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게 현실일까? 내 현실에서 살고싶다.
·한 달 전
내 친구가 날 보고 미쳤다고 말할 정도다. 왜 자꾸 다른 사람의 목소리만 들으면서 살까? 난 한 순간이라도 나를 위해서 살수는 없었을까?? 말은 하려면 수없이도 많은데 근데 정확하지가 않아! 내가 첨부터 글 쓰는게 보여주기 위해 쓰는건지 아니면 내가 기억하려고 쓰는건지 당연이 내가 기억하기 위해 쓰는거지 어떻게 보여주기 위해 쓰냐고? 그리고 또 남 눈치보는것도 그런 욕을 먹고도 혼자서 쉽겠냐고~ 사람들은 내가 이리하면 이리한다고 뭐라고 저리 한다면 저리한다 뭐라고 그러고 도대체 그럼 내자리는 어디에 있는데?! 또 그얘기야~ 휴 도대체 내가 원하는 삶이 당신들이랑 말하는 그 기준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어. 예를 들어서 사람이 많은 사람들이 나를 알면 내가 그 사람들한테 다 맞춰주느라고 내 모든걸 다 내줘야 되나? 왜? 항상 그 사람들이 내게 너무 세게 날 누르는 바람에 나는 그냥 감시당하면서 살아왔어.! 그러면 이제는 좀 내가 원하는대로 살면 안될까? 비록 내가 마음이 약해빠지더라도 이 세상사람들이 보기에도 힘들어보이겠지만 그래도 난 스스로 외롭지 않고 잘 사는 사람이란걸 보여주고 싶다. 사람들이 아는건 내가 이세상에 영향을 받았을때의 모습을 봤다면 다음은 원래 나의 본 모습을 보여줄꺼다.
이제부터 내가 과거에서 틀린건 틀린거고 내게 남은건 남은거고 어쨌든 다른 사람들이 뭐라해도 나는 오직 내 현실만 생각할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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