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다.. 뭐라고 쓴건지 그냥 자유 하나만 바라고 있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모르겠다.. 뭐라고 쓴건지 그냥 자유 하나만 바라고 있어..
커피콩_레벨_아이콘마음이그리운
·한 달 전
내가 처음부터 다른 사람을 구해주기 시작했던건 나생명은 버리고 다른 사람을 구해줄 생각은 아니엇나봐.. 그냥 나때문에 다른 사람이 피해를 주는게 싫어서 .. 나는 무슨 그렇게 큰 인물이 아니었나봐.. 괜히 앞장서서 다른 사람보다 앞장서서 .. 그런데 진짜 화가 나는건 엄마란 사람도 밖에 누군가도 다 자꾸 날 못참게 해? 왜? !!!!!!! 나도 이만큼 했으면 이미 충분하다 생각했는데 왜 자꾸 그런 쓸데없는 얘기만 하는지..!! 진짜 난 너무 화가 나!!!!! 잘못한건 내가 아니라 자기면서.. 그래서 나는 내가 죽고싶지는 않아! 나는 꼭 살꺼야!! 꼭 잘 살꺼야!!! 그런데 이런 집에서는 도저히 같이 살고싶지 않다! 자꾸 나만 힘들어서.. 차라리 혼자 사는게 더 낫나? ? 예수님은 이러지 않았을텐데.. 감시, 오해, 욕, 등등 나한테 이렇게까지는 고문하지는 않았겠다. 나는 이미 이 세상이 주는 이런 고통으로 충분히 많이 아프고 힘들다.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