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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어떤 한 사람\친구가 뭔가 답답하게 하면 화를 내요

안녕하세요. 지혜로운ab12 입니다. 저는 어떤 사람이 답답하게 하면 화를 내고 짜증내고 소리를 쳐요. 제가 아무리 노력을 해도 순간적으로 그럽니다. 이런 저 왜 이럴까요? 마카님들!! 제발 🙏 댓글 주세요.. 마카님들에 해결책 댓글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소리지르기 #친구 #사람 #화 #짜증
지혜로운ab12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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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10년전

유독 10년전 연애가 기억에 남고 상처가 길게 가는 이유를 어느정도는 알거같다 고등학교때도 좋아하는 사람있었는데 짝사랑으로 끝났고 10년전에 첫연애 이전에 내가 좋아해서 사귀게 됐던 누나 있었는데 크리스마스이브밤에 회사끝나고 1시간을 가서 선물 사다줄 정도로 좋아했었는데 흐지부지되서 깨지고 더군다나 그 누나는 날 별로 관심없어 했으니... 내가 일방적으로 힘들어서 그냥 카톡 안하고 나니깐 몇개월 지나서 보니깐 다른 남친 생겨있고 ... 그렇게 1년을 기다리고 나니깐 새 여친이 생겨서 200일 넘게 만났던 건데 거의 23년만에 처음으로 애인 생겼던건데 진짜 200일 만에 깨지고 헤어지고 다시만났는데 1~2주 만에 똑같이 배신당해서 깨지고 ... 양력생일에 선물받았는데 그것도 기억에 남고 음력생일에 깨졌어 내 연애는 진짜 왜 이랬을까 왜 이래야만 했을까 하는 생각이 강해서 그런가 보다 그래서 10년전 연애가 유독 강하게 기억에 남는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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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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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하는 게 두려워요

원래는 전화를 잘 했었는데 최근 병원에 예약변경 전화로 몇 번 했었는데 엄청 싸늘하게 답이 와서 그때부터 전화하는 게 너무 무서워요 죄송하다는 말도 했는데 받아들여지지 않고 오히려 저를 진상으로 보는 시선에 위축된 것 같기도 해요. 저는 사람들의 목소리, 표정, 말투에 민감해서 조금이라도 달라지면 긴장하는데 병원에서 있던 일로 인해 '전화했는데 내가 불편하게 하는 건 아닌가??, 이런 전화해도 되나??'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서 아무 것도 못하겠어요.. 예약 전화, 방문 포장 주문 전화, 문의 전화등 전화에 관련된 건 다 못하겠고 엄청 긴장돼서 시도해보려다가도 못하겠다고 다른 가족들에게 부탁할 때가 있어요.. 전화를 계속 피할 수는 없는데 불안과 긴장은 나아지질 않네요..

daisylove31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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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노력을 다 했으니. 감긴 눈 위로 생각이 앉은 나에게 식은 바람이 불어오면 그제야 저무는 하루가 피부에 닿는다 유난히 하늘이 금빛으로 지던 날 대교에 걸쳐 바라본 끝의 해는 눈이 아려도 둘 곳 없었다 놓아버리면 추락하는 건 누구일까 마지막으로 타올라야 해가 진다면 무심결에 빛나는 네가 내 안에서 그렇게 불을 지필 땐 어디로 가야할까 노을이 닿았던 밤이 찾아온다

yh1704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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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함을 알고 살아야한다는게 얼마나 끔찍한지

확실히 나는 느린 사람이다. 천천히 고민하고 고민해서 선택하는 것을 좋아하고, 배움과 익숙해지는 것에도 시간이 걸린다. 숨어서 쉬는 것을 좋아하고, 잔잔한 음악이 깔리는게 좋다. 하지만 성격은 급하다. 당황도 자주하고 화도 쉽게 나온다. 어쩌면 그건 바로바로 나와야하는 상황에 더 그러는 것 같기도 하다. 내가 지금가지 봐온 어른스럽고 대담? 나아가는 사람은 상황에 휩쓸리지 않는다. 천천히 상황을 인식하고 해결책을 찾는다. ​ 나는 아직 그런 사람이 못된다. 그러려고 노력했지만, 지금까지 그러지 못했다. ​ 살아가며 부족함을 느낀다. 그러다보니 자꾸 숨는다. 변화가 싫고 나아가는게 두렵다. ​ 그런데 어떻게. 사회는 기다려주지 않는다. 사회는 아주 이기적이다. 똑똑한 사람은 또 왜이리 많은지. ​ 다들 조금씩 부족해도 되는거잖아. 나는 이 몸뚱이 80세까지 이끌고 갈 자신이 없다. 계속해서 한계를 마주할테니까. 완전히 고장나지 않아 조금씩 흘리는 부족함을, 나는 평생 확인하며 살아야한다.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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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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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부끄럽긴합니다..

지금 33살 이앞전 고등시절부터 5년반 약먹고 지내다 정말 친한친구인해 약 끊고 산지 10년 넘었습니다 허나 매년 분기마다 힘든 지치는 일이있긴 모든사람도 그렇지만 다시 병원도 약도 다참고 지내는 한 사람인데 세월이 많이 지나고 약도 사실 안먹고 참고 버틸만 했지만 요즘 들어 참는게 너무 힘든 입장입니다...근데 약은 정말 참고 싶어요...알다싶히 너무힘들면 약...안정적이좋죠...근데 이게 그 약으로 인해 기대를해버리는게 너무큰 문젠거 같더라구요...저도 이 글을 올리면서 사실상 무슨 어떤문제로 올리는지 잘모르겠어요...약 먹고.. 편히 자는걸 원하긴하지만...다시 약을먹으면 몇년을 먹어야할지 불안하기도해서..읽는분들 보는분들 죄송합니다...근데...너무 어디하나 소리칠때 없어서 여기라도 치는겁니다...죄송합니다

김밥김콩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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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상황에서 일어나는 감정과 생각, 행동변화

어떠한 상황에서 일어나는 감정과 행동을 인지행동치료로 바꿀수 있을까요? 제 가설은 이러합니다 지금까지의 제가 여태까지의 학습으로 만들어졌다면, 그리고 그게 행동,감정,생각으로 나타난다면 내가 그걸 새로운 학습으로 재학습 시켜서 뇌를 바꿀수 있지않을까 해서요. 어떠한 사람을 봤을때 심장이 떨리고 자기혐오같은 생각이 들고 그래서 누굴 만나기가 꺼려진다면, 어떠한 과거의 사건으로 감정,행동,생각이 자동적으로 만들어진겁니다. 그걸 어떻게 하면 바꿀수있을까요?

#인지행동치료 #행동 #재학습 #감정
호호호13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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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변화

원래 돌려 말하고 상대가 상처 안받게 말했는데 사회생활을 6년이상 하다 보니 성격이 바뀌었어요. 안그래도 둥글둥글하고 어려보여 말걸기 쉬워 보여 만만해 보이는데 착하게 하니깐 사람들이 무시하거나 당연하게 생각하거나 함부로 하는 사람들이 많아 그런지 성격이 칼같고 뭔가 조금만 선 넘거나 감정적으로 굴면 좋게 넘어갈 수 있는일에도 날이 서있고 쎄게 말하네요. 중간이 없는 느낌. 사회생활 하고 인간관계에서 어느정도 적당히 둘러 말할 줄도 알아야하는데 그런게 안되니 힘드네요 ㅠ

#감정조절 #사회생활 #성격변화 #소통 #인간관계
hdeol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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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함에 대한 고민

저는 실천을 하고 싶은데 실천에 도달하지 못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방 청소를 하고 싶은데 갑작스레 귀찮아진다거나, 청소를 해야한다는 생각이 흩어져 어느새 다른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이것을 '나'라고 생각하여 고쳐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았는데, 살다보니 어느 순간 이를 의식하게 되었고, 이것이 불편함인건가 라는 고민이 생겼습니다. 지금까지는 제가 이것을 불편함이라고 생각하지 않았고, 지금도 그렇지만... 계속해서 이 순간? 상황? 존재?를 인식하게 되는 거라면 이것은 불편함인가요? 그리고 이것을 장애(불편함)라고 한다면 인식하지 못하게 조치하여 인식하지 못하게 해야하는 것이 옳은 건가요? 해야 한다면 치료?를 받아야하는 건가요?

#실천 #상황 #장애 #불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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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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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안 좋아요

기분이 안 좋은 날이 있는데 오늘이 그렇고 그냥 스스로 사라지고싶어요 머리가 지끈거릴 정도로 기분이 안 좋아요

마인드팍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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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상담 단점

정신과 상담 단점... 너무 짧아 시간이... 그래서 너무 촉박하게 느껴져 너무 다급하고 조급하게 말하게되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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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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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노트 와 속풀이

감정노트를 적어도 풀리지않는 내마음 너무고달프다 화만내고잇다 근데 짜증이많아져서 너무 싫다 내가 .. 너무 감정적으로 나오기싫은데 너무 벌래들에대한 예민함이아니라 벌레공포증 때문에 그렇고 진짜 너무 싫다 뭐라고 적을수도없고 뭐하나 짜증나서 머리부터발끝까지 짜증이 나고 비속어도 나오고 진짜 이런내가 너무 낯설어 하도 상처받은게 많아서그런가 곪은대로 받아서 고치려고 하는데 너무표준어랑 같이쓰고 너무싫다 비속어는 솔직히 안좋으니까 너무 싫은데 아프다 너무힘들어서그런가 진짜 너무 아픈데 내마음의여유가없고 받아줄여유도없고 내마음엔 상처가 가득한데 집에서받은상처와 학교들에서 받은상처 그리고 마지막문이 닫히기까지 닫히고 또 섣불리 다가가기도그렇고 무서워서 닫혓어 믿을수잇는사람에게만 여는 게 싫다 그게바로 그오빠야 그런데 다른오빠들도마찬가지지만 따뜻함준 사람이 그사람이라 넘 애인이잇어서 자주 못봐 유명인이라 그런지 내가너무 예민한것도아니고 못나서 다가갈수없어 돈없는 나라서 .. 자꾸만생라면먹고 안먹으려고 노력하는데 팝콘도 그렇고 스트레스로 쪄가는 내모습 보니 얼마나 가족이내편이아닌지알게되엇어 뭔가 세대차이보다 말과 행동이 다르게 느껴지는게 이중적이구나 느껴지고 거리감이 느껴지는 게그래서 자기들이 착하다고 그러길래 난 또 열받아 왜 우리들이 받냐그러면서 그러더라 상담도 하려다가 결국 쫑낫다 정말 이런게 다 가족이냐 그리고 이러니내가 화 풀이보다 속풀이를 하고잇지 .. 얼마나힘들면 착한딸이 선해진 내가 얼마나 끙끙앓으며 사냐고 ..

newangel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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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에 대해

이상은 하늘의 별과 같아, 어둠 속에서 길을 잃은 뱃사공에게 희망과 같은 존재야. 그 별의 이름이 타인을 위한 이타심일 수 있고, 자신의 행복을 위한 이기심일수도 있어. 우린 별을 잡지 않아, 잡을 수도 없고. 그러나 별은 바라보고 향하기만 해도 의미가 있어. 우린 두 별 사이에서 길을 찾는 뱃사공이니 말이야.

#이기심 #이타심 #길찾기 #이상 #희망
tlian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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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3년전

ㅈㅅㅅㄷ 한 이후로 그래도 현실 도피하지 않고 울면서라도 꾸역꾸역 할 일하고 문제 상황에서는 해결책 찾는 거 보면 나 그래도 많이 성장한 거 아닐까하다가도 내 안의 애새가 너무 잘 보일 땐 자괴감이 들어서 미치겠다

#해결책 #자괴감 #문제상황 #성장 #현실도피
상한인간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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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사람들은 소소하게 살라고 하지만 나는 늘 큰 꿈을 꾸고 크게 성공하고 싶다. 소소한 것들은 나를 게으르게만 만든다. 꾸준히 한 회사에서 묵묵히 일하며 안정적으로 사는 것은 나에게 너무 맞지않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고 열심히 살아서 평범하게 산다는 게 잘 납득되지 않는다 어렸을 때부터 학교나 집에서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을 때 그림그리면서 스트레스를 풀었다. 20년이 지난 지금도 스트레스를 푸는 수단은 공모전에 올인하는 일이다. 아무 생각도 들지않고 목표를 향해서 갈때는 내가 제일 살아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그러다가 문득, 이 공모전은 사실 돈이되지 않을거라는 생각에 밀려있는 빚들이 생각난다. 다들 어려운 때이니 버티라고는 하지만, 당장 내일 몇백만원이 필요한데 늘 구할길이 없는 식이다. 그런데 정말 이런상황을 결국은 해결해서 몇년을 버티고 있다 매달 1일 15일은 지옥과 같다. 돈 빼고는 참 좋은 일이 많다. 운같은게 있다면 나는 명예운은 참 많다. 나는 재능이나 능력이 그저그럼에도 원하는 목표를 쟁취해 온 편이다. 도와주시는 좋은 분들도 많다. 그런데 정말 힘들긴 하다. 어렸을 때부터, 너무 죽고싶을 때마다 일에 몰두해와서 그럭저럭 지금까지 버텨온 것 같다. 요즘은 평생을 이렇게 살것 같아서 참 앞으로가 기대도 되지 않는다. 그래서 죽음에 대해서 종종 생각해봤는데, 우선 그건 생각보다 나 자신에겐 고통스러운 일은 아니다. 다만 그 앞으로의 모든 삶의 기회들을 포기하는 엄청난 일인데, 너무 힘들거나 삶의 의미가 느껴지지 않을 땐 오히려 나의 끝을 내가 정할 수 있다는 존엄함을 가지고 있다. 사람은 자유로운것이 제일 중요한데, 그런점에서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들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스트레스 #재능 #성공 #공모전 #꿈
리보6666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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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실수하는게 너무 두려워요 실수하면 그 뒤에 아무것도 안하고 싶고 회피하고 싶어요 위로 좀 해주세요 저 좀 힘든 것 같아요

나도차도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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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와닿지가않아

음악이와닿지도않고 새로운걸들어도 너무 좋은데 싫진않아 근데 너무 상처가잇어그런가 회복중이라해도 안들으려해 그게문제야 내가왜이럴까 내마음이 이상해 계속들어도 너무 좋은데 부모님앞에선 신나는곡듣다가 혼자잇을때는 슬픈걸 들으면 좋아하고 더 듣게되는데 이별곡들도 같이듣게되 왜이렇지 .. 내가너무 견디는걸까 모르겟어

newangel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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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현실도피

현실도피 하고 싶어요 어떻게하면 현실에서 벗어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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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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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살고싶다 그리고 죽고싶다 아슬한 경계선

50세 남자입니다 20년 가까이 신용불량자로 그리고 주민등록 말소자로 살아오면서 수많은 문제등으로 어떻게 살았는지 모를 삶을 지금것 겨우겨우 끌고왔습니다 처음엔 그 힘든과정을 이기지못하고 손목을 긋는 일도있었습니다 저는 최근 죽고싶다라는 생각을 계획적으로 마음속에 품고 마음을 먹으려던중에 어느 누구에게도 속마음을 꺼내지 않고살던 조금 알고 지내던 지인에게 속마음을 꺼냈고 듣고있던 지인께서 이래죽나 저래죽나 한번은 시도나해보고 죽으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하고 나름 알아보고 주민증을 살리고 신용회복위원회를 찾아가고 기초수급자신청등과 자살예방 상당등 하나씩 상담과 여러 철차로 해결하였습니다 무언가 희망이 없었던 저에게 조금은 희망이 보였지만 여전히 삶에대한 제 생각이 자꾸만 옳지않은 생각과 그래도 어떻게든 살고는 싶은데 그런데 라는 이중적인 저의 생각과 맞물려 늘 깨질듯한 두통과 쉽게 잠을 못이루고 심각한 2갑이상의 흡연을하고 밖으로도 쉽게 나가질못하고 방안에있습니다 혼자 살아가다보니 생필품이 필요해 밖을 나가게되면 주변을 의식하고 사람을 피하고 뒤에 발자국 소리가들리면 화도나고 이상하리만치 예민하고 신경쓰여 걷다가 멈추고는 다 지나가면 다시 걷는 습관이 생기고 그렇게 경직된 움직임으로 집에들오면 온몸이 두들겨맞은듯 못살을 앓습니다 그런 사람이 싫고 때론 상상으로 폭행하고 사람도 죽이는 상상까지 합니다 물론 그래서는 절때로 안돼기에 나름에 방법을 터득해서 야간에 움직이고 살것에대한 목록 최소한에 움직임과 동선을 계획해서 빠르게 필요한 물품을 사곤합니다 취직도 해야하는데 사람이 싫고 두렵고 심각한 오랜기간에 흡연습관으로 온몸에선 담배냄세가 찌들어있고 치아는 다 망가져서 먹는것도 대화도 힘들 이삶이 너무나 한심하고 괴롭습니다 어릴때 부터 늘 가져온 생각이 빨리 죽었으면 어느순간부터 과일 중 사과를 보면 소름돋아 사과를 먹는 모든 사람이 싫어지는 이상한 현상 과일이 먹고싶어도 과일가게 사과를 보면 바로 돌아서는 일들 어떻게 해야하나요

#신용불량자 #자살예방 #정신건강 #희망찾기 #주민등록말소
모닝카페인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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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만만해보이지 않는 법

제가 너무 착해요.그냥 진짜 착한걸 넘어서 답답할 정도로 착하다는 말 들을정도에요.화도 잘 못내고 짜증도 못 내고 울 줄 밖에 모르고 남 모함하는것도 못 하고 싫은건 싫다 하지말라 이런것도 눈치보여서 잘 못 말해서 만만해보여요…어쩌죠?욕도 못 하는 성격이여서 너무 만만하고 그래요 적어도 싫은건 싫다,기분 나쁘니까 그런식으로 말하지마라,그럴 필요는 없지 않냐 왜 나한테 그러냐 이런식으로 적어도 상대방의 무례함에 대응할 수 있을 정도로 기 안 죽고 세게 나가고 싶은데 도무지 방법을 모르겠어요 아무 댓글이나 다 좋으니까 댓글 남겨주세요!! 제 문제는 뭔가 상대가 세게 나오면 기가 죽고 말도 잘 못 하고 버벅거리는거 같아요.배려도 잘 하고 하지말라고 하던가 기싸움을 한다던가 세게 나오는 법을 모르는거 같아요 큰 용기내서 세게 나가도 상대가 세게 나오면 금방 기죽어서 울거나 다시 착해지고 그래서 너무 싫어요.상대 눈도 제대로 못 마주치겠고 말도 잘 못하겠는데 어쩌죠?제발 알려주세요.

#착한성격 #배려 #자존감 #소통방법 #무례함
비공개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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