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노력해서 나는 내 자신이 원하는 이상적인 사람이 되고싶다.
·한 달 전
도대체 뭘 나한테 말하려는지 몰라. 나는 지금 이 순간 내 엄마가 그냥 내 엄마이고 내 아빠가 그대로 내 아빠였으면 좋겠다. 이 세상에는 전부다 거짓말쟁이들이 사나봐? 아무도 내편 안들어주고 만약에 가차인데도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해야하지? 당연히 어제 내가 엄마한테 물어본게 답이 맞아야 할텐데 분명히 틀리게 대답했잖아~~ 난 그게 계속 이상해! 절대로 이대로 가만히 내두기 싫어. 나는 사람과의 관계도 중요하다고 하지만 내 직감을 더 믿어. 근데 나한테는 힘이 없어.. 누가좀 도와줬으면 좋겠어.. 나도 모르겠어.. 그냥 나도.. 근데 엄마 아빠가 없어.. 값자기? 이게 말이 되나? 난 가족도 없고 무슨 삶을 이렇게 헛되게 보내는지 모르겠다. 어디에다 대고 버틸만한 지지대 하나도 없다.. 그래서 아까 밖에 나갔는데 계속 불안했어. 자꾸 지금 이런 만들어진 환경에 익숙해져서 발을 못뗏어.
내가 지금으로부터 살고싶은 이유중에 괜찮을만한 말..
1. 착한사람보다는 좋은 사람되기..
2. 이 세상속에 살아간다면 아니 같이 공존해야 한다면 나는 답답한 이 세상속의 공기를 바꾸려고 노력하고싶다.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