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개인주의/이기적인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죠? 저의 회사에서 좀 이기적인사람이랑 개인주의 회사원들이 많아지고 있어서 저런 사람들이랑 어울리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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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개인주의/이기적인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죠? 저의 회사에서 좀 이기적인사람이랑 개인주의 회사원들이 많아지고 있어서 저런 사람들이랑 어울리기 힘드네요
CBT 상담 경험이 있는 아이폰 사용자 중, 초기 앱을 2주 동안 함께 써보고 필요한 도움을 같이 고민하며 개선해나갈 분을 찾습니다. 저는 6개월간 상담을 받으며 CBT의 도움으로 무너졌던 생활 패턴을 회복한 개발자입니다. 하지만 몇 달 뒤 비슷한 어려움이 찾아왔을 때, 배운 방법을 혼자 다시 해보는 건 쉽지 않았어요. 혼자 CBT를 해보려다 결국엔 내 잘못이라고 판단하게 될까 봐 멈춘 적 있나요? 저는 이랬어요. 상황을 돌아보다가 결국 ‘전부 내 잘못이면 어쩌지?’라는 생각에 닿을 것 같았거든요. 문제가 보이는데도 들춰볼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를 판단하지 않으면서 상황을 함께 짚어줄 조력자가 필요하다고 느꼈고, 같은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해 AI 기반 CBT 연습 도구를 만들고 있어요. 힘들었던 일을 정해진 양식 없이 이야기하고, 실제로 일어난 일과 떠오른 생각을 나누어 살펴보며, 상황을 한 발 떨어져 바라보도록 돕*** 합니다. 내가 한 행동을 돌아보되, 그것으로 나라는 사람 전체를 평가하지 않도록요. 이번 체험에서는 이런 방식이 혼자 CBT를 다시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되는지, 오히려 부담스럽거나 불편한 부분은 없는지 듣고 싶습니다. 🙋 이런 분을 찾습니다. - CBT 상담 경험이 있고, 혼자 연습을 시작하거나 이어가기 어려웠던 분 - 초기 앱을 함께 써보고 개선해나갈 아이폰 사용자 🧩 이런 연습을 도와요. - 사실과 생각을 나누어 살펴보기 - 나라는 사람 전체를 평가하지 않고, 상황을 한 발 떨어져 바라보기 📋 체험 안내 - 기간: 10/24~11/6, 2주 · 무료 - 사용: 주 2회 정도, 회당 5~10분. 언제든 중단 가능 - 체험 종료 후 어떻게 혼자 CBT하는 경험을 더 고도화할 수 있을지 후기를 간단히 듣고 싶어요. - 선정된 분께 10/23까지 사용 방법을 안내드립니다. 잘하고 못하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 체험이에요. 시작이 어려웠던 순간, 부담스러웠던 부분도 편하게 의견 나눠주셔도 괜찮아요. 사용 중 불편함을 느낀다면 언제든지 중단하실 수 있어요. 참여를 원하시면 아래 신청서를 작성해 주세요. 신청서에는 자세한 상담 내용이나 사건을 적지 않으셔도 됩니다. 📝 https://zzng2.github.io/cbt-practice-recruitment/?s=direct
우울하다라는건 정확히 뭘까요? 그저 힘들고 무기력하고 죽고싶은게 다일까요? 우울은 하고싶어서 하는걸까요? 우울한 척을 하면 그게 우울일까요? 우울하지 않는데 우울한 것처럼 느끼는건 왜일까요? 근데 이게 진짜일까요? 내가 우울한게 연기일까요? 아니면 진짜 우울한걸까요? 죽고싶은 척이면 우울일까요? 그냥 한번 뛰어내린다고 그게 우울이고 정신문제일까요? 연기일까요? 그냥 관심받으려고 하는걸까요? 그럼 나는 관심종자라는걸까요? 그게 내 존재이유일까요? 내 존재이유는 뭘까요? 이게 맞을까요? 뭐가 맞을까요?
ptsd는 ptsd전문치료를 해야하는건지 계속 약물치료만해야하는지 서울에ptsd전문병원을 가봐야하는건지어떻게해야하는지 잘모르겠어요.. 우울불안은 진짜많이좋아졌는데 상담치료도 그렇고 그런걸 전문적으로하는기관을 가야하는건지
30대중반 남자 입니다. 최근 암으로 수술을 했었고 다행히 조기에 일찍 발견해서 추가적인 치료없이 수술과 관찰로만 끝났습니다. 앞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고 연애하는데 있어서 상대방에게 민폐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고 연인사이로 발전하기전에는 상대방에게 알려야하지만 연인사이로 발전 할 수 있을까요? 근데.. 좋은점도 있어요 평소에 안보였던 것들에 감사함이 생기고 더 겸손해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안좋은 술 담배도 끊고 일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친구는 만약에 내가 너였으면 아무것도 못하고 대단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말에 누구나 더 열심히 사려고 할거다라고 말했지만요. 아무튼 그렇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시면 정말 감사할거 같아요
머리로는 그들은 단지 열심히 공부했을뿐 이라는걸 알지만 마음은 여전히 그들이 질투나곤하네요. 제가 평범한사람보다 열등한 존재라는 생각도 드네요. 어릴땐 저도 나름공부를 잘하는편이었지만 크면 클수록 공부가 점점 재능의영역으로 느껴지네요. 표현하자면, 저는 문제를 푸는데 시간이 오래걸리고 예를들어 저는 자격증 시험을 치면 절대 한번에 합격못합니다. 여러번해야 겨우합격하죠. 그런데,세상에는 재능있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특히, 제가 힘겹게 하는걸 남들은 쉽게하거나 제가 노력해서 나온 결과가 결국 남에겐 별거 아닌 결과라는 사실을 직면할때 마다 현타가 오기도 하네요. 제가 정신적으로 문제있나해서 정신과검사같은것도 받아봤는데 제가 남들에비해서 인지능력이 느린건 사실이나 정상인과 비정상인 중간이라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저는 제가 공부가 성향에 맞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남들에 비해 결과가 나쁜걸 보아하니 재능은 없는것 같네요.저는 평생 열등한존재로 살아가야하는 운명일까요?
저는 지금 취업을 준비하고있는 26살 남자입니다. 저는 지금 제 전공을 살려 인테리어쪽으로 취업하려고하는데 직업 환경이 너무 안좋다고 얘기들 들었습니다... 야근은 거의 매일 하고 주말에도 근무하는일이 비일비재하다고 그렇습니다... 사실 저는 인테리어디자인을 하고싶어서 이 일을 선택한게 아닌 그냥 어쩌다가 미술입시를 하고 거기에 맞춰 디자인학과에가서 거기에 관련된 직업을 택한것입니다. 되돌리기엔 너무 늦었고 다른 직업을 찾기엔 제가 잘하는것도 좋아하는것도 몰라서 그냥 제 어두운 미래를 향해 어쩔수없이 달려가는것같아 너무 우울하고 제 암담한 미래가 너무 두렵습니다.... 그래서 이젠 아침에 일어나기 너무 싫습니다.....
중학교자퇴 할려고 유급하기위해 60일 동안 무단결석했는데요 교과서를 챙겨가야 하는데 챙길려면 반에 들어가야하는데 무서워요ㅜㅜ
고1부터 알바를 할 생각인데 홀서빙이나 베라 등등 그런 알바지원을 하면 뽑아줄까요? 저 힘 쎄고 하루에 2시간 정도 할 생각입니다!! 월급이나 주급은 얼마 정도 받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잘 뽑아줄까요?ㅜ
저는 제 색깔이라는 게 없는 것 같아요. 제가 느끼기엔 이 세상이 내 색깔을 없애기를 바라는 것 같았어요. 학창시절 저는 착한 아이이긴 했지만 내면에는 독하고 예민하고 좋고 싫은 게 확실하고 욕심도 많고 알록달록한 내가 있었는데 그걸 없애도록 강요 받은 느낌이에요. 내가 뭘 원하는 지 모르겠어요. 내 생각을 없애야 살기 편했던 것 같기도 해요. 내 감정이 뭔지도 몰라요. 화가 나야하는 상황인 것 같은데 그 상황을 곱***어보고 분석하고 나서야 아, 나는 그때 화를 내야 했어 라고 생각해요. 일이랑 생활 모든 면에서 딱히 부족한 게 없어요. 좋은 학교 나오고 나쁘지 않은 회사에서 해외 근무 중이고 팀장도 맡고 있고 사랑하는 사람도 있고 가족들도 날 지지하고. 근데 매일같이 죽고 싶고 하루가 버거워요. 자꾸 주변에서 너는 이래, 라는 말을 많이 해요.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도 나랑 별 상관 없는 사람들도. 나도 모르는 나를 어떻게 안다는 건지 모르겠어요. 서른 두 살, 결혼도 할 거고 사회적인 지위도 올라가고 있고 금전적으로도 안정되고 다들 내가 잘 사는 줄 알텐데. 당장 내가 입에 풀칠을 못하는 수준의 걱정이 없으니까 이런 건지. 회사에선 내가 밝고 긍정적이래요. 감정의 변화도 별로 없고 오히려 로보트같대요. 무언가에 몰입하고 파고드는 성격이고 주변 신경 안쓰고 앞으로 나아가서 별 걱정 없을 것 같대요. 하지만 나는 내 상사의 내 동료의 내 부하의 한 마디 한 마디가 그냥 다 너무 힘들고 버겁고 자리에서 손목을 긋는 상상, 목을 매다는 상상 이런 걸 계속 해요.
복실복실하고 하얗고 밤에 다니고 아무도 날 *** 못하지만 난 밤하늘을 볼 수 있고 보름달도 보고 보룸달이 없을 때는 은하수도 보고 😁
객관식 시험을쳤는데 50문제를 30분만에 푸는거였습니다. 참고로 어린애수준의문제 아닙니다 시간이 빠뜻해서 제가 응시자중 제일 마지막으로 겨우 다풀었지만 결과가 좋지 않았습니다. 이거까진 예상했습니다. 하지만, 다른사람들은 거의 만점에 가까울정도로 받았습니다. 그것보고 현타가왔습니다. 핑계처럼 보일수도있지만 시간만 적당했다면 저도 잘할수있었을것같습니다. 저는 사실 빨리생각하는게 너무힘듬니다. 예전에 종이로 된 심리검사지를 풀었는데 그땐 120 문항을 1시간만에 다풀어야만했습니다. 또 저만 다 못풀어서 다른사람 눈치가 보이곤 했습니다. 군대에서도 행동이 느려서 여러 문제를 일으키곤했습니다. 정신과에 가봤는데 제가 인지능력이 남들에 비해 느리다는판정을 받았습니다. 남들에 비해 느려서 열등한것도 서러운데 앞으로 사회생활에서 느리다고 욕먹을일만 있을까봐두렵네요.
최근 2달간 인간관계가 엉망이네요 제가 친한 친구를 화나게 만든 뒤로 넘 맘대로 대하나 싶기도 싶은 생각이 듭니다 물론 화해는 했어요 하지만 그 뒤로 누가 나한테 조금만 쌀쌀해도 나 시러하나..?라는 생각도 들고 나에게 막 대하는 친구라던가 계속 나를 시러하는 듯한 행동을 하는 친구 등 감정소모를 마니 하게 되는 일이 많아지고 이 정도면 제 성격에 문제가 있는 거 같아 스트레스도 많이 받게되네요… 그냥 위로 한마디 남겨주세요 말해도 누군가에게 피해주고 싶지 않아서 최대한 괜찮은 척 했는데 아닌가 봅니다..ㅎ
14살부터 19살인 지금까지 5년간 정신과를 다니고있어.. 근데, 솔직히 나아지고 있는지를 모르겠어.. 빨리 나아져야지 나아져야지 했는데.. 매번 한달에 한번꼴로 정신과 가서도 5분정도 제대로 얘기 못나누고 가게되니까.. 약도 몇년간 똑같고. 잠은 늘 10시간 이상은 기본으로 자게돼. 도피성인지 약때문인지도 모르겠고.. 2년정도 먹다가 중간에 약도 바꿔봤지만 그게 수면시간을 줄이는데 효과가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어. 최근에도 26시간씩 자고 그랬거든.. 상태가 나아졌다기보단 걍 내가 어쩔수없이 사회에 부딪히게되고, 매일같이 죽으려했어도 막상 죽는게 아플거같아서 매번 죽는걸 실패해서 꾸역꾸역 살아온게 다인거같아.. 정신과 쌤한테도 이런 얘기를 해봤었는데 왜 좀 잘 버텨보는거 같더니 계속 죽으려그러냐고 이러면 부모님한테 병동 가야한다고 연락할거라고 하셔서.. 뭔가, 비난받는 기분이였어. 나 진짜 버틴건데. 그뒤로는 아무리 죽으려했어도 말을 못하겠더라. 말했다가 부모님한테 말이 들어가면 대참사가 나니까.. 솔직히 이제는 정신과를 다닌 의미를 잘 모르겠다. 5년간 달라진게 뭔가싶어. 어렵다.
저는 중3 여학생입니다. 제가 같은반에 친한 친구들이 대략 5명 정도 있고, 그 중에서 세 명과 관련 되었습니다. 5명 중 1명은 가깝게 놀게 된지 얼마 되지 않았어요. 이 친구를 a라고 할게요. 웹툰이나 그림, 게임 얘기를 하고 스킨십도 자주 하면서 가까워지게 됐어요. 그리고 제 기억으로 대략 일주일 전부터 저랑 중학교 때부터 같이 다니던 b라는 친구와 귓속말을 해요. 이런 걸로 따지고 싶지는 않은데 그런 모습을 자주 보이고 너네끼리 무슨 비밀 얘기 하냐며 물어보면 '중요한 거라 못 알려준다' 처럼 얘기 하는게 아니라 아예 다른 얘기로 속지도 않을 뜬금없는 거짓말 치니까 거기서 너무 소외되는 느낌이 들고 무리에서 밀려난 것같은 기분이 들어요. 다른 친구 c도 저번까지는 저랑 같은 위치였는데 어느 순간 부터는 때때로 a,b랑 같이 저를 놀리는 식으로 얘기해요. 제가 나무 과장해서 느끼는 거 같기도 한데 제가 평소 지낼 때 쪽팔려서 티는 별로 안 내도 질투도 많고 마음도 여린 편이에요. 그런데 a랑 b는 따로 연락도 자주하는 거 같고 그래서 서로 할 말이 많은 것도 이해 하는데 알려주지도 않을 거면서 눈에 띄게 둘이서만 얘기하고, 오늘은 다같이 앉아서 얘기 하는데 제가 모르는 웹툰? 얘기가 나왔고 저는 그게 뭔지 모르니까 물어봤는데 자기들끼리 웃으면서 숨기다 결국 같이 있던 다른 애가 알려줬어요. 이런 일이 발생한 지 얼마 되지는 않았는데 그 짧은 시간 동안 너무 속상하다가도 그 애들이랑 있는게 너무 재밌어서 분위기 깨질까봐 뭐라고 얘기도 못하겠고, 대화에 끼고 싶은데 시험은 2주도 안 남았고, 준비할 과목은 많은데 시험진도 다 못 나가서 쌤들이 빡세게 나가는데 제 친구들은 수업 안들어서 그 때 떠드니까 대화에 낄 수기 없어요.. 진짜 어카죠..ㅜ 제가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학원에 짝사랑 하는 사람을 두고 있는 여자 학생입니다. 짝사랑 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고민이에요 ㅠㅠ 일단 짝남은 학원 같은 반이구요, 학원은 한 반당 4~6명으로 소수정예로 운영하고 있어요. 사실 저는 짝남을 처음 만난게 한달 반 전 쯤이고, 이때까지 이름도 못 들어본 완전한 초면인 친구였어요. 그래서 아직 제대로 된 대화도 해본 적이 없고 서로 이름이나 얼굴만 아는 사이이지만 그 친구 얼굴이나 말투, 태도가 너무 제 이상형에 부합해서 처음 만난 순간 부터 짝사랑 하고 있어요. 그래서 학원 갈 때도 옷도 예쁘게 하고 갔고 요즘에는 스킨케어도 하면서 화장도 연하게나마 하고 가요. 그런데 짝사랑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짝남이 다른 여자애 짐을 들어주면서 걸어가는걸 봤어요... 그래서 여자친구가 있는 걸 알게 됐는데 그 여자친구가 되게 노는 무리에 속해 있는 친구라 제가 좋게 보는 친구는 아니였어서 충격이 더 컸던 거 같아요. 그런데 제 초등학교 동창이 여자애랑 아는 사이인지 팔로우가 되어있길래 얼마 전에 걔 인스타 계정을 알게 되었는데요. 부계 프사가 두 개인데 메인이 본인 사진, 하나는 짝남이랑 찍은 사진이더라구요. 그걸 우연히 봐버리고 진짜 포기해야겠다 싶었는데 얼마 후 그 여자애가 부계에서 남친 관련된 사진을 다 내리고 팔도 끊었더라구요. 그런데 본계는 여전히 맞팔이길래 뭔가 헷갈려요... 그다음은 행동인데 원래는 친구들을 다 제쳐두고 짝남이랑 하원하던 걔가 이제는 다시 친구들 무리에 껴서 놀다 가더라구요? 얼마 전에는 남사친들이랑만 모여서 학원에서 같이 밥도 먹었고 저희 반에 속해 있던 어떤 남자애가 이때다 싶어서 걔 이야기를 막 쏟아내더라구요. 근데 둘다 뭔가 학원에서 흔들리는 기색은 없고요.. 여기서 고민 첫번째는 제가 너무 음침해 보여서 괴로워요. 짝남을 좋아하는 마음이 너무 큰 나머지 추천에 뜬 여자애 계정을 그렇게 들여다 보고 여자애 관련된 얘기에 하나하나 집중하고 하루종일 생각해서 이런걸 고민거리로 까지 만들어버리는게 제 자신도 너무 이상해보이고요.. 두번째는 그냥 헷갈린다는거에요. 남친 사진이 여자애 계정에서 내려간 후로부터 짝남이 저랑 다른 남자애한테 간식? 같은걸 나눠준 적도 있었고 무엇보다 뭔가 걔한테서 오는 시선이 있어요. 그냥 문제집 들여다보고 있을 때도 느껴질 정도에요. 일단 지금까지는 이정도인데 부계 사태나 주변환경만 보면 헤어진 거 같다는 결론을 내릴 수도 있겠지만 본계 팔이 조금 걸려요... 그래서 이런 상황도, 이걸 하나하나 분석해보는 저도 너무 고민인데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작 자기들이 제일 안참고 막상 참다참다 터트리면 ***로 취급하질않나 그렇게 화도 못 내고 따지지도 못하는 사람이 되어 망가져버리면 발뺌하고... 진짜 완전히 망가지고나니 남는건 저 자신의 감정도 모르게 된 저만 남네요 진짜 남의 부정적 감정을 무조건 참으라고만 하는 인간들이 제일 싫어요 그말하는 인간들 중 자기가 지키는 인간은 드물더라고요
생각을 더 참신하게 할 수 있다는게 얼마나 행운인지...
찔려도 찔리지 않고 베여도 베이지 않는 물과 바람이 부러워요
도대체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