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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키는 바꿀수 없잖아요

그냥 죽고 큰 키로 환생하길 바라는게 낫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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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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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남자가 키 작은건 답이 없는듯합니다

키 165cm인 95년생 남자입니다. 모태솔로구요. 키 작아서 이성한테 매력 끌어보려고 그동안 대학원 졸업하고 열심히 살았습니다 근데 결과는 백수에 여친도 없네요. 취업은 어떻게든 할것도 같은데 취업한다고 연애를 할수있을것 같진 않습니다. 소개팅 제안도 안들어오는데 키나 외모도 원인인듯 하구요. 키 작은걸 남들보다 뛰어난 능력으로 극복하고싶었는데 차라리 키 안작고 평범한게 나을것 같습니다. 부모님만 아니면 지금이라도 자살하고 싶습니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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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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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자존감

저는 제가봐도 심하게 낮은 자존감을 가지고 있어요 얼굴이던 몸이던 예쁜곳이 하나도 없어요 집에선 항상 사촌언니와 비교하기 바쁘고 성형을 여기 해야된다 저기해야된다 소리를 듣고 컸어요 이젠 외갓집 친가집을 간다면 저는 전시회의 작품처럼 구경거리가 됐어요 저를 보며 어떻게 이렇게 생기지 라는 말씀을 하는 삼촌들을 보며 웃는 제가 정말 싫었어요 할머니도 오셔서 덩달아 너는 좀 고쳐야겠다 고쳐야지 이뻐지겠네 라며 저에게 말씀하십니다 오늘도 전화와서 너 성형 언제 하니라며 전화가 왔어요 너무 미치겠는데 이런 가족들 덕분에 저는 밖에서 친구들이 자신의 외모를 지적하는 소리를 듣고 나보다 나으면서 라는 생각과 함께 자존감이 더 낮아지며 눈물이 나옵니다 옷도 제 살을 가릴 수 있는 옷만 입게 되고요 자동적으로 길가를 지나갈때 과대망상을 하며 사람들이 제 얼굴을 보고 웃는다는 생각만 자꾸 듭니다 너무 괴로워요

#외모 #성형 #비교 #가족 #자존감
살려주세여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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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왜 살이 찔까요?

저는 키166에 55키로인 여성입니다 어렸울 때 부터 키빼몸120일 정도로 말랐습니다 학생이 되면서 정상 체중이 되어가고 있었고 최근 여행으로 폭식을 하여 1키로가 쪘습니다 저는 몸무게가 잘 안 바뀌어 1키로가 아주 큽니다 급찐급빠로 3키로를 뺐지만 다시 돌아왔어요… 탄수화물 적게먹고 군것질도 줄었는데 왜 그럴까요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오랬동안 마른 몸을 유지하다보니 강박같은것도 생겼고 튼살도 생겼고 너무 속상하고 다이어트 하나 못하는 내가 너무 답답해요 물론 여행 전에도 운동하면서 건강식으로 다이어트도 해봤지만 빠지긴 커녕 변화가 없거나 더 쪘습니다 눈바디 변화는 있지만 숫자를 믿을 수 밖에 없었어요… 옆에서 보면 군살없는 배도 조금 나온 것 같고 배고픈 느낌도 잘 안들어요…

#탄수화물 #체중 #스트레스 #여성 #다이어트
백도화415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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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모녀 가치관 갈등

안녕하세요 23살 여자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엄마와의 가치관이 정말 안 맞는데 자취는 허락해주시지 않는 상황이라 너무 답답합니다. 숨 막힘에 급하게 이 앱을 깔아서 고민을 올리게 된 이유이기도 한 가장 큰 문제는 외모에 대한 가치관 때문입니다. 저도 나름 피부 관리도, 몸무게 관리도 하는 걸 즐기는데 엄마는 관리를 강박적으로 하시는 것 같아 보입니다. 그렇게 느껴지는 이유는 평소에 자연스레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잔주름조차 보기 싫어하셔서 보톡스를 자주 맞으시고, 티비를 같이 보다가 오랜만에 티비 출연한 여/남배우를 보고는 어릴 때 참 괜찮더니 지금 너무 늙었다든지, 젊은 친구들을 보고도 얘는 너무 고쳤네, 못생겼네 하면서 평가를 하십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엄마 그러는 거 너무 심하다고 장난식으로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본인이 그런 말을 뭘 그렇게 자주 했냐면서 발끈하시더라고요.(제 나름의 불만 같은 걸 얘기하면 거의 매번 이렇게 반응하십니다.) 그래서 최근 들어 만성 여드름 피부인 제 울긋불긋한 피부를 보시면서도 그건 언제 치료 받으러 갈 거냐, 언제 없어지는 거냐 노래를 부르시는데 거기다 대고 스트레스 받으니까 그런 말 하지 말아달라고도 못하겠습니다 어차피 발뺌하면서 발끈하실 게 뻔하니까요. 저도 어릴 때는 엄마가 평소에 하시는 말의 영향 때문인지 외모강박증이 있었는데, 요즘은 관리를 해도 나아지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의 일부분으로 받아들이고 생활하려고 노력하거든요. 그런 생각이 정신건강에 좋겠다고 판단했고 실제로 그렇게 생각하고 나서야 돈 퍼부으면서 관리 받던 시절보다 기초적인 관리만 하며 지내는 지금이 더 행복하고 자신감도 생겼고요. 그런데 이런 저를 엄마는 전혀 이해 못하십니다. 이런 생각 자체를 그냥 정신승리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이런 부분 말고도 쌓인 건 많지만 적기에 너무 많고 이야기가 길어질 거 같아 여기까지만 씁니다. 자취도 못하게 하셔서 적절히 협상하면서 지내야할 것 같은데 대체 어떡하면 좋을까요?

#가치관 #부모와의갈등 #정신건강 #외모 #자취
네임네임네임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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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아기가 제 성형 전 얼굴을 닮았어요.

저는 아빠와 쏙 빼닮은 외모였어요. 눈작고 콧구멍밖에 없었어요. 외모에 컴플렉스가 있던 아빠의 영향을 그대로 받았어요. 아빠가 저 고3 졸업하자마자, 저는 크게 관심없던 성형수술을 시켜주셨거든요. 아마 제 외모가 계속 신경쓰이셨던것같아요. 딸이 이뻤으면 좋겠고.. 안한다해도 했으면좋겠다고 해서 했죠 뭐.. 제 외모는 옛날 외모가 보이지도 않게 많이 바꼈어요. 항상 성형 한 외모에 대한 자격지심, 다른여자에 대한 자연적으로 이쁜사람인지 판별하고 시기질투 하며 살았던것같아요. 그리고 15년 후 현재 남편을 만나게됐어요 남편은 잘생겼어요, 그 집안은 다 잘났구요. 시어머니도 중년배우느낌나게 이쁘세요. 정말요. 저희집은 다들 넙데데하고 객관적으로 못난편이에요. 내가 이런남자랑 만나 결혼해도되나? 이런생각은 항상 한것같아요. 데이트 중에 이쁜여자가 지나가면, 내 남편은 저런여자를 더 만나고싶었을텐데.. 저런여자와 더 잘어울릴텐데.. 등등이요 시어머니도 너무좋은 분이에요. 이런분없다싶을만큼. 딸처럼 대해주세요. 임신을했고, 아들이래요. 막연하게 제 유전자 생각도안하고 남편 닮은 아들 너무 이쁘겠다 생각했어요. 출산 후 아이를 처음봤는데, 기억도 가물가물했던 옛날옛적 제 어릴적 모습 그대로인거에요. 남편의 큰눈, 큰코, 온데간데없고 아주 작은 꼬막눈, 넙데데펑퍼짐한 들창코. 다들 누굴닮은건지 의아해 하는게 느껴져요. 하지만 남편과 양가 가족분들은 그런 내색없이 아이를 너무 사랑스러워하세요. 이 좋은분들께 남편닮은 잘생기고 이쁜아이를 선물해드렸다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이에게 너무너무 미안한 생각까지 하게됐어요. 지금 50일차 아이를 키우고있어요. 제 눈엔 귀엽지만 너무피곤하고 힘들땐 너가 남편을 닮았다면..그랬다면 좀 더 힘이났을까 이런생각하다가 또 죽을만큼 미안해져요. 한달간 '아기얼굴변화' '눈크기변화' 등등 이런거나 검색해보며 이뻐질가능성은없는지 알아보고있네요. sns나 블로그 등에 올라와있는 아기중에 우리아이가 제일 못생겼어요. 친구들한테도 안보여주고싶은데, 굳이 보여달라해서 보여주면 이쁘다 귀엽다는 소리는 안나와서 또 한참을 울거나 심장이 파르르 떨려요. 남편은 알죠 코수술한것도알구요 근데 제 옛날얼굴이 아이 얼굴인건 모를거에요 제가 저 닮았다해도, 아니라고 자기닮았다고해요. 또는 커봐야안다고 하던가요. 위로차원인지 뭔진 모르겠지만요. 아이한텐 너무 미안해요. 나쁜엄마에요. 아빠닮았다면 잘생겼단 소리들으며살텐데, 옛날 엄마얼굴닮아서 못났단 소릴 들을것이며, 왜 저 부모는 애기랑 안닮았지라는 소리, 남편 친척쪽에서 누굴닮았나 하는 소리.. 두려워요. 앞으로 클 수록 더 그럴텐데. 애기데리고 산속에 들어가 아무에게도 안보여주고 둘만보고살고싶어요. 너무챙피해요. 가루가되서사라지고싶어요. 다시 임신기간으로 돌아가 다시시작하고싶어요 남편닮은 아이나올때까지 반복해서 돌아 갈 수도있을것같아요. 그리곤 또 이런생각에 아이한테 죽을만큼 미안해요. 저 같은사람은 정말 애기낳을 자격없는사람이었는데 이정도로 괴로워질줄몰랐어요. 심장이떨릴정도로요. 엉엉울면서 아기한테 미안하다고 얘기할정도로요. 어떤말로도 위로가 안될것같아요. 털어놓은거에 의의를 둘게요.. 감사합니다.

#성형수술 #컴플렉스 #아버지 #아이육아 #외모
구구구름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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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의지 생기는법

다이어트가 급한디 의지가 너무 부족해요 의지 생기는 법 알려주세요

#다이어트
그냥다죽어라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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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스트레스를 자꾸 먹는걸로 풀어요

원래는 먹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았고 욕심도 없었는데 고등학교 올라와서 대입스트레스랑 여러가지 일 때문에 힘들때마다 자꾸 먹는걸로 푸는 것 같아요.. 그래서 살도 엄청 쪘고 친구한테 살쪘다는 소리를 들으니깐 평소에도 외모에 자존감이 없었는데 이 소리까지 들으니깐 더 자존감이 바닥을 치더라고요 그래서 다이어트를 하는데 다이어트를 하면 먹고 싶은걸 못 먹으니깐 그것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그래서 한번 터지면 엄청 먹고 그리고 다음날에 자책하고 진짜 이게 너무 일상이 되어버린것 같아서 너무 힘들어요..

#식욕 #자존감 #스트레스 #다이어트 #대입스트레스 #고등학교
신한달이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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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자존감이 너무 낮아요

자존감이 너무 낮아요. 정말 너무. 자존감도 낮은데 애정결핍까지 있어요. 스스로 뭐가 잘났는지도 모르겠어요. 정말 진심으로 너무 못생겨서 주변 아이들에게 자꾸만 하소연을 하게돼요. 그럼 친구들이 “아냐 너 정도면 괜찮지. 너 귀여워.” 이러쿵저러쿵 해주는데 그냥 립서비스라는걸 알아요. 아무리 칭찬을 해줘도 들어처먹질 않아요. 그냥 제 슬픔을 다른 애들한테 퍼뜨리기만 하는 나쁜 애에요. 항상 칭찬을 비꼼으로 알아듣고 혼자 기분 나빠해요. 제가 너무 별로인걸 아니까, 제 주변 사람들이 절 떠나갈까봐 너무너무 불안해요. 자꾸만 집착하게되고, 계속해서 맞춰주게 돼요. 친구랑 연락을 하다가도 친구가 갈 것 같으면 괜히 제 탓을 하며 “안 나가면 안돼? 미안해, 부담스럽게 안할게. 지송지송. 나랑 계속 있어줘.“ 따위의 말을 뱉으며 친구를 붙잡아요. 습관처럼. 불안도 너무 많고 걱정도 많고. 못생겼는데 자존감은 낮고 남눈치를 극도로 많이 보는 저를 아무도 사랑하지 않을거라는걸 알아서. 또 자존감이 낮아져요. 외모정병도 같이 와서, 예뻤으면 달랐겠지. 의미없는 상상으로 저를 갉아먹어요. 제 스스로가 사랑받을 수 없는 사람 같다고 느껴져요. 왜 저만 이렇게 못나야해요?

#애정결핍 #불안 #자존감 #우정 #자기혐오
wrpayio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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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제 방이 너무 싫어여

일단 저는 중1인데여 저는 어릴때부터 제방을 너무 이상하게만치 사랑했어여 근데 요즘 방이 너무 싫어진거에여 그래서 이유를 알아보다가 제방의 색깔..? 너무 별로에요 왜냐면 침대랑 화장대는 너무 맘에 든느데 책상이랑 옷장이 너무 별로에여 책상은 완전 똥💩새깔이고 옷장은 연한 갈색이랑 파란색 빤짝이가 은은하게 보여여 근데 솔직히 친구들은 그냥 흰색 하는데 부모님은 자꾸 이상한 색깔만 사주시고 마음에 안들어여 그래서 바꿔달라고 해봤더니 그냥 써라 조금만 버텨라 곳이사할거다 이 말만 하시는데 근데 그게 벌써2년째고 그래서 페인트하고싶다고 말하고 싶은데 부모님이 그냥 안된다고 하실것 같고 그리고 계속 조금만 기다리라고 할것 같아여 편지라도 써봐야 하는지...고민도 되고 아님 그냥 사실대로 다 말하고 페인팅 비용을 제 돈으로 지불해도 된다고 말할지 고민도 됩니다 솔직히 벽지도 아니고 책상이니까 그냥 몰래 할지 너무 고민됩니다...어떻게 해야할까여?

#방사랑 #페인팅고민 #색깔변경 #부모님과의소통 #친구들의견
위로12condol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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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개학

아직 저는 학생입니다 그치만 제가 좀..못생기기도 했고 좀 뚱뚱한 편이라 친구들이 놀리면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제가 키빼몸 90이여서...어떻게 하면 좋을까요...하필 놀리는 남자애랑도 같은 반되서 너무 걱정입니다..

#학생 #걱정 #친구 #못생김 #뚱뚱함
농담곰야미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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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정병어케고침

난 너무못생겻고 사치도심하고 쌍수를ㄷ해도 못난 얼굴

#시발
메로온빵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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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만 특별한걸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목소리만 예쁘다고 자주 듣는 사람이에요. 처음엔 그런 칭찬이 기분 좋았고, 조금씩 받아들였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 말이 너무나도 불편하게 느껴지기 시작했어요. “목소리가 예쁘다”라는 말은 제게 특별한 칭찬처럼 들리지만, 그 외에는 다른 부분을 평가받지 못하는 기분이 들어요. 그 말이 반복되면서, 나는 목소리만 특별하고 다른 건 다 보잘것없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어요. “내가 목소리 빼고는 다 보잘것 없는 거구나”라는 생각이 계속 마음속에 남아서 정말 힘들어요. 그 말을 듣는 게 불편하다고 여러 번 표현해봤지만, 그 사람은 계속해서 “너의 목소리는 정말 특별하다”며 내 감정을 이해하려 하지 않았어요. 그런 상황에서, 제가 뭐라고 해야 할지 몰라서 그냥 참았어요. 그러다 보니 점점 더 위축되고, 불안한 기분이 커져만 가네요. 누군가에게 특별한 걸 인정받는 건 기분 좋은 일일 수도 있지만, 제가 진정으로 원하는 건 “목소리만”이 아니라, 저라는 사람 자체를 받아들이고 존중해주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는 분들이 있다면, 어떻게 이 상황을 해결할 수 있었는지 알려주세요.

#불편함 #존중 #칭찬 #자존감 #목소리
dheowzm182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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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돼지 같아요?

159cm 55kg 이면 보기 싫죠? 맞는 바지를 찾기가 어려워요 옷을 입어도 안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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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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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여자는 외모가 다인걸까요?

기본적으로 모든사람들은 더 좋은 외모를 가진 사람한테 호감을 가지잖아요. 자긴 아니라고 생각해도 은연중으로는 예쁜사람에게 좋은태도로 행동하고요. 일을 하면서 돈을 벌려면 공부를 하고 자기의 능력을 기르면서 자신의 힘으로 살아가는게 보통이죠 그런데 외모가 예뻐서 노력없이,쉽고 돈도 잘버는 직업을 갖고 살다가 30대쯤 되면 결혼하고 사는게 전부인걸까요?

#외모
제갈핑크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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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지망생

제가 아이돌 지망생인 중학교 3학년 학생인데 점점 나이도 먹고 하다보니 지금 아이돌 준비한지 7개월 좀 넘었는데 한번도 합격을 한 적이 없어서 포기해야할까 고민 중이에요.. 근데 전 너무 아이돌이라는 꿈이 간절하고 아이돌이라는 직업을 위해 준비를 하면 할 수록 여러 아이돌 지망생분들을 보니까 제 외모가 너무 맘에 안 들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외모 #지망생 #포기 #아이돌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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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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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외모 자존감

외모에 너무 자신이 없고 자존감이 너무 떨어지는 것 같아요...3월 새출발 전 다이어트에 완벽히 성공하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과감히 거액을 들여 PT등록까지 했지만 살은 거의 안 빠진거나 다름이 없어요.. 식단도 열심히 하고 운동도 열심히 했는데 고작 1kg 밖에 빠지지 않았고 여전히 과체중인 내 모습도 너무 마음에 들지 않아요.. 한번도 마른 체형으러 살아본 적이 없어 이번 다이어트는 꼭 성공해서 정상체중으로 살아보고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실패를 해버렸네요.. 그리고 최근에 안경을 바꾸었는데요. 안경을 구매할 당시 안경테 두 개 중 정말 고민을 많이 했어요. 하나는 기존에 쓰던 안경테와 거의 비슷한 디자인이었고 다른 하나는 제가 살면서 한번도 안 써본 디자인이었죠. 제가 시력이 좋지 않아 새로운 안경테를 써본 저의모습을 선명히 볼 수는 없었는데요, 안경점 직원분도 그렇고 다들 새로운 느낌으로 잘 어울린다고 해주셔서 한번도 끼지 않은 디자인의 안경테를 써보기로 결정했어요. 그런데 집에 와서 거울을 보는데 저도 새로운 안경테가 너무 적응이 안되고 유난히 더 못생겨보여요.. 주변에서는 이것도 괜찮은데?하고 이야기해주지만 저는 여전히 제 모습이 너무 마음에 들지 않아요.. 제 원래 성격이 큰 변화를 두려워하고 안정적인걸 좋아하는 편인데, 이번에 큰 맘 먹고 변화를 결심했는데 그런 선택을 한 제 자신이 너무 원망스러워요. 전반적으로 제가 외모에 대한 자신감도 없고, 자존감도 너무 낮은 거 같은데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안경 #외모 #다이어트 #변화 #자존감 #성격
pinkday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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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저는 연애 포기하는게 맞나봐요

저는 저의 외모에 그냥저냥 만족하며 살았는데요, 최근에 소개팅 받은 게 두 개였는데 둘 다 만날 날짜를 미루더니 아예 잠수를 타더라고요. 그런 일이 자꾸 반복되니까 연애시장에서 제 가치가 많이 낮단 생각이 들어서 너무 속상합니다. 그냥.. 연애는 저한테 사치니까 그냥 포기하고 사는 게 맞나봐요. 열심히 돈 벌어서 노후 자금 만들어놓고 어차피 혼자 온 삶인데 혼자 가야겠습니다.

#연애 #소개팅 #가치 #외모
iliiillllli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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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교정

중3인데 아랫턱이 앞니보다 더 튀어나왔어요 옛날부터 그랬던거같은데 아랫턱이 더 성장했대요 사람들의 시선도 그렇고 미용적으로 그렇고 옆에서 볼때 그냥 못생겼어요 아랫턱이 너무 튀어나와서 너무 슬프고 스트레스도 받아요 교정치과 상담을 받았는데 3년후에 양악수술을 하라네요ㅋㅋㅋ.. 지금으로썬 할 수 있는게 별로 없다고 턱 성장을 멈추는것밖에. 그것도 100만원 희망이 없는건가요 제발 너무 교정 하고싶어요 저도 마음껏 웃고 싶어요

#슬픔 #교정치과 #턱 #양악수술 #스트레스
vivovo0811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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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외모 고민 ㅠ

대학 입학하는데 카메라로 찍히는 내 모습이 너무 별로입니다 안면 비대칭에 코는 앞쪽으로 뚫려있고 눈은 짝고 피부도 안좋고 그냥 기괴해요ㅠ 이런 내모습을 보는 상대는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과외를 하는데 그 잘생긴 학생들이 나를 어떻게 바라볼까 싶더라고요... 너무 슬픕니다. 성형이 아니라면 이런걸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스타일링이 문제가 아니라 그냥 얼굴이 문제인데 ㅠ

#극복 #자신감 #대학 #입학 #안면비대칭
사라지는실크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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