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성격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광고 [WEB,MOBILE WEB,APP] 마카몰 랜딩 상시 배너 改
자아/성격
이런다고달라지는게아닌데

어떡하지 글을 썻다지웟다 계속그래요 극단적인 글적으면 경찰찾아올까봐 걱정되고 살아잇을자격이잇엇다가지금은 끝을 잃엇다는글 올리고 나서 답변이달지않앗어요 죄송하네요 제가나이만먹엇지아직 경계선지능장애라 그런지 글만적을줄아네요 어떤사람은 글만적는게 더 경계선 안같아보이는데요? 그러겟지만 그래도 전 실제로 맞답니다 아무튼 제가 살려고발버둥치는거맞고요 살려는마음먹고 나서 불교쪽 무당으로 들어갓지만 힘들어요 그래도 버티는중인데 그래도 그렇다고해서 무당은아니고요 그런체질이다 그런겁니다 그리고 제가 나이만 35살됫는데도 너무 아이같아서 큰일이네요 요리도 배워가지만 그래도 할줄아는게 아무것도 없고 남들처럼 남친이잇길하나 요리를 만들줄아나 또 자격증이나 잇을줄아나 뭐든 걸림돌이네요 제경계선 지능 장애때문에요 물론알아요 한심하다는거 하지만 전 이미 죽을운명아닌 장수할운명이에요 그래서 저는 지금 글올려봣자 아무도움도없고 글로나마 전해지는 진심따위없는 글만잇겟죠 그런데전 그리생각하지않아요 그냥 글로든 뭐든 받으면 아 날 생각해주며적어준거구나 생각해요 그리고 매일 집에갇혀잇으면서 더운날에 나가지도못하고 설거지 청소 아이패드로 넷플보고 볼거 다보는 사람이에요 돈없이 자라는 내내 다부모님 카드돈으로 빌려 보는거에요 그러나 지금은 혼자 벌이 할 정도도못되고 기관도움받아 일할계획이엇다가 결국 집에서 요양만하고 병치료만 하고잇어요 우울증과 조금의 조현병이요 심하지는 않아요 그래서 더 많이 사람들과어울리기힘들어요 공감만 잘하는척하지 강한척하지 문제없는 사람으로보이겟지만 그래도가까워졋다고믿엇는데 아니엿어요 155의응원해준 전의계정 angelsh 1의 시작을지금부터라도 쌓아올리려고하는거에요 물론 친하지않은애들의 관계로 제소식이 전해지는게 싫어 새로만든 계정이지만 인스타며페북도 냅두고 새 로 만들어서 확인중이에요 또 제소식알고 잇을까봐 아는걸꺼려해요 이젠 그누구도 못믿어요 불신이라 짝사랑선배이름도 잘못알려주고 여러가지 학폭의 문제를 알려주고 소외감도당햇는데 뭘더 당하겟나요 그래서 더더욱 일찍 안거보다 지금이나아요 돌아가고싶지도 미래로 나아가고싶어요 이런다고 달라질까요 살찌고 잇고 스트레스로 달래주는 이 공허함과 지속된 정신적허기로 달래네요 ㅠㅠ

#불안
newangel
· 4달 전
공감1
댓글1
조회수124
자아/성격
나아지려고하는데 점점 최악이 되가는거같아요ㅜㅜ

대인관계에서의 불안,성적(학업)비교(남과 비교해서 열등감느끼는거)랑 자책,자기혐오,우울이 예전보다 더 심해진거같아요..밖에서는 티안내려고하고 괜찮다고하지만 자기연민적인 사고방식때문에 표정에서 드러나기 마련일텐데..걱정이네요 여러모로 답답하고 우울해졌어요 결핍된게 크게 없을거같고 오히려 가진게 더 많을거같은데 왜이러는지 잘 모르겠네요 타고난기질이 예민해서 부정적인일에대해 느끼는 타격감이 큰듯한데 저 스스로 수용할수가없어요..

#우울 #자기혐오 #불안 #대인관계 #열등감
Stay0340
· 4달 전
공감1
댓글5
조회수142
자아/성격
수틀리면 죽자

수능도 끝나고 시험 다 끝났을때 만약 내 성적이고 뭐고 인생이 망해있으면 죽을려고. 그냥 죽을려고. 근데 그때까지 엄마아빠가 나한테 쓸 돈이 아까워서 그냥 지금 죽을까 고민중이야 근데 또 지금까지 엄마 아빠가 나한테 쓴 돈은 어떻게 갚을지 고민중이야 내 사망보험금이 그렇게나 나올려나. 엄마아빠도 분명 자존감 낮고 장점이란 하나없는 ***같은 딸을 두고 싶진 않았을거야 쓸모 없는곳도 서러운데 그냥 죽어버리고 싶어서 ***인 딸은 두고싶지않았을거야 만약에 나 말고 다른 애가 엄마아빠 딸로 태어났으면 어땠을까 그랬으면 진짜 행복한 가족이 되었을텐데 엄마아빠도 어릴때 행복한 가족이 돠고싶었겠지 근데 내가 그걸 다 망쳐버리는 것 같아 엄마 아빠 미안해 장점이 하나라도 있는 줄 알았는데 결국엔 없더라고 그냥 내가 착각한 거더라고 나 자신이 장점같은 게 있다고 생각하고 몇달동안 행복했던 내가 너무 ㅂㅅ같아 단점은 무지하게 많은데 왜 장점은 단 한개도 없지? 추측이 아니고 진짜 난 장점이 없어 그냥 진짜로 없어 단점은 진짜 많아 수없이 많아 다른 사람한테 얘기하기 부끄러운 단점도 많아 이런 내가 너무 싫어서 그냥 죽으려고 했는데 뭔가 이대로 죽으면 안될 것 같아서 안죽고 생각만 하고있는데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까 그냥 관종같아 그냥 힘들어보이는 척 하는거 같더라고 얼마나 인생이 ***으면 정신에 문제있는 것처럼 동정을 구할까 다시 생각해봐도 *** 한심해 진짜로 계속 이렇게 살거면 그냥 죽어 제발 좀 그냥 죽으라고 ***같은 년아

#관종 #패션우울증 #자살 #병신
스쿱03
· 4달 전
공감3
댓글2
조회수226
자아/성격
사회생활 잘 하는 법

저는 사회초년생입니다 사람들이랑 대화하는게 어려워요 그냥 직무 관련 질문 뿐만 아니라 그냥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게 어렵고 상사의 지시에 적절한 답을 하는게 어렵습니다 제가 사람들과 대화할 때 나를 어떻게 볼지를 너무 생각해서 제 자신이 쪼그라드는 것 같아요 사회생활 잘 하는 법 알려주세요

#사회생활 #사회초년생 #사회 #인간관계
비공개
· 4달 전
공감2
댓글2
조회수179
자아/성격
실수를 너무많이 해요

2년 동안 석사 일을 하고 있는데 매번 같은 실수를 해요 근데 선배들이 저보다 나이가 어려요. 그래서 지적도 많이 받고 했는데 한동안 안하다가 최근에 몸이 아파지면서 다시 엄청 많아 했어요 그래서 지굼 몇년찬데 이런 실수를 하냐 이건 말이 안되는 기본 이다 이러셨어요... 다들 일부러 화목한 관계를 가지려고 친하게 지내려고 노력 하시는데 저는 저에게 이렇게 말만 잘 지내고 하고 뒤에서 제 얘기 할까봐 저를 싫어할 까봐 무서워요 실수도 안하고 싶은데 매번 하고 너무 싫어요 게다가 말실수도 많이 해요 말 하고 아차 싶어요 괜히 말했다 이런 식.... 안하고 싶은데 생각하고 말하자 생각하는데 그게 안되요.. 너무 생각이 얕고 짧은 것 같아요 이런제가 넘 싫고 사회 생활 잘 하면서 다닐 수 있을까 생각이 들어요...

#자기혐오 #실수 #불안 #자존감 #말실수 #우울감
cmcc
· 4달 전
공감1
댓글2
조회수114
자아/성격
게으르다 못해 나태한 나,괴롭힘

안녕하세요 고1 학생입니다. 제가 살면서 열심히 해본게 없는거 같아요 어릴때 학원을 다녀도 점점 실증을 느끼고 몰래몰래 학원을 빼는 일이 잦았어요. 공부도 그냥 생각으로만 해야지,,해야지,, 하고 핸드폰만 보고 그래도 지금은 그나마 전부터 관심있었던 그림을 시작하게 됐고 재능이 있다고 칭찬까지 받았는데 미술학원을 다니는 4개월차 인데도 벌써 학원 가기가 귀찮아지고 실증이나요.. 진짜 전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그리고 사실 제가 초2부터 괴롭힘을 당했어요 매년 한명이상 절 싫어하는 사람이 생기고... 지금도 그래요 그래도 잘 참고 살았고 친구도 조금씩은 사귀었는데 사귄 친구들 한명빼고는 제 성격이 문제가 있대요 이렇게 오랜 시간 괴롭힘을 받으면 성격이 바뀌나요? 아니면 그냥 제 본성이 나쁜걸까요? 제 본모습이 뭘까요..

#게으름 #따돌림 #괴롭힘 #나태
듀듀듑듑
· 4달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132
자아/성격
은은한 번아웃 우울증이 자주 와요

안녕하세요 연기 전공으로 예술고 재학 중인 고2 학생입니다. 글이 너무 길어서 제가 읽기도 힘들지만 읽고 뭐라도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원래 남들보다 생각도 깊고 성숙한 편이고 좀 예민한 사람인데요…번아웃? 우울증?이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것 같아요. 원래도 게으른 완벽주의자라 정말 다 열심히 하고 싶어하는 열정 가득한 학생이었어요. 그래서 긍정적으로 잘 해내왔는데요…요즘은 제가 그렇게 중요시하던 열정에 환멸이 나는 것 같아요. 현실에 회피하고 싶어요. 물론 저는 진로도 정해져있고 학비 비싼 예고에서 하고 싶은 일 행복하게 열심히 할 수 있는 좋은 조건에 있어요. 그래서 너무 감사하고 과분하고요 힘들게 돈 벌어서 학교 보내주시는 저희 부모님 생각하면 뭐 번아웃이 와서 지치고 힘드니 뭐니 이런 감정도 사치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전 그만큼 더 열심히, 바르게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전공에 진심이라 성장하기 위해서 인정받기 위해서 다른 친구들보다 2,3배 더 열심히 하려고 하는 학생이에요. 그런데 갈 수록 그 의지가 점점 사라지고 매일 내적으로 스스로를 점점 갉아먹는 기분이에요. 예고 특성상 뭐든 열심히 해야 한다, 그래야 프로가 될 수 있다, 열심히 하는 사람이 살아 남는다, 프로는 다르다, 꾸준히 열심히 해라, 게으르면 안 된다 이런 말을 정말 많이 듣습니다. 처음엔 그런 말들이 동기부여로 받아들여졌는데, 어느 순간부터 압박, 강요, 피로감으로 변한 것 같아요. 전엔 저런 말들을 듣게 될 때마다 막막하긴 해도 더 열심히 살아서 제가 그 특별한 한 명이 되고 싶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저런 말을 듣게 되면 왠지 좀 화가 나요. 무기력해지고 얼마나 더 하라는 거야? 싶을 때도 있어요. 그냥 열심히라는 말이 너무 지겹고 환멸이 나요. 제가 생각하는 기준은 또 높은데 제가 그만큼 하지 못하는 것도…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열심히 하는, 잘하는 모습에 미치지 못하는 것도 스트레스 받네요… 전엔 열정 빼면 시체였는데 지금은 무기력 빼면 시체인 것 같아요. 자주 무기력하고 귀찮고 자주 멍때리게 돼요. 저도 모르게 공허한 눈빛이 나와요. 친구들이 한심해지고, 사소한 일에 화가 날 때도 많아지고, 다정하게 대해주지 못하고 평소보다 대충 냉소적으로 대하고 싶어질 때도 있어요. 상처 주고 싶지 않은데 대꾸할 힘이 없어서? 귀찮아서? 피곤하다고 핑계 아닌 핑계를 댈 때도 있어요. 근데 전 남들한테 좋은사람, 착한사람이고 싶어서 티를 안 내려고 노력하는데 남들은 기분 나쁘면 그거 다 티내고 힘든 티 내고 저처럼 타인 기분을 생각한다던가 그러지 않는 것 같아 맘이 안 좋네요. 잠도 많아졌어요 원래도 침착하고 조용한 성격이고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한 사람 맞는데 친구들한텐 이상한 소리도 많이 하고 재밌단 말도 많이 듣고 자주 웃었었는데 요즘은 에너지도 없고 유독 더 혼자 있고 싶어서 속상합니다. 근데 또 혼자가 되면 외롭네유ㅠ 자도자도 피곤할 때도 있고 음식을 먹어도 먹어도 먹고 싶을 때가 많아졌어요. 같이 공연 준비하느라 예민해진 동기들이 안 좋은 얘기하는 걸 들으면 제 얘기하는 것도 아닌데 기분 상하고 괴로워요 하찮구 그냥 부정적인 것들을 접하고 듣기가 싫은데 어쩔 수 없는…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새벽 1시가 넘었고요 이제 자고 일어나면 또 시험인데 공부도 안 했어요. 공부를 하면 잘 하는데 요즘 집중이 잘 안 돼서 시작도 제대로 못했네요. 공부를 안 해서 낼 시험이 두렵기도 한데 한 편으로는 그깟거 다 부질 없다고 느껴지기도 해요. 원래 제가 미루는 습관이 심하긴 했지만 예전에 저라면 밤을 새서라도 조금이라도 점수 올리려고 발악했을 텐데 지금은 해내고 싶지도 않네요 그냥 포기했어요. 그냥 무기력하고 게을러요. 정신상태 핑계로 너무 게으른 것 같아서 제가 한심하기도 한데 그냥 제가 제 게으름을 인정하기 싫어서 번아웃이면 좋겠다는 마음이 드는 것 같기도 해요. 번아웃이 뭔지도 잘 모르면서…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 뭔 말을 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네요. 별 거 아닌 거에 화나고 스트레스 받아서 힘들다 말했더니 뭐 그렇게 작은 것까지 신경 쓰냐 너무 다 부정적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신경 쓰지 말라고 얘기하는 친구도 있었는데 원래 제가 거의 다 긍정적으로 받아들였었어요. 맘이 여린 것도 있는데 그냥 요즘 넘 예민한 거겠죠… 자기연민이 너무 심한 걸까요?? 그냥 너무 쉬고 싶고요 누가 좀 알아주고 안아주면 좋겠는데 다 제가 핑계 대는 것 같아서 좀 그래요. 번아웃 핑계로 쉬고 싶다는 마음이 죄책감 들어요. 쉴 수 있는 상황도 아니지만…저만 힘든 것도 아니니까 이런 맘을 털어놓기도 굉장히 별 거 아닌 걸로 유난 떠는 것 같아서 말을 하기가 좀 그렇네요 다들 저한테 요즘 왜 이렇게 다운됐냐고 하는데 그냥 내가 요즘 좀 많이 지친다 피곤하다 말하고 말아요. 사실 일상 생활도 잘하고 있고 뭐 이렇게 힘들어하는 와중에도 전공은 열심히 잘 해내서 1등하고 인정 받고 그랬어요. 뿌듯하고 기특하고 그래서 힘든 이 마음이 별 거 아닌 것 같이 느껴지다가도 이 별 거 아닌 것 때문에 문득문득 몸과 마음이 너무 힘들고 지쳐서 빨리 벗어나고 싶네요 그냥 다 회피하고 싶어요. 우울증은 아직 아닌 것 같고요 번아웃이 확실한 것 같은데 요즘 좀 심각한 것 같아서 일단 할 일을 좀 제쳐두고 조금씩 많이 행복하려고 노력했어요. 저를 사랑하려고 노력하고 끌어당김의 법칙도 공부해보고, 정신과 약도 조금 처방받았고…시험기간이지만 오랜만에 본가에 가서 3일정도 가족들이랑 잘 먹고 잘 자고 쉬니 문득 문득 죄책감 느껴지고 공허한 순간이 오긴 했지만 안정되고 행복하고 좋더라고요. 그런데 잠시일 뿐 결국 다시 자취방에 돌아오니 현실로 돌아온 것 같구 다 제자리네요…잘 먹고 잘 자고 잘 쉬면 된다는 거 알아서 그렇게 할 수 있을 때 해봐도 잠시뿐이고 뭘 해도 딱히 큰 흥미가 느껴지지 않아요 전 누구보다 바르게 잘 살고 싶고 성공하고 싶은 사람인데 자꾸만 한 번씩 외부자극에 의해 이런 시기가 찾아오네요

imsospecial
· 4달 전
공감2
댓글2
조회수176
자아/성격
죽을 수도 있을까 싶어서 겁나서 왔습니다.

20대 후반 남성이고 우울, 불안장애 판정을 받은지 8년 차 되어가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왕따라던가 은따 등등 다양하게 꾸준히 겪어왔습니다. 저한테는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대인관계나 사회생활에 있어서 부진하다고 생각했구요. 근데 지금 글 쓰는 순간 내가 애초에 왕따, 괴롭힘, 놀림, 무시 등등 모든 근원은 저라는 결론이 나더라구요. 좋게 보면 꼼꼼하고 세심한거지만 나쁘게 보면 까탈스럽고 예민한 제 성격 때문에 우울, 불안장애도 판정을 받았던 것 같아요. 죽어라 살고 싶은 간절함에 그렇게 약을 끊임없이 먹었는데 본질적인게 바뀌지는 않나봐요. 저같은 사람은 죽는 것만큼 현실적인 방안이 없는걸까요?

#공황 #망상 #불면 #강박 #의욕없음 #불안 #트라우마 #조울
비공개
· 4달 전
공감공감
댓글3
조회수129
자아/성격
저는 항상 과거생각만나요

과거에 이랬으면 어땠을까하고 현실에살고있는 나를 잊어버려요.

까무러치기
· 4달 전
공감2
댓글4
조회수124
자아/성격
사연없는이가 어딧겟어 (반말로 썻어요 )

안녕하세요 닭띠이고 93년생이자 6월생이에요 지금부터반말로쓸게여 나너무힘들어 어떡하면 배꼽을 손톱으로 안뜯을수잇을까 이쁘다고생각하라고 ? 어떻게그런마음을 가져 옆에어르신이 어제 너참예쁘네 라는 말을 듣고싶은말로 햇어도 예쁘다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는 말씀을 들었어 그래서 더 많이 듣지않아도 너무속상한건 사람들이 너무 나에대해 너무 무관심하고 지나갈때마다 진짜 시선의식하는게너무싫거든 사실 혼자에다가 남자도없고 외국인만마주치고 남자는 안생길운인가 너무 서러웟다 못난면도사랑해주라는데 너무 힘들고 슬프고 답답하기까지 사진은 본얼굴보다 못하다고생각들고 속은 넘 안좋고 안좋을때까지 받치지않을만큼 안좋도록 만들고 잇고 진심 힘들다는건 친구하나없이 나혼자 버티고 악물고 다니면서 친분쌓으면모해 또헤어질텐데 마주친 어르신들과 어른처럼 나처럼 지내다가 변한 아줌마언니도없어지고 난 이대로 어르신만 만날 운인가싶고 슬퍼 어린애들은 못마주해도 되지 그런데 난 너무 울고싶어도눈물도안나오고 맨 이상한 19금만 보고 잇어 스트레스받으면 생컵라면,밥솥누룽지 , 음료수 ,생 찬 수박 , 기름진 팝콘 내가자극성 장 증후군이랫잖아 ?! 나은지 몇년후인데 아직도 안나아진채로 약만끊고 병원안다닌채 완치판정받아야되는걸 그냥 왓어 천안 에잇다가바로와버린거니까 여기증평으로 그리고 음식을 한단계씩 먹고 잇으며 나아지도록 하는데 너무 힘들어도 약으로 매일달고살아 돈안쓰는날이없지 그리고 난 남자없이 모태솔로야 통제받느라 남자도못만나보고 친한친구없이 혼자로 늘 왓는데 너무외롭더라 혼자죽을거같긴싫고 슬프다 너무주저리떠들엇나 보네 아무튼 우주에도움받은것도 다 이유가잇을테지 너무 자랑은아니여도 이젠 못해 이유는 많아 물어보진말아줘 내가 너무 힘들어서그래 젤힘든건 외모로 학폭 소외감 받은거야 그게가장 서럽고 아파 많이 억울하지. 이상한애로 남고 생긴게특이하단 소리도들엇는걸

#콤플렉스
newangel
· 4달 전
공감2
댓글2
조회수175
자아/성격
사고회로

제대로 된 결과값을 얻으려면 프롬프트를 작성해주세요 다만 한도가 있으니 조심히 다뤄주세요 부정적 감정 지수가 일정 이상 넘어가면 무작위 이벤트가 발생하거나 어두운 글이 생성될 수 있습니다

laine7
· 4달 전
공감3
댓글댓글
조회수116
자아/성격
하아 너무 힘들다

98년생이고 간호학과를 다니고 있는데 성격이 내성적이고 먼저 다가가지도 못하고 긴장하면 뇌가 굳어버려서 상대방이 말의 의도도 못알아먹고 단답형으로 말하기만 하고 진짜 실습하면서 너무 불안하기만 하고 자꾸 남이랑 비교하게 되고 머리 아프고 불안해서 손을 가만히 있지 못하고 눈물나고 용기만 있다면 진짜 이승을 벗어나고 싶다 아무것도 하기 싫어 모든걸 놔버리고 싶다

#불안 #의욕없음 #두통
비공개
· 4달 전
공감1
댓글댓글
조회수114
자아/성격
인생이 재미가 없어요.

저는 고등학교 2학년입니다. 처음 고등학교에 올라와 첫 시험을 볼 때는 시험기간도 재밌고, 시험도 재밌고, 뭔가 등수가 나오는 상황 자체가 재미있었습니다. 그러나 고1 2학기 기말고사를 기점으로 재미를 느끼는 빈도가 줄어들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물론 단지 열정이 식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저는 처음부터 열정이 없었습니다. 고등학교에 와서 ‘성적을 잘 받아야지’, ‘공부를 열심히 해야지’ 같은 목표도 없었고, 그냥 과목을 공부하는 데 재미를 느꼈고 그 결과가 등수라는 숫자로 보이니 재미를 느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게 진짜 재미였던 건지도 잘 모르겠지만 지금과 비교했을 때는 확실히 더 긍정적인 감정이었던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현재 우울감을 느끼고 있지는 않습니다.) 지금은 모든 일에 흥미가 없습니다. 시험을 봐도 그저 그렇고, 친구와 싸워도 그저 그렇습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는 인생에 도파민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어릴 때 놀이기구를 탔을 때는 신났는데, 같은 놀이기구를 계속 타면 익숙해져 지루해지는 것처럼 지금 제 상황도 저에게 너무 익숙해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중간중간 일부러 이벤트를 만들어 보기도 했습니다. 액티비티 체험에서 카트를 타고 내려오다 가드레일에 박아 절벽 앞에서 간신히 멈춘다든가, 고2에 올라오며 일부러 공부 잘하는 학생들이 많은 이과를 선택한다든가, 일부러 평소에 갈등이 잦았던 친구와 싸워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하루 이틀만 재미있거나 화났을 뿐 지속적인 효과를 주지는 못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결국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왔습니다. 제가 인생에서 재미를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 인생의 재미를 위해 제가 좀 더 노력해야 할까요?

#흥미 #재미 #도파민 #고등학교
비공개
· 4달 전
공감1
댓글1
조회수128
자아/성격
생각

생각이 너무 많아요. 어떤 생각을 계속하다보니까 오히려 긍정적인 말이 부정적으로 느껴져요. 어떤 친구가 머리 스타일이 이쁘다고하면 오히려 전 꼽줄려고 그런 건가? 에서부터 걔가 날 싫어하나? 날 왜 싫어하지? 날 싫어하는 이유라도 말해줬으면 좋겠는 데 까지 가서 머리에 생각이 하도 많아져 수면제 없이 잠도 못 자요. 어떡해야 할까요

#친구관계 #생각 #스트레스 #부정적사고 #잠문제
진짜언제죽지
· 4달 전
공감공감
댓글5
조회수136
자아/성격
지난 6년 동안 행복을 잊고 살아요

2살 때 영국에 가고 초등학교 3학년때 돌아왔어요. 그 이후 한국에서 다닌 초등학교에서는 아이들에게 유학을 갔다 왔다는 이유로 ***라고 놀림을 받고, 언어격차와 교육과정 차이로 인한 성적 차이로 힘들어했어요. 초등학생이라 아마 잘 모르겠지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거에요. 근데 저는 그때 더 살고 싶지 않았어요. 제 추억들, 기억들을 전부 다 버리고 다시 정상적인 사람 처럼 살고 싶었어요. 아름답고 그리워야하는 시기가 저는 이렇게 우울했어요. 가족들에게도 얘기를 못했어요. 아직도 몰라요. 항상 혼자 울고 그러다가 부모님이 나타나거나 친구가 나타면 아무렇지 않은 듯 했어요. 그러다보니 저 스스로도 뭐가 진짜고 뭐가 가짠지 내가 슬퍼서 우는게 아니라 그냥 그런 슬픈 배경을 가진 흔히 말하른 sob story를 갖은 사람으로 살고 싶어서 그냥 연기하는거 같았어요. 이제 제가 하는게 진짠지 가짠지 제가 느끼는게 뭔지를 아예 모르겠으니까 행복해야할 것도 진짜 행복하지 않고 슬퍼야할 것도 진짜 슬프지 않고 그냥 아무것도 모르겠는 상태로 살았어요. 초6때 까지는 아무것도 못 느꼈어요. 별로 행복하지도 않았고 슬프지도 않았어요. 그러다가 다시 중1때 영국에 갔는데, 너무 행복한거에요. 친구들도 많이 없었고 학교도 그리 좋은 곳이 아닌데 그냥 거기 있다는 이유만으로 행복했어요. 뭔가 있어야할 곳에 있는 느낌이었어요. 진짜 행복했어요. 그래서 그때 부터 미래를 꿈꾸게 됐어요. 아이비리그에 가서 공부를 하고 싶다는 꿈을 꾸면서요. 다시 한국에 돌아와서는 계속 영국에 있었을 때 생각 밖에 나지 않았어요. 그냥 돌아가고 싶다. 한국에 입시에 치이면서 더더욱 그런 생각이 들었고요. 그러다가 친한 친구랑 사귀게 되었는데 그 사람이 잠수를 탔어요. 그러면서 엄청 힘들어서 10kg나 빠지고 계속 슬펐다가 잊고 행복했다가를 반복했어요. 그것이 계속 되다보니 그 numb한 상태가 다시 돌아왔어요. 그리고 계속 드는 생각이 제가 그 사람을 좋아해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심심해서 뭐라도 느끼고 싶어서 가짜로 이러는가 했죠. 그 자괴감과 공부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지 자해도 시작했어요. 그러다 1년 후에 다시 사귀게 되었어요. 근데 그 친구가 아무리 잘 해줘도 저는 그 친구랑 만나려고 할 때 마다 너무 무섭고 그냥 싫었어요. 그래서 제가 헤어지자 했어요. 저는 그로 부터 계속 다시 영국으로 돌아가고 싶었어요. 제가 행복했던건 거기 밖에 없으니까요. 그리고 제가 여기서 계속 살다 보면 숨막혀서 죽을 것 같아서요. 그래서 중학교 2학년때 부터 유학 준비를 혼자서 열심히 했어요. 낮에는 한국 공부를하고 밤에는 SAT준비와 제가 어떻게 입시를 해야 들어갈 수 있는지 알아봤어요. 그래서 용기를 다해 부모님께 말씀을 드렸는데 저를 진지하게 받아주지 않더라고요. 물론 제 과거에 대해서 얘기는 하지 않고 제가 알아본 내용과 준비한 바에 대해서 말씀 드렸어요. 그런데 계속 안전, 집과 먼 거리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둘러대더라고요. 그냥 저를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았던거같아요. 고1 올라올 때 까지 계속 설득***다 보니 알게 된 사실은 비용 때문에 어려울 것이라는 거에요. 막대한 학비가 들어가는데 저희 가정에서는 감당하기 힘든 비용이었어요. 그래서 저는 장학금이나 financial aid 같은 이야기를 알아봤어요. 근데 고등학생이 되니 이는 점점 힘들어져 갔고 도움을 요청해도 대충 AI한테 한번 물어보고 말더라고요. 저는 진지하게 계속 알아보고 싶고 제 꿈과 제 행복을 지키고 싶어요. 근데 점점 혼자서 짐을 다 지고 사는게 힘들어져가요. 제 유학 이유가 과연 충분하고 이런 이야기를 부모님께 드리면 그때라도 진지하게 받아줄까요?

#유학 #영국 #꿈 #행복 #슬픔
sjcsioxf
· 4달 전
공감공감
댓글댓글
조회수113
자아/성격
변화가 더디어요..

상담 2년째 진행하고 있는데, 진행할수록 제 부족한 점들도 더 잘 보이고, 다른 이슈들도 보이네요. 언젠가 혼자 힘으로도, 상담 없이도 잘 지낼수 있게 될지 모르겠어요

유리122
· 4달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115
자아/성격
사춘긴가

남들만한 불행도 겪어본적 없으면서 우울해하고 힘들어하는게 너무 싫음 ㅜㅜ 사춘기같긴한데 걍 이겨내기도 싫다ㅜ..

#자기혐오
rityu
· 4달 전
공감1
댓글2
조회수144
자아/성격
마카's PICK
거짓말

여자친구는 거짓말을 극도록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저는 몰랐는데 여자친구를 만나고 제가 상황을 모면하거나 해결하려고할때 거짓말을 해서 이상황을 모면하려는 모습이 많은걸 깨달았습니다. 예를들면 전 여자친구가 사준 신발을 신고있었는데 굳이 사실대로 말 안해도 되지않나? 하다가 술을 먹고 아무생각없이 진실을 얘기하면 여자친구 입장에선 전 여자친구가 사준거 말 안했냐 이렇게 되는일이 있습니다. 많이 사과하고 이미 신뢰는 깨졌지만 놓치고 싶지않아서요 어떻게 해결할수 있는 걸까요? 저를 바꾸고 싶어서요 돈을 내고 상담을 받아야하는건지 약이 필요한건지 궁금합니다

#여자친구 #사이 #상담 #거짓말 #신뢰
expert
현재 상황은 뇌의 기질적 질환이라기보다 행동과 사고 습관의 문제이므로 스스로 행동을 교정해 나가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현재 상황은 뇌의 기질적 질환이라기보다 행동과 사고 습관의 문제이므로 스스로 행동을 교정해 나가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신뢰를 회복하고 자신을 바꾸기 위해 우선 질문을 받거나 대답하기 곤란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 바로 답변하지 않고 3초간 숨을 고르며 '지금 내가 이 상황을 모면하려고 거짓말을 하려는 건 아닌가?' 하고 의식적으로 스스로를 점검하는 '3초 멈춤' 습관을 들여보세요. 이와 함께 "사실대로 말하면 화낼까 봐 무서웠는데, 솔직하게 말할게"라며 자신의 두려운 감정을 먼저 인정한 뒤 진실을 말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두렵겠지만 매를 먼저 맞는 것이 결국 신뢰를 지키는 가장 빠른 길임을 뇌에 각인시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여자친구에게 백번의 말뿐인 사과를 건네기보다, 자신이 거짓말 습관을 깨닫고 이를 고치기 위해 어떤 노력을 시작했는지 구체적인 실천 지침을 공유해 보세요. 당장 완벽하게 변하지 못하더라도 이렇게 투명하게 노력하는 과정을 공유하는 것이 신뢰 회복의 핵심입니다.
이응석 상담사
태스기이
· 4달 전
공감3
댓글2
조회수573
자아/성격
당신의 스토리를 만들어 드릴게요

어떤 고민이 있으세요? 누군가의 마음이 내 마음 같다면 어떨까요? 당신의 지니 램프가 되어드릴게요 스토리를 만드는 공간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연애 잘하는 방법 횟수제한 없음 1달 코스, 자존감 찾기 1주 2회 1달 코스, 대인관계 대화 잘하는 방법 2주 4회, 가족과의 불화 해결방법 2주코스, 1회 67000원 전화, 1회 83000원 영상 우리가 만드는 스토리텔링 저와 만나보실래요?

#직장고민 #사춘기 #성격 #첫째 #마인드컨트롤 #자존감 #완벽주의 #가족상담 #분노조절 #부모님 #독립 #애정결핍 #결혼 #불안장애
스토리를만드는공간
· 4달 전
공감2
댓글1
조회수126
자아/성격
성인물 그만 보는법

게임 여자들이 촉수에 감기는거보면 먼가 꼴림 그리고 고어물 볼때도 그렇고 그러면서 료러쪽을 보았는데 이러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계속봄 로리도 보는데 그만 보고싶어 그래서 더 자극적인 호러로 빠짐 그러다보니걍 둘다봄 아직 미자라서 보면 안되는데 계속 보는중 (참고로 난 남자 아님) 9(막 그렇다고 레즈도 아님)

비공개
· 4달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