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든. 말든. 뻔뻔하니까 나도 뻔뻔하게 나간다 월세35낼 가치가없다 이것도 3만원을 깎은건데.. 더 깍아서 33낸다고 경고했다 하자 많은집을 어떻게 안 고쳐주고 그대로 월세만 받아쳐먹을수 있을까?..... 시간내서 내가 알아서 하나씩 옥상 치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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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든. 말든. 뻔뻔하니까 나도 뻔뻔하게 나간다 월세35낼 가치가없다 이것도 3만원을 깎은건데.. 더 깍아서 33낸다고 경고했다 하자 많은집을 어떻게 안 고쳐주고 그대로 월세만 받아쳐먹을수 있을까?..... 시간내서 내가 알아서 하나씩 옥상 치워야지......
이가 아픈데 돈이 없고 빌릴데가 없넹 죽겠다 월급까지 좀만 버텨보자ㅜㅜ
매일 회사출근해서 돈 버는게 힘들다... 게임으로 해서 돈 버는거 추천 해줄수 있나요?
돈 VS 시간 여러분은 둘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무엇을 고르실 건가요?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대학생 새내기딴부터 지인한테 2-3년전부터 빌려준 돈 거즘 200만원 되가는데 지금까지 못받았어요. 돈 들어오면 데이트비용이다 옷사야한다 게임에 몇만원 쓴다 집 리모델링한다하면서 조금도 안갚았으면서 제가 뭐라하면 다 필요해서 사용하는 비용이고 몇만원 자잘한거 취미로 지른게 뭐가 문제냐고 그러더라구요. 상대가 지금 취준생이라서 돈없는거 알긴아는데 돈 들어오면 몇만원이라도 갚으라하면 계속 돈 없다그러고, 내가 몇만원 빌렸을때 돈들어오면 바로 갚으라고 하고.. 심지어 지금 취준도 열심히 안하는데 가끔 이런거 때문에 짜증나요. 과거랑 돈가치도 많이 달라졌고, 미래에는 더 가치가 떨어질텐데 언제쯤 다 갚을지.. 저같은 상황에 놓인 마카님들 있으실까요?
안녕하세요.. 이틀전에 제가 돈문제로 10년동안 서로의지하던 동생하고 갈라섰던 글운 이틀전에 올렸는데요... 제가 고등학교 친구한테 900백만원을 빌려서 동생한테 받치고 오빠돈280도 그동생한테 받치다가 피싱으로 날려먹은사연이요.. 동생이 대출받아서 880만원을 갚았어요 그리고 나머지 300은 6 7 8 9월 달마다 50만원씩 내고 9월달 명절 휴가비 나올때 나머지 100을 준다고 했거든요? 근데갑자기 어제 동생한테 카톡이왔어요 이번달은 50만원 못낼것같다 대출받은걸로 스마트폰 기기변경해서 기기값도 내야하고 위약금도 내야하니까 12월달까지 갚겠다 언니 친구분한테 전해달라고 해서 전 그대로 친구한테 전해줬어요 근데 친구가 상관없긴하지만 기기값을 왜 굳이 한번에 내야하냐 나눠서 내도되지않냐 이러길래 저도 이해가 안가긴해서 전 문자로하는것보다 통화로하는게 나을것같아서 동생한테 전화했어요 근데 동생이 계속 거절하고 자기지금 볼일보구있다 톡으로하라 이래서 톡으로 전달했습니다. 그랬더니 대출금 갚아야한다 이러고 걍 9월달까지 갚겠다 저도 원금이랑 이자 갚아야해요 이래서 전 그냥 네 이랬어요.. 사실 전 친구 빨리갚고싶기도 해서 제가 달마다 20만원씩 같이 보태려고했거든요.. 저도 잘한게 없으니까요..저야 아껴스면 그만입니다.. 근데 그동생이 갑자기 그럼 저는 언니때문에 피해본 금액은 어떻게 해결해주실래요? 이러길래 나도 달마다 20씩 보탤꺼니까 걱정마라 이랬더니 전 집에도 못가는데 어떡하냐 해서 제가 집에못가는건 해결해주진 못해도 나도 내 잘못이 있으니까 20씩 보태려는거다 이랬더니..자기한텐 그렇게 재촉하더니 왜 해결을 못해준다는거냐 어떻게 계산을 하자는 거냐 해서 저는 너 50 나20 이랬어요 그랬더니 한달에 70씩 낸다는거죠? 친구분께 300만원 남은거 알고있죠? 해서 그래 너 조금이나마 덜갚게 하려고 하는거야 그러니까 약속 꼭지켜 이랬더니 눈물나네요 이러면 말투가 띠껍다 이러는거에요..참았어요 동생이 알아서 잘보낼테니까 전화하지마라 들들볶지마라 이래서 알았으니까 약속지켜라 이랬습니다. 근데 동생이 갑자기 자기 대출 이자율 엄청 높다 이번달부터 내니까 5년 약정으로 했으니 그때까지 이자를 달라고.. 전 이제 그애한테 10원도 안주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싫다 나도 진짜 빨리 해결하고싶어서 그러는거 재촉안할테니까 약속지켜라 이랬더니 동생이 어이가없다 하면서 그럼 언니친구돈은 언니가 갚아라 언니가 빌렸으니까 이러는거에요..저도 화가나서 너 진짜 남의돈 함부로 생각하는구나 이랬어요 그랬더니 그애가 왜요? 제가 언니 입장까지 생각해야하냐 10년정이있어서 그럴라 했는데 언니가 빌려줘놓고 뭐 어쩌라는거냐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약속은 지켜야지 이랬거든? 그러더니 약속? 언니 만나서 얘기할래요? 이러더라고요..솔직히 그애가 저한테 무슨짓 할까봐 무서웠어요... 너무 힘들고 지쳐서 전.. 그래 넌 대출갚아 난 내친구돈 갚을테니까.. 그럼 된거지? 이제끝내자 이랬습니다 그러고 동생 답장이 그럼 각자 그렇게 하죠 이러고 톡은 끝났어요.. 차라리 그애가 계속 그렇게 나올바엔 친구돈 제가 갚는게 편하겠다고 생각했어요.. 집에가서 울면서 친오빠한테도 말하고 친구한테도 말했습니다 친구는 자기는 괜찮으니까 천천히 갚아라 그랬고 오빠도 너 괜찮아? 밥은 먹고다녀? 그애가 한번만더 저딴식으로 나오면 회사에서 급여가압류 걸어버려 이랬어요.. 솔직히.. 같이 다니는 회사이기도 하고 어디가서 누구한테 제사정 말할곳이 없어요.. 금방 소문날까봐.. 친구 돈 300은 제가 천천히 갚기로 했어요.. 근데 담주에 그 동생 볼텐데.. 저한테 또 그런말 할까봐 무서워요.. 아직도 심장이 빠르게 뛰고 헛구역질 나고 이젠 코피까지 나요.. 빨리 월급날이 되었음 좋겠어요.. 그애가 저한테 해코지 안했으면 좋겠어요..
성공과 운이 나를 피해다니는 느낌이 든다 열받아
요즘 진로를 고민 중에 재미없지만 돈 많이 주는 일 VS 급여는 적지만 하고 싶은 일 중 무엇을 할까 고민이네요. 둘의 차이가 좀 커서 더 고민인 것 같아요. 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내 나이 어느덧 40대 중반.. 10대는 나도 모르게 지나갔고... 20대는 뭘 했는지 모를만큼 빠르게 지나갔고... 30대는 일하다 보니 금방 지나갔고... 벌써 40대...중반 40대때 한번의 사업실패로 인해 생긴 빚과 실직... 아직까지 결혼도 하지 못한채... 40대인대도 불구하고 원룸에서 혼자 살아가는 제 모습이 너무 비참하네요... 최근 계속 드는 생각은 ㅈㅅ뿐이고 제가 떠나고 나면 가슴 아파할 가족들한테 미안할 따름이네요... 하지만 사람은 누구나 언젠가는 죽게 되어있고, 그 시점이 오늘일이 내일일지만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아무 의미없이 살아가는 저때문에 소중한 산소만 남비하는 것아닌가란 생각이 들어요.. 그냥 아무나 내 맘을 알아줬으면 해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두서없이 몇자 적어봅니다. 결심과 실천은 빠를수록 좋다고 하는데 전 이미 결심을 했습니다. D-Day는 10일후로 잡았어요.
뭐지 나 사기 당한건가..? 내가 취준인데 집에 있다가 밖에서 확정기??그걸로 라면 공짜로 준다 해서 내려 갔는데 난 사람 많으면 걍 지나 가야지 받음 말고 안 받으면 치우자 란 생각으로 갔는데 어떤 아줌마가 전단지 주면서 자기들 천막으로 데려 갔음 거기 사람들 줄서 있고 50대 후반 으로 보이는 아저씨랑40대 아저씨 아줌마 이렇게 직원 으로 보였는데 라면은 미끼 같고 자기들 홍삼 있자나 정관장 떠먹는 거 그런거설명 하면서 자기는 금산 에서 태어났다고 금산 이라고 빨리 외치는 사람 한테 그 약 준다는 거임 2명 한테만 그래서 두명 뽑혀서 자기들 차로 데려가고 난 30분 멍때리다가 라면 이랑 주걱 이랑 혼합잡곡 작은거랑 물 끓여 먹는 나무 몇 조각이랑 마스크 팩 받아와서 이거 약이 목적이네 하면서 에잇 하면서 집 왔는데 집 와서 인터넷 치니까 금산이라 외쳐서 받아간 한 사람 이 후기를 썻는데 5통에 얼마 인데 가져가라 해서 그분이 싫다고 해서 공짜라 해서 받아가는건데 왜 말이 다르냐 따지니까 그럼 저희도 이거 못드린다 하면서 돌려 보냈데
지금 국비로 교육을 받고 있는데 금전이 딸려요.. 적금500모아둔거 다 깼는데 이제 3개월 남았습니다. 음성에서부터 청주로 왔다갔다 하니 한 주에 8만원이 넘게 들더라고요 기름값이 어느정도 드는지 잘 몰랐었습니다.. 기름값은 기름값대로 들고 식비에 월세,관리비 등등 고정지출만 계산해도 100만원이 들더라고요.. (월세40,관리비15,폰,식비,기름값50이상..) 학원에서 상담을 해준다고 해서 상담을 받아보니 직업훈령생들을 위한 대부업체에서 대출을 받아보는게 어떠냐고 해서 알아보고는 있는데 대출을 받으면 언제 다 갚지.. 차라리 직업훈련을 포기할까 이런 생각도 들더라고요. 더 배우고 싶으면서도 코딩이 어려우니 포기하고싶고 머니까 또 체력적으로 힘들고 .. 금전문제까지 더해지니까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알바도 해보려했지만 9시부터6시까지 수업하고 4시갼밖에 일을 못해요. 4시간 일하고 집가면 12시구요.. 퍄트타임도 돈이 그만큼 안나오고 다리 인대 2개가 늘어나서 오래 서있거나 걷지도 못해요.. 정작 배우고 싶은건 뒤에 있어서 못배웠는데 직업훈련을 포기할까요.. 아니면 대출 받아서 꾸역꾸역 다니고 갚아야할까요..ㅠㅠ 진짜 너무 고민되고 스트레습니다..
10년동안 서로 의지하고 봐왔던 회사동생이랑 돈문제로 갈라섰습니다. 5월 중순에 동생이 주식에 잭팟이 터졌다고 1400만원 받을수있다고 200만원만 빌려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저는 오빠돈이랑 있어서 보내줄수가 없다고했는데 제발 한번만 이라고해서 금방줄꺼지? 하고 빌려줬습니다. 그친구가 돈빌리면 바로바로 갚는 성격이여서 전 믿고 빌려줬습니다 근데 나중에 ***으로 올랐다고 200만원을 더 빌려달라는거 있죠.. 그래서 이제 더이상 없다 이랬어요 자기동생 친구는 4000만원을 받았구 해서 이거 진짜다 이러길래.. 제고등학교 친구에게까지 빌려주면서 그친구한테 돈을줬습니다. 저는 그친구를 너무 믿었거든요..그렇게해서 잭팟이 3200까지 됐다고해서 빌려주고 주고해서 저는 동생한테 1260만원을 줬습니다. 받을수있다는 생각에 그친구를 믿었구요..시간이 지나면서 피싱인걸 알게됐을때 집에서 하염없이 울었습니다.. 사실 아버지가 3월달에 교통사고로 상체에 뼈가 반이상이 골절됐거든요 저희집안에도 돈문제로 아버지가 많이 힘들어하셨구요.. 그생각에 아버지가 또 속상해하구 실망하실 모습에 동생한테 제발 내돈은 안갚아도되니까 친구돈이랑 오빠돈만 달라고 했습니다.. 저희둘다 씻을수없는 상처가되었어요.. 그친구도 부모님께 말하고 저도 친오빠랑 친구한테 싹싹빌었죠.. 동생이 알겠다고 대출해서라도 주겠다했습니다. 저는 3주동안 기다리면서 계속 죽고싶다는 생각과 헛구역질까지 했습니다.. 친오빠랑 대책사안도 해보고.. 동생한테 계속 톡으로 재촉하기도 했습니다.. 동생도 많이 불안할텐데 그땐 저밖에 생각을 안했거든요.. 제돈이 아니라 다른사람들돈이어서.. 6월3일 마침 동생이 총 880만원을 입금해줬습니다. 나머지 300은 6 7 8 9월 월급 나올때마다 50씩 보내고 9월달에 성과금 나오면 그때 100주겠다고.. 이말하고 동생이 그러더라고요.. 이일로 자기도 많이 힘들었다 언니가 부모님한테 말하라고 해서 말했어요 그럼 해결된거 아닌가요? 저 이제 집에도 못들어가게 생겼어요 이건 언니가 해결해주세요. 솔직히 말해서 언니가 다른사람한테 받아서 자기한테 준건데 내가 안갚아도 되는 부분인데 자기가10년넘어온 정을봐서 책임지는거다 계속 나 죽어 나 울어 애도 아니고 무슨 언니가 재촉하는거 다 이해했다 이제부터 인사하고 일얘기만 하면 좋겠다 이러더라고요.. 저는 이미 갈라지는걸 예상은했지만 남의돈을 쉽게생각하는 동생한테 충격을 받았어요.. 사실 지금도 그친구가 달마다 50씩 안낼까봐 걱정이고해서 계속 내 이기적인 행동에 미안하다고 약속지켜줘서 고맙다고 사과했어요.. 가슴이 두근거려요.. 어느정도 해결이 됐지만 그이후로도 계속 헛구역질하고 두근거리고 사람들 눈마주치기도 무섭고 카톡소리에도 철렁할정도입니다.. 물론 저도 잘못했지만 동생이 자기가 안갚아도 되는부분에 지금도 충격이고 생각나요.. 정말 제가 갚아야하는 거였을까요...?
드뎌 바선생이 나타났다 어제.... 내일 아침에 집 가기가 무섭다.. 어찌됐든 집주인이 원망스럽다 월세를 더 깍고싶다 옥상은 안 치워주고 드러운 꾸정물만 버려주고 간 집주인.. 밉상이다
Hello, I'm Bang Bang. I'm an apology. I'll just briefly explain the situation and go. I'll just get to the point. •I posted a video like a cloud reversal painting (I don't remember exactly) •Which cloud character was in the video Yes, this much will be the point of this case. You may be wondering why this is a problem, but let me repeat it. "I copied someone else's painting almost exactly the same and uploaded it as a video without permission, without writing the source." The biggest point is •Source entry × •Permission x •I copied the picture almost exactly the same and uploaded it as a video That'll be about it. If you still don't understand, I'll tell you in three letters. "Copyrights" I told you to keep it simple, but it got a little longer. Yes, I'm sorry to him. The action is something that should never be done. If you report me, I will cooperate well. Finally, I'm so sorry.
안녕하세요. 방방이에요. 사과문입니다. 상황설명은 간단하게만 하고 갈게요. 요점만 정리 해드릴게요. (음슴체로 정리하였습니다. 좀 더 편한 정리를 위한 것이나, 음슴체 싫어하시는 분들은 주의 부탁드려요.) •힝비는 구름 반전그림같은 영상을 올렸음 (정확하겐 기억 안 남) •그 영상에 나온 구름 그림 중 다른분의 어떤 구름 캐릭터?가 있었음 네 이정도가 이 사건의 요점이 되겠습니다. 이게 왜 문제냐 하실 수 있는데, 다시 한 번 말씀드릴게요. "저는 다른 분의 그림을 출처를 기재하지 않고, 허락 받지 않은 채 그 그림을 거의 똑같이 따라해서 영상으로 올렸습니다." 가장 큰 요점은 •출처 기재× •허락× •그 그림을 거의 똑같이 따라해서 영상으로 올린 것 정도가 되겠네요. 아직도 이해가 안 되신다면 세글자로 말씀드릴게요. "저작권" 간단하게 말씀드린다 했는데, 좀 길어져버렸네요. 네, 그분께 (그 그림 제작자분께) 죄송합니다. 그 행동은 절대 해선 안 될 행동입니다. 절 신고하실 시 협조는 잘 해드릴게요. 마지막으로, 정말 죄송합니다.
오늘 공강에다 근로도 쉬고 학원도 안갔으면 좋겠어요 그치만 모두 갈거예요 돈벌어야 하고 공부해야 하니까요 어제 나름 일찍 잤는데도 8시간 잤는데도 피로가 가시질 않네요 진짜 프랑스인 찾으려고 관종짓까지 했는데 괜히 했어요 차라리 프랑스어로도 크게 말할걸 그랬어요 그랬다가 영어보다 더 썰렁해지면 갑분싸 되니까 안했지만요 이번 봉사 통해서 팔과 목덜미에 1도화상을 입었어요 말이 1도지 그냥 탔어요 쉽게 말해서 여자친구가 이건 6개월은 간다 했는데 자소서에 쓸 '뷰티 페스티벌에서 외국인을 상대로 관광상품을 홍보했다'는 문구는 6개월 이상 가니까요 내 몸 일부 희생하면 어때요 어쨌든 계속 우려먹을 활동이 생긴거니까요 그래도 이번주는 좀 평범하게 공부하면서 지낼 수 있겠어요 생각해보니 공부해야하네요 ㅋㅋ 학원 끝난 후에도 2시간정도는 공부하고 오려구요 스카에서 지금 돈이 너무 없긴 한데 부족하면 아빠한테 조금 채워달라 해야겠어요 죄송하네요 아빠한테 가뜩이나 이번달 지출이 많아서 아빠한테 10만원 더 받았는데 말이죠 아 물론 동생한테 생일선물 준다고 10만원 또 줬으니 이게 참... 의미가 없게 됐네요 여튼 지출 최대한 줄여야 하는데 의지가 중요하겠네요 오늘 피로도 보면 학원 갔다와서 집에서 공부가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하필이면 학교가 7월까지 공사를 해서 도서관을... 대대적으로 열람실 못쓰는게 너무 크네요 하필 이런때... 열정페이로 이번 봉사활동 통해서 받을 9만원도 언제 입금될지 모르고요 돈때문에 스트레스 받는거 오랜만이네요 여차저차 돈이 모자라진 않겠지만 간당간당 할 것 같아서 좀 무섭긴 해요 ㅋㅋ
그냥 17살 한참 어리다고 말할 수 있는 아이였을때 단돈 100만원들고 본가를 뛰쳐나와 서울로 상경하여 밑바닥을 기는 인생을 살아왔다 악작같이 돈을 벌어 고시원에서 4평 원룸방으로 10평 원룸방으로 그 다음엔 투룸 전세집으로 23살이된 올해, 이제 난 집을 매매하기 위해 부동산을 다닌다 그렇다고 내가 돈을 많이 모은것도 아니고 풍족한 삶을 사는것도 아니지만 온갖 대출을 끼고서라도 집을 매매하겠단 생각으로 악작같이 살아가고있다 힘든 삶이다 몇번의 자살시도 끝에 난 언제나 중환자실에서 눈을 떳고 불사신마냥 살아났다 마지막 자살시도를 하고 눈을 떳을땐 한달동안이나 내가 의식이 없었다더라 이미 망가진 몸이기에 완벽히 회복되기란 불가능하단 이야기를 들었고 평생 부작용에 시달려야한다던 의사의 말을 듣던 우리 아빠는 처음으로 울다 쓰러지시고 나 좀 살려내달라며 의사를 븉잡았다 그날 이후 난 살겠다 마음먹고 어떤 고통이와도 힘듦이 몰려와도 버텼다 종종 자기위해 자리에 누워 눈을 감으면 힘들던 그때가 내 눈앞에 아른거린다 돈이 없어 이틀에 한끼를 먹던 그조차도 삼각김밥 한개로 버텨내던 17살의 여자아이가 내 눈앞에 아른거린다 나 정말 열심히 살아왔다 3교대 공장 생산을 다니며 왜 젊은 애가 여기서 일하냔 소리를 들어도 차마 말할 수 없는 가정사에 그저 대충 웃으며 집 살꺼에요 하고 넘어갔다 누구에게도 말할수 없는 내 사정. 당연스럽게 난 고졸 검정고시도 보고 대학도 안갔기에 친구 하나 없는 인생이지만 공장에서 주워온 고양이를 내 친구이자 자식 삼아 악작같이 버텼다 그냥 오늘따라 더더욱 생각이 많다 매번 전화할때마다 가난하고 능력없는 아빠여서 미안하다는 울아빠 본인의 스트레스를 날 쥐잡듯 때렸다며 아직도 사과하는 중인 엄마 그들이 지금 내 곁에 있었다면 고생했다며 수고했다고 안아줬을텐데 홀로 윗쪽에 있다보니 위로 받을 수가 없구나..오늘도 그냥 내 고양이나 껴안고 스스로를 위로해본다 이곳엔 참 많은 사람들이 아파하면서도 열심히 살아가는것같아 그냥 끄적여본다 그냥 이런 사람도 있습니다 여기계신분들 모두 고생했어요 우리 다같이 버텨봅시다
아끼고 절약하고 적금하고 돈모으고 계속 하는것도 좋은데 그렇다고 전 써야할때 써야하는것 까지 너무 심하게 아끼고 심하게 아까워하는거 같아요 저는 다시 말하면 돈 쓸 줄을 모르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제 자신이 하고싶은일에도 무조건 항상 망설이기만 하고 그러다가 아무것도 안하고 흘려보내기만 하고 항상보면 쓰고 싶은곳에 쓴적도 별로 없는 느낌이 들어서요 쓰고싶어서 사고싶어서 그런데서 나가는 돈보다는 여기저기서 나가야만 하는 돈만 나갈 뿐이란 생각에 아깝기만한 마음이 드네요..; 옷을 사본 적도 거의 없는거 같고 신발을 산적도 손에 꼽다 시피하네요 뭘 꾸민다거나 뭘 배운다거나 해서 돈을 쓰는 이런 것도 거의 잘 없는것 같습니다. 이런 습관만을 대체 어디서 배워왔는지를 모르겠네요 어쩌다 이런 인생만이 계속 되어왔어야했는지를 모르겠네요 생각해보면 그런 성향의 사람들만 만났어서 그런가 싶네요 지금은 안만나지만요 그 사람들은 누굴 만나도 자기나 자기 가족 한테 쓰는 돈 아니면 남한테 돈 10원어치도 안쓰고 쓰더라도 포인트로만 쓰고 제가 그런 사람들한테 그런 것 만큼은 참 잘 배워놨나 싶네요 근데 때때로는 그게 장점이 되면서도 큰 단점이 되버리는 걸 느껴요 어떤 면에서는 그 사람들이 그러는 거보다 더 심할지도 모르겠네요 가족이나 친한 사람들한테 꼭 써야하고 내야하는 순간 까지 아끼는건 이건 정말 고쳐야 한다는 걸 느끼는데 이상하게 저는 그것조차 쉽지가 않네요 아직 스스로가 생각보다 큰돈을 벌지못해서 그런걸지 아니면 그 정도로 마음에 큰 배포를 못가져서 그런걸지 거기다가 배움이나 자기 투자 발전 자기자신 업그레이드,환경개선이나 패션,자기관리 등등에 까지 무조건 다 아껴버리는건 이런 제가 문제가 있는거 맞나요?
전 지금 가지고 있는 재산이 아무것도없고, 비상금, 돈이아에없는상태이고 이런말씀드려도되는지모르겠지만 정신분열증을떠나 신을받은 무녀라기보단, 신령님말씀, 신령님 할머니 목소리도듣고 백호라고합니다. 오늘같은경우 제가몸이너무아팠기에 하루종일잤습니다. 물론, 신령님 할머니 보호차원에서요. 금전부족에 휴대폰정지 (미납금), 신용카드 빛 까지있어요 제가할수있는건 단지 와이파이있는곳에가서 알바몬 알바천국 지원하는거에요. 피***, 편의점 . 마트캐셔 가까운곳에 취업을해요 지금나이는31세입니다 중졸이고, 검정고시미졸업자에요 저는지금 양극성정동장애라고해서 남들보다 감정기복이 쎄고 스트레스에취약하고매우예민한편에속하고지금 만나는 지인도없는편입니다 어쩌면 지인이 없고 안만나는게 그나마 다행일줄도모르죠 도움이될지 안될지는 모르지만, 아직까지는요 갑자기 몸이 축쳐질때도잇고 사람이라면 의욕이라도 조금은 있어야하는데 그의욕마저없어요. 어떻게하면 제삶의 활력을 되찾을수 있을까요? 항상불안긴장에살아요. 간곡히 부탁드려요.도움이됬음좋겠습니다 댓글도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님들 창업으로 크게 성공해서 세계부자 순위 12~10위 안에 들면 어떨거 같음? 부자가 된걸 기쁘기도 전에 감당할 스트레스가 장난 아닐거 같음. 왕관을 쓰려는자 그 무게를 버텨라 가 괜히 나온 말이 아닌듯.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이루고 싶은 게 있다면 우리나라의 부패된 부분들을 싹 없애고 싶음. 사람들이 능력없어도, 가난해도, 혼자여도 살기 좋은 나라로 만들고 싶고, 혐오와 차별이 없어지고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사회 교육을 만들고 싶은게 제 소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