차리니 이미 함 ↓ 하지말라고(손톱으로 피부 긁고 뜯기) ↓ 안해야지 ↓ 멍함 ↓ 정신차리니 이미 함 ↓ 긋기 .... 계속계속반복... 매일 하루종일 1분1초 계속 이짓거리지쳐서이젠고치고싶어요 내가문제인가요 아니 그냥 이게 단순 질투가 맞나요

#지인 #사촌 #질투 #자존감 #연인 #가족 #친척 #거짓말 #가스라이팅 #동생 #습관 #친구 #질투심
macadamia2763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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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싫을 때

내가 너무 싫으면 어떡하죠 항상 느껴봐도 나한테는 좋은 점이 하나도 없고 남들보다 잘난 점도 없는데 왜 사나 싶고 그냥 빨리 죽었으면 좋겠고 심지어 내가 좋아하고 자주 하는 일은 다른 사람이 훨씬 더 잘하고 인정도 많이 받는데 이렇게 노력해서 뭐하나 싶고 그냥 다 피하고 싶고 현실을 살고 싶지도 않음.... 친구도 피하고 싶고 부모님, 학업 그냥 삶 자체에서 나를 제외해버리고고 싶은데.... 제 마음은 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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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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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오락가락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중3입니다 요즘 마음이 오락가락 하네요 이 기분이 사춘기 때문인가요? 무언가를 할때 너무 기분이 오락가락 하게 되고 기분이 업,다운 될때가 많아요. 이기분이 차분해져야 하는데 계속 불안하고 힘들어요. 고통스러워요 약이라도 먹는게 나을까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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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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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 이유가 있을까요?

안녕하십니까 고1입니다 제가 요즘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나는 주변에 피해만 주는거 아닐까?" "세상에서 나를 좋아해줄 사람이 있을까?" 내면에 저는 너무 별로인거 같아요 저는 너무나도 게으르고 ***같은 사람입니다 주변사람들이 저를 칭찬해주면 "난 정말 별로인 사람인데" 라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그런 생각이 들면서 죄책감도 들고 저를 미워하기만 하게 됩니다 학교에선 열심히 학교 생활을 하긴 하지만 저는 정말 거짓으로 뒤덮힌 *** 같은 사람입니다 그런 생각이 위에 서술한 생각으로 이어지는거 같아요. 극단적인 생각을 할때가 많습니다 "나 같은건 사라져야해"라는 생각이요 용기내서 물어보고 싶은게 있어 글 올립니다 제가 이상한 걸까요 제가 나쁜걸까요... 제가 살*** 가치가 있을까요?

새벽이좋다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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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이기적으로 변해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친구들이 아무 말 하지 않았는데도 저 혼자 그럴거라고 상상하고 그렇게 확신하는 약간의 애정결핍 같은 불안증이 있었는데요 어렸을때는 진짜 아주 살짝의 불안만 느끼고 항상 다시 원래 감정이 빠르게 회복되서 별 심각성은 못 느끼고 있었는데 중학교 2학년이 되니까 사춘기인지 아니면 진짜 제 성격이 파탄난건지 친구들에게 이기적으로 대하고 있어요 친구가 나보다 잘 되면 축하한다는 생각이 먼저가 아니라 “쟤가?” 이런 생각부터 들어요 그리고 친구들 중에서 제가 소외되는 기분이 조금이라도 들면 친구들한테 우정을 확신 받고 싶어하고 친구가 남들한테는 얘기한 걸 저한테는 얘길 안하면 하루종일 생각나고 서운한데 감정은 최대한 드러내지 않을려고 해요 그냥 예전에는 친구들이랑 얘기하면서 솔직하게 풀어나갔었는데 이제는 진짜 그런것들도 귀찮고 어렸을때부터 진짜 친한 친구한테도 말하는게 두렵고 귀찮아요 다시 성격이 긍정적이게 변할 수는 없을까요?

#자존감 #애정결핍 #성격
포키포키포키포키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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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통제하는 것이 힘들어요

과거에 안좋은 결과로 경험했던 특정한 상황에서 불안을 통제하는 것이 힘들어요..또 누군가에게 꾸중을 듣는 상황, 누군가가 나에게 압박을 주거나 소리를 지르는 상황에서 눈물을 참기가 힘들어요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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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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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왜케컨***이안될까요

내가화내고성격이 삐진정황:다섯가지 (입쩝 거리듯이 입술이그런거,돌아서누워잇는거 ,어거지부리다,인상쓴거 , 뾰로통해잇는거 , 어두워진거) 이런게소가지를 내다에여 조용해지면 화난거인데 말없이조용한건아니지만 그래도 잘케어랑마인드컨***이 잘 안되여

newangel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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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대학생 새내기 입니다

대학교 신입생인데 너무 외로워요.. 고등학교 친구들은 잘 지내고 할거 하는거 같은데.. 저는 취미도 없고.. 남는시간에 뭐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공부해도 공부안하고 놀러다니는 친구가 성적 더 잘받아와서 현타오고 술마시기도 싫고 ... 외로워요

#공허함
인생이란뭘까여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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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따라 너무 우울해요

요즘따라 그냥 이유없이 너무 우울하고 눈물도 많아지고 외로운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왜 그런지 찾아보고 해도 안 나오길래 고민상담도 해보고 다 했는데도 안되더라고요 어떻게 해야 이 우울한 기분을 풀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자존감 #자기혐오
크라운산두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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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

분위기 좋고 차 마시며 힐링 하러 가는 카페에 가는 것이 이젠 즐겁지 않고 힘드네요 즐겁게 대화 나누고 싶은데 핑계라고 생각 하겠지만 사실 불안도가 높아서 도저히 대화에 집중을 할 수가 없고 몸이 아예 얼어 붙어서 움직일 수가 없고 숨 쉬기 힘들고 답답하고 죽을 것 같았어요 40분동안 제대로 대화도 이어지지 못하고 혼자만 괴로운 상태로 참았어요 대답도 잘 못하고 저에겐 즐겁지가 않고 고통이었어요 중간에 가자고 말도 못하고 괴로운건 나인데 나만 망가지고 몸은 말을 안듣고 힘드네요

#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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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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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는 방법

내가 하는 모든 행동과 말이 싫어요 과거에 한 일을 끊임없이 후회하고 평가해요 자존감이 낮다 못해 아예 없는거 같은데 그냥 제 모든게 싫어요 저를 사랑하게 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이렇게까지 된 이유가 저에게 좋은 말을 해준 적이 언제였는지 기억도 잘 안나는 엄마도 있는거 같은데 이건 제가 어떻게 버티고 이겨내야 하나요 정말 저 자신을 사랑하고 아껴주고 싶어요

#자기혐오 #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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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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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20살이란 원래 이런 걸까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20살이 된 학생입니다. 20살.. 이제 사회적으로는 어른에 속하지만 저는 아직 아닌 것 같아요. 고등학생 때와 달라진 것 없이 여전히 제자리인 느낌입니다. 요즘따라 마음이 너무 힘들어요. 해야할 건 많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엄두가 안 나서 방황하게 되는 기분이에요. 그래서 자꾸 해야할 것들을 회피하기 위해 폰을 붙잡고, 그러다 보니 잘난 사람들에 비해 제가 초라하게 느껴져 자존감과 자신감이 떨어지구요. 자꾸 위축 돼요. 남을 너무 의식하는 제가 싫어요. 에너지가 자꾸 밖으로 새어나가요. 연애를 하고싶고,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도 이 사람이 나를 과연 좋아할까? 하면서 사랑에 대한 확신을 가지지 못해요. 매일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 똑같은 생활 반경.. 모두 다 질립니다.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어요. 저를 아는 사람이 한 명도 없는 곳으로요. 삶의 의미를 모르겠어요. 행복하다 라는 생각을 마지막으로 언제 했는지 기억도 안 나요. 종종 웃기는 하지만 그게 행복인 것 같지는 않아요. 그냥 태어났으니까 살아가는 것 같아요. 이러기는 싫어요. 삶의 목적과 의미를 찾고싶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마음이 너무 복잡해요. 갈피를 못잡겠어요. 도와주세요.

expert
삶의 의미와 방향은 어느 날 갑자기 발견되는 것이 아니라 작은 행동과 경험이 쌓이면서 서서히 만들어집니다.
삶의 의미와 방향은 어느 날 갑자기 발견되는 것이 아니라 작은 행동과 경험이 쌓이면서 서서히 만들어집니다. 따라서 지금은 거창한 목표를 찾기보다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해야 할 일이 많아 막막할 때는 ‘아주 작은 시작’을 시도해 보시길 권합니다. 책 한 페이지 읽기, 책상 정리하기, 과제 파일 열어보기처럼 단 5분 안에 할 수 있는 행동부터 시작해 보세요. 작은 실천과 성취가 반복될수록 무기력의 고리를 끊고 자신감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조금씩 조절하는 노력도 함께 병행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다음으로는 시선을 타인에게서 자신에게로 돌리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남들과 비교하는 대신 오늘 내가 즐거웠던 순간은 무엇인지, 내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세요. 하루를 마무리하며 감사했던 일이나 느낀 감정을 짧게 기록하는 습관도 자기 이해와 자존감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반복되는 일상 속에 작은 변화를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새로운 카페를 가보거나, 익숙하지 않은 길로 산책을 해보거나, 평소 관심 있었던 취미를 시도해 보는 것만으로도 일상에 새로운 자극과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작은 변화들이 쌓이며 삶에 대한 흥미와 에너지를 다시 회복하게 될 것입니다.
이응석 상담사
I194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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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성격이 너무 진지해요

뒷담 싫어하고 가십거리 안 좋아하고 그래서 사람들한테 제 얘기 오픈하는 것도 안 좋아해요 듣는 건 잘하는 편이라 오래된 인연도 몇 있는데 사회에서 만나는 사람들이랑은 섞이기가 쉽지 않네요 20대 초중반이라 통통 튀고 가벼운 모습을 바라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러지 못해서 좀 신경이 쓰여요

#자존감 #대인관계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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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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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다 싫고

꼴보기 싫고 얄밉다… 죽어서 없어졌으면 눈뜨면 모든것이 다 싫고 짜증나고 인간들 모두 증오스러워서 살기 싫다 제발 안 보고 살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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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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