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ㅅㄷ
·한 달 전
위에 형 아래 남동생 나는 둘째
형은 형이라구 이뻐 하고 막내는 막내라서이쁨 받고
나는 둘째 ㅜㅜ
늘 차별 그리구 장애인 ㅜㅜ
지금도 차별 받고 있다..
일하는곳에서 ㅜㅜ
가족에게도 차별 받고
나도 이쁨 받고 싶고 위로 받고 싶고
나두 공감 받고 싶고
아긴..
사람들이 그더라..
얼마나 더
니 기준에 마줘야 하나고 ㅜㅜ
상처 마음속 상처....
일하는곳에서도 차별 받는데 ㅜㅜ
2살 부터 나는 혼자였지..
지금은 40살..
아..
아빠가 왈
너는 어릴적부터 의지 하는걸 좋아 했엇다..
그걸 모른척 한게 너무나 ㅜㅜ
나두 아파 미치도록 아파.............
그런데 사람들에게 말하고는 싶어 그런데 공감 해주는 사람 아무도 없더라
상처 받을까봐 너무 힘든데.
나두 솔직한 이야기 하고 싶어 그런데 꼬치꼬치 물어 봐 그래서 내가 이야기 를 안해 ㅜㅜ 나두 이해 받고싶어 위로받고싶어
나도 고립에서 벗어나고 싶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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