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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지독한 자격지심과 스트레스 어떻게 이겨내면 좋을까요

저는 공고를 졸업한 20대 초반입니다. 요새들어 자꾸 스스로 위축되고 초라해지네요. 저는 고등학교 시절 공부를 나쁘지 않게 했습니다. 그래서 나쁘지않은 직장에 운좋게 들어가서 근무한지 1년 반정도 되었구요. 제 친구는 학창시절 솔직히 공부도 못했고 이런저런 일에 휘말려서 학교도 안나오고 교우관계가 썩 좋은애는 아니였습니다. 그친구는 괜찮고 이름들어본 대학에 가서 공부도 열심히 하고 친구들 많이사귀며 새삶을 사는걸 보니 솔직히 너무 부럽네요 저는 맨날 영감님들한테 깨지고 잠못자면서 일하고있는데 제친구는 맨날 놀고 술먹고 아름다운 청춘을 즐긴다는 모습이 참 부러워요 저는 졸업하고 친구들과 어디 놀러가본다거나 한 경험 자체가 없거든요.. 해외여행도 혼자 몇번 가본게 다구요 저는 점점 인간관계가 줄어들고 청춘을 버린다고 느껴지고 비참하네요. 어쩌면 이 고민, 스트레스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군대문제때문에 당분간 직장을 그만 둘수도 없는 상황입니다ㅜㅜ 원래는 이런 성격도 아니였고 각자 인생이 다른거지 비교하지 말자였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제가 루저로 비춰집니다. 도와주세요

#자존감 #자기혐오 #청춘 #애정결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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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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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못한지

연애못한지 3346일째... 최대 연애 일수 250일... 기다림을 이렇게 길기만하고 만남은 왜 이리 짧은 현상만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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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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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취미

어느날 문득, 떠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의욕도, 여유도 없던 제가 갑자기 뜬금없이 캠핑을 생각해 낸 것은 지금도 왜인지는 모릅니다. 평소에는 자리 까는 것, 펴는 것 다 귀찮은 것이라던가 애써 해야만 하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굳이 그래야겠다 생각했습니다. 혼자 잘 수 있을 크기의 텐트, 바닥이 배기지 않을 매트와 매트에 깔고 누울 이불베개 제일 싼것들을 충동적으로 구매해놓고서도 몇일 내로 또 버려지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참 이상하게도, 이게 꽤 재미가 있습니다. 근사하게 뭐랄 것도 없이, 마트에서 할인하는 고기 한 팩과 홀짝일 맥주 몇캔을 사고, 다이소에서 파는 미니 숯 조금 사서는 그득그득 차 뒤에 실어놓은 것들을 덜그럭거리며 캠핑장으로 향하는 것이요. 그새 차가워진 날씨라도, 삐까번쩍 크게 둘러진 텐트들이 아니어도, 도착하자마자 원터치 텐트 휙 던져놓고는 주섬주섬 챙겨들어가 혼자 캠핑놀이를 하는 것이요. 미니화로에 숯을 하나씩 던져넣고, 한 점 올려 구워지길 바라보며 익은 고기 한점 집어 맥주 한 모금 마시고, 또 익을 고기 한점씩 올려가며 어두워져 깊어지는 밤에 작은 랜턴 하나와 그리 세지도 않은 숯불을 바라보며 아무 생각 없이 놓여진, 놓은 그대로를 즐기는 것이 어찌나 그렇게 재밌을까요. 그저 단순히 한번 두번 쓰려나 싶었던 것이 더 오래 쓰이게 되어 즐거운 것이 아닌게 얼마나 다행인가요.

밍충망충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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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인

저는 시력이 워낙에 나빠 시력이 마이너스에 가까워 안경을 끼지 않으면 아주 가까운 것 조차 볼 수가 없습니다. 하여, 근시(近視)를 가지고서 안경을 끼어야만 멀리를 볼 수 있다지만 사실은 눈에 뵈는 것이 없는 상태에 가까우니, 그저 안경을 낀 원시인(原始人)이겠습니다.

밍충망충
·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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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70

올해도 벌써 70일밖에 안남았네... 뭘하며 보내야 할까... 정말 빛보다 빠른 속도로 지나가버리네... 크리스마스도 63일 밖에 안남았고... 태어난지 11762일 됐네... 첫 연애에서 헤어진지 3346일 됐다. 앞으로가 기대가 되지않아 내년이 기대가 되지않아... 뭔가 내일이 기다려지는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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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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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서 답답해요

올해 고3 수험생입니다 6월부터 심적으로 힘들어서 엄마한테 정신과에 가보고 싶다고 말씀드렸더니 뚜렷한 해결책이 없고 약 처방을 받기 때문에 정신과 진료에 회의적이라면서 계속 답답한 상황이에요 그러면서 엄마는 정신과보다 점집을 더 믿더라고요 ㅋ 처음에는 고3이라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가 싶었지만 이젠 한계인 것 같아요 저도 누군가한테 도움을 받고 싶다고ㅜ스스로 느끼지만 문제는 제가 가지는 외로움이나 힘듦을 입 밖으로 말하면 잘 전달이 안되는 것 같아요 다..시큰둥해하고..항상 웃거나 부모님께 짜증 한번 낸 적 없고 싸우지도않았어요 엄마랑도 사이가 좋아요 그런데 꼭 제가 "진짜얘기"를 꺼내면 부모님은 제 말에 공감해주지도 않고 다른사람인 것처럼 굴어요 너무너무 외로워요 아무도 저를 이해해주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결국 오늘 아침에 엄마한테 큰 소리를 냈어요 저는 매일 6시에 기상해서 학교에 조기등교를 하는데 오늘 아침은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너무 짜증이 나서 몇번? 머리를 때리다가 ***사람처럼 거울 보고 소리를 질렀어요 적다 보니까 도대체 뭐가 문젠지 모르겠네요 ㅜㅜ두서도 없는 것 같고...곧 수능인데 뭔 의미인가 싶네요

#외로움 #원인모름 #화병
초록색파란색
·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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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기분 변화

옛날부터 저는 화도 한번도 안 내고 뭐 하자면 그래 좋아 하면서 긍정적으로 하고 그냥 문제 같은 것도 생겨도 잘 넘어가고 트러블이라는 게 거의 없이 항상 감정의 요동 없이 잘 지내고 일할 때도 열심히 하고 힘들어도 긍정적으로 버텼는데 이번 연도 초부터 점점 화도 많아지고 욕도 늘고 일할 때도 부정적이고 감정이 바뀌고 폭력적으로 바뀔 때가 있어서 일단 일도 쉬고 있습니다 친구들이랑 지낼 때도 한 번도 화낸 적 없고 항상 긍정적으로 으샤으샤하자고 이야기만 했는데 요즘 친한 사람들에게 더욱 ***가 없어지고 표독해진 것 같습니다 기분이 나빠지면 바로 기분대로 움직이고 점점 사람들과 대화도 없어지고 가족들과도 대화가 줄어듭니다 일상에 문제가 있는 수준은 아닌데 근처 사람들이 달라진게 느껴진다고 말하기도 하고 저도 많이 느낍니다

#변화 #성격
금요일P04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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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제 성격이 너무 예민한거 같아요.

사소한 일에도 짜증이 나고 우울해져요 이것 때문에 친구관계도 안 좋고 저도 이 성격이 너무 싫어요. 사회 부적응자 같기도 하고 그냥 제가 너무 쓰레기 같아요

청포도를삼킨뱀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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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활발해 고민이에요

제가 너무 정신사납고 분위기 메이커 거든요???? MBTI도 ENFP란말이에요 근데 몇몇 친구들이 자꾸 "작작해"라고 말하거덩욪 저는 어케할까용?

#자존감 #완벽주의 #활기찬 #또라이짓 #mbti
우사기1060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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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가 싫어요

저도 제가 싫어요 질투도 많고 남 시선 미치도록 신경쓰고 나대다가 갑자기 집와서 겁나 후회하고 하 저 왜이럴까요 그리고 다른 애들이 저보다 조금이라도 더 잘난것 같으면 혼자 스트레스 받고 이런 성격 안좋은 성격인거 저도 알아요 그래서 저도 제가 싫어요 아 진짜 제가 너무 싫어요 최악이에요 그 댓글 달아주신 분중에 제 의도를 오해하신분이 있길래 보충설명해요! 다른 애들은 문제가 아니라 그냥 제가 저 혼자 걔네한테 열등감 느끼는거에요ㅜㅜ

#자존감 #애정결핍 #질투 #완벽주의 #자기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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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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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어렸을때 받았던 통제 억압 아빠의 폭력 간섭 이런것들이 저를 자꾸 못난 사람으로 만들어요 저는 원래는 착한 사람인 것 같은데 저 유년시절의 경험들이 저를 더이상 착하지 못하게 만들었어요 저는 성격이 좋을 수가 없어요 이제 제 안에 불안함이랑 답답함이 계속 있는데 그것때문에 저는 성격이 좋을래야 좋을 수가 없어요 친구들이랑 있다가 집오면 항상 내가 왜그렇게 오바했지 왜 내 얘기만 했지 왜 그런식으로 행동했지 후회해요 저는 이기적으로 항상 행동하는데 그걸 저만 모르는 것 같아요 전 절대 좋은 인간이 될 수가 없어요 저를 좋아해주는 친구가 없어요 학업이든 친구관계든 외모든 잘난 게 없어요 이거 어떻게 해결하죠 그리고 트라우마로부터 벗어나세요 당신은 소중한 존재입니다 열등하지 않아요 이런 거 듣기 싫어요....... 죄송합니다 좀 답정너라 근데 저런 말로 해결이 됐으면 여기까지 안왔을거예요 저는 정말 나은 인간이 되는 방법이 궁금해요 그리고 누워서 맨날 숏츠보고 학원 학교 다 가기 싫고 그냥 누워만 있고싶은데 그런 생각을 하는 제 자신조차 너무 한심해요

모찌모찌귤모찌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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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행동이라는걸 해요 너무 지쳐요

강박행동이라는 걸 해요.. 걷다가 땅에 신발이 치이면 되돌아가서 거길 다시 밟고 걷고 뭔가에 부딪히면 돌아가서 다시 부딪힌 무언가를 몇번 슥슥 문지르고 다시 걸어야 해요 안그러면 안될것 같아요.. 걸을때마다 몇걸음 걷고 다시 돌아봐요. 머리 아프고 멀미 날 만큼 계속 돌아봐요. 뭐 하나 하나 다 신경쓰여서 미칠거 같아요. 물건도 몇번이고 다시 방향을 틀어서 놔요.. 진짜 미칠것 같아요 원래도 강박행동이라고 하는건 있었는데 특정 일을 기점으로 심해졌어요.. 그만하고 싶어요.

메구미부인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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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게죄일까

내가태어난게 죄일까요 너무 무당에서 너무 굿받은게 너무 후회는아닌데 너무이런몸이 너무 지치고 지쳐서 힘들어요 여자인몸으로 버티는것도 힘들고 아프고 그런게 쉽게잘붙어지고 퇴치를해야 없어지는 몸이라 느끼고 있는 제가 너무 힘들어요 고통보단 좀 이겨내야하니까좋아도 너무도 벅차고 감당하기가 벅차네여 이런우울증도 견디기힘든데 태어난게죄인건지 아니면 몸이버티질못하는건지 자꾸만 겪는게 힘들고 슬프네요 내가죄가아니라 너무붙는 것이 너무 슬프고 빙의보다도 더 제가 이런저를 사랑해줄사람도없을까봐겁나네요 ㅠㅠㅠㅠㅠㅠㅠ꿈도없어요 장래만 잇엇엇지 ㅜㅜ

newangel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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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했는데 너무 힘드네요

이번에 헤어지고나서야 제 방어기제 혹은 불안이 상대방에겐 칼이 될수도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또 지금 이걸 깨달은 걸 전하고 싶은 마음마저 이런 나도 사랑해줄래? 같은 불안 확인 욕구라는 것도요 시간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고 상대방은 두번이나 이별을 통보한 저로인해서 언제든지 본인이 놓으면 끝날 관계라고 생각하고 헤어지자고 할까봐 무서운 감정, 너무 좋아하는데 다시 만나면 내가 다시 안그런다는 보장이 없음. 이런 감정인 것 같아요 저는 저렇게 생각하게 만든 제가 너무 후회되고 이 불안이 어디서 파생되었는지도 고민하고 심리상담을 받고 정신과를 가보려고합니다 ..,, 어린시절의 결핍은 정말 너무 어렵네요 다 알고있고 다 고쳤다고 생각했는데도 새로운 부분에서 나오고 ,, 이제는 뭔가 저도 지친 것 같아요

wshey9890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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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패푸에서 7~8개월정도 알바생으로 일하다가 직원과 알바생 사이 리더라는 준직원으로 3개월차로 일을 하고 있어요 저는 사실 성격이 그렇게 좋은편이 아니예요 싫은 소리를 남한테 잘 못하기도 하고 내가 한 말이 남한테 안좋게 볼까 그것부터 걱정을 하는 편인데요 얼마전부터 일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넘 받아 퇴사를 고민하고 있어요 저는 항상 신뢰를 깨트리거나 선을 넘는 짓을 3번정도 나한테 하면 바로 손절을 조용히 치거든요 얼마전에 점장님이 신뢰깨고 선을 3번정도 해서 퇴사 한다고 했어요 근데 슈퍼바이저인가 그 분이 퇴사 하지말라고 조건을 지켜줄테니 더 하라고 해서 저는 조건을 꼭 지켜달라고 했더든요 근데 그 분이 스케줄 잡으면서 한번은 지켰는데 두번째부터 조건을 깨는거예요 저는 이미 점장님과의 신뢰가 깨진 상황에서 그 분마저 신뢰를 깨트리니 이 매장에 모든 부분에서 다 싫어진거예요.일도 하기 싫고 짜증만 나는 상황인거예요 물론 저는 앞서 3번정도 어기면 조용히 손절을 한다고 했는데 점장님도 깨트리고 거기에 믿었던 그분까지 깨트리니 한번이여도 완전이 불신을 갖게 ㄱ된거예요 저는 퇴사는 못해도 최소 3주전에 말하는게 예의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이미 먼저 신뢰를 잃었는데 굳이 최소3주를 지켜야 하나 싶고 그냥 오만가지 부정적 생각만 드는거예요 그래서 솔직히 당장 바로 퇴사 하고 일 하기 싫은데 근데 막상 할려고 하니 마음 한편으로 죄책감이 들기도 하고 그리고 퇴사를 한다고 하면 욕 할까 걱정이고 물론 그분 입장은 그냥 한번 어긴건데 왜 퇴사를 하는지 의문이기도 하겠지만 여지껏 쌓인게 많아서 어쩔수 없는거고 그냥 모르겠어요.... 맘편히 퇴사 못하는 이 상황이 넘 짜증나고 싫네요ㅜㅡㅜ 성격상 철판 깔고 못하는 제 성격도 넘 싫고 상황한테도 짜증나고 제 자신한테도 짜증 나네요

#인간관계 #짜증 #스트레스 #알바 #고민
푸른새들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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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제가 너무 부족한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올해 23살, 사회생활 2년 차 직장인입니다. 요즘 제 자신이 너무 부족하게 느껴져서 조언을 구하려고 글을 올려요. 우선 회사 사람들과 친근하고 살갑게 지내는 게 너무 힘들어요. 아예 말을 안 하는 건 아닌데 사회성이 바닥인 것 같다는 생각이 자주 들어요. 또 손이 느린 편이고 실수하고 싶지 않은데도 자주 실수를 해서 주변에 민폐를 끼치는 것 같아요. 그럴 때마다 제가 머리에 든 게 없는 사람처럼 보일까 봐 많이 위축돼요. 이런 생각이 계속되다 보니 요즘은 제가 왜 사는지 고민하게 될 때도 있어요. 모든 면에서 못나고 힘들게 느껴져요.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문제라는 건 알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글을 올립니다. 비슷한 경험을 해보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자기혐오 #자존감
Kimhyoju920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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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사라지고 싶어요..처음부터 없었 던 것 처럼

#자존감 #자기혐오
투명한유리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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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이 되고싶어요

모든 데미지에 면역인 유령이 되고싶어요 안 좋은 시선을 받을 얼굴도, 몸뚱아리자체가 없는 유령이 되고싶어요. 찔러도 찔리지 않고 베여도 베이지 않는 유령이 되고 싶어요 상처받을 마음도, 고통의 대상인 마음도 없는 유령이 되고 싶어요 thousand yard year의 눈빛을 가져서... 고통없는 눈빛이 되면 좋겠어요

#고통 #유령 #상처 #면역 #데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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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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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단톡방 공포증

나는 내가 왜 이렇게 부끄러울까 그렇게 못난 것도 아닌데 단톡방에서 말 한마디만 해도 괜히 나선것 같고 의견 내는 것도 힘들고 사회성 이제는 좀 생길 때 되지 않니 나이도 어리지 않은데 아직도 그러면 어떡해.. 아니야 또 자책하지 말자 스스로도 이렇게 나를 무시하고 뭐라하면 안되지.. 괜찮아 부끄러워하지 말자 당당하자

25mirelle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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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인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15살 여중생입니다 제가 초등학교때부터 중1때까진 남들보다 집중력이 조금 떨어지고 앉아서 가만히 있으면 어떻게든 움직이고 싶다는 충동이 너무 심하게 들었어요(어찌저찌 참긴함) 물건도 잘 잃어버리고 그래서 이어폰을 몇개째 잃어버린건지 모르겠어요(5개 이상) 우산도 잃어버리거나 어디 두고 오는 일이 잦고 집에서도 물건을 찾을때 똑같은 장소에 있는 물건이 2개 있으면 한개 찾고 다른장소에 갔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거기 가서 찾고 가는 경우가 대다수에요 친구들도 제가 많이 산만하다 하고... 저 adhd인가요?

yfzxkgkgd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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