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돈 돈…돈이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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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돈 돈…돈이 문제야
욕심부리지 않고 돈 없으면 없는대로 친구 없으면 없는대로 사는 법이 뭘까요
임금체불 당한거 생각하면 그 회사 찾아가 불태워버리고 싶다
성공해야할 이유 부자가 되야할 이유 돈이 많아져야 할 이유 꿈을 이뤄야하는 이유 구체적인 이유 없이 사람들은 그저 막연히 쫓기만 한다 어디로 가는지도 가고있는 방향도 모르면서.
대학생입니다. 그냥 통장에 돈이 있기만 하면 마구 다써버려요. 적금도 몇 번 들어봤는데 매번 만기를 채우지 못하고 깨서 썼고 세금고지서같은 것을 받고 충격받으면 돈 모으자는 생각을 하는데 그것도 한순간이에요... 의지력이 너무 약해요... 돈이 모이는 뿌듯함같은 것도 잘 모르겠고... 아직 부모님이랑 같이 살아서 기댈 곳이 있으니 막나가는 것 같기도 하고... 대학 졸업하면 이제 독립도 할 거고 내 앞가림을 해야 하는데.. 그냥 어렴풋이 그래야 한다고 생각만 하고... 실감은 잘 안되고....
부동산투기꾼들 다 죽었으면 좋겠다 뭘 얼마나 더 가져가려고 숲을 죄다 갈아엎는건지 말만 환경 어쩌고 떠든거지 이런 거 볼때마다 내가 한국인인게 부끄럽고 같은 나라 사람이 싫고 살고싶지 않아 욕심만 그득그득 모여있는 인간들
안그래도 아빠 때문에 기분 안 좋아서 도망치듯 밖에 나와있는데 어젯밤에 투자도 손절 때렸더니 오늘보니 떡상해있고... 그냥 여러모로 모든게 ***네 본전치기라도 했으면 아무 생각도 없었을텐데... 하..... 인생 왜 사냐
19살 학생입니다 제가 한달에 적금을 100만원씩 넣고 있는데 너무 적은걸까요? 적금을 더 늘려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어느 순간부터 돈에 대한 강박심해지고 돈개념도 없어져 한달에 200후반대 벌고 있지만 200후반대에 돈이 너무 적게 느껴져서 몸에 무리가 와도 참고 일하다보니까 건강이 안좋아짐을 느끼고 있음에도 계속 몸을 혹사 시킵니다 돈에 집착을 줄일려면 병원을 가봐야 할까요? 10대,20대는 보통 평균적으로 얼마를 적금하나요
같이고민하고, 같은상황을 겪는분과 마음적의지를 통해서 함께 극복하고싶습니다. 큰사업을 세번했고 성공과 실패를 반복했지만 지금은 바닥에서 다시 일어나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가족관계는 마누라, 아들,딸 4인이며 30대때 10년동안 크게벌었고 43세부터 지금까지 수없이 실패했고 다시 일어나보려고 노력중입니다
2년전에 여기에 글을 올렸다. 사업실패를하고 살기위해서 누군가와 대화라도 하고싶은마음에 세번에 큰실패과정을 올렸다. 그리고 나는 다시취업을해 1년을 견디어 냈고, 주어진 기반을 활용해서 다시 사업을 시작한지 1년반이 되었다. 지금은 주위사람들과 내전문분야 회사와 협업하기위해 노력중에 있고 힘든생활은 연속이지만, 여기저기 자금유입을 통해서 버티고 가는과정중이다. 나는 세번에 엄청난 실패를 했다. 일반인이 겪을수 없는 엄청난 금액이다. 나와같은 고통을 겪고있거나, 다시 재기를 위하는데 도움이 되*** 글을 올린다. 카페도 공유한다. 네이버카페이고 대기업프로젝트
원래는 돈에 집착하는 편이여서 사고싶은게 있어도 이거 안사면 이거 만큼 더 모으는데 하면서 예전엔 사고싶은거 꾹 참고 모으고 그랬었는데 공황이오고 퇴사하고 나서는 하고싶은거 해보자 하면서 사고싶은게 있으면 사고 하고싶은게 있으면 하고 그랬었는데 다시 취업하고 나니까 일하면서 폰을 많이 봐서 그런지 사고싶은게.왜 이렇게나 많은걸까요....ㅠㅠ 그렇다고 신용카드로 쓰고싶지도 않고 참... 안사 버릇해야되는데 쉽지가 않네요...
비싸다는 말을 달고 사네 ㅜ
주식 시작했는데 그 순간에는 다른 고민이나 걱정이 안떠올라서 좋아요. 마이너스지만 오를수있을거라는 희망이 생기는것도 희망이니까 잠깐 인생에 진심이 생긴 느낌 기분도 오르락내리락 하는데 일단 기분이 올라온 순간도 있으니까 계속 내려가 있는것보다는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생 사는것도 주식차트같다고 생각하니 나중에 오르는 시기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뭔가 하나 꽂히니까 좋습니다 살 이유가 생긴 것 같기도 하고 깊게 빠지지만 않으면 괜찮은 것 같기도 해요. 암튼 제발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물렸어요..
저는 온라인상으로 알게된 돈 버는 시장?? 같은 걸 알게 됐어요 그쪽에서 ***는 sns 좋아요로 돈을 버은 시스템이었는데 복리후생이라는 것으로 저에게 큰 돈을 요구하였고 저는 평소 귀가 많이 얇아서 400만원을 빌려 그곳에 주었고 거기선 그 이후로 더 큰돈을 요구하며 시스템 오류가 발생하였다고 하였어요 그래서 저는 더이상 감당할 수 없었기에 거부하였죠 그런데 이 후 1주 정도 후에 저를 그 시스템 사용조차 못하게 탈퇴 시켰고 저는 대출금에 시달리게 되었어요... 혹시 방법이 없을까요?
저는 중 1 여학생입니다. 제가 아직 알바할 수 있는 나이가 아니다 보니 그쪽으로는 못버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부모님에게 용돈을 물어보기에는 이번에 미국으로 여행도 가고 언니가 수술도해서 물어보기가 좀 그렇습니다. 그러나 그렇기엔 원하는 것은 너무 많기 때문에 이 나이 쯤에 돈을 벌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아 그리고 저는 공부를 해서 미래에 돈 버는 것이 아닌 현재 지금 이 순간에서 빠르게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알고싶습니다.
인생 진짜 뭣된것 같아요 정확히 말하면 아직은 아니고 예정돼있어요 그 순간 제가 버틸 수 있을까요? 많은 돈과 시간과 건강과 인간관계와 신뢰를 모두 잃을거에요 곧
안녕하세요. 30대 여자입니다. 2년 전 한 친구와 친하게 지내게 됬습니다. 대중교통으로 한시간 거리에 있었지만 주말엔 그친구 집에서 같이 알바다니면서 매주 같이 있게됬어요. 그러다 친구가 가게를 운영하게 됬고 장사가 안되고 성격상 힘들어하고 저는 주말말고는 일을 안하고 있어서 주말에 가서 친구와 같이 있어주다가 조금씩 제가 도와주게 되었고 주말마다 그 친구 집에서 신세지는걸 보답하*** 평일에 가게를 봐준다했어요.(무급으로) 그렇게 거의 일년을 혼자 봐줬어요. 그 시간동안 그친구가 고맙다고 소액이지만 몇번 챙겨주기도하고 저도 잦은 지각과 자잘한 실수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서로가 힘들어 질때 겨우 가게가 정리되고 거의 매일보던 친구와 주말에만 보면서 서로 따로 있는 시간이 생기더군요.(조금 멀어지는듯한 느낌이었어요) 정리하자면 6개월은 같이 주말알바 나가고 1년은 가게알바하면서 주말알바 같이하고 3개월은 주말알바하고 3개월은 서로 자격증공부를 하고 있었어요. 근데 최근에 크게 다투고 관계가 정리되면서 못할말 다듣고 마지막에 생일선물 잃어버렸던거(제가 가게봐줄때 친구가 선물받은 금팔찌를 잃어버렸어요) 33만원 현금으로 배상하라면서 돈보내라고 하는데 어떡할지 고민되요. 안그래도 싸우는 와중에도 고맙고 미안하게 많아서 생일선물겸 배상할려다 싸우면서 별말 다 듣다 보니깐 내 생일은 챙겨주지도 않고 내가 도움되*** 했던 배려는 내가 필요에 의해서 했던 걸로 받아들이고 있더군요. 제가 속 좁다면 어쩔수 없지만 이젠 돌려주겠다는 아깝고 어차피 안볼 사이인데 돌려줄 필요없다 생각 되는데 한편으론 그냥 주고 끝낼까 고민되네요...
불법리딩투자로 빚이 눈덩이처럼 불어나서 마지막까지 왔네요 집 담보.자동차 담보까지 이젠 헤어날수 없어요. 당장 쫒겨날 위기에 처했어요..희망이 없어요..이 상황에서 생을 마감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끼지말고 써야하는 소비들(무리없이) 써야할 돈 1. 삶의 목적과 목표를 이루기 위한 돈 2. 건강을 지키기 위한 소비 3. 나의 잠재적 가치나 재능을 늘리고 업그레이드 하기 위한 투자 4. 단기가 아닌 장기적으로 볼때 이익을 가져올 수 있는 소비 5.나의 꿈에 가까워 지도록 해주는 돈 6.나의 시간을 아껴주거나 드는 시간을 줄여주는 투자 7.사람간의 신뢰와 신임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하는 소비 (밥이나 음식을 한끼 대접할 수 있는 적당한 베품) 8.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소비 9.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늘리데에 드는 소비 10. 업무역량이나 효율을 늘려주는 소비 (툴 구매, 장비 구매,사용법을 빠르게 익히기 위해 전문가 지도를 받는 등)
돈만 착착 아끼는데 너무 과하게 아끼기만 한거 아니냐 그렇게 아껴서 시간도 놓치고 기회도 놓치고 오히려 너무 많은걸 잃은거 아닌가 생각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