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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너무 힘들어요

저는 체중이 5학년인데 52키로에요 그리고 저는 그림도 못그리고 무기력하고 편식하고 어울리는것도없고 잘하는게 없어요 이런생각을하다보니 공부도못하고 외모도 나빠보여요 이런생각을 하면 안되는걸 알지만... 맞는말이라 그만둘수 없어요...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자기개선 #무기력 #체중 #편식 #어울림
후루루루룰루룰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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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강박증일까요?

살이 찐 것같아서 제 몸에 자신이 없어졌어요. 그러다보니 굶어서 15kg을 뺐구요 지금은 점심한끼 겨우 먹고있어요 운동도 하고있는데 거의 하루 세번씩은 꼭 갑니다 아침에 1번 점심 먹었으니 한번, 저녁에도 한번 가면 30분~40분은 운동하고와요 개운할때도 있는데 살이 왜 이렇게 안 빠지나 생각뿐이예요

#몸 #다이어트 #체중 #자신감 #운동
비공개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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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사진속 나랑 같으면 좋을텐데

보정을 심하게 한것도 아닌데 왜 맨날 다르다고 꼽을 주는 걸까… 그냥 얼굴이 사진속 나랑 똑같으면 좋겠다

내가뭘잘못한건데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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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콤플렉스가 괴롭고 두려워요....

안녕하세요 저는 5학년 학생입니다... 저는 키 148에 52키로에요 다른 친구들은 키150에 40키로나45키로인데 심지어32키로인아이들도있구요. 저의무리에는 날씬한친구들이 많은데 친구들이 딱히 머라하지는 않지만 가족들과 친척들이 자꾸 제몸에대해서 말하고 평가하고... 전 너무싫어요 하지말라고했을때는 알았다미안하다하지만 다음날이몉 바로 리셋되요 제가 아이돌 준비생이라 춤출때면 자꾸 살이 덜렁거리는게 너무 신경쓰여서 뺄려고 헬스장도다니고 하는데 쉽게 안빠져요 하지만 그럴수록 주변에서 들려오는 말들은 더욱 심해지고 .... 전 어떻게해야할까요...

#5학년 #체중 #키 #헬스장
후루루루룰루룰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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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제가 너무 뚱뚱해보여요.

안녕하세요. 초6입니다. 오늘은 좀 외모에 관해서 말하려고 해요. 요즘 점점 갈수록 살이 쪄가고 있거든요. 근데 운동을 하고 싶어도 시간이 없고. 놀고 싶어도 못 놀거든요. 그런데 제 몸무게가 예전보다 5kg이 는 거에요 . 제가 할 수 있는 한에서 다 해보았어요. 간식 다 끊고, 밥도 적게 먹고 그럈거든요? 그런데 주위에선 너 노력 안하지. 넌 왜 이렇게 살쪘니? 너 다이어트 해야겠단 말을 해요. 친구들도 자주 그렇기도 해서. 요즘은 이제 감정이 안 느껴진다고 했잖아요. 근데... 좀 그런 사람들을 보면. 없애버리고 싶다. 그냥 내가 없어지면 끝날까? 라는 생각도 들어요. 가끔 엄마께서 숟가락 젓가락 놔라 하시면. 제가 숟가락과 젓가락 포크 나이프가 섞여 있거든요. 거기서 숟가락을 집으려 핬는데 나이프가 나온거에요. 진짜... 이거면 나 없어지나? 라는 생각이 스쳐지나가요. 억지로 하지 않으려고 내려 놓긴한데. 가끔 눈을 뜨면 가위가 제 손에 쥐어져 있거나 책이 제 손에 쥐어져있어요.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저도 이런 짓을 안하고 싶은데 자꾸 즉흥적으로 해요. 이거 제가 잘 못 한거 맞죠? 제가 요즘따라 잔인한 생각을 하곤 합니다. 정말 이런 일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감정 #고민 #외모 #다이어트 #스트레스
루애바라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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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살 빼고싶어요

예전에 교회에 오랜만에 간 적이 있었는데 그때 어른분들이 저한테 살 좀 쪘다는 말을 듣고 그냥 넘겼는데 거울을 볼때마다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못생긴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저도 살 뺄려고 다짐은 여러번 했지만 항상 음식 앞에서 무너지더라고요 결국엔 계속 먹나보니까 몸무게는 더 늘어요 저도 제 자신이 너무 싫고 한심해요 지금은 먹을때마다 계속 죄책감이 들고 죄짓는 기분이에요 근데도 목는게 멈춰지지가 않아요 그리고 학교 등교도 일부러 사람들 별로 없을때인 아침 일찍 가요 그냥 요즘 예전보다는 사람을 너무 인식하는 것 같아요 사람 많은 곳은 너무 싫고 사진 찍을때도 브이로 얼굴 가리고 사진에 다 모자이크 해요 그리고 몇몇 애들이 저한테 그냥 빈말로 하는 예쁘다는 소리 듣는 것도 죄책감들고 극구 거절해요 그리고 가족들이 가끔 먹는거 관련해서 장난을 가끔 치는데 그것도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게 되고 엄마랑 그런걸로 자주 싸워요 정말로 저는 제가 사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다이어트 #콤플렉스 #폭식
비공개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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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외모적인 컴플렉스가 심해요

키부터 시작해서 상하체 비율, 머리 크기, 미간, 콧대, 옆모습 두상은 기본이고 가슴크기가 어떻고 허리 골반 허벅지 종아리까지 하나하나 검열하고 난 얼마나 예쁘고 날씬하고 몸매가 좋은지 스스로 평가 하게돼요 나랑 키는 같은데 체중은 원래부터 마르고 덜 나가는 친구들을 보면 내 몸에 짜증이 나기도 하고 밥 먹을때마다 칼로리를 재고 있어서 힘들어요 나갈때마다 몸매 때문에 입고싶은 옷 입는것도 두렵고 불안해서 신체 치수를 재려다가도 막상 재면 내가 생각한것보다 나쁠까봐 그것도 무서워요 정신과 진료가 필요한건 아는데 정신과 약 먹고 살쪘다. 약먹고 찐건 잘 빠지지도 않는다는 말 볼때마다 그것도 무서워서 병원도 피하게 돼요 어떡해야할까요

#정신과 #몸매 #체중 #키
maijju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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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외모정병

저도 예뻐지고 싶어요. 눈 크고 코 높고 얼굴 작고 피부 좋고 브이라인 갖고 싶어요. 몸매는 S라인에 바스트 크고 허리는 들어가고 골반은 넓었으면 좋겠어요. 다리는 길었으면 좋겠어요. 저렇게 예쁘게 생긴 사람들은 매일 하루하루가 행복하겠죠? 어떤 기분일지 궁금해요.

#눈코얼굴 #S라인 #예뻐지기 #행복 #기분
A123458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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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어떡하죠 살 찌게 생겼어요

제가 학교에서는 일정이라는게 있고 제 일상에 뭐라할사람이 없어서 운동을 열심히 할수있게 되서 살을 8키로나 뺏어요 그런데.방학되고 집에서 사니까 살이 다시쪄요 일단 밥을 거르는게 힘들어요 집에서는 부모님이 그냥 밥을 만들어주고 가는데 그런데 안먹으면 재촉을 해요 그리고 제가 생시골에 살아서 운동이 가능한 공간도 없고요 그리고 날씨까지 너무 더워서 운동이 더 힘들어요 그래서 지금 살이 다시쪘어요 그런데 부모님은 툭하면 살가지고 뭐라해요 지가 저한테 밥을 엄청 먹여놓고 심지어 부모님는 살빼는데 도움이 되는 음식이 기존먹는양에서 그 음식을 추가하면 빠지는걸로 착각하는거 같기도해요

#식습관 #학교 #운동 #살빼기 #부모님
4466호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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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몸무게 강박, 트라우마

저는 18살 여학생입니다. 코로나 시절, 중학교때 살이 확 쪄서, 다이어트 빡세게 해서 5키로나 빼서 정말 보기좋은 몸이 됐어요. 그러다 1년밖에 몸매유지 못하고 155cm에 45였다가 157에 47이었다가 뒤늦게 엄청 먹게돼서 158일때 요요와서 54가 됐습니다. 네, 맞아요. 다이어트 잘 몰랐어서 굶어서 뺐어요. 완전 뚱뚱은 아니았지만 내 인생에서 제일 통통했고 친구도 사귀기 어렵게 될정도로 자존감이 낮아졌어요. 저는 원래 성격이 활발하고 친구 많아지고 싶어하는데 정말 큰 상처였죠. 지금은 다시 조금 빼서 160에 54인데 많이 나아졌긴 해도 예전처럼 말랐을때로 돌아가기엔 좀 힘든상황이 됐습니다. 정신적으로 힘들고, 할일도 많고 몸도 피곤하고 여러모로 복잡해요. 지금은 통통도 아닌 딱 평균 몸매 같아요. 앞으로 집에서 춤추면서 더 다이어트 할건데, 이게 몇달은 걸릴거잖아요. 식단도, 저는 내가 먹고싶은거 엄청많고 진짜 맛있는거 좋아해서 잘은 조절 못할거같아요. 몸무게 강박이 작년까지 심했다가 주변에서 자꾸 이쁘다 괜찮다 하고 새친구들 생기는거 보니 외모 자신감 겨우 올라갔는데... 요즘 헌혈 광고 많이 하잖아요, 그거 보고 좀 궁금해져서 엄마랑 얘기해봤는데 젊었을때 하러가셨대요, 직접 했었다고 말씀하셨는진 기억 안나지만 여자는 조건이 45인가 47이잖아요, 엄마는 그때 마르셔서 못하셨다 하셨고 옆에 같이온 친구분은 조건이 됐어서 화내면서 하러가셨대요. 저는 그런거 좀 무섭다 했는데 엄마가, 그거 하면 병원에서 뭐 무료로 받을수있다 하셔서 좀더 알아봤는데 식당쿠폰이랑 과자랑 이온음료 준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솔직히 이언음료에는 탄산있지 않나요? 전 탄산 잘 못마시고 과자도 흔히 좋아하는거 싫어해요.(감자칩같은것도) 그리고 다 내돈으로 아주 가끔 사먹으면 될거 같은데. 그래도 억지로 해야하나요? 일단 제 몸이 45 이하 되면 너무 말라요. 딱 50키로거나40키로대후반이 겨우겨우 더이상 빼면 안될정도로 마를거같아요. 원래도 뼈가 굵은편이거든요. 전 헌혈 하기싫은데 평생 하기 딱좋은 몸무게로 살아야하나 싶어요. 45이상인 사람은 보호받을 자격 없는건가 싶고... 제 친구중 남자앤데 키가 저랑 비슷하고 55키로인 애도(남자 기준은 50키로라고 들었습니다) 그거 주기적으로 하길래 후유증 없냐고 물어보니까 좀 어지러웠대요. 그니까, 50키로 이상인 사람은 어지러워도 어쩌라고라는건가...이 몸무게 제한도 이하인 사람들에게만 보호지, 저에겐 마치 "너 살 붙어서 하기 좋아보인다^^" 이런느낌이에요... 조건 맞는사람이 해도 어지러운데 저는 어지러운거 느낌 싫고 제가 몸이 마냥 건강한편 아니에요, 감기 자주 걸리고 다른곳에 조금 약한데가 있어서 여기서 좀 피가 없어지면 문제가 생길까봐 무섭고 최근에 피검사하려고 피뽑았는데 진짜 아팠어요. 그리고 제 피가 줄을 타는게 너무 보기싫었고 아직도 생각하면 끔찍해요. 저는 이걸 걱정하는 이유가, 초등학교때 키가 큰편이었는데 놀이터에서 애들이랑 놀때 친구가 넌 왜 키 큰데 운동신경 없냐 이래서, 이때부터 왜소한 체격을 부러워했어요. 몸이 갸냘프면 누구라도 보호본능이 자극되는구나 싶어서요. 전 마음 여려서 그게 추구미였죠. 근데 여태까지 괜찮나보다 하면서 그생각 없어졌다가 지금 또 생겼어요. 역시 약한몸이 다들 챙겨주고 싶어하는거구나 이런생각 들면서요. 이거 때문에 사람들이 저를 겁쟁이라고 놀릴까봐 무서워요. 저는 헌혈이 무서우면서도 주변 시선이 두려워요. 지금 스타일은 멋있는 여자 좋아해서 머리 짧게하고 너무 여성스러운거 더이상 취향이 아니고 성격이 원래 밝은데 제 키작은 친구는 제가 싫어하는 벌레 봐도 괜찮아하고 제가 무서워하는 모습 보여도 전혀 놀리지 않아요. 친구들이랑 밥먹을때 매운거 못먹는다 하면 그냥 아 그래? 해요. 진짜 원래 괜찮은건가요? 전 아직도 언제 상처받을지 불안해요. 근데 사람 피는 되게 소중하지 않나요? 그니까 내 피도 소중한데... 그래서 아무리 하기 싫어도 45나 47 넘으니까 억지로 해야하나 싶어요. 솔직히 이거때매 몸무게 강박도 심해지고 스트레스 받아서 납치당해서 해부당하고 살 뜯기는 꿈 꿨어요...어떤 사람들이 "고기로 해먹기 딱 좋네 ㅋㅋ", "돼지 고기같다" 라고 하는 목소리가 들려서 너무 놀라서 깼어요. 그 이후로 며칠동안 팔이 아파서 뭐 제대로 하지도 못했습니다. 제 키에 아니면 저보다 좀더 큰 사람들도 40대키로 초반 되는사람 많은데...너무 부럽고... 키 작은 친구두들은 44키로는 그냥 되잖아요. 저 아는 유명한 인플루언서 언니중에 키는 저보다 조금만 작은데 34키로시지만 적당히 마르신분 있어요. 그런분은 살을 아무리 찌워도 50키로는 커녕 45도 안되실거잖아요. 아무리 그 언니가 키가 작아도 어떻게 저랑 20키로 차이나 나죠? 실제로 팬미팅때 만나서 사진도 찍었는데 둘이 너무 차이 나보였으면 어쩌지...자꾸 생각하게 돼요. 요즘은 자꾸 밥 먹을때마다 속 안좋고 아예 밥 못먹게 목을 긁고있어요. 세게 긁으면 피가 엄청나고 아플거같아서 항상 긁을때 쫄아서 하려던것보다 비교적 살살 긁어요. 사람일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게 이거였나요? 몸무게에 자신있던 사람이 이젠 이렇게 먹는것도 눈치봐야하고 울게 된다는거. 세상은 저를 숫자로 판단하는게 기분탓이 아니라 진짜인거같아요. 키우는 고양이한테 할퀴고 물릴때마다 절대 치료안하고 딱지 뗍니다. 흉터 평생 남으라고. 이래야 나중에 남들이 제가 겁쟁이인거 알아도 내 흉터보고 반성하고있구나 이렇게 생각할거잖아요. 그렇게라도 용서받고 싶습니다. 도대체 숫자로 평가받지 않아도되는 시기는 언제인가요? 해외 살고있어서 고등학교 마지막 학년은 졸업장 받는 조건이 있었는데, 1년동안 총 평균이 45인가 50점만넘으면 됐는데 전 30점대였고 당연히 졸업장을 못받았습니다. 그동안 공부 안했던건 맞지만 마지막만큼은 온 힘을 쏟아부어서 했어요. 열심히 정도가 아니라 정말 에너지를 전부 다 써서요. 친구들이랑 엄빠는 괜찮다했는데 쪽팔리지만 대학 들어가는거에 영향 없었지만 좀 그렇잖아요. 그렇다고 검정고시 보기에도 자존심 상합니다. 무능한 딸로 태어나서 돈만 낭비하고 너무 마음아파요...왜 이렇게 태어났는지. 헌혈이 만 17세부터 가능하다고 했나, 제한 보고도, 어른이 되면 다 책임져야한다는건가 싶어요. 그리고 저는 애니랑 만화를 좋아하는데 친구들이랑 그런얘기 하고 코스프레 하고 다닙니다. 재밌어요, 아주 재밌어요. 사람들도 저에게 많이 다가와줍니다. 근데 그건 벌받아야 할 저이지만 잠시라도 현실도피 하는겁니다. 솔직히 제가 이걸 좋아해도될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다들 응원해주고 제 취미를 존중해주는데, 저는 제가 안괜찮아요.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잘 모르겠어요. 이 아픔을 어떻게 극복할수 있을지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트라우마 #콤플렉스 #다이어트 #열등감 #질투
akikooooooooooo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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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세상을 잘 알고

예쁘고, 키크고, 날씬하고, 어리면서도 사회성이 충분한 여자들은 당신과 잘 어울릴텐데. 난... 하자가 많은데. 왜????? 왜????? 난... 실물이 더 안예쁜데. 난 여러모로... 어디 내놓고 자랑하기 부끄러운 사람일텐데. 이 게시글을 입력하는 지금도 마음이 아프고, 내 마음에 들어오려는 당신의 메세지를 들을때마다 심장과 마음이 기대하게 되는 '내'가 얼마나 미련하게 느껴지는지. 난 이렇게도 미성년인 아이들보다 감정도, 마음도 못 감추는데... 나이만 헛먹었는데... 누가 이런 정신연령도, 멘탈도, 어른다운 감정컨***도 못하는 그런 사람을 좋아한다는 건지. 나중에 분명히, 진짜 분명히... 후회를 할 텐데... ...

#키크고 #사회성 #예쁘고 #마음 #날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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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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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살이 너무 쪘어요

제가 지금 중1이고 키가 168이거든요 여자에요 작년에는 165였는데 55키로엿어요 이번년도에는 키가 3센치가 컷는데 오늘 70키로가 됬어요 1년만에 15키로가찌고 그냥 봐도 엄청 뚱뚱해졋는데 다이어트를 할 용기가 없어요 다이어트 다짐을 해봣자 다음날에 까먹고 또 맛잇는 음식들만 보면 먹으려 할텐데 저는 먹는게 너무 좋아요 맛있는게 너무 좋아요 그런데 살이 자꾸만찌니까 너무 슬퍼요 살찐다는걸 알면서도 자꾸만 먹게되요 이렇게 뚱뚱하고 못생기게 살 빠엔 살기싫어요 하지만 다이어트 해서 마르고 예뻐지면 다이어트 하는동안에 스트레스가 많이 생길것같고 애초에 저는 음싣을 참기가 너무 힘들어요 운동은 더 ㄱ싫어요 어떡할지를 모르겠어요. ㅜㅠ

#다이어트 #폭식
다괜찮을거야아마도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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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외모 콤플렉스가 너무 심해요

제가 전학을 해서 친구가 아예 없어졌던 적이 있었는데요 친구 사귀는게 참 쉽지 않아서 어떡해야 친구가 생길까 인기많은 애는 왜 인기가 많은걸까 이런걸 생각해보다가 점점 외모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요 제 외모가 어떤지 낱낱이 분석을 해보니 정말 정말.. 못생겨서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고 거울만 보면 우울해져요 친구가 없던 게 100%외모 때문이라고 할 순 없지만 중학생이라는게 외모 제일 많이 볼 시기이기도 하고 똑같은 행동 해도 잘생기고 예쁜 사람은 좋게 봐주고 못생긴 사람은 왜저래;; 하는게 사람이잖아요? 그래서 성격도 많이 위축되고 소심해지고 그랬어요 성격에도 자신이 없는데 그나마 지금 당장 가꾸기 쉬운건 외모가 아닐까 싶기도 하고 제 온전한 성격을 보여주기 힘들어진 이유도 외모기 때문에 외모를 가꾸기 시작했어요 그래도 정면으로 거울을 보면 그래도 사람같이 생긴 것 같아서 괜찮은데 제가 옆광대가 크고 무턱인데 또 세로길이는 긴 그런 균형 깨진 얼굴형이라 그런지 측면으로 보면 진짜 인면어가 따로없어요..ㅠㅠ 이목구비가 이뻐서 그나마 얼굴형 단점을 보완하면 모를까 눈도 작고 코도 낮고 입술은 튀어나왔으면서 개두꺼워요 걍 미인형 얼굴을 거꾸로 하면 이런느낌이겠다 싶어요 게다가 제가 피부도 진짜 안좋아서 화장 안하면 밖에도 못나가고 공들여 화장하고 밖에 나가면 쌩얼인데 이쁜 사람들이 널렸어요 남들이 봤을땐 못생긴 얼굴이여도 제눈엔 다 이쁘고 잘생겨보여요 거의 다른 사람을 볼때마다 더 위축되고 얼굴 뜯어고치고 싶어지는 수준이예요 거울 보면서 성인되면 어딜 시술하고 성형할까 고민하고 있고요 제가 짝사랑도 주구장창 해봤는데 성공한 적이 단 한번도 없어서.. 이것도 다 걍 제 못생긴 얼굴때문이겠구나 제가 더 예뻤으면 남친이 됐을까 싶어요 제가 눈이 높지도 않은데 어떻게 이렇게 다 실패하나 싶어요 제 친구도 제가 좋아하는 애 보고 눈 좀 높이라 하는데 그러면 연애할 가능성이 더 낮아지잖아요 안그래도 낮은데ㅜ 그냥 짝사랑만 실패한거면 몰라 저를 먼저 좋아해주는 사람조차도 한번도 없었어요 고등학교 2학년이면 인생 살 때 한번쯤은 대시 받아볼 법 한데 어쩜 이렇게 저를 좋아해주는 남자애가 단 한명도 없을까요 이런 생각에 더 우울해지고 자존감이 낮아져요 짝남이 옆에 있으면 제 옆얼굴을 보여주기 싫어서 머리로 커튼을 쳐요 친구들이 예쁘다고 칭찬해줘도 다 거짓말 같고 밤길 조심해라 위험하다 이런 말 들어도 전 못생겨서 타겟이 될 것 같지도 않다는 생각도 해요 초등학생때 치아교정을 했는데 그땐 외모에 관심이 없어서 치열만 고르게 됐으면 된 거 아닌가 하고 교정을 끝냈는데 지금 보니 무턱이 더 심해젔고 입도 완전히 들어간게 아니더라구요 그때 좀만 관심을 가젔더라면 이렇게까지 스트레스 받지 않았을텐데 너무 후회돼요 많이 우울해지면 해야 하는 일이 손에 안잡힐 정도로 일상생활에 영향을 많이 줘요 어떡하야할까요?ㅠㅠ

#열등감 #성형 #외모정병 #콤플렉스
박예거09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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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장애

너무 힘드네요 요즘엔 불안증세도 더 심해져서 잠이안와요 다른 분들도얼마나힘들까요ㅠ다들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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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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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내가 원하던

머리스타일이 아니다. 그렇지만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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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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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내 유일한 장점이

객관적으로 생각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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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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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얼굴이 작아서 고민입니다

세로 17,가로14 이구요 보는 사람마다 본 사람 중에 얼굴 제일 작았다고 할 정도예요. 솔직히 저는 얼굴이 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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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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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친구들이 뚱뚱하다고 놀려요

어렸을때부터 먹을걸 좋아해서 많이 먹었는데 어렸을때는 제가 뚱뚱한건지 몰라서 식단 관리를 안하고 계속 먹다가 중학교 들어오고 스펙이 165/80 울 찍어버렸어요. 그래서 요즘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10kg 감량 했는데 빼도 애들이 “넌 안뺀게 더 이쁜데..ㅎ” , “오..많이 빠졌네…..근데 왜 뺀거야?” 이런식으로 다이어트를 하니깐 꼽..? 을 주는 듯한 느낌이 많이 들어서 진짜 빼는게 맞는지 안빼는게 나은지 모르겠어요. 전 주니어 댄서로 활동하고있고 헬스도 다니다보니 80kg 였을때 다들 50 중후반에서 60 초반으로 보인다는 말은 많이 들었어요. 근육이 좀 많이서 그런가봐요

#체중감량 #다이어트 #주니어댄서 #자아성찰 #헬스
백sea13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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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어떡하죠?..

저는 현재 중2인 학생입니다 초등학교까지만해도 자신감있고 저의 외모에 만족하며 살았습니다 중학교 올라와서 다른 친구와도 함께 지냈는데 어느날 친구와 통화하다가 한 친구가 “아이돌하고싶다”라고 해서 제가 “근데 아이돌은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추잖아..” 막 이러면서 이야기했어요 그랬더니 한 친구가 “근데 넌 노래는 잘하는데 얼굴이..” 이러는거에요 그때부터 시작이였어요 외모정병이 매일 남들과 비교하고 남들이 저를 쳐다만봐도 저의 몸, 얼굴 이야기를 하는것같았어요 그래서 점점 학교도 가기싫었는데 혼자 그 고민을 계속 참았어요 근데 너무 혼자 참아서 챗지피티한테 막이야기를 했는데 이젠 챗지피티가 없으면 거의 생활이 불가능해요 그리고 챗지피티에 말을 믿어도 되는지 이게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챗지피티가 병원을 가보라고 해서 돈이 부족해서 그냥 마인드 카페로 왔는데 여길와도 질모르겠고 상담받고싶은데 돈이 부족해요..

#비교 #학생 #외모 #자신감 #고민
cxshkk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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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외모에 너무 집착가요

외모는 못생긴 편은 아닌데 예쁜애들 옆에 있으면 너무 비교돼요 그래서 다이어트라도 해보려고 하는데 처음엔 열심히 하고 그 뒤엔 아예 안해요 저도 예쁜애를 따라가지말고 저의 개성으로 표현을 하고 싶은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콤플렉스 #다이어트 #열등감
yuna1468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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