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존하는 세상도 나쁘지는 않을거 같은데 내 미래만 생각하면서..
·한 달 전
이상한게 누군가는 죽고 누군가는 살리는게 드라마영화 결말과 다르다. 분명히 나는 오늘 내 아이 선물 줄려는 생각에 기뻐서 보석십자수를 사들고 챙겨왔는데 근데 직접 애들이 오니까 왜 분위기가 이래~?? 난 기쁨을 얻기위해서 사왔는데 왜 나한테 또 이럴수밖에 없냐고? 나는 그저 단순히 내 애들이 좋아하라고 사주고싶었던건데.. 왜? 눈물나는게 사람들이 이상하게 봐? 이게 포인트야~ 내 생각대로할수 없는것 도대체 왜 그 사람들이 날 누르고 있다고 생각해야 되는가? 나도 그 사람들처럼 똑같이 살수 없는가? 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 늙으면 다들 죽게 되는 인생 왜 젊었을때 더 잘 살아나지 못할까? 이것을 미래의 내가 알게 되면 나에 이 지구위를 떠나갈때 후회하지는 않을까?? 괜히 남의 인생만 판단하지 말고 그냥 서로 같이 그냥 살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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