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에 안좋은 일로 통째로 은둔생활을 했습니다. 이제 30대 후반인데 무경력으로 가까스로 사회복귀하려는 시점이구요. 그런데 작년에 제가 혹해서 부동산거래에 돈도 한푼 없으면서 홀려서 투자를 했습니다. 그런데 임대업으로 공실이 나면 매달 돈 나올데도 없고, 잔금을 치를 돈도 없습니다. 내가 이런 큰 결정을 생각없이 했다는게 너무 자괴감이 들고 계약을 해제한다고 해도 1억의 빚이 생길것 같습니다. 앞으로 40대의 삶을 생각해본적도 없고 상상도 안가고 살기 싫습니다.
![광고 [WEB,MOBILE WEB,APP] 마카몰 랜딩 상시 배너 改](https://atommerce.s3-ap-northeast-2.amazonaws.com/51eda653706a8a4e7fab684ee862ce3bfb2bf6b2e689581dd06bba6712310eb4.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