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를 사랑한다. 그리니까 이제는 앞으로 나가야지.
·한 달 전
내가 죽기 싫은 이유는 나를 사랑하고 아끼고싶어서였다. 그리고 하나님이 지으신 꽃들도 바다도 바람과 구름도 다 아름다워서였다. 그런데 나는 세상의 감옥이란 틀에 갇혀서 사느라 그 이쁜것들을 다 누리지 못하고 죽어야된다는게 너무 억울해서였다. 맨날 사람들한테 미움이나 당하는 꼴이 되버리고 내가 날 사랑해줄 틈을 주지 않더라. 이 세상이가.. 너무 잔인하게.. 아니.. 처음에는 그게 심했었지만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다. 나는 세상이 두렵지가 않다. 이제는 일어나보겠다. 하지만 나는 제정신이 아닌것처럼 이상한 말과 행동을 할때가 있어서 역시나 또 인간관계에 거부를 준다. 하지만 내가 이미 일어난 이상 남한테 매력적이지 않아도 난 상관없다! 나는 산전수전 거의 다 겪어봤으니 이제는 실망도 할 필요가 없더라. 다만 마음이 병땜에 우울한 날엔 약이나 먹고 안정 취하면 되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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