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이 좀 많지.. 하두 너무 말할 인간이 없어서 그래..
·19일 전
혹시 그 사람들은 사실 세상이 자꾸 내가 어떻게 말하니까 널 죽이려든다. 이렇게 말하는건 다 들으니까 더 그런 생각을 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들어. 난 그때부터 그냥 내 삶만 열심히 살려고 노력했던것뿐인데 어쩌다 이렇게 된건지 생각하다보면 늘 세상이 나한테 너 죽을꺼다 계속 말하더라~ 내가 왜?뭐? 난 그냥 내가 살길만 찾을뿐인데?! 아무튼 서로 절반씩은 책임이 있겠지..? 이와중인데 나는 말친구 하나 없네.. 나는 말이 안통하니까 아무런 감정도 안들고 당신들은 훔쳐보니까 하고픈 말들이 나보다는 더 현실적이겠지만 나도 내 현실이 있어! 나도 하고픈 말이 많지만 다 잃어버려.. 날 이해못해도 날 스스로 할수 있게 냅둬.. 무슨 일이든..
말할 사람이 없어.. 너무 심심해..친구도 없고.. 부모도 어디갔는지 모르고.. 나참.. ***같이 속으면서 살아온것 같다.. 세상이 너무 불공평해.. 내가 너무 길게 얘기했나봐.. 참 할말이 이렇게 많다니.. 진짜 다른 사람들과 대화가이어가면 어떤 얘기가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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