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나에 대해 잘 못 봤다.
·한 달 전
사람은 왜 항상 사람위에 사람있고 또 사람위에 사람있고..그래? 그런데 나는 물어보고 싶다. 사람들이 과연 나를 이토록 싫어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나는 그냥 나인데..
다른 사람의 눈속에서 울고 있는 내가 나는 아니다.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현실감각이 떨어지네요 ㅋㅋ
현실감각이 떨어지네요 ㅋㅋ
나는 여자가 싫다. 그런데 사람들이 뭐라고 할까봐 옛날에는 그랬고 지금은 그버릇이 생긴게 그냥 습관이 되서 싫다.
진짜 사람은 쉴곳 하나만 있어도 살것 같겠다. .
뭘 해도 지금 있는 자리가 내 자리 같지가 않고 어색해요. 직장을 나와도 행복하지 않고 쉬어도 행복하지가 않아요. 동시에 햇살 받으면서 풍경 보고 걸을 때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고 계획한 대로 집안일을 끝내면 뿌듯하고 기분이 좋아요. 일상 속 작은 행복들은 느끼지만... 제대로 사는 것 같지가 않다는 생각이 들고 살기싫고 뭘 해도 행복할수가 없다는 생각을 자주 해요. 항상 혼자인데 혼자라는게 지겹고 수치스럽게 느껴지다가도 누군가와 함께 하는 모습은 상상가지 않아요.
정신병 올라옴 야발
좋은 하루 보내세요^^
외로워서 사랑하는 것들을 만들고 싶은데...뭘 어떡해야할까요? 사람이어도 좋고 사람이 아니어도 좋고 여러가지를 만들고 싶어요. 마음 속 꽃밭을 좀 넓게 가꾸고 싶어요.
세상은 아름답고 싸울 가치가 있다.
화를 자제못하겠고 또 내가 하고싶은걸 다른 사람이 방해하는것 같고! 이렇게 또다시 화나고! 내가 잘못했어?! 왜 항상 나만 너희들때문에 인간관계에서 그 신용을 잃어야 되는데? 니들 땜에 내가 아웃소싱이구 다른데 일할곳 한두군데두 아니구 몽땅다 신용 잃어버렸자나?! 왜 나한테 이렇게까지 대하는데?! 왜 항상 날 훔쳐보면서 지들멋대로 판단하는건 내가 아니라 니들인데?!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