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로 사는거다.
·한 달 전
이 땅위에서 온전한 내가 되기 위해서 내가 내자신의 자세를 잘 갇춰나가야 하지만 그 무언가도 발견못했다.. 그래서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아무렇게나 산다. 목표도 감정도 내가 되고 싶던 내 자신도 다 잃어버렸다. 맞다 나는 제일 기분이 좋을때는 내 스스로 진심을 표현할때뿐이다. 그런데 너무 많은 설명못할 문제들이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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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좀 편한 날이 언제와? ?
다들 아무 일 없고 하고 싶은 일 잘됐으면 좋겠다.
살고싶지 않아졌어요 내일이 기다려지지 않고 오늘과 다를게 없는 내일을 굳이 내일도 또 살고 싶지 않아요
다 싫다.... 눈에 보이는 모든게
밤사이에 기온이 뚝 떨어진다고해요 내일은 전국적으로 황사라고 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파이팅 하세요 오늘도
당장 내일 웨딩드레스를 고르러 가야하는데 불안한 마음을 얘기하거나 도움되는 조언을 구할 사람이 없단 건 아니 그냥 드레스투어간다고 가볍게 일상얘기할 동년배 여자도 없단건 좀 외로운 것 같다. 남편은 참 착하고 똑똑한 사람이지만 모든 드레스에 대한 감상이 하얗다. 길다. 예쁘다. 일것 같으니.
진짜 만약에 내가 죽어야 한다면 여전이 나는 살았을때 내가 못다이룬 그 뭔가가 아쉬울꺼야.. 이것이 내 욕심이 아니라 그냥 누구에게나 내가 단순이 살고싶어지는 한 사람이란것만 알아줬으면 좋겠어. 누구에게나.. 다 이해를 해주는 나의 모든것이였으면 좋겠어.
죽고싶은데 왜냐면 내 인생이 싫어서. 다시 태어날수 있다면 지금과 다를까
학폭 가해자들은 특정인을 눈 앞에 두고도 모르는 ㄷ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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