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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자유롭게 살고 싶어오

저는 그 어떤 친구들의 비해 공부를 아주아주 조금밖에 안 하는데 스트레스받고 힘들어요 그냥 문제집 응용 하루에 2장 정돈데....

dj1997
· 7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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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학교에서 논술 수행평가를 봤는데요

제가 멍청해서 그런건지..답을 틀리게 적었어요..충분히 맞을수 있는 문제였고, 문제에 조건이 다 적혀있었는데..1점 이상 깎일거같아요..🥲 왜이럴까요저는...하..,

#의욕없음
버거운사람1
· 7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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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나만 이래?

안녕하세요 초4학생입니다.진짜 원래도 공부량이 많았는데 4학년 올라오니 더 많아지더라고요...오늘도 8시간 공부함요..진짜 핸드폰 시간도 30분이고 친구들 만날 시간도 없고. 밥 먹을 때도 수학 강의 듣고...진짜 극단적인 생각 들고 이유 없이 짜증나고..."뭐 부모님이랑 얘기를 해봐라" 이러던데 그게 마음대로 되냐고요...심지어 이런 글 올리면 "제타다" "구라치지 마라" 이러고 있으니..심지어 차라리 고리 내어 울고 싶은데 눈물도 안 나오고..유튜브 보면 눈물 참지 말고 울어라 이러는데 진짜 안 된다고요...같은 집에서 자는데 당연히 들리죠..109에 전화할려 해도 용기는 안 나고 소리는 다 들리고 친구들에게 말하면 부모님이 욕 먹고....황소 입학 해야 한다는 둥...아니 전 심지어 5살 때부터 영유 다녀서 딴 애들은 다 아는 동요, 이런 것도 다 모르고 친구들이랑 유치원 때 헤어지고 놀 시간은 없고..심지어 지금도 피라이라는 영어 학원 간신히 입학해서 1년차 다니고 있는데 차라리 거기가 집보다 더 좋은게..진짜 기댈 수 있더라고요.막 엄청 투닥거리는데 그건 다 정인 그런 사인데.. 진짜 피아이 갈 때마다 좋는데 집에 올 땐 두려워요.'시험 80점 못 넘었으면 어쩌지?그럼 메세지 사는데?엄마한테 맞겠다'. 등..어쩔까요?

#공부 #학교 #우울함
체리0713
· 7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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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과제

오늘 수업을 듣는데 과제가 있다는 사실 하지만 난 과제를 하지 못했다 왜냐하면 수업시간에 딴 생각을 했기때문이다 죄책감이 든다

#학교 #과제
새벽황혼
· 7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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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

내일부터 숙려제써요

녹스01
· 7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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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학교생활은 무리를 지어 있긴한데 거기서 소외데는 느낌이고 공부는 하기싫고 어렵고 답답하고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하는지 모르겠고 예전에 남자얘들이 저보고 *** 못생겼다 꼬우면 나가 죽던가 이런 말을 들어서 누가 이쁘다 말하면 나 거짓말같고 다 못난것같고 집안 상황은 점점 경제가 힘들어가지는것같고 가족들과 맨날 다툼이 일어나고 다 듣기 싫고 아무것도 하기 싫고 저 혼자 있고 싶은데 사회는 그걸 안봐주고 친구들에게 힘들다말하려면 좀 불편할까봐 못하겠고 모든사람들이 저보다 힘든건 아는데 그냥 쉬고싶은데..

가고싶다1234
· 7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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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없이 살아가는 것

모두 포기하고싶을 정도로 힘들 때 혼자 일어나기가 너무 힘드네요 저도 무언가를 바라보며 앞으로 나아가봤으면.. 포기하고싶을 때 그걸 생각하면서 버틸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언젠간은
· 7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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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박약때문에 죽고싶어요

고3, 공부를 가장 열심히해야하는 시기에 공부가 너무 안돼서 우울해요 2월달에는 무기력하고 우울해서 아무것도 못하고 잠만 잤어요 3월이 되며 개학을 하고 학교를 다니자 조금 나아진 줄 알았는데 여전히 공부를 못하겠어요. 다 포기하고 그냥 도망치고 싶어요. 어제도 하루종일 그냥 핸드폰만 본 거 같아요. 처음에는 핸드폰 중독이 원인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어제와 같이 공부가 하기 싫은 날은 핸드폰이 아니더라도 다른 무언가를 하며 공부를 하지 못하겠어요. 남들은 잘만 하는데 저는 공부를 하지 않는 내 모습이 너무 한심해요. 부모님, 선생님 등 주변에 모든 분들이 저를응원해주고 있는데 저는 왜 이럴까요? 공부를 하지 않으면 그날 밤이나 다음날 아침에는 심한 불안과 함께 자살 충동이 들어요. 너무 죽고싶어요. 이때 드는 감정이 가장 끔찍한데도 공부가 하기 싫으면 못하겠어요. 저도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싶은데 내 몸이 뜻대로 안되니까 지쳐요. 방법이 없는걸까요..

#우울 #의지박약 #성적
죽고깊다
· 7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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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의 고민

안녕하세요 중 2 예고 입시 준비생입니다. 뭐 요즘 그냥 안좋은것만 보이고 고민이 많아서 적어요 인스타 릴스 보면 예체능 절대 오지말라고 특히 미술은 절대로.. 그런것만 뜨니깐 고민이에요 저는 딱히 공부를 잘하는것도 아니고 노래도 춤도 못추는 대문자 I여서..그나마 미술..중2면 진짜 노력해야하는데 중간 기말 때문에 긴장되고 그림도 다들 그렇게 잘그린다고 하는것도 아니고.. 너무 고민되요 이러는게 맞나 그냥 알바나 할까 생각도 들고 하..중간 다들 화이팅! 저도 응원해주세요 ㅠ 과학 수학 국어 영어 망해라ㅠㅠ

다정다감125
· 7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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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 하고 싶어요

수능이 끝난 뒤 하고 싶은 게 생겨서 예체능으로 진로를 틀고 공부를 다시 하고 있어요 이제 공부한지 거의 2달 된 거 같은데 전공이 제가 진짜 하고 싶었던 게 맞나? 생각도 들고 안하던 공부도하고 처음 해보는 실기도 하려니 지치고 아무것도 하기 싫네요… 선생님도 요즘 과제 제출이 왜 이리 뜸하냐는 질문을 하셨는데 대답을 하지 못했어요 왜냐면 저도 모르겠거든요 제가 왜 계속 제출이 늦어지고 뜸해지는지 계속 열심히는 하는데 제자리걸음인 것 같고 3모 점수도 이게 오른건가 싶기도 하고 막막하더라고요 친구들은 다 대학가서 술도 먹고 새 친구들이랑 놀고 알바도 하고 잘 살고 있는데 저는 이렇게 사니까 점점 친구들이랑도 연락이 뜸해지더라고요 그냥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고 집에서 나가고 싶지도 않아요 친구들은 제 힘듦에 공감 못 하는 게 당연하잖아요 그리고 대학 간 친구들한테 입시 얘기 하고 싶지도 않고요 힘들면 말하라는데 솔직히 어떻게 말합니까? 눈치없이 계속 술마시자는 친구도 짜증나고 계속 잠으로 회피하고 일어나서 죄책감 느끼는 저도 싫어요

#입시
widhsg
· 7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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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과 상담하고 대학 여러개 추천받았는데 어느 대학이 제일 좋을까요?

내신은 3후~4초 이고 현재 고3이예요. 일반고 다니고 있고 선생님께서 종합전형은 제 생기부로는 경쟁력이 떨어진다고 비추하셔서 교과 전형 생각하고 있어요. 추천 대학교는 화공: 경상, 영남, 울산대 (순서대로 안정적 추합, 추합가능성, 추합가능성) 간호: 동의, 동명, 경성, 대구, 고신대 (선생님은 이 중 동의, 고신대 추천하심) 수학 그나마 2~3등급으로 잘 하고 윤사 1~2등급 받았어요. 나머지는 4이하.. 어디가 좋을까요? 저는 딱히 하고 싶은 것 도 없고 그냥 취업 잘 되는 공대 가고싶었고요 어머니가 추천한 학과는 화공 간호 였어요. 어디를 가는 게 좋을까요? +) 혹시 몰라서... 집은 울산이고 울대랑 걸어서 15? 20?분 정도 차이 나요 버스 타면 7분정도?

#대학 #입시 #추천 #학교
개개갱갱
· 7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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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후 직업 고민

지금은 안정적인 직장이서 근무를 하고 있고 정년이 60세 보장이예요 정년 은퇴 후 소일거리를 할 생각인데 상담심리대학원을 나와 임상심리사와 상담심리사 자격중 하나를 선택해 이수 후 자격증 취득후 케이스를 쌓아서 70세까지 상담직을 하려고 계획 중입니다 이게 현실성이 있나요? 현재 직업은 금융 쪽이라 업종이 다르고 제2의 인생설계에 대한 고민이예요

#대학
aichatgpt
· 7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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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떻해 살아야할까?

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공부가 하기 싫어 공부를 포기했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중학교 내용을 못 따라가 고등학교 때 용접을 배웠습니다. 그렇게 자격증도 따고 현장실습을 다녀오니 저는 용접이랑 안 맞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하고 싶은 일을 해보려고 대학에 들어가 자유전공학과를 통해 애니메이션웹툰학과랑 소방설비안전관리를 시작했습니다. 첫 주는 멀미 때문에 힘든 거라고 생각하며 곧 괜찮아지겠지라고 자기 최면을 걸었습니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점점 제 자신이 한참 부족하고 남들은 이미 저 멀리 나가고 있는 것을 보고 '난 왜 대학을 다니지? 내가 졸업은 할 수 있을까? 다음 수업은 따라갈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 듯이 터지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이 남들은 신경 쓰지 말고 자기만 잘하면 된다고 말하는데, 머리로는 그 말을 이해하고 실천하려고 해도 본능적으로 주변의 시선을 신경 쓰게 되고 계속 비교하게 됩니다.그런 식으로 비교가 계속되니 능력도 없고 진심으로 하고 싶은 것도 없는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난 왜 살아야 할지 이렇게 해서 뭐가 달라질지 하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이런 생각들을 하고 있으면 점점 무기력해지고 삶을 포기하고 싶어지는데, 또 죽을 용기도 없어 죽지도 못하고 내가 너무 힘든 척하는 건 아닐까 하는 의심만 생기고 군대로 도망치고 싶다는 마음만 커집니다. 그런데 또 도망치면 나한테 뭐가 남지라는 생각에 결국은 실행도 못 하네요. 이런 인생을 왜 살아야 할지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말할 사람이 없어 여기다 써봅니다.

#대학 #학교
도도새1681
· 7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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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생활 때문에 고민이에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중학생에서 고등학교로 올라온 갓 고1입니다. 저의 고등학교는 예고이면서 특성화고 인데요. 저는 원래 일반고로 가고 싶었지만 공부를 못해 지금 다니고 있는 고등학교로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공연예술과로 춤을 추는데 저는 딱히 춤으로 갈 생각은 아예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 학교에 오지 않으면 일반고로 가야했기에 급하게 8일 정도 입시를 하고, 오디션을 보고 붙었습니다. 첫날 이 학교에 입학 했을 때에 그래도 좀 설레고 떨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생각했던거와 다르게 다른 애들은 같은 학원에서 뽑혔서 온 애들이 좀 많이 이미 대부분 친한 상태에 저는 홀로 있었습니다. 그날부터 나는 이 학교에 뭔가 맞지 않음을 느끼고 입학날 부터 일주일 간을 집에서 홀로 울면서 버티다 엄마한테 고민상담을 하고 '아직 학기초라서 그런가 보다' 라는 생각으로 친구들과 더욱 친해지려 직접 만든 쿠키와 브라우니도 줘보고 친구들 이야기에 슬쩍 끼어보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렇지만 친구들과 친해지기는 정말 어려웠습니다. 그 중에서 그나마 친했던 2명이 요즘 서로 더 많이 친해져서 거의 저를 빼놓고 화장실이나 매점을 가서 더욱 외롭고 힘듭니다. 지금 시점으로 3주가 지났는데 다른 애들은 이미 무리를 지어 제가 들어갈 틈은 거의 없구요, 예고인 만큼 이제 곧 실기도 봐야해서 정신적이나 마음이 너무 불편하고 힘듭니다. 학교에 입학한 날 부터 지금까지 저는 매일 생각합니다. “학교 가기 싫다, 즐겁지 않다, 자퇴하고 싶다, 중학교 때로 돌아가고 싶다.“ 매일 아침 '제발 오늘은 조금이라도 재미있길'을 생각하면 하루를 버팁니다. 저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적성에 #학교 #자퇴 #친구 #안맞음 #고등학교
료민이여라
· 7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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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고등학교 생기부 관련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고3학생인데요 제가 공둉교육과정을 지금까지 신청했다가 포기했다만 한 3~4번 정도 한것같아요 그래서 공동교육과정 담당선생님이 화가 좀 나신것같아요..제가 죄송하다고 많이 말씀드려도 안 믿으시는것 같고 그래서 혹시나 생기부에 안좋게 적힐까봐 불안해요.. 그리고 제가 2학년때 방황을 많이했어요 자해도 많이하고 전학보내달라고 다른 학교도 찾아가고 그랬어요 그래서 교육청도 저를 안좋게 보는것 같아요 혹시 교육청이나 공동교육과정 담당 선생님이 제 생기부에 부정적인 말들을 쓸까요..? 너무 불안해요 이미 취소해버렸는데 어떡해야하나요 다시 할수도없고..너무 힘들어요 이것때문에 대학 못가게될까봐 걱정이에요.. 저는 성적이 좋은편은 아니라 지방대학 4년제를 가고싶어하는데요 학생부 교과전형으로 가고싶은데..혹시 영향이 있을까요.. 그리고 그냥 생기부에 선생님이 부정적인말들 안 써주셨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방법이없을까요…

#입시 #생기부 #대학
비공개
· 7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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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덜렁거리는 제가 밉고 싫어요

늘 저는 무언갈 까먹거나 시간 약속을 잘 못지켜요. 그럴때마다 저한태 실망하게 되고, 저를 믿지 못해요. 겨우 출석 하나 못 했다고 심장이 엄청 뛰고 불안하고 몸을 가만히 못 둬요. 과민반응하는걸까요? 저는 왜 항상 이렇게 자책하고 또 다음에도 그러는 걸까요.

#학교 #대학 #성적
굴속으로
· 7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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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공부스트레스에서 탈출하는 법

저는 요즘 중간고사를 준비하는 중1중학생입니다. 저는 공부습관을 키워주는 특별한 학원에 다니는데 거기에서 내신대비를 얼마전에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스스로 공부를 하고 싶은데 요즘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특별한 학원도 부모님께서 가라하십겁니다. 일요일에는 쉬고싶은데 그때도 나오라하고 너무 힘듭니다. 어머니한테 예기를 해봐도 "Just do it"이란 말만 하십니다. 어떻게 하면 공부때문에 쉬는 쉬간을 구애받지 않고 부모님한테 고민을 효과적으로 받을수 있을까요? 제발 조언 부탁드립니다.

민트붐바
· 7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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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노베이스에 가까운 상태로 연세대 컴공 가능할까요

중3인데 예체능 쪽 가려다가 컴공으로 틀려합니다. 공부 3~4년 정도면 괜찮을까요..? 국어는 공부를 하나도 안 해도 공부 열심히 한 친구들이랑 차이가 별로 안 나더라고요. 아마 내신은 최대한 공부하려는데 좀 힘들 것 같기도 해서.. 일단 고1에 내신 확인하고 올1 못 받으면 자퇴하고 검정고시 최대한 만점 받아보려고요. 예체능 쪽에서 컴공으로 틀려는 이유는 제가 컴퓨터를 좋아해요..! 컴퓨터 구조 자체보다는 입력, 출력 과정이나 그 외 전도체 같은 책도 재밌고 좀 더 어려운 걸 보면서 스스로 깨우쳐가는 과정?이 나름대로 재밌어 보여 진로를 틀려 합니다. 그 전부터 코딩을 나름 해봤고 자격증도 따봤고요. 문제는.. 제가 공부에 손을 조금 놓아서 수학이랑 과학 부분이 걱정됩니다. 모르는 게 많아 점수가 잘 안 나오거든요.. 무엇보다 저희 학교는 다른 학교들에 비해 시험이 어렵다고 소문이 날 정도긴 한데 그렇다 쳐도 점수가..T_T 올해 4~5월초부터 검정고시 공부하려는데 유튜브로 보면 노베이스 1년은 명문대 힘들다길래 노베이스로 3~4년은 어떨까 싶어 글 올려봅니다.

데일리탐
· 7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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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바꿀 수 있을까요

저 도서부 만점 받아서 무조건 도서부 될 수 있었는데 도서부 방송부 중복 활동이 안되서 도서부 선배님들이 절 방송부로 넘겨버렸어요.. 전 도서부 되고 싶었는데.. 저한테 선택권을 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글서 제가 도서부 떨어질까봐 방송부 지원만 안했으면 전 도서부 였는데.. 진짜 멍청하죠ㅜㅜ 이거알고 30분동안 울었어요.. 3년동안 도서부 못하는건 ㅜㅜ 초중등 때도 도서부해서 당연히 될 줄 알았어요 도서부 너무 하고 싶은데 못 바꾸겠죠ㅜㅜ 지금 방송부에요..

#학교 #도서부 #방송부 #동아리
닉넴머루하지
· 7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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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아 진짜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

1년 어떻게든 버텼고 적응 했는데 적응 하고 나니까 현실이 보인다 아니 안보여 아무것도 안보인다는 사실이 보여 미래가 안보여 뭘 어떻게하라고 이제.. 아 난 어른인데 아직도 혼자서 아무것도 선택을 못하는구나 시험은 보는 족족 다 처망하고 학교를 몇년째 다니고 있는데 아직도 방향을 못잡고 있다 눈 앞에 있는 일이 뭔지도 모르겠고 뭘 해야 안***지 모르겠다 걍 ㅈ 같은 일 겪기 전의 내가 되고 싶기만 하고 그거 말곤 모르겠어 미래에 하고 싶은거 아무것도 없다고 있어도 과거에 이미 끝난 일들이라고 걍 도파민에 휩쓸려서 생각도 다 사라져버렸으면 좋겠다

비공개
· 7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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