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위에 살면서 지금까지 난 제대로 산것도 없이 이대로 죽으면 안되
·한 달 전
화가 난다. 자꾸자꾸 화가 난다. 왜? 내 진심이 전해지지 않으니까.. 어떻든 내 세상에서는 내가 느껴지는게 그래.. 그래서 이제는 나 아닌 다른 사람을 만나고 알아가는게 힘들다. 그래도 나홀로 꿈을 이어나가고싶다.. 이렇게 위태하면서도 이 세상에서 내가 서있을 자리 하나만이라도 있기를.. 바란다.
사람들의 판단이란 끝이 없다는걸 깨달았다. 지친다.. 판단속에서 사는 내가.. 나도 물없이는 못사는 물고기인가봐.. 그 생수의 이름은 자유라고 할까? 예수님만 내 마음을 아시니까.. 그래도 나를 아시는 한분 은 계신다~ 내게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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