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부같은 나쁜 시장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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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부같은 나쁜 시장 놈
성공팔이들의 특징 (성공팔이들의 가스라이팅과 호 구장사) 1. 자기 자랑 돈, 집, 시계, 자동차 자랑함 부지런한 거, 빡세게 일하는 거 자랑함 남의 시선 끌기 위해 내가 이렇게 성공했으니 당신도 가능하다는 믿음을 주기 위해 자기 자랑 엄청 함 그러나 진짜 부자들은 자랑 안 함 오히려 부자들은 드러나는 거를 경계하는 듯 성공팔이들은 정반대로 행동함 2. 어그로 끌기 어그로를 많이 끔 그러면 안티가 생김 안티가 생기기 시작하면 규모가 점점 커지면서 찬양하는 사람들도 생기고 스노우볼처럼 계속 굴러굴러 비즈니스가 가능한 규모까지 커짐 3. 타임 어택 기회가 얼마 없다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 남들은 다 돈 벌고 있는데 당신은 뭐 하고 있냐 이러면서 사람의 심리를 조급하게 만듦 기후 위기 때문에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고 하는 거면 이해하겠는데 어떤 시간이 안 남았다는 거지?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의 가치는 떨어지고 자산의 가치가 우상향하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 빨리 무언가를 하지 않으면 기회를 놓친다고 가스라이팅 오지게 함 결국 자기 성공팔이에 돈 쓰라는 얘기 시간이 얼마 안 남았으면 성공팔이도 어느 시점에는 무효한 거 아닌가? 하지만 정체가 드러날 때까지 성공을 계속 팔아댐 4. 온라인 성공팔이에 홀리지 않는 법 미디어가 다양해지니 여러 형태의 각종 플랫폼에서 성공팔이들이 난무함 그들은 성공하는 방법을 팔아서 돈 벌고 거기에 돈 쓴 사람만 *** 되는 것 성공팔이=*** 장사 성공팔이 따라 해봐야 돈 벌 확률 제로에 가까움 차라리 성공팔이처럼 성공을 파는 게 돈 벌 확률 높음 레거시가 쌓여 대중들도 성공팔이 패턴을 파악한 듯 그래서 성공팔이들은 또 다른 형태를 들고나오지 않을까? 이런데 정신이 홀리지 않으려면 딱 한 가지 원칙만 새기면 됨 세상에 내 돈 벌게 해주겠다는 사람은 부모 자식, 부부끼리만 가능함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 돈 벌 수 있게 해주겠다고? 그런 사람은 온라인이건 오프라인이건 무조건 피해야 함
지금 사는 썩은집 수리비11만원때문에 장려금 받은건 아주 바닥이 났다 .... ㅋㄹ가서 담달부터 열심히 벌어야한다 식비를 줄여야하는데..... 쉽지가않네
지금 시간이 가장 아깝고 소중한데 돈을 더 크게 여기고 아깝고 소중하게 여기는게 가장 아쉽다...

소고기 무국 먹고싶다
돈이 아니라 시간만은 넘치는 부자가 되었다 24시간 똑같이 주어지지만 크고 많은 자유를 얻었으니깐. 그런데 왜 그 자유로운 시간을 아끼지도 못하지만 쓰지도 누리지도 못하는거니...
베트남 쌀국수 먹고싶다
중2 여학생인데요.. 어렸을때부터 아끼는 돼지 저금통에 밥 먹이듯이 매주 마다 돈을 넣어서 모아놨는데 최근에 저금통에 있던 돈 들이 전부 사라졌어요.. 엄청 많이 모아놨는데.. 처음에 사라진거 알고 가족들한테 "혹시 저금통에 모아둔 돈 가져갔냐, 전부 사라졌는데 어디갔는지 모르겠다" 그랬는데 아무도 절대 안가져갔다고 모른다고 해서.. 결국 왜 사라졌는지 알지도 못하고 어렸을때부터 소중하게 모아둔 돈들이 전부 사라져버려서 너무 속상해요.. 별거 아닌거라고 생각하실수 있겠지만 대학 갈 돈 모아둔다고 열심히 소중하게 모아둔 돈이었는데.. 더 속상한 건 아빠,언니 모두 모르겠다고 만 하고 신경도 안써요.. 상실감도 크고 전부 사라져서 속상한데 아무도 열심히 모아둔건데 괜찮냐, 어디간거냐 물어***도 않고 그냥 모른다고 알아서 하라고 그래요.. 무조건 다 알아주고 달래주고 위로해줘야 하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괜찮냐는 말은 해줬으면 좋겠는데.. 적은돈도 아니고 열심히 모아두는걸 오래 지켜봤으면서.. 너무 속상해서 혼자 옆에서 울면서 저금통 만지고 있는데 아무도 걱정 안하고.. 그냥 혼자 방구석에서 혼자 울고 아무도 걱정해주지도, 위로해주지도 않는게 더 슬퍼요 뭐 혼자 울던게 처음도 아니지만 매일 속상할때마다 기댈 사람도 없고 위로해 주고 걱정해주는 가족도 없는게.. 너무 슬퍼요..
멍하게 있다가 밤친구 어플을 시작해봤는데 제가 말을 걸지않아도 문자가 오더라고요 그래서 인사도하고 얘기도 하다가 다들 카톡으로 넘어가거나 왜 초면에 무례하게 ㅑ한거 좋아하냐 이러는거죠?ㅓ휴... 답이 없네요 말이 통하는것 같은 분들 대화하다가 괜찮분들이 아예 없던건 아닌데 대화하던 분중에 한분이 방송을 한데요 들어와볼거냐고 하셔서 좋다고 응원하려고 들어가는데 성인방송이더라고요 아이고 두야 내가 왜 이랬던걸까요... 입장료가 30만원이 들어간데여 들어갈때 30만원이 필요하니 자신이 300,000코인을 줄테니 방송에서 후원으로 돌려달라는데 갑자기 0 더 붙혀서 바로 돌려달래요 그래서 돌려주려고 고객센터에 얘기하니까. 일반 회원이라 현금 30만원 결제를 해서 다이아 등급으로 등업을 해야 가능하대요. 그분께도 얘기하니 결제해서 등업하고 달래요. 경찰에 전화해보니 사기의심 된다고 182로 바꿔주고 182에서 경찰서에서 신고 접수해야한다 해서 형사과에서 신고 작성하고 담주에 조사관이 배정된대요 경찰서 자주 출석해야 될거 같은데 힘드네요
사기를 당했어요 이십대 후반인데 그동안 모은 돈 전부 날렸네요 그렇게 큰 돈은 아니었지만 스스로 양심있게 최선을 다해살아왔다고 자부했는데 너무 허술한 사기에 멍청하게 속아버린 제 스스로에게 실망스럽고 타인을 위해 도우려던 그 마음이 배신당했습니다 남들에게 배신당하던 걸로도 부족해서 이젠 제 스스로한테까지 배신당한 거예요 남들이 무시하고 배신해도 스스로의 양심 하나만 믿고 살아왔는데 이젠 너무 벅차네요 사는게 원래 괴롭다고 하지만 그럼 사는 것에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괴로워하면서까지 살아야 할까요? 자살도 여태까지 많이 고민해봤고 병원 및 상담도 다녀봤지만 잘 모르겠습니다 자살은 무엇보다 그 행위만으로 남들에게 줄 피해가 가장 두렵기때문에 미루고 있지만 저도 좀 이기적인 선택을 하고 싶은 마음인건데 그게 그렇게 나쁜가요?
빚이 있어서 빨리 갚아야 되는데 돈을 모으질 못할 망정 맨날 쓰고있고 게을러터져서 일도 안하고 백수로 살고있어요 가끔 하루 공장 알바 나가서 돈을 버는데 그것도 한푼 안쓰고 모아야되는데 계속 쳐쓰기만 하고.. 저 진짜 왜이러는지 사는지 모르겠어요 자제력이 너무 부족해요 달라지겠다고 수천번 다짐을 해도 그것도 그때뿐 며칠 지나면 다시 원래의 한심한 제 모습으로 돌아와요 맨날 말만 뭐 될것처럼 거창하게 얘기하고 결국 실천은 하나도 안하니 진짜 한심한 인간이죠 이번달까지 돈 갚아야 되는데 일도 안구해지고 진짜 미치겠습니다.. 기간이 충분 했는데도 그때동안 도대체 저는 뭐하면서 산건지.. 맨날 약속도 못 지키고 이러고 사는 제가 너무 싫어요 얼마나 더 안좋은 일들이랑 수모를 겪어야 정신 차릴까요 전
돈이 너무 없어서 미칠것 같아ㅠㅠ
돈이 있어야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 힘든 일이 있어야 만나는 사람 다 각자 사정이 있어 우린 그걸 포장해 둥글게 만들어 최소한 그걸 찔려 다치지 않게
여우나 능구렁이같은 사람이 되고싶다. 내돈 4천만원을 돌려줄 생각이 없어보이는 인간을 어떻게 구슬러서 법적인 약점도 슬쩍 건드리며 빠른 시일내에 4천만원을 돌려받을 수 있을까? 당근과 채찍을 교묘히 감정없이 사용할 수 있는 교활한 사람이 차라리 되고 싶다.
살고싶다 잘 자살의 반댓말 살자
저희남편은 대인기비증과 공항장애와 혈압 당뇨까지 있어서 취업하는데 쉽지가 않아요 지금 시작한 택배일도 혼자 못해 저랑 같이 하는데 몇번 혼자 했는데 어린이 보***역에서 사고가 나고 아파트에서 청소여사님이 뿌려놓은 세제 밞고 넘어져 다치고 결국 저랑 같이 해야해요 그런데 몇달째 월급도 못받았어요 ㅠㅠ 그래서 신고하면 또 직장을 잃게 될까봐 걱정도 되고 해서 신고도 못하고 어쩔수 없이 다니고 있어요 저도 더 이상 대출이 안되고 지금 대출도 이자가 너무 높고 너무 막막합니다ㅠㅠ 예정에 제가 너무 힘들어 정신과를 다녀봤지만 돌아오는 말은 일을 해서 빚을 갚고 일하면서 우울한 기분을 잊어버리라네요. 그래서 아이들 어린이집 갈동안 일을 찾아 베이비시터 일을 했습니다 의사선생님 말씀대로 아이 웃는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몇년동안 쉬지 않고 일했는데 현실은더 힘들어 졌어요 9시 부터 6시 까지 시터일하고 6시 30부터 12시 까지 택배일을 하니 몸이 망가져 허리 수술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미루다 미루다 다리까지 마비가 되서 하게 되었는데 수술하고 3일만에 바로 일을 하니 마비는 안풀리더라구요 대출을 하나로 합치고 싶어 알아봤는데 사대보험이 안되서 대출도 못받고 지금 있는 빚은 이자가 너무 높아 생활이 안되요 저 이대로 살수 있을까요??? 이자라도 낮은 대출만 있다면 그나마 식비라도 생길텐데 저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제 인생은 왜이렇게 답이 없을까요???
지난달에 일한 회사가 월급을 아직도 안주네 난 돈 적게주는건 참아도 임금체불은 못참는데 찾아가 전부 부술까
ㅋㅋ 정말 돈때문에 서럽네요 진짜 너무너무 돈이 없는데도 나 하고싶은거 참고 부모님 생각해서 깜짝 선물 드렸거든요 그런데 제가 물건을 좀 잘못 사서 .. 이건 제잘못이니 다시한번 결제했어요 이중으로 돈을 써서 더 많이 쓰게된거죠 잘못된 물건이긴하더라도 보시고 그래도 생각해줘서 고맙단소리는 바라지않는데 되려 화내고 뭐라하시더라고요 챙겨주고 기분나빠질줄은 몰랐어요ㅋㅋㅋ 그냥 그돈으로 나 먹고싶은거 하고싶은거 할걸 그랬나싶어요 진짜 눈물나네요
요즘 몇달동안 그런 생각을 합니다. 지금까지 모은 모든걸 다 투자해서, 빚내서 내 사업을 할까. 내 상황에 실패하면 끝인데. 근데 어차피 살기도 싫고 재미도 없는데 꾸역꾸역 하나하나 차근차근 알뜰살뜰 모아봐야 뭐하겠나 싶습니다. 나이만 먹겠지.. 푼돈 모으고. 책임질 사람도 없고 연락하는 가족도 없고. 나약하게 죽을바에는 그냥 몽땅 투자해서 해보고 싶던 일 해보고 안되면 깔끔하게 인생다이. 도박한다는 그런것도 아니고. 생각없이 주식하나 올인도 아니고. 뭐 그래서 요즘 열심히 사업아이템 찾고 부자가 된 사람들 책도 읽고 도움될만한 부분 싹 다 찾아보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말하긴 뭐하지만 저는 제가 망하면 그냥 끝이거든요? 근데 내 일을 한다는 게 위험성이 있어서 혹시라도 실패하면 재기하지 못할 거 같은데 그래도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적당한 월급쟁이로는 절대 살아남지 못할 거 같고. 남들처럼 부모 지원이 있는 것도 아니고. 월 100씩 모아야 10년이면 1억인데. 뭐 그래서 올인할까 고민입니다. 인생을 걸어야 할까. 안정적으로 가늘게 늙어갈까. 조언있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고등학교 3학년 재학중이고 곧 졸업 앞두고 있습니다. 중학교 1학년 부터 현재까지 용돈을 꾸준하게 받았고 아르바이트와 장학금을 받아와 지난 6년동안 저에게 들어온 수익이 약 3000만원 정도로 책정 됐습니다. 하지만 중학교 3학년 부터 주식에 잘못된 접근으로 발을 담기 시작해 (이때부터 돈의 대한 감각이 무뎌졌던거 같습니다.) 학업은 물론주식으로 성공할 거 같다는 망상에 사로 잡히기 시작해 수중에 있던 돈을 점점 날리게 되며, 이를 복구 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시작해 1년간 약 천만원이라는 돈을 모았지만 이 돈을 유지하고 조금씩 불려야 겠다는 강박이 생겨 쓰지도 않고 불리려다가 그나마 모았던 이 돈도 사기를 당해 현재 남은 돈은 290만원이 전부 입니다. 되돌릴수 없고 제 과오이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고 동시에 욕심 부리지 않았더라면 제 돈과 시간을 모두 지킬 수 있었을텐데 하는 후회의 눈물을 삼키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차라리 그 돈을 모두 부모님에게 드렸더라면 하는 생각과 저에게 투자하지 않고 오로지 돈을 모으겠다는 생각에만 사로잡히고 때문에 제대로 고교 생활을 즐기지 못했단 괴러움으로 너무 후회가 됩니다. 넉넉치 않은 형평에 매달 거액의 돈을 지원해주신 부모님께도 장학처에도 저에게도 너무 실망스럽기만 합니다. 한푼 허투루 쓰지 않고 모으기만 했다면 3000만원은 몰라도 2000만원은 지킬 수 있지 않았을까 이 고민 때문에 해야 할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바닥을 기는듯한 기분입니다. 또 인생을 잘못 살아 왔단 생각이 지속적으로 들며 자살충동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