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하는거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폭력|이혼]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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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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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저는 성정체성에 대해 혼란이 와요. 저희 어머니와 아버지는 성향 차이와 술 문제로 이혼하셔서 저는 한부모가정으로 아버지가 없어요, 저는 초등학교 6학년인데 4학년때 좋아하던 남자애에게 맞은 걸 사랑이라 느끼고 5학년때 고백했다가 차였어요. 6학년인 저번달 다시 좋아하게 된 남자애도 저를 좋아하지 않는대요. 제가 좋아한 사람은 전부 절 때렸어요, 제가 그런 성향인지. 사랑을 몰라서 이런 사람에게 끌리는지 고민도 되고 동갑내기 사촌, 같은 반 여자애에게 끌리는 것 같아요. 이런 게 진짜 사랑일까 싶고 그 둘한테는 사랑을 받고싶고 야한 생각도 들어요. 옛날부터 남자애들의 폭력으로 많이 울고 어머니의 잔소리로 5학년때부터 자ㅎㅐ도 많이 했어요.발등부터 손등 팔뚝 허벅지 가슴골 배 쇄골 정강이 등등, 제게는 미세한 상처들이 아직 남아있고 제가 사랑할수 있나싶어요. 남자도 좋은데. 제가 정말 남자의 성격과 외모때문에 좋아하나 싶고 제가 정말 레즈비언인가 싶기도 해요.
양성애위로ㅈㅎ성정체성레즈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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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그냥사람
· 한 달 전
누군가가 때리는 것은 절대 사랑이라고 할 수 없어요… 그렇게 느껴진다면 글쓴이 잘못이 아니라 그 사람이 잘못된걸 가르친 거에요 그리고 내가 누굴 좋아하는지 내가 어떤 사람인지는 천천히 알아가면 돼요 성별이 같은 여자를 좋아하는건 이상한게 아니에요!! 어린나이에 많이 힘들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