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자신을 포기하기 싫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과 내가 편하지 않나봐
·한 달 전
내가 교회에 나가면 주변에서는 뭐라고 날 보는지 모르겠다. 난 맨날 ***처럼 웃어주고 뭐든 다 네네 하니까 날 진짜로 ***라고 아는지.. 나는 단지 내 삶에 지쳐서 아무런 생각도 하기 싫은 것 뿐인데.. 나는 힘들어.. 그런데 왜 ? 나는 주변 사람이 다 불편하지? 내 마음이 하나도 안편해.. 사람이 너무 싫다.. 내가 어떻게 될지도.. 어떡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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