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주말 보내세요^^
난 내말만 맞아서 니가 뭐라는지 모르겠다. 내말이 맞는데 니가 뭐라하든 그게 뭔상관인데 그냥 소음이지
나 사랑받고있는거맞지? 맞다고 말좀해줘 스스로에대한 확신이 없어
니맘대로해 너가 싫으면 싫은거지 뭐 난 너한테 받아들여지지않아도 상관없어. 왜냐면 넌 찌질하니까 나랑 넌 상관없는 사이잖아
힘들어... 왜 길게 써야되?
진짜 뭐 낀놈이 뭐라고 한다고.. 지들끼리 얘기가 아주 잘통하나보네~ 나는 뭐 밖에 사람이라서 대화할 이유조차도 없네~ ㅆ~ ㅈㅅㅇㄱㅅㄹ ㅇㅆㅎㄷㅈㅂㄹㄹ!
내일도 미세먼지 농도가 높다고 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혹시 남성분들은 여자친구를 사귀다가 몇일? 아님 몇개월 아님 결혼? 언제부터 관계하나요?
그럼 도대체 내가 어디를 잘못했다는건데? ? 그걸 어떤 실수를 해서 해결하려고 노력했던적도 있냐고~ 일을 저질러놓은것도 누가 저질러놓은건데? 뒤감당은 누가 하는데..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진심이 있다면 그 꽃게처럼 옥숨걸고서라도 못보내겠다 잡아당기는게 아닌가? 왜 다들 외면하려고밖에 못해? 나는 이기려고 노력한게 아니라 그냥 살아가려고 노력한것밖에 없어! 너무 잔인해 그래서 아무도 믿고 싶지 않은게 이게 말이 되냐고~??왜 화가 나서라도 더 앞으로 직진하겠다! 내가 뭐 그렇게 큰 죄를 저질른것도 아닌데 왜 나한테 이래? 어떻게 나한테 이럴수가 있어?!
저는 어떤 사람으로 보여지고 있을까요. 사실 저는 자신감도 없고 모두를 질투하고 부러워하고 있어요. 제 부족한 부분들을 숨기기에만 급급하죠. 이런 나라도 좋아해줄 사람이 있기는할까요? 겉으로는 그렇지 않은 나를 하나 하나 풀고나면 어떤 반응들이 나올까요 그래서 자꾸 혼자가 되고싶은가봐요. 상처받기싫어서 혼자여도 괜찮다고 만족한다고 혼자 위로를 하나 봅니다. 저는 아직 어른이 되기에는 멀었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