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말했어..
·한 달 전
나는 분명히 귀한 사람이라고 어렸을때 그렇게 배웠는데 그런데 왜 사람들이 나를 다 버리듯이 떠나가는지 모르겠다. 어떨땐 내가 말실수를 하긴했지만 근데 그게 내입장에서 봤을때는 사실이 그렇잖아? 물론 나도 허물 많아그런데도 난 어렸을때부터 그래도 한 사람이 귀하다고 배웠거든.. 나는 당신들이 나를 떠나는건 괜찮은데 내 토끼꼬리 만큼이라도 남은 내 인생을 판단하지 말아줘.. 내가 살고싶으니까.. 다시는 내 마음속에 당신들을 담아두고 싶지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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