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헤어지자.
·한 달 전
다 내가 잘못해서야.. ㅇ나도 괴롭다.. 그런데 자꾸 내정체성이 흐릿해져가고 있는걸 어떡해? 사람의 내면에 두사람이 있다면 나는 그 두가지 사람에게 너무 흔들리다보니 이제는 다 헷갈려섲판단을 흐리게 만들어.. 그래서 나는 더이상 이런 민물에 살수 없는 방생해야 하는 물고기처럼 나도 세상에 나가야 해.. 그러느라면 나는 언젠가 그 상처라는것이 낫아질거라고 믿어.. 내가알고 있는건 이제 이것뿐.. 이니까.. 이제 나는 풀어줘 다른 어디가도 괜찮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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