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래 살이 안빠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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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래 살이 안빠지죠?
제가 4년동안 마스크를 한번도 안벗었고 썼을땐 눈이 괜찮은편이라 예쁘다고 소문이 나있어요 이번에 졸사찍는다고 아주잠깐벗었는데 애들이 다 놀리고.. 돌출에다가 이제 교정기도 끼고 복코에다가ㅠ 근데 심지어 사진빨도 안받아서 졸사도 완전망쳤는데 졸업식에는 꼭 벗으려고 해요 근데 진짜 용기가안나요 짝남 전남친도있고 하ㅠ
잘생겼거나 존잘이었으면 패스트푸드 알바를 해도 카운터를 시켰겠지? 나는 키 180이고 덩치 있어서 짐 나르고 워시 알바 했었는데 맨날 매니저가 늦게 끝난다고 뭐라 그러고 구박해서 그만뒀다 눈치도 보이고 그냥 나도 성형을 하고 싶은데 지금 돈이 별로 없다 그래서 항상 카운터나 그릴이 부러웠다
살빼고 싶네요 진심 어려워요
너무 못생기거나 못생긴 남자 기준과 어떻게 생긴건지 알 수 있나요? 그리고 못생겨도 키 180 되면 만회 가능하나요?
평소에는 괜찮아요 평범하게 먹을 걸 조절하고 운동도 하려고 노력하고 웃고 자기계발도 해요 제가 그렇게까지 고도비만이나 심각한 몸무게가 아니라는 것도 알아요. 근데 어느날 갑자기 옷 한 벌을 입을 때 거울로 보이는 제가 너무 끔찍해서 미칠거같아요 살을 도려내고 싶고 ***듯이 하지도 못할 약물이나 시술, 수술 같은 걸 검색해요 물론 저도 나의 몸을 받아들이라거나 자신을 사랑하라거나 미디어나 sns에 보이는 다른 사람을 보고 부러워하지 말라는 발언을 알고 깊게 공감해요. 근데 그게 안돼요 영화 서브스턴스를 봤는데 그게 코미디로 분류가 되어서 상을 받았다는 걸 보고 이해가 안 갔어요 저는 무슨 르포 보는 것 같아서 울었어요 주인공이 주인공을 죽일 때 저 같았어요. 이렇게 제 몸에 대해 혐오감이 들고 저를 죽이고 싶을 때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런 생각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저도 저를 사랑하고 싶은데 그게 너무 힘들어요
예전에 열심히 운동도하고 식단 관리도해서 10키로를 뺐습니다 10키로를 빼니 이쁜옷도 입고 자신감이 좀 생겼는데 몸무게 유지를 하다가 저번연도에 살이 확 찌면서 다시 제가 너무 못나 보였어요 다시 빼면되지 하고ㅜ열심히 해도 잘 안되더라고요 다시 남들 시선이 신경쓰이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여름엔 더워도 잠바를 계속 입었어요 근데 정말 이렇게 살다간 안되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다시 천천히해볼려고요 아직 늦은거 아니겠죠? 다시 당당한 제 모습 찾을 수 있겠죠?

다른 애들은 장점이 하나씩은 있는데 저는 못생기고 키도 작고 운동도 못하고 힘도 약해요. 유일한 장점이 마르다는 건데 요즘은 스트레스 때문에 폭식을 해서 3kg로가 쪘어요. 부모님은 제 키에 그 몸무게라면 괜찮다고 하시지만 제 눈에는 돼지같아 보여요. 안 그래도 먹는 걸 좋아해서 학교에서 애들이 돼지라고 놀리는데 50kg를 넘기면 진짜 안될 거 같아요. 제 별명이 당나귀, 이광수예요. 전 예쁘다고 생각해서 입는 것들이 촌스럽대요. 그냥 모든 게 다 단점인 것 같아요. 다이어트를 위해서 단식도 해보고 운동도 했는데 원래 체력이 ***아서 무엇을 해도 그 자리 그대로예요. 부모님께 말하자니 걱정 끼칠까봐 말도 못하겠어요. 최근에는 5일정도 운동을 하다가 생리때문에 하루를 못했는데 그거 때문에 살이 또 칠까봐 걱정도 되고 실제로도 살이 쪄서 울었더니 엄마가 꼴값떨지 말래요. 있는 그대로 예쁘다는데 제 눈에는 못난 거 투성이예요. 좋은 것만 보고 좋은 말만 하면 긍정적인 성격을 가진다던데 전 왜 이 모양일까요. 성격, 얼굴, 몸매, 체력 하나도 마음에 드는 게 없어요. 말을 잘하거나 공부를 잘 하는 것도 아니고 그림을 잘 그리거나 음악적으로 뛰어난 뭔가가 있지도 않아요. 그냥 애매한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못하고 무능한게 저예요. 털어놓을 만큼 믿음직한 친구도 없는 걸 보니 대인관계도 망한거 같네요. 저 어떡해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 나아질까요? 나태하고 무력한 제 성격이랑 살 빼는 거 가능할까요? 그냥 툭 쳐도 울거같아요. 너무 우울하고 아무것도 못하는 제 자신이 화가나요

서빙알바하는데 저한테 대놓고 얘가 뭐가 예쁘냐? 계속이러는데 너무 짜증나요 저보다 나이많아서 아무말도 못해서 더 짜증나요 죽여버리고 싶어요 나이많고 못생긴 아저씨***가 주제도모르고 거울들이밀면서 니얼굴이나 보라고 하고싶었어요 내가 알바하러왔지 얼굴평가 당하러왔나 너무 짜증나요 저는 예쁘다는 얘기들으면서 살아왔는데 제 얼굴가지고 자기들끼리 예쁘네 안예쁘네 이랬나봐요 계속생각나서 짜증나요 머릿속에서 지우고싶은데 방법좀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전 중1 여중생입니다. 요즘 외모 때문에 스트레스에요. 저가 외모가 딸려 여자아이들한테 꼽을 받고 남자아이들에게는 뒤에서 얼굴평가를 받습니다. 이 감정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아이가 외모 강박이 있어요 정말 객관적으로 충분히 예쁜데도요 고1인데 눈 코 성형수술을 했어요 너무 복잡한 심정으로 정말 마지못해 시켜줬어요 그리고 화장을 정말정말 연예인 무대화장처럼 하고 다녀요. 그래서 전 아이사진을 sns에도 카톡에도 올리지 않아요. 주변인들이 수군거릴끼봐요 제가 그런 딸의 모습을 숨기고 싶어하는걸 아이도 알아요. 그래서 속상해하죠. 그런 제가 혹시 용기내서 (남이 욕하든 말든) 제 카톡 프사에 아이 사진을 올리면 아이 자존감에 좀 긍정적인 양향을 줄까요? 문득 생각이 들어 여쭈어봐요
제가 너무 못 생겼어요 친구들은 맨날 저보고 귀엽다 라고 하고 넘어가가나 아니면 못생겼다고 합니다 제가 나 못생겼어? 라고 물어본것도 아닌데 대뜸 저보고 니 얼굴 겁나 못샹김 빻았음 이러고 니 얼굴 보면 기분 나쁘다 하고 제가 못생겨서 기댈만한 진짜 친구도 못 사귀는것같고 걍 제 문제인걸 외모탓으로 돌리는갓도 있는것같고.. 친구들이 요즘 자꾸 못생겼다 하니까 너무 힘들고 안 좋은 생각도 가끔 드는데 또 부모님 얼굴보면 부모님께 넘 죄송하고..그냥 너무 힘들어요
그렇다면 자살해야되나
스무살의 전재산은 보통 얼마일까요? 돈이 많고싶고 20살을 최고로 즐기고싶다면 어떻게해야해요??ㅠ 제가 10대때도 놀아본적이 많지 않아서 10대처럼 놀지 못하고 젊은시절을 보내버릴까봐 두렵습니다ㅜㅜ *술은 사정상 많이 마시지 못해용.. 도와주십쇼🙏
내가 머리 묶으니 웃긴가봐용 ㅠ.ㅠ
저는 20대이고 외모에 대한 집착이 심합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면 얼굴이 작고 비율이 좋고, 전신 거울을 보면 한없이 작아집니다. 옷가게에 서 있는 예쁜 옷을 입은 마네킹을 보면서 마네킹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해요. 매일 얼굴이 작아지게 하는 마사지나 비율이 좋아지려고 키가 커지는 운동을 해도 성장판이 멈춘 그대로여서 절망스럽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저를 비웃는 것 같아요. 제 외모가 바뀌지 않는 이상 행복해질 수 없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여중생이에요! 요즘 제가 거식증인가 싶은 생각이 들어요. 주변에서는 여기서 뭘 더 빼냐, 오히려 살 찌워야 할 판이다 그러는데요( ̄▽ ̄) 저는 거울을 볼 때 마다 제 몸이 너무 남들에 비해 뚱뚱하다고 생각해요, 음식도 안 배고프다고 먹지 않는 경우가 대다수고요, 먹더라도 바로 가족들이 안 보는 틈을 타 뱉거나 변명하며 뱉기도 해요. 트라우마가 있어서 걸린 거 아니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어릴 적에 오빠에게 자주 맞았지만 오빠가 우울증이였다고 해서 트라우마라고 생각 안한 지 오래에요. 애초에 맞기만 했지 성적으로 당한 것도 아니랍니다.
엘리베이터가 싫습니다 사방의 거울이 못나고 흉측한 날 비추니까요 화장실이 싫습니다 문 열자마자 ***같은 날 보여주니까요 만약 할수있다면 집 안의 저를 비추는 모든것들을 부시고싶습니다 다 부셔서 제가 안보이게 말입니다
저는 제가 적게 먹었는지 많이 먹는지 느낌이 없어요
믹스커피 먹을 때 있어 걱정돼요 많이 ㅜㅜ 그리고 다른 것도 너무 많이 먹는 거 아닌가 무서워요 😨 카페인 많이 먹는 듯... 저는 왜 먹는 게 조절이 안되죠? 두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