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하루 보내세요^^
니가 좋아서 웃어주는거 아니야 ㅂ ㅅ 아 착각은 니 자윤데 어이없다 니 얼굴 칼로 찢어 긁고싶네 널 죽이고 싶어도 하나님이 싫어하니까 참는거야 넌 하나님한테 감사해라
못해도 괜찮다고요? 왜요? 못하면 어떤 말을 들어도 되는거잖아요 그런거 아니었어요? 단순 지적이 아니라 내가 사람 이하의 무언가가 되는거잖아요. 아니라고요? 어떻게요?
모르겠다~!!!!!나는 부모도 뭐도 다 나 싫대! 내가 뭐 어쟀다구? 내가 뭐 어떻게 보여? 또 다 내탓이라고 미루려고 그러지? 니들은 잘모한게 없니? 저봐 내엄마도 언제부턴가 나한테 저딴식이었어! 왜 내가 다 짊어지고 이때까지 혼자서 숙제르 풀ㅓ야 하는데?! 내가 뭐 그렇게 잘못했다고 죽어줘얒새 나는 절대로 이런 식으로는 못죽어 억울해서! 안그러면 내가 다른 사람 다 죽여버리고 말꺼야!
성인입니다 제가 대인기피증이 있고 피부가 많이 안 좋아서 얼굴에 여드름이 득실득실 합니다 그래서 보여지는게 부끄러워서 모자랑 마스크를 학교다니는 내내 빼먹지않고 쓰고 다녔는데 졸업할때까지 이러면 정신병 있다고 생각할까요 마스크는 벗을까 생각도 드는데 도저히 둘 중에 하나 안 쓰고는 외출을 못하겠어요 이미 이미지가 모자마스크로 굳어져서 다 벗으면 그게 더 이상해보일 것 같은데 어쩌죠
내일도 날씨가 춥고 흐리다는 예보가 있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지금 내가 있는곳도 믿고싶지 않고 나 자신도 힘들다. 이런 상황에서 믿을만한 사람을 찾기가 말이 않되겠지? 맨날 두려움에 떨수밖에 없는 부모마저 자식을 버릴수 있음 버리겠다는 이 세상에서? 이해가 안간다. 자식을 감싸주고 이해해주고 안아주려고 하면 안되나? 왜 그 꽃계는 되는데? 근데 생각해보면 내가 많이 불안해서 그런건지.. 그래.. 내가 불안해서 상황이 더 나빠졌어. 그런데 누가 날 이해해줄 사람이 없다고 느껴졌어.. 복잡한건 모르겠고 그래도 멀리 건너편에서 날 이해하는 목소리가 들렸어.. 말이 안되는 상황은 아니지만 말이 돼 나한테는! 그런데도 나는 내 현실에서 크게는 만족못한것 같아.. 왜냐면 나는 내 진심을 들어주고 같이 대화해줄 사람이 진짜로 필요한데.. 나 이거 풀지 못하면 그전에 답답해서 죽겠네. 난 결정했어 최근에 현실만 생각하려고. 나는 말이 되는 사람이 되고싶어. 내자신에게.. 물론 그 소리는 들려도 나는 거절은 안할테니까.. 나머지는 자연에게 맡기려고 해야지.
남신경쓰다가 날 신경안썼어 이제 니가 죽든말든 아프든 말든 냅둘래 하나님이 알아서 하시겠지~ 너도 날 그런식으로 대했잖아~ 넌할말없지뭐ㅋㅋ
다른 사람의 눈에 아무것도 아니게 보이는것이 나한테는 귀해보이고.. 다른 사람이 하겠다는 일에 나는 아무것도 같이 할수 없는거 같고.. 항상 소외감 들고 내 마음의 등불이 꺼지려나.. ? 사실은 자꾸 실수하는것 같은 생각을 할 필요는 없는데 나는 이미 습관된지 오래된것 같고.. 남 눈치나 보고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도 못하고.. 나는 왜 이럴까 하다가 또 당할거 같고.. 당하는건지 내가 실수한건지.. 감시당해서 괴롭고 내가 실수해서 갈길이 없는건지.. 내 인생은 다들 저마다 자기만의 빛이 잇다고들 하지만 내 빛은 어디에? 있는건지..? 이 세상은 나한테 내게서 허락없이 내 전부를 가져갔지만 지금은 거부감이 덜한 세상인데.. 살아도 될까싶다. 진짜 하루하루 버티다보면 버텨질까? 언젠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