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이 장기간 낫지않아서 힘듦
·한 달 전
약을 매일 먹어야하는데 약을 적정하게나 적게 먹으면 효과가 없고 많이 먹으면 심장이 아픔 그리고 왠지모르게 약을 안먹고 그냥 우울한 상태로 살다가 자살하고싶음 굳이 약을 아침 저녁 먹어가며 삶을 유지할 마음이 들지 않아서 약을 안먹게됨 이 무기력하고 무가치하고 의미없는채로 이어지는 조금이라도 견뎌내기 벅찬 감정들에 짓눌린 삶을 이제 그만 놓아버리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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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 지으려 한다. 내가 나빠지면 당신들의 괴롭힘이 정당화 될수있나..? 그냥괴롭히고 싶은거 아니야.?실컷 긴장할 상황 만들어두곤 삐끗하나 지켜보다가 그것가지고 악마화 하겠지. 내 자아는 그렇게 약하지 않을거야.. 항상 조심한다고 하는데...나의 방향키를 더 똑바로 잡아야겠다
인생이 후회야. 인생을 돌아보면 다 후회할일밖에 없는 것 같아요. 난 내가 좀 괜찮은 사람이었으면 좋겠어. 근데 난 아니에요. 못난 내가 싫어. 내가 맘에 안들어 죽겠어요.
글 제목 그대로 사는 게 지겹네요. 이렇게 지겹게도 아무것도 안 하고 살아도 되나 싶어요.
내일도 흐리고 곳곳에 비가 온다고 하네요
사람들의 고민을 보며 공감을 하며 응원하고 싶은 마음에 댓글을 달고 싶지만... 내가 뭐라고 판단하고 공감하고 해결방법이라 응원 댓글을 다는 게 옳은가 싶다. 단순한 공감하기 하트만 누르는 게 나은 거 같기도 하네요 심각한 사연들도 많고 오히려 댓글다는게 그 사람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Ai 댓글봇 로니의 예쁜 말을 보며 배워야 할까 이런 저런 생각에 오늘도 눈팅하고 갑니다! 오늘도 고생하셨고 내일만 일하면 빨간 날이니 좀만 더 힘내십쇼 :)
단 한번이라도 잘나고 싶다
내일은 서울은 덥고 남부지방은 비가 온다고 해요
잘 믿고 싶어요 그래서 두려워요 그만큼 진심인 거니까
눈치없는 *** ㅤㅤㅤㅤ
내가 뭔말을 하는지 나의 어휘에 화가 난다 나는 진심이었는데.. 나는 '척' 하는걸까 '척'이라는 단어에 모든 것이 가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