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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시댁 식구 쌍 넘 룐들

결혼해서 사는게 그리 못마땅하니 히스테리를 부리니 개 가튼것들이 지 얼굴에 줄기세포 몇 백 쓸건있고 병원비가 없어서 계속 내달라고 하니

양꽃드레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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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시 련

시어머니 지 얼군엔 줄기세포 몇 백만원 쓰셨다고 그난리하심 고구마캐고 밥먹을때 지아들 처다보면서 애기하는데 어이없어서 꼴랑 감기걸렸을때는 싸기지없게 검사 30만원 가까이 받아놓고 하루종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검사잡아놓고 병원동행해달라고 하더니 병원비를 거의 당연하게 내달라함 아들색은 지네 엄마한테 효도 안하면 이혼하자함 시집살이 엄청 하네 진짜

#병원비 #효도 #시집살이 #시어머니 #줄기세포
양꽃드레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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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쉬는게 쉬는게 아니야

여기서 합격해도 할거 ***많고 여기서 불합격해도 이제 뭐해야할까 답답하고 근데 결과는 아직안나왔으니 뭘 할게없다 그냥 운동해서 체력만 키우는중인데 운동을 24시간 매일하는것도 아니고 게임도 재미없고 걍 모든게 귀찮다 조만간 결과가 나올테지만 한주한주가 살얼음판 마치 독감에걸려서 아픈것말고는 아무생각 안드는느낌이다. 붙을까 떨어질까

dhanstjd1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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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부모님 실망했을 때

부모님 중 한 분의 외도 사실을 자식이 먼저 알게 됐을 때, 술 마시고 인사불성된 상태로 통화소리 들었습니다. 사랑하면서도 혐오스럽고, 따로 살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이에 자세히 설명할 수 없지만.. ) 우선 대화하려고 합니다. 전처럼 지낼 수 있을까요? 같은 상황을 겪은 분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도저히 내가 이제 어떻게 부모님을 대해야할 지 모르겠고, 막막해요. 외도한 부모를 어떻게 대하나요?

#사랑 #부모님 #외도 #막막함 #혐오
JlL000126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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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궁금한게 생김

피해자를 방관하지 않고 도우면 불이익이 생길 수도 있단 말이지? 보복이라던가. 근데 그건 누가 도와줌? 학교에서 방관하지 말라했는데. 혹시 다구리까서 이기라는 말인가? 근데 애들이 다구리해줄까?

#방관
대변이다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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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사업
노원센터 전일FMS점검 이상없습니다.

아내에게 돈문제를 속이고 있어 마음이 괴롭습니다. 적금을 넣어 내년 2월에 목돈을 주겠노라 했는데 사실은 아내가 모르는 빚이 있어 얼심히 갚고 있습니다. 시간은 다가오고 고백은 해야하는데 아내가 대실***것이고 크게화낼것이 명백하여 두렵네요.

#두렵네요 #아내에게
황금욱입니다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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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눈물을 멈추고 싶어요

한동안은 눈물도 안나오더니 어젠가 이틀전부터 눈물이 터지더니 주체못하고 계속 납니다 당장 오늘도 일을해야하는데 어떡하죠

dearsanta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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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나를 받아들인다면?

나를 받아들이고 싶어요. 제가 술과 남자에 중독이 되어있습니다. 그이유는 즉각적으로 만족감을 주기 때문이죠. 쉽게 쉽게 얻은만큼 대가가 따르기 마련이더라고요. 저는 오래사귀어 본적이 없습니다. 거의 술로 헤어졌어요. 맨날 만나면 지금 이 있는 현실 즉 내가 나를 싫어하고 혐오하고 자책하고 나는 왜이렇게 못생겼을까? 또는 나는 왜정상을 찍지 못하고 항상 바닥인걸까, 사회생활 왤케 못하는걸까하는 자기비하를 많이 해서 이 망상에서 벗어나기 위해 잠시라도 쉬고 싶은 마음에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었고 위로받고 싶고 빨리 해결하고 싶었어요. 근데 남자인친구들은 내 얘기를 잘 들어줬고 그 얘기들을 아무렇지 않게 대해서 전 그나마 편했었어요. 또한 술과 병행하다보니 그냥 편하게 느껴졌어요. 하지만 그것이 하루이틀만 가고 결국 헤어짐을 당하고 저는 술늪에 빠지게 됬어요. 술만 계속 먹고 남자들은 저를 원나잇 상대로만 원하고 제가 사랑을 쉽게 주면 처음엔 자기도 그렇다고 하면서 하다가 결국 멀어지고 전 결국 남자에 목을 매게 되면서 알콜중독도 같이 걸려버렸어요. 결국 몸이 망신창이 되서 성병, 다낭성 난소증후군,그리고 간기능 저하로 인해 중환자실입원 자기혐오감으로 더 심해져 자살시도로 인한 응급실 반복, 정신질환이 극도로 심해지고 저를 더 학대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남자와 술이 해결책인 줄 알았는데 결국 그것이 저의 방아쇠였더라고요. 전 저를 사랑하진 못하더라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싶어요. 너무 힘들었어요. 자꾸 그 중독에서 못헤어나올때 그치만 지금 단주 5일차입니다.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일상생활이 바뀌었어요. 그전엔 저녁부터 아님 아침부터 술 주구장창 먹고 다음날 아니 새벽부터 다음날까지 토하고 식은땀에 계속 자기만해서 일상생활을 못했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운동하고 모임가고 병원도 갈 생각입니다. 너무 다행이예요. 이게 멈춰지니 일상생활을 할 수 있더라고요. 저 이렇게 자기 혐오의 방아쇠를 당기지 않도록 도와주세요ㅠ 응원해주세요🥹 다른분들은 자기혐오 어떻게 멈추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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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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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사업
금전고민

아내에게 돈문제를 속이고 있어 마음이 괴롭습니다. 적금을 넣어 내년 2월에 목돈을 주겠노라 했는데 사실은 아내가 모르는 빚이 있어 얼심히 갚고 있습니다. 시간은 다가오고 고백은 해야하는데 아내가 대실***것이고 크게화낼것이 명백하여 두렵네요.

#고백 #이해 #두려움 #돈문제 #아내
황금욱입니다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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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이미 나랑 거리를 둔 친구관계 회복

이미 제 잘못으로 친구 관계가 조금 멀어졌는데 이걸 회복 하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현재는 인스타 스토리를 못보게 되어 있고 카톡도 제 카톡을 안 읽은 상태예요 이 친구가 1번 돌아서면은 정말 끝인데 제가 선을 좀 많이 넘어버려가지고 아무리 사과를 해도 안 되네요 ㅠㅠ

#소통 #사과 #친구 #이해 #관계회복
rlawldhchlrh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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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글쓰기를 취미로 둔 사람

인데.. 최대 문제점이 1. 사람들의 관심과 반응이 없으면 글쓰기가 싫어진다 2. 사람들 앞에 공개하기에는 잘 다듬어진 글도 아니고 내용이 썩 훌륭한 글도 아니라고 판단되어 올리기가 매우 꺼려져서 안 올린다 3. 결과적으로 아이디어나 세계관, 컨셉 설명하는 글을 적어놨어도 결국 혼자만 알고 있고 타인의 관심을 못 얻다보니 유기시킨다 이 굴레에 빠졌어요. 그런데 글을 공개하기는 정말 싫고(못 썼고 오글거린다는 생각에) 그래도 평가는 듣고 싶고... 이런데 어떡해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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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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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요즘 회사에 정말 나가기 싫네요...저는 조선소 선박 소화기.유도라인

관리업무를 하고 있는데 5척을 혼자서 감당하고 있습니다 과중한 업무와 반원들의 신뢰 마져 없어 번아웃이 온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엔 이직을 생각중에 있습니다

원더빤주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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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수면장애 우울증 무기력증 만성피로 불안증 공황장애(과호흡증후군) 이명

수면장애 우울증 무기력증 만성피로 불안증 공황장애(과호흡증후군) 이명 아마 제 생각엔 이 모든게 복합적인 원인 때문에 나타나는 것 같아요. 저랑 안친한 사람들은 제가 엄청 행복하게 자란줄 아는데 요즘 그렇게 가면 쓰고 다니는 것도 지쳤는지 2명정도가 마음에 문제가 있어 보인다 전문가 상담을 받아보는게 좋을 것 같다고 하네요. 일단 잠을 못자니까 엄청나게 생각하는 사고회로가 굳었고 머리가 멍해요. 태어나서 행복하다는 생각?을 한 번도 안해본 것 같아요.(순간적인 것도) 잘 사는게 무의미 하다고 느끼고, 그런데도 인생을 항상 열심히 살아요. 아마도 이건 제가 다른 한 편으로 무의식적으로 열심히 살고싶다는 반증일까요? 왜 열심히 사는지는 모르겠는데 일단은 짜치는게 싫고, 성공은 하고 싶어요. 근데 오래살고 다시 사는건 절대 싫은 순간적으로 행복해도 어차피 다시 안좋아질 것 같고 정신과 상담을 받아보려고 하는데 (주의에서 적극 추천) 이게 의미가 있을까, 앞으로 괜찮아져도 또 다시 넘어지겠지? 희망고문 하는건 아닐까... 또 상담사분이랑도 잘 맞아야하는데 그걸 찾아야하는 피로감도 상당합니다. 사실 죽으려고 몇 번이고 알아 보기도 했는데 그냥 딱 눈 감으면 되는데 저도 불안불안해서 한 번 글을 남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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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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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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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 난간 너머로 사라지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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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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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제 마음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22살 대학생입니다. 반수를 해서 새로운 대학에 왔고 그 과정속에서 많은 경험이 있었고 제일 성장한 부분은 이성과의 관계인 것 같습니다. 작년, 제작년의 저는 어리숙하고 쑥맥이고 무작정 착하기만 하고 외모관리도 할줄 몰랐었습니다. 그렇다보니 여성분들이 착해서 좋은데 미안하다고 끊거나, 친구로서의 호감이었다고 말을 해줬습니다. 시간이 흘러 헬스도 하고 많은 경험을 하다보니 여유로워지고 대화도 잘 이끌어 내는 것 같습니다. 근데 이번에 동아리에서 저보다 한살 적은 어떤 친구에게 첫눈에 반했습니다. 어둑어둑해도 피부가 좋지 않은게 보였지만 웃는게 너무 이쁘고 때묻지 않은 것 같고 사람이 좋아보여서 첫눈에 반했습니다. 밥먹자고 제가 먼저 호감을 표시했고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런데 이 친구가 알면 알수록 제작년, 작년의 저같은 친구인게 느껴집니다.. 꾸밀 줄도 모르고 피부도 안좋고(저도 피부가 안좋았다가 좋아져서 이런말을 감히 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근데 정말 너무 착하고 순수합니다. 가식적이고 표독한 사람들 사이에서 때묻지 않은 순수함이 느껴져서 너무 좋습니다..근데 이성적인 끌림이 첫눈에 반했을때의 비해 떨어졌습니다 자신감도 없어보이고 자기 소신도 없고..그래서 정말 고민입니다..저를 만났던 과거의 여성들이 이런 기분이었을지 모르겟습니다 사람 착하고 좋은데 사귀기에는 영 애매한데..내가 모든걸 다 짊어질 것 같은데.. 그냥 계속 만나보면서 더 알아가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끊어내는게 맞을까요...솔직히 저도 남자라 이쁘고 멋진 여자 만나고 싶은 마음이 많았지만 이렇게 착하고 저를 배려해주는 섬세한 여자가 나타나서 이게 뭐지? 싶습니다 지금..저도 제 마음이 뭔지 모르겟습니다 현재 다른 이성과는 연락하는 사람도 없고 정말 이 친구가 현재 유일한데 사귀기에는 뭘 모르는것 같고 외모관리도 잘 안하는데 사람이 너무 좋아서 잃기는 싫고...너무 쓰레기 같지만 조언을 구하고 싶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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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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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이번달 퇴사 거절

공황 및 스트레스로 인해서 근무 어려울 정도로 힘들어서 몸상태가 좋지않아 이번달까지만 일하고 싶다고 요청드렸습니다. 회사에서는 한창 바쁘고 챙겨야할게 많다고 거절하셨습니다. (11월 초로 진행하자고 하셨습니다..) 제 계약 기간이 11월 말까지(3개월) 이고, 이미 어려울거 같다고 대답을 들었는데 마음이 너무 불안하고 매일 울면서 토하고 식욕도 없습니다. 어떻게 버티면 좋을까요 업무적으로 양이 너무 많아서 제가 힘든 부분은 하기 어렵다고 가능한 다른 담당자 찾아달라고 하는게 맞는 선택일까요?

#아픔 #번아웃 #퇴사 #거부 #공황 #이직 #눈치 #직장상사 #우울 #회사 #힘듬 #사회생활 #퇴사거부
햄스햄스타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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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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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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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독립하고싶다

부모와는 사이가 좋은편이 아닌데요, 제가 퇴사 이후로 본가에 머무르거든요. 최대한 마찰 없이 조용히 지내려하는데 쉽지않네요. 가만히 둘 생각을 안하세요. 일어나면 밥차리라는 잔소리와 함께 상치우고 설거지도 하고 (이건 얹혀살며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집안일 하다가 잠시 앉아있으면 놀지말고 이거해라 저거해라 미루지말고 백수인데 이것도 못하냐 그냥 제가 알아서 할 것을 쇼파에 가만히 앉아서 아니꼬운 말로 입만 놀리는게 힘들어요 뭐 이런걸로 싶겠죠 저는 학생때부터 친구랑 놀때 "집에 밥 눌러둔거 다 되어서 밥 차리러 가야한다" 면서 집에 가야했고요 원치않은 일들을 하고 부모와 이런저런 갈등이 많았습니다. 굳이 집안일이 아니여도요. 나이들면 뒤처리하는 것도 저일텐데 왜 저딴 말들로 비호감만 사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그리 살아왔으니. 라고 하는건 변명이라고 생각해요. 어쨋든 사람과 사는건 서로가 어느정도 이해해야 하는 영역이 있고 타협도 있어야하는데 자식이니까 일방적 부려먹기, 화풀이 하는게 어찌 환경탓이 될까요. 어릴적부터 당해온 가스라이팅도 지긋해요. 오랜 우울증을 앓고있고, 많이 망가져서 언제 미쳐서 칼부림이나 할지 모르겠는데 가끔 그런 충동도 들어요. 차라리 피보고 병원이든 감옥이든 갇혀 지내는게 최고의 행복이겠다. 하고요. 화나서 소리지르면 네가 하는게 뭐가 있냐며 예민하게 굴지마라, 너만 힘드냐 같은 소리나 들어야하네요. 당장 독립할 상황이 아니라 참고있지만 쉽지않네요.

#부모 #독립 #우울증 #갈등 #가스라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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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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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정신과를 부모님이 못 다니게 해요

정신과를 다닌지 일 년 정도 됐고 우울증이랑 무기력증?이 있는 상태인데 아빠가 정신과 이제 작작 좀 다니래요 그래서 지금 약 못 먹은지 삼주 정도 됐는데 너무 힘들어요 몸은 무겁고 이유없이 지치고 생각은 부정적으로만 되고 스트레스 때문에 폭식은 엄청 하고 잠만 하루종일 자게되고..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우울증 #스트레스 #정신과 #폭식 #무기력증
kmdd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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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우울해요

정신과 약 못 먹게 된 지 한 덜 정도됐는데 그냥 너무 지쳐요 죽고싶다는 건 아닌데 살기는 싫고 버겁고 미칠 것 같아요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아무것도 안 하니까 저만 뒤쳐진 것 같고 무능력한 것 같아요 근데 그렇다고 아무거라도 해보기엔 그녕 힘이 안 나고 집중이 너무 안 되는 상태라 사소한 것도 시도를 못 하겠어요 자해도 계속 하고싶은데 부모님한테 걸릴까봐 못해서 답답해 미칠 것 같아요 다른 자극들로 해결해보려고 했는데 아무리 다른 방법들을 시도해봐도 안 풀려요 자해를 해야 풀려요 폭식도 너무 심해져서 한 달 동안 5kg가 쪘어요 살 찐 저를 볼 때마다 제가 더 싫어지고 한심해져요 아무도 저를 이해해주지 않는 것 같아요 남친도 항상 힘들다는 걸 제가 들어주는 입장이고 제가 힘들다고 말하기엔 제 우울이 옮을까봐 무서워서 말하지도 못하겠어요 그리고 말해봤자 완전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지도 않아서 그냥 말했다가 더 상처받을 것 같아서 안 말하게 돼요 죽고싶기보단 사라지고 싶어요 그냥 다 포기하고 싶은데 이미 제가 가진 게 없어서 포기할 것됴 없어요

#무능력 #폭식 #자해 #정신과 #우울
kmdd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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