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배정 나왔는데 안살고 싶어졌어요..
·한 달 전
반배정이 망한 것 같아요
친구랑 같은 반이 됐긴 했는데 솔직히 같이 다니기는 무리일 것 같아요. 같은 무리였다가 어쩌다가 그 무리가 깨졌거든요 그리고 친구의 친한 친구도 같은 반이라서.. 그 친한 친구랑 같은 반이였던 몇명도 같은 반 배정 받은 것 같거든요 그래서..
왠지 그렇게 무리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다가가보기는 할건데.. 솔직히 너무 무서워요...ㅜㅠ
그 친구의 친한 친구랑 친한 친구와 같은 반이였던 애들이 있는 그 1학년 때 그 반 애들이 솔직히 친해지기 두려웠긴해요 그리고 더 왠지 친해지지 못할 것 같은 애들이 같은 반 된 것 같거든요..
저 어떡하죠.. 2학년 되면 실습도 많아서 같이 하는 것도 많을텐데.. 발표도 어떡해요.
저 진짜 살고 싶지 않아졌어요
여고라서 더 걱정돼요..
1학년 때 제 반에서 시끄럽고 눈에 띄는 무리..? 에서 1년에 2명이 나락가서 무리가 바꼈는데 또 한명은 다시 무리 된 것 같고..
그냥.. 진짜 그거 보고 너무 여고 힘들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 물론 저는 조용히 친구 많이 사귀고 싶어서
눈에 띄는 행동 자체를 별로 안좋아하긴 하는데
혹시 모르잖아요 그냥 제가 싫어서 떨궈지거나 뒤에서 욕하면 어떡해요..??
피해망상인거 아는데 중딩 때 뒷담을 심하게 당했던 기억 때문에 솔직히 저는 걱정돼요..
심지어 여고니깐 그냥 더 무서워요
솔직히 행사나 약속 아니면 잘 안꾸며요 애초에 화장도 잘 못하고.. 옷도 사긴 사는데 약속이나 행사 있는 날 그 며칠 전에 사는 거고 평소에는 잘 안사서..
그래도 아에 없는 않은데 외투만 바뀐달까..? 안에는 그냥 학교 체육복이나 교복 입어요
그냥 그정도인데.. 갔는데 저랑 친구 안하고 싶으면 어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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