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하지 글을 썻다지웟다 계속그래요 극단적인 글적으면 경찰찾아올까봐 걱정되고 살아잇을자격이잇엇다가지금은 끝을 잃엇다는글 올리고 나서 답변이달지않앗어요 죄송하네요 제가나이만먹엇지아직 경계선지능장애라 그런지 글만적을줄아네요 어떤사람은 글만적는게 더 경계선 안같아보이는데요? 그러겟지만 그래도 전 실제로 맞답니다 아무튼 제가 살려고발버둥치는거맞고요 살려는마음먹고 나서 불교쪽 무당으로 들어갓지만 힘들어요 그래도 버티는중인데 그래도 그렇다고해서 무당은아니고요 그런체질이다 그런겁니다 그리고 제가 나이만 35살됫는데도 너무 아이같아서 큰일이네요 요리도 배워가지만 그래도 할줄아는게 아무것도 없고 남들처럼 남친이잇길하나 요리를 만들줄아나 또 자격증이나 잇을줄아나 뭐든 걸림돌이네요 제경계선 지능 장애때문에요 물론알아요 한심하다는거 하지만 전 이미 죽을운명아닌 장수할운명이에요 그래서 저는 지금 글올려봣자 아무도움도없고 글로나마 전해지는 진심따위없는 글만잇겟죠 그런데전 그리생각하지않아요 그냥 글로든 뭐든 받으면 아 날 생각해주며적어준거구나 생각해요 그리고 매일 집에갇혀잇으면서 더운날에 나가지도못하고 설거지 청소 아이패드로 넷플보고 볼거 다보는 사람이에요 돈없이 자라는 내내 다부모님 카드돈으로 빌려 보는거에요 그러나 지금은 혼자 벌이 할 정도도못되고 기관도움받아 일할계획이엇다가 결국 집에서 요양만하고 병치료만 하고잇어요 우울증과 조금의 조현병이요 심하지는 않아요 그래서 더 많이 사람들과어울리기힘들어요 공감만 잘하는척하지 강한척하지 문제없는 사람으로보이겟지만 그래도가까워졋다고믿엇는데 아니엿어요 155의응원해준 전의계정 angelsh 1의 시작을지금부터라도 쌓아올리려고하는거에요 물론 친하지않은애들의 관계로 제소식이 전해지는게 싫어 새로만든 계정이지만 인스타며페북도 냅두고 새 로 만들어서 확인중이에요 또 제소식알고 잇을까봐 아는걸꺼려해요 이젠 그누구도 못믿어요 불신이라 짝사랑선배이름도 잘못알려주고 여러가지 학폭의 문제를 알려주고 소외감도당햇는데 뭘더 당하겟나요 그래서 더더욱 일찍 안거보다 지금이나아요 돌아가고싶지도 미래로 나아가고싶어요 이런다고 달라질까요 살찌고 잇고 스트레스로 달래주는 이 공허함과 지속된 정신적허기로 달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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