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오시는 분들 인생의 조언을 들으시려 오는거 아닌가요? 저는 변변치 않지만.. 상담이필요한데 돈이 없어 게시판에 글 올리나 싶어 정말 가끔 댓글을 달았어요 근데 이거 뭐죠 ㅋㅋ 욕하고 글삭제하는거? 동정 이 필요한 관종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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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오시는 분들 인생의 조언을 들으시려 오는거 아닌가요? 저는 변변치 않지만.. 상담이필요한데 돈이 없어 게시판에 글 올리나 싶어 정말 가끔 댓글을 달았어요 근데 이거 뭐죠 ㅋㅋ 욕하고 글삭제하는거? 동정 이 필요한 관종인가요?
돈벌기 힘들다..뒷담 ㅋㅋㅋ 나 완전 상처 받아요 ..집에서 눈물범벅..진짜 혼자서 일하고 싶다
값어치 못하는 월세때문에 고정지출이 높아진건 당연한거다... 어디를 가던지.... 돈은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다 스트레스 받지 말자.... 이사때문에 골치다.... 계속 갈팡질팡이다 자살하기에는 시간이 아깝다... 과거로 돌아가고싶고 그립다..
매일 같이 자살을 생각 합니다. 회사 운영 14년차 인데 급여를 못주고 빚 독촉에 현장은 망가져가고 매일같이 밥 대신 술로 살고 있어요 아직도 그 날을 계획 합니다 누군가와 대화를 하고 싶어요 도망치겠다는 것보다 이겨 내고 싶은데 홀로 서기가 너무 외뢰워요 . 56년동안 망가져 본적 없어요 힘든적은 있어도 근데 망가져가는 모습이 무서워요 그래서 자살 하려고 하나봐요
벌어도 벌어도 빌린돈 앞에 새발의 피고 당장 1억이 필요한 일까지 생겼어요 보험도 없는 알바생이라 직업을 걸고 빌릴수있는 상황도 아닌데 모두가 힘든 상황이라서 그럴까요 왜 계속 시련만 ***올까요. 어떻게든 내 가족이 멀쩡한거 내 몸 건강한거만 생각해야지 하면서도 숨이 막혀오네요. 집안상황도 모두 안좋고 친구관계도 별로라 빌릴사람이 아예 없는 나자신이 참 무능력하고 한심해보여요. 이제 시련은 충분한거 같은데 오라는 행운은 안오고... 참 어렵네요 ㅎㅎ 그냥 힘들어서 하소연좀 해봤어요 모두 힘든 상황일텐데 어떻게든 해쳐나가봐요 일단 신용불량자만 안되면 되었지라는 마인드로 버틸생각입니다. 파이팅!
처음도 아니고 네번째입니다. 제가 살아있으면 안될거같아요 못변합니다. 있는대출 다쓰고 빚이 2억입니다. 이전에도 2억 날렸읍니다. 더이상은 길이없어요 다 내 탓이라 누굴 원망친않습니다. 하지만 나로인해 와이프 아들 하고싶은거못하고 평생 빚만 갚다 살아야되나 싶습니다. 그냥 내가 이세상에서 사라지면 되나싶네요. 내자신이무섭고 더이상 용기와 희망이안보여요 이런일 생길때마다 울고 지나간 인생을 후회했지만 결국 또 저지릅니다 죽어야 끝나는 저주받은 인간이고 인생입니다.
급전이 필요해서 처음으로 토스나 카뱅으로 심용대출 조회하면서 알아보고잇는데 토스랑 카뱅도 정보 다 받아서 비교하고 되는거라고 띄워줘놓고 은행심사하면 왜 다 떨어져ㅠㅠ 힘들다 진짜
성공하기 위한 과정들 1. 독서 습관 만들기 2.매일 아침 10분 조깅 하기 3.운동 하기 4.미래 인생 설계하기. 5.독서 모임 찾기 6. 사고 파는 돈 버는 법 배우기 7.나가는 돈 최소화 하기 8. 스피치, 회화, 대화법 익히기 9. 목소리 관리하기 10. 나에게 맞는 알바, 직장 찾기 11. 시장 조사하기 12. 내가 뭘하면 좋을지 백과사전들 읽고, 사색하고 돌아 다니기 13. 사업 아이템 정하기 14. 사업에대한 준비 차근차근 하기 15. 언제부터 사업할지 정하기 16. 미래 지향 대기업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조건들 따져보기. 17. 초콜렛 사업 고민해보기 18. 인기, 결혼, 인간관계, 등 다양한 생각들 정리하면서 따져보기 19. 어느정도 돈을 모으면 미국에 가서 제대로 사업해보기. 20. 사업 아이템 여러개 짜보고, 조건들 따져보기 21. 전망있는 나라들만 뽑아서 시장 조사 해보기 22. 영어 잘할려고 배우고 노력하기
요새 많이 우울하고 무기력을 많이 느끼는 사람입니다.. 오래 다니던 회사를 나와 지금이 해볼수있는 기회라며 늘 꿈꾸던 자영업을 조그맣게 시작하였어요 사실 하기전부터 막연한 두려움과 불안이 있었는데 이미 일은 벌어진 뒤였고 현재는 수입도 거의 없습니다.. 이후부터 점점 사소한 일들도 시작하기가 점점 힘들어지고 몸은 물이 스며든 스펀지처럼 무거워지기 시작하는것같아요 잠을 자도자도 피곤하고 자고 일어난다해도 1시간도 못버티고 다시 눕고싶고.. 어떤 동기부여가 생겨 다시 시작해볼까 란 마음이 생겨도 저도 모르게 마음속 안에 작은 아이가 '어차피 또 실패할텐데 뭐하러 에너지 낭비하냐'라고 말하는것같아요 그 순간 몸이 다시 늪에 빠지듯 무거워지고 스스로 제어가 안되서 다시 침대로 들어가게 됩니다.. 꾸준히 누군가 동기부여를 안줘도 내 자신을 믿고 한발씩 해나갈수있는 힘이 저에게 너무 부족한것같습니다..아무리 노력해도 다시 일어설 힘이 잘 안생기네요 어느날은 기분이 좀 나아서 다시 일어나 할일을 해나가도..그때뿐이고 다시 털썩 주저앉는 생활이 반복되니 미치겠어요.. 어떻게 하면 실패해도,좌절한다해도 앞으로 나아가는 힘을 다시 가질 수 있을까요?

내가.. 몸이든 마음이든 아프지 않고 건강한 아내였다면 외벌이가 아닌 맞벌이였다면 우리 형편이 더 나아졌을까. 여유가 생긴만큼 웃음이 들어왔을까. 내가 아프지 않았더라면 이런저런 대출들에 1억 조금 안되는 빚 금방 갚고 더 좋은 차, 더 좋은 아파트로 이사갔을 텐데.... 장볼때마다 천원 이천원에, 혹은 몇백원 차이에 전전긍긍하지 않고 너의 취미생활도 더 여유로웠을 텐데.... 너는 날 놓아주지 못하는 책임을 이미 다 하고 있구나. 그렇게 욕했던 미운 남편인데도 안쓰러운 마음이 드는 걸 보면 미운정이 이래서 무서운 건가... 싶어.
가난은 대물림된다. 부가 아니라. 지식,환경의 가난이 대물림된다
안녕하세요 저는 31살 여성 입니다. 저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신용카드는 삼성카드 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상하게도 급여날에는 쓸 일이 없던 돈이, 급여 전에는 꼭 쓸 일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신용카드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너무 불안하고 답갑한 마음에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조심스레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7월 15일 날짜로 새로운 직장으로 이직 하게 되었습니다. 근무한 날짜가 너무 짧아 급여가 98만원이 들어왔는데요. 사실 제가 7월에 납부 해야 할 카드값이 대략 190민원 정도인데, 7월달 급여날에 받은 98만원을 신용카드의 일부 금액으로 납부를 했더니, 나머지 90만원 정도의 금액을 못 냈습니다. 그리고 전에 조금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어서, 대출도 받았던 상태에다가, 신용등급도 642점이라, 다른금융권에서도 대출심사 거절을 당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주변 지인에는 도움을 청할 곳이 없고, 가족들도 도움을 줄 수 없는 상황인지라, 이렇게 고민을 올렸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방법이 떠오르지 않은 것 같아서요.. 그래서 90만원 정도의 금액을, 8월 급여날에 낼 수 있는 상황인데요, 만일 그 때 납부를 하게 되면, 그 전 날에 사채업자들이 집에 쫒아오지 않는지 너무 불안해서요. 1. 8월 급여날에 7월에 못 낸 90만원을 납부하게 됐는데, 그 전에 사채업자들이 집에 쫒아오나요? 2. 신용카드가 만일 이용 정지가 됐는데, 금액을 납부한 후에, 정지는 언제쯤 풀리나요? 3. 휴대폰 요금은 몇 달이 밀려야 정지가 되나요? 4. 신용등급이 낮아도 소액대출(대략 100만원 정도) 받을 수 있는 안전한 곳이 있나요? 5. 대출금 빨리 값는 방법이 혹시 있나요?
서비스는 이용하고 싶지만 책임은 지고싶지않다.
먹고 사는 거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함이 요즘 계속 든다
하고싶은 일이 있다면 돈 걱정 돈 생각 안했으면 좋겠다 제발... 돈 생각안하고도 해냈으면 좋겠다 매일 돈때문에 못하고 이래서 못하고 저래서 못하고 못하는 이유는 수십억가지는 만들어내는데 언제 쯤 하고싶은일을 제대로 할거냐
답도 없고 희망도 없고 남들 앞에서는 웃고 있지만 하루하루 목이 조여오는거 같아요 눈 뜨지 않기를 바라고 사라지고 싶어요 지금까지 인생을 잘못 살았다는 생각만이 없네요. 이제바꾼다고 나아지지도 않은것같고 신이 있다면 조용히 잠들게 해주면 좋겠어요
그저 답답하다 담달에 ***듯이 일할건데.... 돈 조금이라도 모아야되는데.... 쉬는날마다 부천가서 옥탑방 ***야하는데..... 양심없는 건물주는 이번이 첨이다 보증금 안 돌려줄까봐 걱정은 조금 된다 괜히......
부동산에 선포했다 방 구하면 당장 방뺀다고 부동산도 한패다 그냥 사기당했다 이번에 백프로
일찍 사회일을 시작하면서 또래 친구들보다 돈을 먼저 만지니까 신나서 이것저것 쓰더니 한순간의 실수로 빚이 늘었어요. 5천쯤.. 빚내기 싫어서 대학도 사이버로 갔던 저인데......어쩌다가 그랬는지.. 그러다 너무 힘들어져서 회생을 신청했고 잘 값아나다가다도 달에 버는 수입이 변동이 생기면서 연체가 되더라구요.. 그렇게 회생을 다시한번 시작했어요, 올해 초에.. 근데 상황이 어쩜 이러는지 다니던 회사에서 정리해고를 당했고 몸도 말을 듣지않아 어쩔 수 없이 실업급여를 받고 간간히 알바같은거 조금씩 하곤있는데 수임료에 변제금에....... 지금 버는 돈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네요.. 그렇다고 가족들이나 친구들한테 알리고싶지도 않고.. 당장 취업을 하고싶다가도 몸이 아픈 상태라 어디 들어가기도 쉽지가 않고.. 부모님은 왜 자꾸 일하려하냐 쉬어서 몸을 회복해야한다 하시고 속 사정을 말하지도 못하고 혼자 앓다보니 점점 우울감만 깊어가요..

여행 떠나려는데 뭐가 이렇게 가기가 어려워 1. 다른 사람 시선 2. 돈 3.시간 4. 돌발상황 이게 걱정되서 계속 미루고 무한 미룸만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