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로 보는게 맞나요? 늙은 돼지고기로 보는게 맞나요? 굳이 따지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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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로 보는게 맞나요? 늙은 돼지고기로 보는게 맞나요? 굳이 따지자면
죽고싶어요 진짜 너무 못생겼어.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생겨먹었지 눈은 개작은데 코는 개크고 눈이 위에 달려서 중안부 *** 길고 자연스럽게 여백도 많아지고 외모정병 너무 심해서 친한 애한테까지말못걸겠어요 내가 생각해도 토나올정도로못생겼는데 걔는 날뭐라고생각할까 성형할용기도없고돈도 없고 너무힘들
요즘 살이 쪄서 티가 안 나게 하려고 잠바를 입고 다닙니다 더위를 많이 타는데 참습니다 그래서 관심 분야에도 집중을 못해요
내 얼굴 정말 충격적으로 못생겼다.. 볼때마다 충격적이고 우울해짐.. 삶의 의지가 없어지는 얼굴이랄까.. 얼굴만 별로인게 아니라 몸매도 통짜허리에 덩치도 크고 성형해도 안되는 얼굴이다. 본판 불변의 법칙.. 성격도 어둡고 게으르고 이기적이고.. 학벌도 스펙도 내세울게 없다.. 외모말고 다른걸로 자존감을 지킬만한 걸 만들어보라고 해도.. 그냥 일시적으로 덮어버리는 거지 결국엔 다시 심연으로 들어가게 된다. 이렇게 주기적으로 스트레스받으면서 힘들어하는것도 익숙해진줄 알았는데 그냥 지친듯하다 매번 새롭게 힘들다. 이럴바엔 나보다 더 삶의 의지가 강한 사람들한테 내 장기 다 나눠주고 나는 그냥 죽고싶다. 이 세상에 미련생기기전에.
저는 솔직히 못생겼고 그래서 외모 콤플랙스가 심해요. 내가 어떤 친구보다 공부를 잘해도, 더 능력 있어도 그 친구가 나보다 예쁘면 내가 아무리 잘나도 그 친구보다 항상 아래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그게 다가 아니라고 스스로 계속 생각해도 저도 모르게 친구 사귈 때 걔네를 평가하고 걔가 나보다 예쁘면 아무 잘못한 게 없어도 주눅 들어요. 전 학생이고 공부해야 하는데 자꾸 공부하면서도 내가 아무리 공부를 잘해서 1등을 하더라도 꼴등하는 예쁜 친구보다 못 나겠지 이런 생각이 들고 공부해봤자 아무 소용 없는것 같다고 생각이 들고,,,외모가 다 라는 생각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제 무의식에 계속 남아있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이런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아직 19살 남잔데 벌써 인생에 흥미를 잃은것 같아요.. 괜히 남들 인스타로 연애하거나 놀러가거나 친구 만나는거 볼때 화가 나구요 모든걸 잃은것 같아요.. 키도 176에 88kg 나가구요 여드름도 많고, 학교에서 모든 과목 통틀어서 다 꼴지구요 잘하는거 하나도 없고요 제 모습이 너무 맘에 안들고여 노력할 힘도 없네요 아는 동생이 저를 장난으로 때렸는데도 저는 무서워서 가만히 있구요 내가 이 세상에 잘못 태어났나 싶어요ㅠㅠ
키 외모 지능 재력 성격 예체능 하나라도 타고난 게 있는 사람은 좋을 듯 나는 아무 것도 해당 안 되네 슬프다
말 좀 안걸엇으면 좋겠어요 반말도 안햇으면 좋겟어요
요즘 막 내가 네일을 평생 못하게 돼면 어쩌지? 머리를 못감으면 어쩌지? 긴머리 네일 옷차림 살 피부 머리 붓기 이거 4개를 외우고 다니면서 까먹으면 불안해요 안이뻐질까봐
사진으로 비교하는건 정확한판단이 어렵고 강박관념만 심해지는 이유가될수있나요? 2~3년전부터 외모강박을심하게겪고 지금은 가끔신경쓰는정도인데....사진으로비교하고 판단하는 것 때문에 외모강박을 없애고싶어도 없애기가힘드네요ㅜㅜ
얼굴형정병이 너무 너무 심해서 거울을 계속 봅니다 심지어 거울 보려고 집에서 20분 거리인 다이소도 가요 지금도 시간이 나면 살 것도 없는데 거울 보려고 올리브영이나 다이소처럼 거울 많은 곳을 일부러 가요 제 얼굴형이 진짜 누가봐도 비대칭여서 거울을 보고 얼굴형이 왼쪽 얼굴에 비해 오른쪽 얼굴이 어느정도 비대칭인지 파악하려고 자꾸 거울을 보는 것 같아요 거울을 덜 보는 방법이 없을까요? 너무 자주보니까 저도 제가 무섭네요
외모 정병 걸린 예비 중1 여학생인데요 제발 외모정병 나아지는 방법 좀 알랴주세요 이제 사람들을 얼굴로 평가하게 생겼어요 제발요 ㅠㅠㅠ 저도 이러고 싶진 않았어요 진짜 외모 관심 1도 없었고 대역죄인 마냥 펄럭펄럭 돌***녀도 1도 신경 안 썼거든요?? 근데 학폭으로 전학오고 잘 꾸미는 ㅣㄴ구들, 외모에 자신 있는 친구등 보니까 외모정병 걸려서 거울만 보고 제 외모 평가 겁나 하고 수술 할래, 유쌍 할래를 입에 달고 살아요!! 부모님은 예쁘다 하고 어른들도 예쁘다 하는데 내 눈엔 별로고요 4kg 빠졌는데 빠진 티도 안 나는 것 같고요!! 그냥 굶오서라도 빼고싶어용.. 외모가 예뻐지고 자기관리가 잘 되면 자존감 올라가고 할 말 다 하는 성격으로 바뀔 줄 알았는데 아니얐나봐요 샤갈 ㅠㅜ푸ㅠㅜ 내가 왜 외모정병에 걸렸는 지 모르겠어요 진ㅁ자
안녕하세요 중2 여학생입니다. 저는 윗배는 살이 거의 없는데 아랫배만 엄청 나왔거든요..? 윗배는 하나도 안 나왔는데 아랫배만..!.!!.!.!.!.! 진짜 여러분 상상보다 훨씬 나왔을거에요.. 다른 사람들한테 보이거나 하진 않는데 저 혼자 너무 싫고 볼 때마다 우울해져서 미치겠어요. 빼는 방법이나 왜 이런지 알고 계시는 분 있나요..
진짜 과할정도로 심해요 하.. 뭔가 그냥 모든 걸 다 외모로 생각해요 나르시즘도 있는 거 같고 자기혐오도 있는 거 같아요 너무너무 예쁘면서도 갑자기 얼굴을 다 뜯어버리고싶을 때도 있고 남이 제 얼굴의 관해 얘기하면 너무너무 기분이 더러워요그냥너무더럽고 하아……. 모르겟어요너무르트레스받고 힘들어요진짜너무 힘든데 이런 걸로 전문가에겐 어떻게 상담을 받아야할까ㅛ 그냥 제 가치관 자체가 외모인거같아요…
올해 고1이 되는 학생입니다. 살이 좀 쪄서 주변에서 통통하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제 동생이 너무 말라서 친척분들이 비교를 합니다. 그리고 제 친구들이 다 말라서 저만 너무 뚱뚱한 것 같고 자존감이 떨어집니다. 또 최근에는 뭔지 모를 알레르기가 계속 나서 밤에 부모님 앞에서 두드러기가 너무 징그럽다, 싫다 하면서 울었는데, "어차피 해결된다. 왜 그렇게 우냐" 하시면서 짜증을 내셨습니다. 근데 또 제가 너무 늦은 시간에 그런 것 같아 너무 죄송합니다. 이젠 두드러기가 얼굴까지 나고 있어서 밖에 한 발자국도 나가기 싫고 사람들 만나는 게 너무 두렵습니다. 사람들이 절 보고 징그럽다고 생각할까 봐 너무 무섭습니다.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제가 너무 싫고 고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 빼고 다 예뻐보여요 진짜 전부 다요
스트레스받을때마다 토하기직전까지먹고바로잠 근2년동안 30키로는 넘게찐듯내몸볼때마다 죽고싶음 그리고 그걸로 스트레스받아서 먹으니까 살더찌고 더 울해짐 살***수록 더 우울해짐
제발 날가만히 내ㅓ려둿으면 ㅈㅎ겟다가도 또 막상 날 관심안주면 또 우울하겟지 그냥 모든상황이 모순이다 모르겟다 나도 내감정을 그냥 하 모르겟다 진짜 어느새 우울햇다가도 또 그냥 기뻣다가조 내이리이 ㄷ렵다 그냥0-
친구들이랑 저 스스로는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부모님이 자꾸 살쪘다고, 10키로는 빼야한다네요. 키는 154에 몸무게는 54입니다. 건강에도 문제 없고, 주변에서 살쪘다고 뭐라하는건 엄마랑 아빠밖에 없습니다.
뭐 키뿐만이 문제는 아니겠지만 23살인데 여자친구 한번 못사겼고,그건 그나마 괜찮은데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 외적인걸 보고 가끔씩 툭툭 내뱉는 말들이 상처입니다 내면이 단단하면 해결될 일인가요? 그냥 무시하곤했는데 아무잘못도 안했는데 무시 or 조롱하는 사람들보면 개빡칩니다 저도 그럴때는 함부로 말하지마라고 대응해야될까요? 저자신을 지키는 방법좀 가르쳐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