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
·25일 전
가족은... 손절하기 잘한것 같고
이 나이 이 시점에
돈도 집도 애인도 친구도 없지만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나에게
세상에서 제일 소중하다고 말해줄수있는 정도의
흔치않은 자아를 가진것 같아서
그것 하나는 어디 하나 내놓아도
자신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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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진 않는데 이야기하면 편한 남사친이 있어요 이건 제가 그 애를 좋아하는게 아니겠죠?
드라마보다 현실이 더
내일은 곳곳에 비 소나기가 온다고 하네요
하지만 별로 기쁘지가않아요 축하해줄사람도 없고 맛있는걸 먹는것도 아니고 약속도없고 생일이되어도 여전히 우울하고 죽고싶어요
더위 조심하세요^^
자식이 부모 가슴에 대못 박는거랑 부모가 자식 가슴에 대못 박는거
내일도 찜통 더위에 열대야라고 해요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인생이 너무 지뢰밭 같아요
내일도 많이 덥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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