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벌고. 싶은거 맞나고물어본것 몇번. 들엇다 학교다닐때 공부. 못 햇냐? 공부 좀 햇엇어요 하니깐 거짓말 하지마요 오늘. 시간투자 하는것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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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벌고. 싶은거 맞나고물어본것 몇번. 들엇다 학교다닐때 공부. 못 햇냐? 공부 좀 햇엇어요 하니깐 거짓말 하지마요 오늘. 시간투자 하는것 도.
안녕하세요. 저는 15년생 초등학교 5학년 학생입니다. 저는 재작년 설날에 할머니,할아버지 등 저에게 용돈을 주셔서 총 합은 236만원입니다. 하지만 잠깐 그 돈들이 들어있는 지갑을 잃어버렸는데 안방 구석에 있더라구요. 그래서 오랜만에 그 돈들을 좀 보려고 지갑을 열었는데 236만원에서 2만원으로 줄어 있었습니다. 제가 가족에게 누가 저의 돈을 썼는지 물어봤는데 저의 아빠가 친구와 술을 마시며,같이 놀며 다 썼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빠한테 그 돈을 돌려달라고 했는데 돈을 지금 까지 주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 돈이 없어서 뭘 할수도 없어서 거의 살아숨쉬기,학교가기,학원 가기 이런게 저의 일상입니다. 이제 뭘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다 포기하고 싶습니다. 뭘 해야할까요?
제가 일하는 회사는 큰기업이고 거의 3년째 재택근무를 하고 있어요. 제가 가족간의 경제적인 불화로 올해 2월부터 좀 다급하게 도망치듯 연을 끊고 자취를 시작했어요. 가족이 제 명의로 만든 빚으로 인해 개인회생도 시작했구 개시는 6-7월 시작 예정이에요. 그런데 모은돈은 거의없고 신용점수는 바닥이다보니 불법사채를 쓰게 되었어요, 그간 이자를 잘 납부했고 완납도 해왔는데 어느순간 막혀서 납부를 못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매번 오는 독촉에 못버티다가 불법사금융 구제업체를 알게되어서 업체에 요청을 하게 되었는데 사채업체가 제가 과거에 심사때 제출한 네이버 주소록을 토대로 모든 사람들에게 국제 문자를 보내버린거에요. 대출한 내용이라던가 세세한것까지 다. 그래서 지금 이전에 사직한 사람이나 현재 근무하시는 분들까지 아시는 분위기에요, 오늘 본사에서 법적 조사팀에서 사실관계를 알아야겠다며 내일 대면인터뷰를 하자고 해요. 내일 본사에 가야하는데 저는 진짜 죽고싶은 심정이에요. 경찰서에 내일 고소장을 낼 생각이지만 막막해요. 그냥 무서워요. 그 구제업체 담당자는 그 사채업체랑 연락을 하고 싶어도 거기가 상품권깡이고 연락을 차단해버려서 연락할 방도가 없다고 보이스피싱 당한거라 생각하라고 해요. 그냥 죽고싶어요. 현재 직권해지되서 전화도 못하고 제 마음을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여기에 털어요.
25살이면 보통 얼마 모아야돼요…?? 그래두 파견직으로 2년정도 일하긴했지만… 모은 돈이 없어요…25살이면 보편적으로 얼마정도 모아야돼요…?
엄마가 날 내보낼 돈이없으시단다 화가난다 화가나 맨날 이렇게지낼수도없고 그냥 울고또눈물로지내는데 집얻을돈이없다며 난불안과 눈물그리고 자해를 하면서도 입술뜯고 배꼽뜯고 잇어여 난프로그램만 할수록 더좋은데 자꾸성공을해야겟다는 새각과압박을 맞춰야만 산다는생각이들거든요 그리고 난 여전히 경계선지능으로 장애가없는데자꾸주변은 장애잇는거라고그러고 기관도움받아서 심사받아 일할수잇는동기부여를 할수잇대요 그래서 더 울거같아요 진짜 나는 정말장애가잇는건가싶고 너무 울어버릴거같아서 슬프고 화가나요 화도나지만 그래도 엄마아빠입장을 알기에 요리도잘하지못하고 청소도 잘 못하고 그래져도 너무 슬프네요 그런데 너무 속상하시지않게하고싶어요 눈물도 안보이게하고싶고요 엄마만 흘리셔요 저는 제가 부족하고 장애잇는걸로 모르는데 엄만 내가 장애 잇는게좋은건가 싶어서 공감되는것과안되는게 경계선이잖아요 근데 탈출한것도 잇어도 아이큐랑 지능은별개라고들엇어요 그러나 저란사람은 포기해야할지도모르죠 내꿈은없지만 가수가꿈이엇고 경찰관이꿈이엿고 간호사가 꿈이엿고 아나운서도 그랫어요 그리고 이름에불용한자가잇어서 성공과건강이 망가졋더라도 괜찮지않앗는데 개명한뒤엔 왜케 그럴까요 ㅠㅠ 정말 저는 직업도 성공도 못하고 손가락이 하나만작고 발가락도 하나만작은 장애잇는 사람인가봐요 아이큐도돌아오길바랫는데 정말 이대로평생 살아야하나요 아니면 내가 죽어버리면 다른후생은 내가원하는걸로 나올까요 정말 궁금하지만 화는 더 나는게 장애잇다고 하면 그 친하지않은애들이 다 욕지거리하고 그럴까봐 겁나고무서워요 걸 레 처럼 비속어하고 또 내게 입소문 터는걸로 만족이 안될테니까요 그래서 더 무서워요 겁나고요 나는 그냥 사람인데 왜 세상도 못잡아먹어안달이고 그애들도 그럴까요 나는 그냥 사람이고 정상이고 장애잇어도 잘지내는데 정말 슬프네요 자해하는내심정을 몰라주는 부모나 남이나 똑같다고생각해요 응원해주는분들은 다를거라고 생각햇어요 근데 이제와 해명해보는 angelsh1 지운것도 다 이유로 이런걸 숨기고 언어장애도잇다고말도못한것도 무서워서에요 그리고 친하지않은 전 중학교베프가읽어서 지운거고요 다시는지울일없어도 다신 너무 트라우마로 아픈 마음과기억을 떠올리고싶지않앗어요 죄송해요 지금은 좀 쉬고싶고 단단해질수잇는계기가됫음햇는대 지금은 뭔가 좀 힘들어요
금전적인. 경제.
정신스트레스. 받는다
유흥과 도박에 빠져 돈 다 날리고 현재 빚은 1600정도 있습니다 참고로 01년생입니다 혼자 살아보겠다고 서울갔다가 도박에 다 날려서 손목긋고 엄마한테 사진보냈는데 엄마가 경찰에 신고해서 본가로 끌려왔습니다 이렇게되니 그냥 죽는게 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ga모입 도박치유센터 가본적있습니다 별로 효과는 없더군요
우울증약만 4개월째 병원서도 이젠 약에 의존하지 말고 다른걸로 극복 해보라고 합니다 운동,식단... 다 좋죠 하지만 하루 14시간 근무 월급은 세후 230 아무리 부업 노력한다 해도 시간이 없어 현실적으로 힘이 아예 없습니다 제로콜라로 그나마 너무 힘들때 의존하고 있었는데... 발암물질 때문에 다른 건 없을려나요 몸에 좋으면서 기분도 잠시라도 제로콜라처럼 나아지는.. 그런 음료수 있으면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현장직이라 마시는 걸 달면서 사는데.. 요즘은 제로콜라만 하루 1~2리터씩 먹으면서 버티고 있으니 골다공증 올것 같아서요.. 안먹자니 너무 정신병 걸릴 것 같아서… 몸에도 좋은 성분인 게 있다면 추천가능할까요
진짜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시작한건 아닌데 남들과 평범하게라도 살고 싶어서 시작했고 11년전 주식을 시작했는데 눈이 돌아서 대출까지 받아서 잃고 개인회생하고 또 대출받고 잃고 신속채무조정하고 처음 막무가내로 투자한 이후엔 똑같이 투자한것도 아니고 유료 강의 공부하면서 그대로 하는데도 똑같은 조건에서 사도 제가 사면 빠집니다. 뭘 해도 안됩니다. 인생이 왜이런지 대체 그냥 돈을 평생 못 벌 팔자 같은데 이정도면 어제 마지막 1000만원으로 단 한번 실수로 하루만에 1078만원 손실로 78만원 입금까지 하고 깡통 ***가 됐습니다. 매수한 순간에 회사로 전화한 사람 죽이고 싶고 전화통화중에 -1% 손절했다면... 다 제 탓이고 후회해도 소용없지만 너무나 후회되고 시간을 되돌리고 싶습니다. 진짜 그냥 살기 싫고 자살하고 싶고 너무 우울합니다. 나이 42 빚 5000 월급 300따리에 카드값 대출 갚으면 남는것도 하나도 없는 ***은 인생 부모님만 먼저 가시면 바로 끝내고 싶네요.
남편은 가전제품연구원이고 저는 결혼하고 전기관련 공무사무원 2년 했어요 이직도 했고 남편이 전문학사라 학은제로 경영학 4년학사 제가 도와주고 있어요 남편이 자기랑 같은 길 가자했고 저랑 경영대학원 같이 다니기로 했어요 CS강사 워크넷에 알아보니 채용이 없더라구요 저는 통신 산업기사도 있고 고민하다가 직업개발강사하면 어떻겠냐고 남편에게 물었더니 전자쪽으로 천재성이 없으면 학생들에게 능멸 당한다고 하지말라고 하네요 결국은 남편 따라가기로 했죠 남편 믿어도 되겠죠
제가 생각없이 돈을 많이 써요. 고2 학생이고 한달에 용돈을 20만원 받는데 월말이 되면 1~2만원 밖에 안남아요. 집에 밥이 없는 것도 아닌데 배달도 5~6일에 한 번 ***고 인형 뽑기도 막하고 군것질도 자주해요. 돈 아껴야 된다고 생각은 하는데 잘 안돼요. 용돈 기입장도 쓰다 말고 저금도 하기 싫어하고요. 그리고 돈을 좀 우습게 보는 것 같아요. 벌어본 적이 없어서 그런가 며칠 전에 수학 여행을 다녀왔는데 제가 기념품에만 10만원을 넘게 썼어요. 그런데 다른 친구들은 그정도로 안썼더라고요…제가 너무 한심한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돈을 좀 아끼고 경제관념을 기를 수 있을까요? 돈 버는 게 힘들다는 걸 알아야 할 것 같은데 공부해야 해서 알바는 조금 어렵고, 성실하지 못해서 용돈 기입장도 안쓸 것 같아요. 도서관에서 경제 관련 책을 읽어볼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돈만소액결제 쓰면 사만원 오만원 나오고 삼만원나와야정상인데 아 진짜 햇다가취소한것도포함되나봐요 ㅜㅜㅜ 적당히할걸 그랬어요 돈이웬수네요 내역은지웟지만 돈이그만큼나오니 엄마가내주시긴하는데 내돈도 쪼들리듯 없어서 문제에요 경계선지능이라 돈벌 취준이라 서 얻을 집 돈없는데 어쩌라고 돈을 쓰는지 이만원 한도 하향햇네여
다행히 한 회사에 붙었습니다 성장세나 복지 이런건 다 좋은데...여러가지가 고민되네요. 근데 또 다시 취준을 하기엔 너무 무섭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일단 오퍼부터 봐야겠죠?
1.본인 식당에서 일해봄 2.식당속에서 가난한 사람들은 음식얘기하고 부자들은 부동산이랑 주식얘기함 2.본인 정신에 문제있음 3.본인 엄마랑 대화나누면 먹는얘기밖에 없음 4. 이 사진속 나와같은 증상을 보인 사람들도 그럼 이게 가난하고 정신력이 약한 사람들 특징인가요?
저는 우울증이 있는 학생입니다 최근에 저와 같이 우울증이 있는 사람을 알게 되었고 저는 동질감을 느껴 많이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렇게 한 푼 두 푼 100 단위까지 액수는 커져갔고 최근에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돈을 빌려달라고 ***같은 저는 이번엔 갚겠지 라는 생각에 돈을 빌려주었지만 그 사람은 말했습니다 몇 만원만 더 빌려달라고 사정이 있다고 저는 빌려주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그 사람은 저에게 폭언을 쏟아냈습니다 저는 생각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도움을 줬던 그 행동들이 부정당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이로 인해 정신적으로 많이 힘든 상태입니다 현실적으로 생각해보자면 아직 학생인데 법적으로 나서기 참 곤란하고 그렇다고 경찰해 신고해봤자 경찰이 뭘 해줄 것 같지도 않다는 생각이 들어 그냥 마음이 참 답답합니다 돈은 돈대로 날리고 욕은 욕대로 듣고 정신적으로 힘든 하루인 것 같습니다
꼬라지가 너무 싫다
돈도 없고 불러주지를 않으니까 계속 통장에 몇만원 언저리만 있네 하루만 생필품을 사든 놀러를 가면 번 돈이 똑 떨어지고 사람도 만날 사람 없음 그러다보니 점점 미쳐감 싯칼 들고 내 몸을 다 쑤시고 싶음
저희 집은 가난합니다 이래저래 빚이 많이 늘어 매달 수입보다 지출이 많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부모님이 매달 나가는 대출금 상환 금액이 너무 크니 제 명의로 대출을 받아 그 돈을 조금씩 갚아나가는게 어떻겠냐고 합니다 제 명의로 하는게 비교적 대출 이자도 적고 매달 나가는 금액도 적다고 합니다 여러 대출을 다 정리하고 한 대출로 묶겠다는 계획이죠 그런데 여기서 제가 그 많은 금액을 제 명의로 빌려도 되는걸까 고민이 많습니다 물론 상환은 부모님이 하시고 저는 도와주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다만 그 빚을 청산하기 까지 몇년이 걸릴지 모르겠습니다 짧으면 2~3년이겠죠 미래는 불투명한데 제 이름으로 대출을 하게해도 괜찮은걸까요 불안하긴한데 막상 자식으로서의 도리 가족으로서의 도리가 죄책감이 되어 가슴을 찌릅니다 매달 지출하시는 생활비로 저도 같이 생활하고 있기 때문이겠죠 같은 집에서 먹고 자고 하니까요 지금 당장은 부담스러운 선택이고 매달 조금씩 돈을 보태는 방법으로 하겠다고는 했는데 아 정말 모르겠습니다 어떤게 현명한 선택인지 이전에도 돈을 빌려드렸지만 그건 받을수있는지 언제 받을수있는지 그것도 불투명합니다 그리고 왜 나는 이런 가정에서 태어난건지 이 나이 먹도록 모아둔 돈 하나 없는데 부모에게 돈을 드리는게 맞는지 이 상황 자체가 원망스럽고 좌절스럽습니다 흙수저는 돈을 벌어도 빚이 생긴다는데 그 말이 맞는것같습니다
주식으로 1억 2천 잃고 빚만 5천 나이 41살 5년동안 경력없는곳에서 일하다 회사가 없어졌는데 경력이 물경력이라 취직도 안됩니다. 하루하루 죽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