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내가 왜 이러는지도 설명하기 싫다.
·19일 전
나는 늘 어떡해야 할지 오르겠다. 왜 나만 이렇게 사냐 모르겠고 우울하기만 하다. 내가 아까 잠간 멈칫했던것도 아니라는걸 설명못해서 답답하기도 하고 온세상이 다 날 오해하고 있는거 같았다. 그런데 이런일이 십대후반대부터 나랑 계속 따라다녔다는거 생각하면 진짜 소름이 끼친다. 나는 그저 내가 살고싶은대로 살고싶은데 그게 안될까?.. 나는 살고싶어 근데 이런 사람들이 내 기분도 모르고 남얘기한다고 생각도 없이 얘기하는 이런 얘기는 듣기도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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