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왜ㆍ싀ㆍㄱㄷ급ㆍㆍ으스긔ㅡ급ㆍ뫠읒.ㆍ.ㄴ.ㄴ.ㄴ왱ㆍㅇㆍ슷ㄷㅂㆍㅇㆍ의ㅓㅇㆍ븟ㆍㅇㆍㅂㄷㄱㆍㅅㆍ슷다뫄으븟왜!욍ㆍ이ㅣ으슴ㆍ으싀ㅡㄱㅂㅌ
![광고 [WEB,MOBILE WEB,APP] 마카몰 랜딩 상시 배너 改](https://atommerce.s3-ap-northeast-2.amazonaws.com/51eda653706a8a4e7fab684ee862ce3bfb2bf6b2e689581dd06bba6712310eb4.png)
왜왜ㆍ싀ㆍㄱㄷ급ㆍㆍ으스긔ㅡ급ㆍ뫠읒.ㆍ.ㄴ.ㄴ.ㄴ왱ㆍㅇㆍ슷ㄷㅂㆍㅇㆍ의ㅓㅇㆍ븟ㆍㅇㆍㅂㄷㄱㆍㅅㆍ슷다뫄으븟왜!욍ㆍ이ㅣ으슴ㆍ으싀ㅡㄱㅂㅌ
폭식증 어떻게 고치나요 식욕 조절이 아예 안 돼요 계속 음식 생각밖에 안 나요 하루에 10번은 넘게 체중계 올라가요
진짜어떡해 입터져서 저녁으로 빵2개먹었는데 너무 배부르고 몸무게 0.7키로 늘었음 진짜어떡해울것같다 ***진짜왜먹었지 ***ㄹㄱㄴ근ㄱ
156cm 58~59kg인데 요즘 배가 안고파서 굶으려고 하는데 (급식만 먹고 아침 저녁 안 먹었는데 배 안고픔) 10kg 빼려면 몇달 정도 걸리나요
한것도없는데 늙어버렸다
*** 과체중 중2인데 하루 2끼 이상 먹으면 맨날 운다
오늘 뉴진스 해린을 닮은 여자애를 지나가는길에 봤다 진짜 해린은 얼마나 이쁠까싶고, 잠깐 스쳐지나가는데도 한눈에 봤을때 저정도 예뻐야 얼굴로 성공하는건가 싶다. 거울보면서 한숨 나왔음ㅋㅋ
155~157cm/59kg 진짜 못생겼다 엄청 뚱뚱해 나랑 친해지고 싶다는 애들이 너무 고맙긴 한데 이해가 안가 애들이 나 왕따 안 시1키는 게 신기해 선생님들이 생기부에 욕 안 써놓은 것도 *** 신기해 엄마아빠가 날 안 패는 것도 신기하다 심지어 엄만 나보고 예쁘다고 해 그냥 빈말이면서 *** ***같이 생기고 정떨어지게 생겼는데 내가 다른 애였으면 나 엄청 싫어했을거야 내가 나같은 딸 낳았어도 *** 싫어했을듯 배 안고파서 오늘 내내 굶을 수 있었는데 한끼 먹었어 *** 굶어 죽을 것 같을 때까지 안 먹어야되는데 어제도 잘 굶다가 한끼 먹었잖아 토하려고 했는데 목구멍에서 쓴맛만 나고 토도 안 나와 그래서 계단 엄청 탔는데 살은 하나도 안 빠졌어 투턱 장난아니라서 맨날 마스크 쓰는데 급식 먹을때마다 *** 창피해 그래도 눈은 큰 편이라서 눈만은 자신있었는데 눈도 거울보니까 *** 졸려보이고 작아보여 진짜 자괴감들어 *** ***같긴 한데 난 내 얼굴이 너무 싫어서 집에 혼자있을때 내가 엄청 마르고 예쁜 사람이라고 망상하면서 살아 진짜 ***같아 그런데 이렇게 망상이라도 안하면 진짜 죽을 것 같아 굶을 수 있을 때 굶어야 되는데 나비약 같은 것도 먹어보고 싶은데 중2라서 못 사 지방 다 도려내고 싶다 혀 뽑아버리고 싶다 울 것 같아 먹으면 이렇게 자괴감 들 거 아는데 왜 맨날 처먹을까 그나마 행복할 때가 배고플 때 12시간 이상 굶었을 때야 엄마 동생도 엄청 마르고 아빠도 옛날엔 말랐었는데 나만 이래 내 학창시절만 뚱뚱해 죽고싶다 다음 생엔 엄청 마르고 자기관리 잘하고 폭식 안하고 잘 굶는 사람으로 태어나고 싶다 거울 볼 때마다 핸드폰 액정에 내 얼굴 비칠 때마다 나 자신이 너무 꼴보기 싫어 내가 나를 죽여버리고 싶어 얼굴 뜯어버리고 싶다 글 쓰다가 *** 울고있어 하루 내내 못생겼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 식욕 참을 때도 지금 너 투턱 *** 심한 거 알지 몸 전체 다 *** 돼지같은 거 알지 이런 생각하면서 참아 초5때 되게 말랐을 때는 개학때부터 애들이 예쁘다고 마르다고 해줬었는데 그때 1년동안 엄청 처먹고 10키로 넘게 찌고 돼지됐어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 진짜 죽고싶은데 *** 뚱뚱한 내 시신을 생각하니까 못 죽겠어 뚱뚱한 거 *** 역겹다고 진짜
주변에 하나쯤은 있는 못생긴 여자 나예요. 바로 그 사람이… 어디를 가나 못생겼다는 이유로 외면당해요. 점점 자존감도 낮아지는 것 같아요. 못생긴 걸 저를 미워해야 할까요? 아니면 못생긴 것과 안 못생긴 것의 기준을 만든 인간들을 미워해야 할까요?
너무힘든데 털어놓을대가 없어서 여기에 좀 하소연식으로 글을 써요..ㅜㅜ 제가 대학여자새내긴데 원래도 어렸을때부터 외모강박도 심하고 자존감도 낮았어요.근데 대학오면서 그게거의 피크를 찍고있는거같네요. 진짜 친구들이랑 놀러나가면 그날은 노는 즐거움보다 내 못생긴외모때문에 너무너무 괴롭습니다..사진도 그날 찍은거보면 제 얼굴때문에 너무 심적으로 힘들고 그냥 제대로 다 보는것도 못하고 방치해둬버려요 친해진 대학친구들이 다 너무예뻐서 나는 거기에 안어울리는데 괜히 어쩌다껴있는 느낌이고 나스스로 거기에 안어울린다는걸 계속 인지하고있으니 친구들과 계속 벽이 생기는 느낌이에요 오늘도 친구들이랑 놀러갔다가 하루종일 내얼굴상태보고 진짜 너무괴로워서 즐기지도못하고 빨리집가고싶다는생각이 들고..애들이랑 얘기할때 자꾸얼굴피하고 눈도 못마주쳐요.. 어렸을때부터 내얼굴이 너무 못생겨서 상대가 정떨어질까봐 얼굴을 제대로 못마주치는 버릇이 심했는데 고등학교 올라가면서 노력해서 그건 다 고쳤다생각했으나 대학와서 다시 외모강박이 너무너무 심해지면서 예전의 버릇들이 다시 나오고있어요 사진공포증도 있고 얼굴이 찍히는게 너무너무 싫고 무서워요ㅜ 성형할생각은 있는데 방학에 해야하니 지금은 이 얼굴로 새내기 생활을 한동한 해야한다는게 좀 절망스럽네요 얼굴뿐만 아니라 키도작고 비율도안좋고 자세도 안좋아서 그냥 뒷모습만 봐도 너무 못생긴거같아요.. 진짜 너무너무 힘들어요 그래서그런데 제가 이번에 연합동아리를 신청해서 면접까지 보고 붙었거든요? 근데 초대된 톡방에 동아리부원들 프사를 보니까 너무 다 우월하게 예쁘고 잘생겨서 너무 그사람들이랑 술마시고 어울릴생각하니 정말 위축되고 너무너무 스트레스입니다. 오늘은 애들이랑 놀고 내얼굴때문에 이렇게 스트레스받는게 너무 힘들어서 울었는데 괜히 동아리오티 갔다가 더욱 주눅들고 상처받게 될까 너무 두렵습니다. 사람들이 내얼굴을 보고 예쁘고 잘생긴 애들 사이에 안어울린다 생각할까봐 너무 걱정이고요. 이렇게까지 스트레스받으면서까지 오티에 참석할바에는 그냥 면접까지 열심히 봐서 붙은 동아리라지만 그냥 참석안하고 탈퇴하는게 나을까요? 성형하고 2학기때 동아리 하고. 일상이 요즘 무료하기도 하고 경험삼아 나가려던 친목동아리였는데 이게 너무 스트레스가 될까봐 두렵네요. 어떡할까요..
여자들이 남자볼때 제일 먼저보는 곳은 어디일까나?ㅠ 역시 키인가?ㅠㅠ.. 키도 안되고 외모도 안되서 슬프도다 ..ㅋㅋ
중, 고등학교 때는 입시를 준비하느라 바쁘게 살았기에 자신에 대해서 별다른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대학에 오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서부터가 시작이었습니다. 자꾸 그 사람들과 저 자신을 비교하고 저를 깎아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저 사람들은 다 예쁘고 잘생겼는데 나는 왜 이리 부족하지? 이런 생각에 운동을 해서 살도 10킬로 가까이 빼고 옷도 신경써서 입었습니다. 하지만 2학년을 마치고 군대에 가게 될 시기에 도달한 지금에 와서도 저에 대한 자존감은 올라가지 않고 이제 제가 어떻게 할 수도 없는 부분인 얼굴 생김새에 집착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친구들과 서로의 얼굴에 대해 농담삼아 얘기하면서도 겉으로는 웃지만 속으로는 상처를 많이 받습니다. 너 오늘 좀 괜찮은데? 도 조롱처럼 들립니다. 어떻게 해야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을 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공부도해야하고 이런거신경쓸시간없다는거아는데 아직까지 몸무게가신경쓰여요 정확히는 몸무게보다 보이는 몸매자체가 불만인거죠.. 먹으면 포만감, 죄책감, 의자에 더 늘러붙는듯한 허벅지라던가 쳐먹어서 나온뱃살이 신경이쓰여요 안먹으면 당연히 어지럽고 속쓰리고.. 먹어도 안먹어도 힘들어요 생활의 기본이 의식주라는데 그 먹는거 하나를 제대로 못해요 토하면 그것대로 진빠지고.. 음식 자체가 일상에 지장이 너무 커요 이런몸을 탓하고싶어도 이런상황을 만든건 나여서 탓할대상이 나밖에없어요 마음같아서는 몸이 이지경날때까지 먹은벌로 다이어트약같은거 아무거나 사서 한번에 때려넣고싶어요 나중에 속이쓰린다던가 그건 알바아니고 잘못은 잘못인거니까 사실전에도 비슷한글 썼었고 그러다가 몸상한다 하시던데요.. 저 초6? 중1? 그때부터 지금까지 약 5년간 이렇게 살았어요..ㅋㅋ 몸상태보다는 정신상태만이라도 나아졌으면 좋겠어요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외모관련얘기만 나오면 하루종일 그생각만 하고.. 인간다운몸으로 살기위해서는 어느정도 강박은 필요하다 생각해서 딱 2년 수능끝날때까지만 어떻게하고싶어요 자길 받아들이라는데 저는 이런 꼴인거 정말 인정할수가없어요...
전 intp인데요. 명품을 사거나 유행을 따르거나 브랜드를 입거나 아이폰을 사거나 그런게 다 소외되기 싫어서 무시당하기 싫어서 라는것은 이해가 갑니다. 근데 저런거로 사람 무시하고 소외하고 하는건 이해가 안갑니다. 어렸을때부터 싫었습니다. 옷브랜드로 사람 급나누던 학교가 참 이상했습니다. 누가 그런 걸 만든건지 참. 쓸데없단 생각이 많이 듭니다. 옷이 옷이지 가방이 가방이지. 질만 좋으면 됬지. 다른 intp분들도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셨나요?
마카님들의 선택은 ~?? ㅋㅋ 이유도 궁금 ㅎ
요새 제가 제 얼굴에 무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제 얼굴을 보고 그냥 그렇구나 싶은 것도 관심이 없네 젊게 안 보이나? 싶고 남친에게도 계속 기미 없앨 거야 하구 있고 늘 보던 거울도 자꾸 보게 되고요... 왜 이럴까요?
저는 어릴때부터 뚱뚱했어요 그래서 놀림도 많이 받았었고요.. 근데 다이어트는 항상실패해요 그럼 엄마나 주위사람들이 말해요 간절하지않나보다 근데 저는 죽고싶을정도로 살이 싫은데 조절이 안돼요 그래서 요즘은 먹토도 하고있는데 몸이 너무 아파요 토를할수록 토는 안나오고 목이 너무아프고 속이 너무 쓰려요.. 그냥 지방흡입을 하고싶어도 부모님이 허락을 안해주세요 진짜 저는 너무 간절한데 그냥 살만 없었다면 더욱 행복했을것같아요 그냥 모든게 살때문인것같아요.. 주위얘들은 말랐는데 왜 저만 이럴까요.. 진짜 누구보다 간절한데 왜 저는 안될까요.. 그냥 단시간에 살이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그냥 칼로 제살을 도려내고싶어요 그냥 죽고싶어요 왜 살까요 그냥 어릴때부터 진짜 너무 죽고싶네요 그냥 아무나 저좀 죽여주세요 제발 왜 살까요..
누가 더 잘생겼을까?ㅎㅎ
피부 좋으신분들 부럽다.. 까맣고 흉터 여드름 미치겠네ㅠ 어릴때부터 관리잘할껄히 힝..
일단 주변 친구들 말 들어보면 수준은 딱 평타 같아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근데 요즘 평타 조차 아닌 거 같아요. 저한테 이쁘다고 말해주는 애가 하나도 없었구요. 말해봤자 평범하다, 이쁘장하다 정도? 아 그리고 모솔이에요... 이건 상관 없낭 어떻게 생겼냐면요 스펙은 160~2/37~40 정도에요. 너무 말라서 오히려 징그러울 정도... 얼굴은 작은편인데, 얼굴이 좀 길어요. 세로가 평균보다 살짝 작은데 가로가 진짜 짧아서 상대적으로 길어보이는 느낌? 머리는 앞머리 있고 중단발이에요. 눈은 무쌍이에요. 그리고 짝눈. 속눈썹은 조금 긴 거 같구요 눈 크기는 가로 3 세로 1 정도로 나오네요... 미간은 딱 적당히 2.8이에요. 코는 그냥 적당히 작고 입도 적당한데 중안부가 조금 긴 느낌? 근데 또 전체적인 조화는 잘 되는 거 같기도 해요. 아, 이마도 넓고요. 피부는 22호 정도? 그리고 코 주변에 트러블 1~3개 빼고 얼굴이 깨끗해요. 퍼스널 컬러는 잘 모르겠어요. 웬만한 건 다 괜찮아 보이고, 주변에서도 괜찮다 하더라구요. 딱히 못생겼단 말도, 이쁘단 말도 들어본 적 별로 없는 저라서. 딱 이것만 봤을 땐 어떤 이미지인가요?? 그리고 어떻게 꾸미면 좋을지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