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하고 내성적인성격 작은키, 못생긴얼굴.. 안좋은직장..왜 저는 실패한인생을 사는것보단. 죽는게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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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하고 내성적인성격 작은키, 못생긴얼굴.. 안좋은직장..왜 저는 실패한인생을 사는것보단. 죽는게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올해 중3이 된 학생입니다 저는 한 중1 때 여드름이 났습니다 평소에 세수하는 것이 귀찮아 미루다 그만 생긴 것 입니다 약 중2 중간 때 쯤 여드름이 신경쓰여 뜯고 찌고 다하다 부모님이 세수하라는 말에 세수를 최대한 열심히 합니다 하지만 여드름을 뜯고 난 뒤에 생긴 상처와 딱지에 손대는 것도 멈춰애하지만 신경쓰일 때나 멍하니 얼굴을 만질 때 딱지나 싱처를 만지면 넘 신경쓰여 그 상처를 뜯는 경우입니다 너무 신경쓰이는 탁에 인터넷에 <상처 뜯고 싶을 때>를 치자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안 뜨고 무슨 상처뜯기 장애?가 나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저는 이런 내용을 원치는 않지만 상처를 뜯는 행동을 멈추고 싶습니다 신경을 쓰지 않으면 되지만 무의식족으로 얼굴을 만지다 상처를 만지만 너무나 뜯고 싶은 생각 때문에 신경 안 쓰고 싶어도 신경이 쓰입니다 상처를 뜯는 습관 어떻게 멈출 수는 없을까요..?
얼굴이 그렇게 잘생긴건 아니여서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데 이제 새학기가 다가와서 슬슬 마스크를 벗어애하는데 마스크를 벗기가 너무 두려워요
소개팅 앱 했는데요 진짜 그런 앱 하지 말걸 그랬어요 자기도 디럽게 못생겼으면서 (진짜줘도안갖고싶게생겼음 ) 바로 나갔어요 여기서 1차 자존심 상했고요 그 뒤엔 어떤 사람이랑 연결됐는데 서로 사진 교환하기로 해놓고 내 사진만 보고 얼평하고 튄거에요 지는 얼마나 심각하길래 자기 얼굴은 안 까고 도망이나 갈까요 이러고 또 익명으로 못생긴 것들한테 2번더 얼평당했어요 그 이후로 얼굴 이쁘다소리들어도 의심만 하게 되고요 자존감도엄청 낮아졌고 현재 애인이 칭찬해줘도 의심하게 되고 일상을 살다가도 생각나고 진심 죽을것같아요 ㅠㅠ얼평을 못생긴애들한테 당하니까 더 힘들어요ㅠ
곧 3월 4일에 개학을 앞두고 있는 중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이번 학년부턴 좀 꾸미고 가서 학교를 가고 싶어요 ㅠㅠ 이번 방학부터 화장을 좀 배웠고 키는 163정도, 몸무게는 35-36kg 정도 됩니다. 비율은 어딜 가나 좋다는 소리 들을 정도로 다리가 길어요..근데 문제는 제가 시력이 안 좋아서 안경을 껴요..🥺제가 근시와 난시가 둘 다 있어서 안경을 썼을 때 안 썼을 때 차이가 많이 심합니다. 안경을 벗었을 때 외모 버프가 늘어난다.. 약간 그런 게 있어요 🥺 개인적인 생각이 아니고 친언니, 학교 아이들과 주변 분들이 말해준 것이고 솔직히 객관적으로도 그래보입니다 ㅠㅠ 근데 저희 부모님이 렌즈는 안 된다고 하셔서 걱정입니다..! 개학하기까지 25일이 남았는데 단기간에 눈이 좋아지는 방법이 없을까요 눈 운동이라든지요
누구는 외모도 예쁘고 재산도 많고 잘났다. 나는 예쁘지도 않고 애써서 예쁜척 하니 그제서야 예쁘다고 해주는데 사실 못생겨서 자신이 없다 누구는 잘나고 나는 못났다 노력할거라고 내일은 나아질거라고 다짐해도 나도 사람이라 힘들고 자신이 없다 내 생각과 다른 사람들에게 지친다 너무 외롭다 남에게 말걸기도 눈치가 너무 보인다
대책이 정말 안서네요 ㅠㅠ 체질이 약해서 근가요?
저는 객관적으로 정말정말정말 못생긴 여자입니다 저는 제가 세상에서 제일 못생겼고 진짜 과장 조금 해서 기네스북에 오를 수 있을정도로 못생겼다고 생각해요 .. 그래서 회사 내 사람들이 저를 보고 가볍게 인사를 해도 ‘아 내가 못생겨서 친해지기 싫어하는거구나, 00쌤(예쁘게 생기신 회사 동료)을 마주쳤으면 더 반갑게 인사하셨을텐데 .. 아침부터 못생긴 나를 마주친 저분도 불쌍하지만 .. 못생겼다고 차별받는 내 인생도 불쌍하고 안타깝다’ 라는 생각으로 이어지게 돼요. 저는 원래 관심을 갖고 물어보고 챙겨주는 걸 좋아하는 성향인데 .. 제가 친절하게 대하면 좋아한다고 오해하고 거리를 둘까봐 일부로 차갑게 대한 적도 있어요. 특히 남성 분들한테요 .. 이런 생각들이 이어지다보니 지금까지 저축한돈에 대출을 받아서 죽을 각오를 먹고 얼굴을 다 갈아엎어버릴까, 어처피 못생긴 얼굴 갈아엎어봤자 소용없겠지 그냥 죽을까 라는 생각까지도 해요. 집 밖에 나가기 싫지만 억지로 출근하기도 하구요 .. 모든 상황에서 내가 못생겨서 차별하는거다, 내가 못생겨서 저렇게 하는 거다 라고 피해의식을 갖는게 문제임을 알지만 멈춰지지 않고 저의 장점을 도무지 찾을 수 없습니다 그냥 죽고 싶은 마음 뿐이에요 …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살이 문제인가 싶어서 살도 많이 빼봤지만 자존감과 피해망상은 그대로입니다 .. 2-3년전쯤에 감량한 것 까지 합치면 80kg에서 55kg(현재) 까지 감량한거라 25kg 정도 감량한건데 …… 그래도 제 자신이 대단하다고 느껴지지 않고 못생겼으면 뚱뚱하진 말아야지 라면서 자꾸 자책하게 됩니다. 제 자신이 너무너무 혐오스러워요 이런 혐오감이 갈수록 커지다 최근에 폭팔한 느낌이라 .. 문득 오히려 살 빼기전이 자존감이 더 높았던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
제가 누워있을 때 항상 한쪽 팔을 얼굴에 기대서 누워있는데 그랬더니 얼굴이 비대칭이 됐는데 어떻게 고치나요? 한쪽 눈이 올라가 있고 입술도 한쪽 입꼬리가 올라가 있어요 입술 두께도 다른데 비대칭 어떻게 고치나요?
못생겼어요 저도 예뻐지고 싶어요 예뻐지면 다 괜찮아질 것만 같아요 거울볼때마다 너무 역겹습니다 좌절의 연속 왜 난 왜 내가 좀 더 예뻤다면 달라졌을까 몸무게도 얼마나 더 빼야 이뻐질까 칼로리가 높은 걸 먹을 때마다 먹어도 걱정 안 먹어도 스트레스 먹고 싶은 것도 못 먹고 다이어트를 했는데 내 얼굴이 안 달라지면 어떡하지? 아 5kg더 빼야하나 예쁘면 내 꿈도 조금은 더 쉬울까 더 대접받고 그럴텐데 하 눈도 코도 입도 삭 다 싫어 진짜 내 얼굴 다 없애버리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저에겐 언니가 한명이 있는데요 언니가 하도 외모의 신경을 많이쓰고 그런건 솔직히 알바가 아니니까 상관 안 하는데 자기 외모뿐만이 아니라 타인의 외모를 깎아내리거나 저의 대한 외모를 깎아내릴때 참 정이 떨어져요..얼마나 자신감이 없으면 자기 결핍을 남을 깎아내리며 얻으려는건지 이해가 안 가고요 여기서 가장 속상한건 고작 그 자존감 때문에 같이 사는 가족인 저에게 상처를 주는지 이해가 안 가요 저보다 본인 자존감이 중요한가보네요ㅋㅋ몇번이나 참아줬지만 오늘따라 더 듣기 싫어서 싸웠네요 언니의 다른 부분들은 다 좋고 같이 있을때 즐겁지만 이런 부분은 참을수록 제가 병드는거 같아요 가끔 그냥 외동이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해요ㅎ..
하루종일 음식이 생각이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아요 그리고 많은 먹은 날에는 몸무게를 꼭 재요..
이제 거울 보니까 마음이 지치는거 같아보인다
팔 전체에 흉터가 있는데요 여름에 어떤 방법으로 가리는게 자연스러울까요 옷으로 가리려고 생각했는데 잘못하면 너무 덥거나 부자연스러울 것 같고 옷에 대해서 공부하고있는데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저희 엄마가 오늘 아침에 제 턱이 많이 나왔다고 놀리고 살쪘다고 뭐라했거든요.. 전 그게 너무나 싫었어요.. 그래서 지금 단식투쟁하고 있는중이에요 어떻게 하면 다이어트를 할수 있나요? 지금 감정은 오락가락해요
그냥 외모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제가 그냥 친구들을 사귀었으면 이정도까지 아니었을 것 같은데 친구들이 인플루언서만큼 예쁘고 인기가 많아서 더 집착이 생기고 그 친구들 부모님하고 저희 부모님하고도 친해서 계속 친할 것 같거든요 그리고 요즘에 예쁜애들도 너무 많고 그래서 제가 화장하면 예쁘장정도는 되지만 얼궁형이 너무 스트레스여서 동글 넙데데한 얼굴인데 그래서 성형하고싶거든요 안면윤곽허고 싶은데 만약에 하면 1000만원은 들고 하더라도 살처짐은 무조건 와서 리프팅같은 후관리하면 차한대값은 들어간다해서 그럴 돈도 없고… 그냥 다시 태어나고 싶은데 그럴 수도 없고 솔직히 그냥 제 욕심인 것 같긴한데 그냥 사람들이 나보고 평범하다고 생각안허고 예쁘다고만 남들이랑 다르다고만 생각해줬으면..하는 바램에 계속 외모에 집착하게 되네요 그래서 평소에 괜첞다고 또 너무 우울해지고.. 친구들이랑 비교되는것도 너무 서럽고 동생이랑 비교되는 것도 너무 서럽고 그렇네요..
저는이제50대엄마입니다. 외동딸이22살인데..중2때 왕따를당한후 그후로 친구들사귀는걸힘들어했습니다. 친구사귀는걸힘들어해서인지 공부에만 신경쓰고 항상1등만한 모범생이었습니다. 키도크고 얼굴도예쁘고 똑똑한 딸입니다. 대학에들어간후 멋을내고 미팅도하더니 갑자기 자기얼굴이 못생겨보인다며 신체이형장애라는 강박증에 걸렸습니다. 정신과약을먹고학교도 가지못하고있습니다. 우리부부는 너무충격에빠져서 매일울고있습니다.. 자존감이 하나도없고 공부만해서 인간관계도 힘들어합니다.. 외동딸인데 너무 마음이아픕니다. 제가엄마인데 힘을내서 아이를챙겨야하는데 엄마라서 더무너집니다.. 종교의힘으로 지금 버티고있는데 하루하루가 너무힘들고 미래가걱정되고 부모로써 아이를 지켜주지못해 너무 미안합니다.. 외동딸이 저희부부에겐 전부입니다.. 그런딸이 정신질환이생겼다니..제가 미칠거같습니다.. 어떻게살아야할지모르겠어요.. 하루하루가 눈물밖에나지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중1 여학생입니다 저는 예전부터 계속 고민이 있었는데 웃는 모습이 너무 못생겼습니다.. 다른 애들은 웃는 모습이 이쁜데 저는 못생기고 거울을 버고 1시간 동안 연습도 하는데 잘 안돼요.. 밖에서 웃을 때는 입 가리고 웃고 저도 이쁜 웃음을 가지고 싶은데 너무 못생겨서 슬프고 다른 아니면 얼굴이 문제인가 싶기도 하고 웃기도 싫어져요 너무 힘들고 웃고 싶지도 않고 웃을때마다 누가 제 웃는 얼굴을 보고 못생겼다고 할 까봐 불안해요..
저는 21살이고 여자입니다. 어릴 때 부터 못생겼다는 말을 종종 들었고 그게 컴플렉스가 되어서 고등학교때 쌍커풀 수술을 했습니다. 그 쌍커풀 수술 하나로 남들처럼 예뻐지긴 어려웠습니다. 고등학교 때 말랐음에도 막 예쁘다는 말은 못 들었어요. 그리고 지금 21살이 되고 10키로가 쪘습니다. 체중이 늘었음에도 화장도 하고 꾸미고 다니는 중이라서 저를 예쁘게 봐주는 남자친구도 있고 예쁘다 해주는 사람이 몇몇 있었습니다. 근데 최근에 얼평 ***방에 들어가서 얼굴에 대한 평가를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예쁜 편이 아니라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이후에는 현재 남자친구의 전여자친구 사진과 저랑 비교해서 누가 더 이쁜지 평가받는 일도 있었습니다. 저는 살쪘다고, 전여자친구가 더 예쁘다는 말이 많았습니다. 저는 뭘 해도 예뻐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살을 빼면 더 나아지겠지만 살을 빼도 예뻐진다는 확신도 없고 너무 무기력해 다이어트 하기가 힘듭니다. 저도 예뻐져서 남들에게 관심받고 사랑받고 싶습니다. 저는 대체 어떻게 해야 예뻐질까요. 성형은 하면 티난다고 욕먹고, 돈도 없습니다. 남자친구이 앞에 전여자친구가 나타나면 저보다 이쁘다고 생각할까봐 괴롭습니다. 제발 예뻐지고 싶습니다
저는 피부가 안좋습니다. 그래서 자신감도 많이 떨어져 학원이나 학교를 갈땐 마스크를 꼭 낍니다. 하지만 저도 예뻐지고 인기가 많아지고 싶습니다. 아무리 피부관리를 열심히 해도 조금밖에 나아지질 않습니다 피부때문에 운적도 많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