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서 내가 따박따박 연락했지? 근데 니가 먼저 무시하더라 그래서 나도 너 무시하는거야 ㅅ ㅂ 년아 *** ***끼야
하나님믿는다는 사람들이 뭣같으니까 하나님 예수님도 싫어하는거다. 성인이신 예수님의 말씀으로 교양을 쌓으면 엄청 지혜로워진다. 교회는 가기싫다. 왜? 하나님믿는다는 사람이 ㅈ 같 으 니까 하나님은 죄가 없다. 아주 깨끗한 신이다. 인간이 하나님을 ㅂ ㅅ 만든거다
내일도 날씨가 많이 춥다고 해요 영하로 떨어진다고 하니까 따뜻하게 하시고 가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중학교 때 학폭을 당했었는데 성인이 되고나서 2년이 지난 지금도 이 기억때문에 너무 괴롭습니다 웃긴건 제 실수로 인해 그 가해자들이 저를 괴롭힌건데 나중에 가해자들이 저를보고 제 탓을 할까봐 두려운 이상한 감정이 들어요 잘못은 걔네가 했는데 말이에요 심지어 가해자들은 예쁘고 친구도 많고 잘만 사는데 전 여전히 도태되고 그 기억속에서 벗어나질 못한 게 너무 슬퍼요 그때의 제가 뭐만하면 비웃고 지금도 그럴것 같아요 전 이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못난 제 자신이 살아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 오글거리고 부끄러워요
니가 뭐라하든 안들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불안해서 아무것도 못하겠고 다른 사람은 부럽고 나는 너무 싫고 그냥 상처 곪게 두면 안될까 나 많이 지친 것 같아
내일은 곳곳에 눈 비가 온다고 하네요 우산 챙기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의를 구해야지 ㅂㅅ 들아 사랑실천은하냐 마음써주고 남을 높여주고 섬기고 하냐? 그런거 안하면 하나님믿는다고 지껄이지마. 하나님 욕먹이는거야 진짜 대가리 빈것들 너무많아
아니야.. 이건 아니야.. 이러면 자살인데.. 아무리 내가 주변사람들한테 어떻게 보였어도 내가 나를 포기할수는 없어.. 어떤 창피하고 크게 실수를 했다고 할지라도.. 언제쯤 내 불안이 사라지고 상처들도 다 사라지고.. 그때가 되면 다시 살기를 바래.. 나같은 사람도 살기를 바래도 될까? 지금에서 실수하는거 말고 내 미래에서는?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