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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자존감이 바닥. 그냥 없어요 (한탄글)

곧 면접을 봐야하는데요 제가 생각해도 자신감 없고 눈도 잘 못맞추는 사람 뽑고싶지않을것 같은데,. 저 같은 성격이 붙을수 있을지 모르겠고 정말 저를 좋아해본적이 없습니다 누구와 비교해도 저는 너무 못났고 우리집은 누구와 비교해도 볼품없고 가난해요 가난이 모든걸 정해주지 않는다하지만 그건 그냥 듣기 좋은 말일뿐이죠 막상 가난한 집에서 남들 눈치보고 숨기고 비.교질하고 살다보면 제 인생 자체가 최하위로 평가되는 기분이랄까요 저는 비교하지 않고서는 살수가 없나봐요 만나는 사람마다 비교를 해댑니다 얘는 우리집보다 여유롭다 이 생각이 드는 순간 뭔가 엄청난 절망감이 몰려 와요 제 외모도 정말 문제가 많습니다 전 정말 진심으로 사진을 찍고 제 모습을 남기는게 너무 너무 끔찍합니다 졸업사진 찍는 날이 오면 부모님과 싸우고 너무 찍기싫어서 그 주 내내 스트레스 받고 계속 울었습니다 찍는 그 순간에 얼굴을 갈아버리고 싶고 존재하는게 너무나 부끄러워 정말 수치스러웠습니다 꾸미는건 제게 너무나 많은 용기가 필요한 일입니다 뭔가 조금 변화를 주었을때 전혀 어울리지않고 조금도 괜찮게 보이지 않는 저를 마주할때면 당장이라도 뛰어내리고 싶어지기 때문이죠 밖에서 거울을 보는것도 부끄러운 일이에요 살기 싫어요 이 얼굴로는요 나아지려는 생각 자체를 하지 않는 것도 문젭니다 그냥 좀만 더 봐줄만하게 생겼으면 어땠을까..... 싶어요 죽을 방법도 참 생각을 많이 해보았는데 결과적으로 별 방법을 찾지 못했네요 돈 벌어 차가 생긴다면 좋겠네요

#외모 #비교 #자신감 #면접 #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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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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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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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겼다 한동안 프아 안하고 처먹어서 60kg 찍고 개못생겨졌어 진짜 죽고싶어 얼굴 다 뜯어버리고싶어 죽고싶어 예쁘단말들은게안믿겨져 진짜거울다깨버리고싶어 내가 예쁘다고 망상도 하지않으면 난 살 수 없어

내일새벽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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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예뻐지고 몸매 좋아지고싶어요

아니면 사람들은 제 다른 많은 매력까지 잘 못알아채거든요 그게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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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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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외모지상주의가 이렇게 심한지 몰랐어요

내가 날씬 했을땐 사람들이 나한테 항상 이쁘다길래 세상이 외모지상주의 인줄 전혀 몰랐어 근데 몇년전부터 조현병 판단 받고 그 이후에 코로나 시기 까지 겹치고 스트레스랑 우울증까지 오면서 엄청 힘든 시기를 보냈어 그렇게 약물부작용까지 오고 지금은 의사 선생님이랑 상담 해서 식욕이 조절 되는 약으로 바꿔서 전에 약이랑 달라서 그런지 살이 심하게 쪘다가 약 바꾼 이후로는 살이 계속 빠지고 있어 근데 사람들은 아팠던 이런 나는 전혀 모르고 살쪘네? 이러는데 마음이 너무 아파.. 처음 보는 사람 들도 나보면 살 좀 빼면 훨씬 이쁘겠다고 그러고 살빠진 니 모습 궁금하지 않냐고 그러는데 저기요.. 전 이미 알아요 그 모습.. 세상이 이렇게 외모지상주의인줄 몰랐어 전혀 몰랐어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는 모르고 그 아픔 속에서 내면은 계속 가꾸어나갔기에 지금 돈도 벌고 있고 많이많이 무척많이 발전 하기는 했어 근데 내 내적인 발전보다 외적으로 쉽게 평가 하는 사람들 때문에 기분이 너무 안좋네..

#날씬 #약물부작용 #우울증 #조현병 #외모지상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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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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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제가 너무 못생긴 것 같아요

당장 지하철만 타도 예쁘고 잘생긴 사람이 넘치는데 왜 저만 못생기게 태어난걸까요.. 성형은 돈도 없고 아파서 하고싶지 않고.. 어떻게 못생긴 걸 타개할 수 있을까요.. 고민입니다..

가나다라다나카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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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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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리를하는데 생리대릉 했는데 도장가면 도복을입을때 바지를벗고입는데 그때 친구랑 사람들이있어서벗기좀 그렇고 친구들끼리 엉덩이 때리는 장난치는데 근처 애들이 생리를 안해서 그럼 엉덩이때릴때 생리대 느껴지는데 어뜨케여ㅜ

#생리 #생리대 #친구 #도복 #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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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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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기분이 더러워요 ㅠㅠ

저녁에 쓰레기 버리러 갈겸 공원 가며서 쌩얼로 가는데 어떤 자전거 타고오는 아저씨가 가운데로 오시길래 저는 왼쪽으로 비켜드렸는데 저한테 오며서 침뱉고 가고 욕을하고가더라구요 에이 ***년아 이러며 침뱉고 가셨어요 가운데로 오며서 다시 저있는 왼쪽으로 오셔가지고 기분이 더럽네요 ㅠ 제가 얼굴이 못생겨서 맨날 산책 할때마다 저한테 욕질이네요 ㅠ

#공원 #저녁 #욕 #자전거 #쓰레기
26sus33살여자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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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자신감

제가 너무 뚱뚱한 것 같아요. 친구들은 안뚱뚱하다고 뺄 살이 없다고 하는데 솔직히 그거 다 가식같아요. 길을 걷다가도 주변에 모르는 사람이 지나가면 제 자신이 부끄러워서 고개를 깔고 갈 정도입니다. 학생인데 살 빼는 방법과 자신감을 갖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뚱뚱함 #학생 #부끄러움 #자신감 #뺄살
지금부터손에불난다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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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성형해서 얼굴 이뻐진 사람 보며 부러워요

저는 눈도 작고 마음도 얼굴도 못난서 성형이라는거 한번도 안해봐서 다른 사람 성형한거 보며 이뻐지고 부럽네요 ㅠ 얼굴 이미지 달라보이고 요 저는 그지라 돈오둔것도 없고 성형할돈도 없고 못생기고 화장해도 똑같고 ㄷ화장 똥손이고 썬크림이나 아이브로우 눈썹만 끝이네요 ㅠㅠ 얼굴이 못생겨서 사람들한테 맨날 이용당하기민하고 자존감 바닥 나고 자존심상하고 저는 언제쯤 돈을 모아서 성형할까요 ㅠㅠ 알바도 안구해지고 날은 더워서 경기도 공장 까지는 무리일것같아요 ㅠ 지피티한테 물어보니까 날이 시원해지며 그때 알아보라고 하네요 가을이니 겨울에요 ㅠ 지금은 완전 덥다고 탈수 오거나 쓰러진다고 시원해지며 알아보라고 하네요 ㅠ

#웃상도아니고 #성형 #자존감 #얼굴 #못생겨서 #돈 #화장
26sus33살여자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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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꿈

세상에 존재하는 것 만으로도 의미 있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해요 필요가 없다면,인정받지 못하면 살아있을 이유가 딱히 없는게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내가 이대로 있어도 되는건지 확신 시켜줄 무언가가 필요해요 하지만 현실에서는 아무도 절 인정해주지 않아요. 동급생들도 저한테 말을 걸지 않아요 언제는 저한테 말을 걸고 싶지 않다는 남자학생의 이야기를 듣고 멍해졌었어요 제가 아무리 꾸미고 화장을해도 저한테 다가오는 사람은 없어요 그리고 공부도 그리 잘하지 않아서 공부로도 인정받지 못해요 현실에서 인정받질 못 하니까 인터넷, 즉 트위터에 더 매달리게 되요 현실에서는 아무도 해주지 않은 칭찬을 저한테 해주니까요 그러니까 자꾸 트위터만 쳐다보고 그 안에서의 삶이 더 중요해졌어요 현실에서 인정받지 못하니까 사진을 찍어요 보정하고 편집을해서 올리면 사람들이 좋아해줘요 하지만 사진속의 저는 실제의 제가 아닌걸요 보정된 사진과 저의 외모를 번갈아보면 너무 고통스러워요 이렇게 못생겼으니 당연히 현실사람들이 싫어하겠지 자신감이 떨어져요 주변에서 이쁘다고해도 하나도 귀에 들어오지 않아요 부모님한테 성형을하고싶다 해도 지금도 이쁘다고 안된다고 하는 부모님을보면 너무 화가 나요 내가 얼굴이 더 작았더라면 눈이 더 컸더라면 외모가 전부라는 말을 부모님께서 믿어주지 않으세요. 현실에서는 외모가 거의 전부인데 말이죠 인터넷을하고 현실을 살아가다보면 내면의 아름다움이 얼마나 하찮은건지 느껴져요 트위터에 편집을해 사진을 올리면 좋아요수와 알티수가 올라가는걸 보기위해 계속 폰만 붙잡고있어요 근데 제가 뼈빠지게 편집해서 올린 사진은 100 하트수를 못 넘는데 몇초만 지나도 하트 수가 10개는 찍히는 트위터친구, 즉 트친이 너무 부러워서 미칠 것 같아요 저는 너무 애매해요 애매해서 너무 미칠 것 같아요 저보다 늦게시작한 친구들은 항상 저를 앞질러가요 저는 팔로워 수가 그대로인데 주변에서는 엄청 늘어요 제가 다른 사람보다 인정을 받지 못한다는 거잖아요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있어도 저를 쳐다***도 않아요 그것 때문에 너무 우울했던 적도 있어요 당연히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들도 있어요 하지만 그들의 인정은 전 별로 필요없어요 더 많은 인정과 관심을 원해요 유명하고 더 이쁜 사람들의 관심을 원해요 날 인정해줬으면 좋겠어요 내가 이대로 있어도 된다는걸 확인 시켜줬으면 좋겠어요 난 인정받고 싶어하면서 노력을 안해요 너무 한심하죠 얼굴사진을 올리는 트위터계정말고 또 다른 트위터 계정에서는 그림을 그려서 올리는데 하트수가 30도 안되는데 제가 더 그려야할 의욕을 못 느끼겠어요 아무리 노력해도 저보다 어린애들한테 뒤쳐지고 뭔갈 시도하면 실패로 끝나니까 뭘 도전하고 싶지 않아요 무언갈 시도조차 안한 날에는 그런 내가 너무 한심해서 움직이고 싶지 않고요 성공하는 사람과 꿈만 꾸는 저의 차이려나요 진짜 이렇게보니까 한심해서 그냥 죽어줬으면 좋겠네요. 언제부터 이렇게 인터넷에 집착해가며 망가져간지 기억도 안 나요 현실이 너무 괴로워요 평생 꿈만꾸며 살아가고싶은걸요 현실에서의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너무 듣기 힘들어요 뭐가 그리 재밌다고 웃는건지 모르겠고 그 웃음소리가 전부 저를 향한 웃음소리같아요 길을 걸으면 모든 사람들이 저를 쳐다보는것같고 비웃는것같아서 이어폰이 없으면 현기증이나요 학교에서 언제는 너무 흥분해서 과호흡으로 머리가 띵해졌던 적도 있어요 그냥 내가 있을 자리가 아니라고 생각됬거든요 다 날 피하는 것 같아서 초등학교때는 다른애가 너무 부러워서 그 아이의 매실음료수를 계속 훔쳤다 선생님에게 들킨 적도 있고요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해서 친구가하나도 없고 왕따를 당해 학교를 쉰전도 있어요 역시나 중학교때도 정말 친한 친구 2명이 있었는데 다 나빼고 자기들끼리만 노는 것 같아서 그 친구들의 물건을 훔쳤어요 슬퍼하는 그 친구들의 얼굴을 보고싶었어요 그래서 걸리고나서는 중학교때 전교생한테 심한 왕따를 당했었어요 그땐 정말 정신적으로 많이 무너졌는데 그래도 쌌다고 생각해요 그때 주먹으로 맞았어도 쌌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내가 항상 잘못해서 일어난 일인데 내가 우울해할 자격이 있을까 너무 고민이되요 우울에도 자격이 필요한가요? 고등학교는 아는 애 한명 없는 고등학교를 갔는데도 거기서도 은근히 애들이 저를 싫어하더라고요 전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그래서 항상 결국. 내가 못생겨서 그런것이라고 결론을 내려요 현실에서 기댈 사람이 없으니까 자꾸 캐릭터에게 기대요 캐릭터가 실제로 존재하는것마냥 행동하고 연락도하고 망상에 빠져 살아서 어떨때는 현실생활이 어려웠던 적도 있어요 고등학교때는 자해도하고 담배도 했다가 모두 부모님께 걸려서 전부 다 금지 당했어요 솔직히 가족보다 핸드폰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요 그래서 자꾸 핸드폰을 그만하라는 말을 들으면 짜증이나요 내 세상은 그 안에 있는데... 내가 언제 돈 없는 집안에서 태어나고 싶다고 한건지 다른 사람들은 걱정하지 않는걸 저만 걱정하는 것 같아서 짜증나고 화가나요 내 분수에 너무 큰 꿈을 꾸고있나 싶어서요 나보다 돈 많은 애들을 보면 저도 과시하기 위해 일부로 집의 높이를 보정한다거나 명품들을 합성해 사진을 올리곤해요 짭을 사기도 하고요 그래도 항상 뒤쳐지는 제가, 그리고 집안이 너무 지긋지긋해요. 내가 너무 무능해요

#우울 #인정 #소외감 #자신감 #소통
꿈속의꿈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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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엄마의 성형권유

평소 자존감이 많이 낮아요 제가 매부리코가 약간 있어서 그래서 스스로 내 외모가 부끄럽다고 느낄 때도 있을 정도로 제 외모가 마음에 안들 때가 많은데 요즘들어 엄마가 자꾸 코 수술 해라, 치아 교정 언제 할꺼냐 등등 외모적인 수술 권유를 많이 해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솔직히 누가 성형 하라는 말 듣고 싶겠어요 그것도 엄마한테 엄마가 관련 얘기를 할머니한테까지 얘기해서 이젠 할머니도 저한테 코수술하라고 얘기를 하세요 거기서 그치지 않고 너는 이런얘기를 엄만데 왜 못하게하냐, 니 사촌 누구는 이런얘기 들어도 상처 안받는다 너는 상처를 너무 잘받는다... 등등... 제가 제 감정에 대해 얘기를 하려고 하면 엄마는 제가 그 감정을 느끼는 것 자체가 잘못된 거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엄마와 마음 터놓고 대화를 할 수 없는 상황이에요 무조건 싸움이 나기 때문에... 제가 스스로 어떻게 이런 상황을, 감정을 대처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가족관계 #코수술 #자존감 #치아교정 #외모
남들처럼만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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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저 너무 못생겼어요

몸은 그래도 괜찮거든요? 살은 좀 있어도 다리가 얇고 뭐 전체적으로 막 뚱뚱해! 정도는 아니에요.. 근데 얼굴이 너무 못생겼어요 뭔가 커야될건 작고 작아야될것 큰 느낌..? 눈, 입 겁나 작은데 코랑 얼굴은 겁나 커요ㅠ.. 특히 입이 진짜 코보다 작아서; 스트레스 받아요.. 두꺼운데 길이? 가 좁아서 옹졸한 동글입... 틴트같은거 바르면 아줌마같음ㅠㅠㅠ... 에초에 화장도 안하고 (틴트만 바름) 뭔가 화장해도 예뻐지기보다 걍 화장한 사람같을 것 같아서 포기함ㅋ 웃는것도 진짜 못생기고 하 진짜.. 다른 사람들이랑 사진 찍으면 얼굴만 1.5배 커보이고... 못생겨서 현타와요ㅜㅠ 얼굴이랑 턱살도 너무 많고 진짜 ㄹㅈㄷ 사각턱임.. (아래에서 보면 걍 네모빔 맞은 사람;) 여백도 많고... 진짜ㅠㅠ 얼굴살 이게 살을 빼도 안없어질 것 같은게 진짜 잼 시절 뼈팔라였는데 턱살, 얼굴살은 있었어요...ㅠㅜㅜㅠㅠㅠㅠ 눈물난다... 에휴... 어캐 살***

#몸 #화장 #얼굴 #스트레스 #사진
minbboong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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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사람 빤히 쳐다보는 xx들은 죽여도 마땅한거 같다

사람 못살게 하는데 그게 살인이랑 뭐가 다르지 죽이는게 사회에 이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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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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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제 욕을 한거같아요

방금 길가다가 웬 ㅁ친여자가 절 보더니 뭐라뭐라 중얼거렸는데 뭔가 제 욕을 한거 같아요.......

비공개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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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안녕하세요 부탁인데 제발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제가 어떤 충격상태로부터 제 자신을 제대로 응시하기 위해서라면 사람이 필요한데 혹시 아무나 저 좀 만나주시면서 얘기좀 해주실분있나요 저에겐 친구가 필요해요 그래야 내가 존재한다는걸 알며 스스로 어디에 있었는지 뭘해야할지 무엇을 놓쳐왔고 무엇을 망각해왔는지 기억이 떠오르게 됩니다 무슨 소린지 전혀 감도 못잡으시겠지만 전 그래야만 하는 이유가있습니다 그래야만 내가 14년만에 원래대로 되돌아가고 내 자신이 생각나기 시작합니다 믿을 수 있고 만날 수 있는분만 연락을주세요 *** ***hae 부산입니다

asdfv34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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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외모..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제 외모는 못생긴것같아요.. 근데 친구들 사람들말로는 일반인치곤 이쁜 얼굴이라고해요 평균이상은 한다고합니다. 총 10점중에 7~8점정도 한다네요..ㅋㅋ 외모 자신감이없어요ㅜㅜ

#외모자신감외모
학생임다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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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얼굴이 만만하게 안보일려며 다들 어떤 노력하세요??

얼굴이 못나서 순하게 생겨서 맨날 당하고 그걸 피해야되는데 어떻게 해야 안만만 하개보나요?? 화장법 똥손이다 보니 잘못하거든요 어떻게 해야되나요??? 성형할돈도 없고요

#열등감 #콤플렉스
26sus33살여자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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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제가 못생겨 보여요

원래 이러지 않았는데 렌즈를 빼면 극도록 못생겨 보여요. 눈이 너무 작아 보이고 일상생활이 하기 힘들어요. 화장이 마음에 안들면 나가기 싫고 약속을 늦더라도 화장을 지우고 다시 시작해요. 마음에 안들면 너무 화나고 마음이 답답해요. 하루종일 기분이 안좋고 힘들어요. 우울해요. 주변 사람들은 차이 별로 없다고는 하지만 저는 차이가 너무 나는 것 같아요.

#화장 #우울 #렌즈 #일상생활 #눈
수박수박씨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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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살려주세요

아까 고3인데 외모 스트레스 받는다는 글 썼던 사람입니다. 생긴게 마음에 들지 않아서 하루종일 스트레스 받고 우울해요 밖에 나가기도 무섭고요 ㅠㅠ 또래 여자애들만 보면 너무 부러워서 미칠 것 같아요 어쩌다 외모 콤플렉스가 이렇게 심해졌는지 모르겟어요🥲 아무도 저한테 뭐라고 한 사람은 없는데 말이에요.. 이 모습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생각에 죽고싶다는 생각이 저도 모르게 들더라구요 깜짝 놀랐습니다 저는 원래 엄청 밝고 서교적인 성격이었거든요 그래도 공부 끝까지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대학까지 떨어지면 정말 못 버틸 것 같아요 외모 스트레스 안 받고 공부에 최선을 다할 수 있게 제발 응원해주세요 ㅠㅠ 공부한다고 친구들이랑 연락도 거의 끊기고,, 과외도 다 끊고 독재 들어와 있으니까 혼자 남겨진 것 같은 기분 정말 힘드네요 모든 고3들, 수험생들 응원합니다 지치지 맙시다

#공부 #우울증 #고3 #응원 #외모
고쓰리이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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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고3의 외모 스트레스

외모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ㅠㅠ 저는 어렸을 때부터 유난히 키가 작고 마르고, 두상도 굉장히 컸습니다 키도 작지만 유난히 팔다리도 짧았어요 어릴 때는 외모 크게 인식 안하고 너무 행복하게 살았지만 최근 들어 외모 스트레스가 너무 커져 감당이 안됩니다 눈이 마음에 안든다거나,코가 마음에 안들면 성형도 고려해볼 수 있지만 저는 전체적인 비율과 머리크기, 얼굴형이 스트레스여서 어떻게해도 해소가 안돼요 ㅠㅠㅠ 원래는 키가 더 크겠거니, 하면서 외모 고민안하고 정말 밝고 행복하게 살았어요 친구도 굉장히 많았고요 하지만 이제 곧 성인이고, 키가 클 희망이 없어지니 갑자기 너무너무 우울해지기 시작하더라고요 ㅠㅠ 저는 옷 입는 것도 좋아하고 꾸미는 것도 좋아하는데 피지컬이 안되니까 너무 속상하더라고요 옷 사러가는 것도 싫어지고.. 게다가 동생은 누가봐도 진짜진짜 소두에 팔다리도 얇고 쭉쭉 뻗어있어서 볼때마다 너무 부럽고 현타가 옵니다 팔다리 짧고 얼굴도 크다보니, 기본적으로 사람을 대할 때 자신감이 없어지더라구요.. sns를 끊으면 나아진다고들 하는데 저는 현실 속 사람들과도 너무 다른 피지컬을 갖고 있어서 스트레스는 여전해요 산책을 해도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며 스트레스 받고 비교하면서 마음이 더 힘들어요 ㅠ 처음에는 그냥 마음에 안든다 정도였는데 이제는 제 외모로 인해 아침에 일어나기도 싫고, 뭘 하고 싶은 의욕이 들지 않습니다,, 평생을 이 몸으로 살아가야 한다니 아득하고 자신이 없어요ㅠ 원래 저는 정말 밝고 행복했었는데 외모를 인식하고 나서부턴 행복한 적이 별로 없던 것 같아요 제 외형이 너무너무 마음에 안드니까 뭘 해도 마음이 편하지가 않고 죽는 것 밖에 답이 없는 것 같아요 저는 올해 고3이고, 정시로 대학을 가야해서 지금 굉장히 중요한 시기인데 외모 때문에 공부에 집중이 안되는 것도 스트레스입니다 그나마 공부는 잘 이어오고 있었는데 요즘엔 너무 힘들어서 다 포기하고 싶어요 차라리 제 외모를 인식하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ㅠㅠ 가끔은 너무 우울해서 감당이 안되는 기분이 듭니다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ㅠㅠㅠ 살려주세요

#위로 #조언
고쓰리이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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