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해방받을것 같다. 조금 헷갈리긴 하지만..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상담|사생활]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드디어 해방받을것 같다. 조금 헷갈리긴 하지만..
커피콩_레벨_아이콘마음이그리운
·한 달 전
내가 살려고 하는게뭐? 정 맘에 안들면 당신들이나 ***마~ 그게 원래 내가 원하던 것이니까~ 희생이 무슨 그렇게 쉽다구 입에서 노래 불러? 그래도 결국엔 답안은 이것 하나뿐이구나~ 근데 마지막으로 상담 한번더 받아볼 생각인데 보겠음 보구 아님 말던지.. 아 그리고 잘 못한게 있다면 내가 뭐 비하하는 말을 한것도 아니고 누굴 죽이는 말은 했다고 생각하지 않아! 나는 그냥 내 사생활속에서 그냥 자연스러운 내 삶이라고 생각했으니까!먼저 방해한건 당신들이자나?그니까 내삶이 내 사생활이 먼저야. 당신들은 무슨 끝까지 날이상한 사람 취급이나 하는구나 그건 그냥 일반사람들이 꿈꿀수 있는 적당한 양만 꿈꾼거란말이야~ 근데 무슨 또 내가 돈을 사랑햇ㆍ 죽지못 한다구? 당신들이 늘 당신들이 날 오해하자나~ 이러니까 내가 시러하지?!!!!!그런데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