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게으르고, 할 줄 아는것도 없고, 그냥 살아지는데로 사는 사람인데요.. 어쩌다 저랑 친했던 친구의 인스타를 봤어요 살도 엄청 빼고, 본인 스타일도 찾은 것 같고.. 못알아봤어요 처음엔.. 그정도로 바뀌었고, 예뻐졌어요.. 다른 친구들도 스타일을 찾아가며 자신을 가꾸고 있는데 저는 친구들이 바뀔동안 아무것도 안한 것 같아요. 저는 제 스타일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옷도 박시한 오버핏 좋아해서 많이 입고 다녔고, 성격, 생김새도 그냥저냥 만족하며 살았는데 주변 사람들은 제 스타일이 별론가봐요.. 옷도 항상 지적받고, 성격도 고치라고 그러고, 생긴건 그냥 이야기에 끼워주지도 않아요.. 남들 외모 칭찬하고 들을 때 전 아무말도 못해요... 게다가 관심받는것도 안좋아해서 꾸몄을 때 듣는 그 말들이 부담스러워요.. 그래서 더 제 스타일을 회피하는 것도 있는 듯요.. 저도 저 이상한거 알아요..ㅠ 저도 바뀌고싶어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광고 [WEB,MOBILE WEB,APP] 마카몰 랜딩 상시 배너 改](https://atommerce.s3-ap-northeast-2.amazonaws.com/51eda653706a8a4e7fab684ee862ce3bfb2bf6b2e689581dd06bba6712310eb4.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