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계속 살아가고 싶어 다 같이..
·한 달 전
내가 어쩌다 화가 많아졌을까? 하긴 이런 상황에서는 누구라도 다 화를 냈을꺼야 .. 그런데.. 뭔가 시간이 급하게 흘러 가버려서 그래 난 항상 다른 사람든의 말만 들었어 그래서 이런가? 다른 사람이 나보고 살수 있다고 말하면 내가 살려나? 도대체 뭔지.. 일단은 내스스로 살고봐야지. 가끔은 이런 내가 사람들이 욕이든 평가든 한다고 다 받아준게 문제다.. 내가 왜 그렇게 살아왔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피할곳 하나 없었다. 이리저리 피하려고 해봐도 그래서 결혼을 해도 이혼하게 됐고 고놈의 감시땜에! 마지막까지 사람들은 날 판단하려들것 같다! 만약에 내가 사람들의 판단을 다 들으면서 살아아한다면 그럴수 있을수도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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