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세상때문에 미치고 또 포기할수밖에 없겠다..
·20일 전
이 복잡하고 이상한 세상에 맘약한것은 아무것도 아니고 인정받지도 못한다. 아무리 노력을 해도 왜 나는 저 어두움을 물리칠수가 없을까? 아니 어둠이 무서운것보다 내가 죽어서 더이상 살고 있을때의 소중함을 잃어버릴까봐 무섭다.. 내 삶이니까.. 누구도 날 건드리지 못한다는 말은 안통할거 같으니까.. 난 그래도 살았을때만큼은 좋은 기억들을 가져가리라고 어렸을때 그렇게 다짐했는데.. 세상이 원래 이렇게 까마득했구나.. 그래도 이 땅에서 사람으로 빛을 냈던 존재는 예수님밖에 없어. 어둠을 다 이기고말이야.. 나는 이길 끝에서 좋은 기억만을 가지고 가길..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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