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약해있을 때에도
·한 달 전
맞아 나 다 잃어버린거 맞아. 그런데 그래도 하나님만은 날 버리지 않을꺼야. 나를 사람같게 대하지 안았던 세상이 너무 원망스러워서 난 하루하루를 불안하게 살아야 했어. 그래도 난 잘 살아보려고 노력했거든. 어쨌든 나는 앞으로 내 방식대로 살꺼야~ 나도 지친다.. 하지만 내 마음을 무시할수 없어서 살어~ 전에도 그런걸 다른 사람들은 항상 날 무시했었는데 그래도 나도 사람인데.. 한 하늘아래에 태양이 굳이 두개가 존재하려면 서로 부딛히도 않고 거리를 두면 되지 않을까? 그 고슴도치처럼.. 누가 살리는게 아니라 하나님만이 내 답이야. 내가 그동안 아무리 힘들게 살아왔지만 그래도 예수님만은 기억해. 나비록 맘도 약해졌지만 .. 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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