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이 이렇게 지독할줄이을원래는 판단이란 스스로 하는 법을배워나가야는데
·한 달 전
당신은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판단하면 어떻게 하겠는가? 기분이 이상한가? 확 까밝히고 싶은가? 나는 기분이 정말 나빴어.. 내 맘대로 내 상황들을 내 맘대로 판단했어야 하고 말을 해도 내가 말을 해야 하는데 왜 난 처음부터 아니라고 모든게 다 아니라고 말을해도 읻는 사람이 없었어.. 내 가 무슨 잘못이 있다고 아직까지도 자꾸 내가 어떻다고 얘기하는건지 나는 하나도 못 알아보겠어.. 중요한건 당신들이 내 세상에서 어떻게 봤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내가 내 스스로를 어떻게 봤는지가 중요하지 않아? 내가 약하지만 이기지를 못하겠지만 그래도 사생활이란게 다들 그냥 평범하게 사는게 아니겠어? 나는이때까지 혼자서 어떻게 버텨왔다고 생각햇어. 억울해하면서.. 억지로 그 비현실을 삼켰던것 같다. 내가 다 받아들여야 하니까.. 근데 지금 와서는 그냥 다 무너져있다.. 아무라도 날 이런 우울에서 건져주지 못할것 같다.. 이때까지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다 잊혀지고 지금의 나만 남았는데 속이텅~ 비었다.. 과거는 없어.. 그 기억이 없는 나는 완벽한 내가 아니라서 더욱 슬프다.. 원래 사람이란게 다 이런가봐 울고불고 난리치다가 또 다시 일어서서 걷고 스스로의 사생활을 각자 지니고 있지.. 자기 사생활의 패턴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규칙적이여야 하지? 근데 나는 다 빼앗겨버려서 세상에 첫걸음을내딛는 순간부터 스스로 내생각을 하지도 못하게 살아왔어.. 이런 판인데 내가 이런 일이 내게 일어난걸 아는 순간부터 어떻게 편하게 살수 있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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