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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이상실

저희엄마는 매번 자기 잘못이 없다 난 잘못한게 없다 들어봐 엄마말 들어 그러고 화내듯이 말하고 뒷끝있게 말하고 뒷담화까지 해요 사람들 앞에서 엄마 친구들 지인들 제 뒷담화 뒷끝있게 말하고 와 재미있어 하고 와 왜 남이야기 남비교 자식 이야기 왜해 엄마 친구들 엄마 지인들도 연락 끓어지고 싶고 뒷담화 뒷끝 전혀 안듣고 싶어해요 저희엄마는 오해같은말 상처 압박 충전기 다 제가 빌려줘야하고 제가 가르칠려고 하면 싫어 엄마가 할게 그러고 엄마가 그래요 제가 이거 어떻하지 그러면 도와주기 커녕 너가 해 엄마가 해줄게 통장 잔고 통장 돈부터 내놓고 너가 너 꼴보기 싫어 너같은 자식 왜 내가 낳아주고 내가 만만하게 보이고 세상 다 그렇지 안그래 너 같은 자식 전혀 입양 안해 너같은애 다들 싫어해 너 때리고 그럴거라고 너 필요없다고 내다 어디가 새우 인신매매에 팔겠지 너 어디론가 버려질거야 그러고 있어요 에휴 안들려 그러고 혼자 있을래 저리가 *** 에휴 정신없어 저리가 좀 엄마 바빠 그러고 밥달라 커피타 그러고 잔소리하고 진짜 싫어요 매번 저 부르고 엄마가 투자 해제 보험료 해제 되면 저희엄마가 저 없이도 아주 행복하실거래요 돈만 있으면 되고 자식 친구들 지인들 가족들 필요 없대요 오직 돈 이에요 거의 모임 반트 헬스장 병원 아주머니 월급 관리비 장보는거 쇼핑 환불 교환 까지 하고 술 마시고 놀고 액셜 숙제도 안하고 밖에 전혀 안나가고 약속 회사 가고 싶다고 저한태 카톡하고 그래요 매번 매일 그래요 저희엄마 우울증 저희아빠 우울증 보다 저는 그우울증 받아주고 싶지 않아요 저희엄마는 제가 없어지든 제가 사라지든 상관없대요 제가 없는게 엄마가 행복 한대요 저희엄마는 제가 없어야 더 좋대요 제가 돈 나가니까 그렇대요 그래야 제가 없는 자식 처럼 있어야 좋고 호적 팔고 그래야 더 편인하게 좋대요 카드 내역서 보여달라고 하니까 진짜 싫어요 우리엄마는 너가 그랬잖아 그러고 밥달라 커피타 그러고 음식 사와라 그러고 에휴 저희엄마는 맨날 돈만 돈이 노예라고 그러는거에요 돈이 사랑 돈 노예 보다 대출 월급 통장이 다 사랑도 아니고 행복 주는것도 아니고 그저 세금세 상속세 집세 관리비 생활비 학원비 나가고 왜 국가는 뭐하는건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자취할거면 돈 내놓고 가래요 그거다 아빠돈이다 그러고 와 우리엄마는 의심 하고 본인 사기 당한거 아빠가 모르실거요 중고거래 한거 요 그리고 저희 엄마는 물건 어디로 갔는지도 모르고 다른 사람들부터 의심 하고 그리고 사기인지 아닌지 그리고 남들 잘 믿지도 않고 우리집에 돈없다 현금이 있어야돼 그러고 너 엄마랑 약속한거 있지 카드 내역서 어디있어 화푸터 내면서 전화로 말하고 카톡으로 말하고 뒷끝있게 말하고 뒷담화까지 해요 가족들 앞에서 친척들 앞에서 엄마 친구들 엄마 지인들 까지 그래요 저희엄마가 지인들 가족들 친척들이 엄마 뒷끝있는 대화 뒷담화 전혀 안궁금하고 왜 들어야돼 남 비교 남자식 이야기 왜 너 자식 이야기 중에 막내 부터 이야기해 그 막내가 만만해서 뒷담화 뒷끝있는말 하지 상처 같은말 하고 진짜 연락 끓고 싶고 카톡 모임 안하고 싶고 너랑 안놀고 싶어 그럴것 같아요 혼자 화를 내고 중얼 거리고 안들려 엄마랑 대화 하기 싫으니 연락 하기 싫으니 카톡 왜 안해 그러고 진짜 싫어요 저희엄마 이사장해임 월급 해제 보험료 해제 투자 해제 되고 카톡에 다들 단체 톡방에 탈퇴 하고 연락 끓어지고 친구들 지인들 가족들 친척들 전부 연락 끓어지고 카톡 탈퇴되면 혼자 후회 전혀 안할것 같아요 저는 버린 물건 처럼 갔다 버리고 쓰고 상처 같은말 오해같은말 압박 매달리고 엄마돈 쓰고 엄마카드 쓰는 애 언니오빠 처럼 버리고 쓰고 때리고 발로 툭차고 손으로 툭 치고 주먹으로 꿀밤 때리고 그래요 매일 본인은 소리지르고 내말 안끝났어 좀 들러 엄마말좀 그러고 엄마말 따라해 그러고 골프 모임 반트 헬스장 병원 아주머니 월급 관리비 장보는거 쇼핑 환불 교환 까지 매일 하고 술 거의 많이 마시고 커피 남기고 티도 마셨다가 남기고 모든지 아끼고 돈 아끼고 쇼핑은 얼마나 쓰던지 투자도 엄청하던데요 속안좋다면서 배고프다면서 밥 차리라고 그래요 주식 투자 마모미래에셋 증권 미래 에셋보험 까지 엄청 돈 쓰고 있으면서 술도 마시고 그래요 남비교 남이야기 남자식 비교 까지 하고 너같은애 자식 필요없어 *** *** 내가 왜 저런 아이를 낳았을까? 내피 내유전 다 가져가면서 저런 아이 갖다 버려야돼 돈만 나가고 *** 하시고 소리지르시고 본인만 챙겨야줘야한다 본인 기분은 내기분은 에휴 에휴 싫어 저리가 그래요 통장 까지 보고 진짜 싫어요 저희엄마는 뭐 보여야 되고 뭐 안보여주면 말안하거나 설명하면 말 끓어지고 화를 내고 그러니까 저도 너무 힘들어요 그러면 뭐가 힘들어 그러고 뭐에다가 썼어 다 친구 만나서 쓰고 그랬어요 거의 제가 무슨 사기를 치고 빛도 못갚으면 감옥 가기 싫고 저희엄마 아빠 한테 떠 맡기기 싫었어요 너가 무슨 책임이야 그러고 책임지고 싶고 혼란 스러운것도 싫었어요 그리고 제가 취업 하기전에 돈도 없고 알바 취업 다 떨어졌는데 돈이 없어가주고 카드 돈 갚을려고 그랬어요 저는 제 월급 만큼 안되고 천만원 어디있냐 그러고 통장에 왜 세번 그거 한번은 잘못 입금해가주고 넣고 두번은 카드값 갚은거에요 저희엄마는 에휴 진짜 그래요 아 저 정말 어떻해요 그리고 뒷담화 뒷끝있는말 상처 같은말 오해같은말 압박 싫어요 그돈 어떻할거야 너 카드 내역서 이거 뭐야 진짜 아껴야지 저희엄마는 카드 만들고선 카드값 엄마가 갚아줄게 그러고 제가 다 카드 값 갚았는데 뭐 어떻해요 저더러 빛덩어리 카드빛에 뭐 빛에 있으라는 법 없고 감옥 가기 싫었어요 카드 값갚았어요 그리고 저보고 너 다시는 그러지마 알았어 대답해 그러고 에휴 진짜 *** 하시고 저희엄마는 의심 제가 설명해도 못알아듣고 정말 저희엄마는 다 나갔으면 좋겠대요 집에 이집 엄마 명의이고 아빠 명의자신만 생각하고 이집에 자식도없고 오직 돈이에요 차라리 타워팰리스에서 엄마가 이혼하고 나갔으면 좋겠어요 국민 카드든 내놓아 핸드폰 내놓아 이제 다 내려놓고 집나가래요 그리고 더이상 너는 내자식이 아니다 너는 진짜 무서워 그러고 아 진짜 속으로 힘들었어요 너왜 힘들어 너 왜 그래 말 안해 에이 진짜 저희엄마 엄마 친구들 지인들 가족들 친척들 다 저희엄마 연락 차단하고 싶어 할거에요 카톡 모임 안하고 싶고 불편하다 왜 남의 이야기 남의 자식 남의 비교 왜 너 딸 이야기 에다가 왜 너딸 만만하고 카드 너 돈 쓰고 다니고 카드 재벌 이라고 말할려고 그러지 난 너 그러는거 싫다 속으로 그러고 싶을거에요 저희엄마 어떻해 되는지 지금 모든걸 잃어갈것 같아요 저도 가족들이랑 돈 보험료 때문에 싸우기 싫고 상속세 돈이야기 재산 이야기 매일 매일 들으니까 싫어요 평가 받는 느낌이에요 저희엄마는 제가 싫은것 같아요 제가 무섭고 버려진 장난감 같고 때리고 툭치고 꿀밤 때리고 제가 안태어나길 바라고 제가 사라지길 바라고 있어요 어느 산부인과에서 위고비 마운자 맞으라 곌제 하자 하고 계속 맞기 싫고 저는 살빼고 있어요 몸무게 재고 저희엄마는 위고비 맞자 왜 안맞아 산부인과에서 엄마 번호가 뭐냐 그러고 상의 하고 말하겠다고 했어요 전화 번호 알려달라 그러고 저는 위고비 한번 맞고 저는 이제 안맞고 싶어요 더이상 맞시 싫은게 토할것 같고 운동해야하는데 어지러워요 식욕이 없어지고 저는 더이상 주사 맞기 싫어요 뉴스 보면 가짜 뉴스 진짜뉴스 논란 파산 보험 파산 주식 파산 보험 주식 회사등 파산위기 나오는데 모르죠 에휴 저는 더이상 위고비 맞기 싫고 요번에 쉬고 싶어요 제 월급 백만원에서 보험 통장 옮기라고 하고 에휴 월급은 바닥이고 카드 값 다 갚고 정말 힘들어요 요새 월급이 나와도 뭐 에휴 정말 모르겠어요 로또 당청반 당첨 안되는것도 있어요 보험 주식 모든게 파산 되면 어떻해 될것같아요 진짜 하늘에서 돈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아 로또는 별따기고 아 모르겠어요 돈도 떨어지면 저희엄마는 저보고 너 어디서 썼길래 돈이없어 그러면 친구 생일 선물 에다가 쓰고 그리고 또하나더 롯데월드 티켓 제가 내야되고 하필 제친구는 어디가 어디야 왜 안가 화를 내고 아짜증나 당일에 짜증내고 책임감도 없고 본인이 할줄 몰라요 아진짜 너무 힘들어요 용돈 조금 받기가 좀 그렇고 용돈 달라고 하면 너가 무슨 용돈 이야 그러고 거의 안주세요 저 월급 너무 부족해요 매달 130만원이면 카드값 내고 보험 내고 에휴 미래 에셋보험 미래 증권 마모 망하겠죠 요새 금융 위기 보험 위기 라고 나와요 거의 기사 보면 그래요 회사에서 월급 절대 안올려주고 그래요 거의 2주만 가고 아 진짜 진짜 다른 회사들 부러워요 월급 많이 받고 보험 지원 하고 부러워요 복지는 좋은데 저희 회사는 보험 지원 안해줘요 월급 많이주는 상사 직원들 주지만 거의 저는 월급 적게 받고 아 진짜 너무 힘들어요 다들 힘들고 퇴사 재직 창업 하거나 하는데 다 힘들어 보여요 저는 회사 월급 올리면 좋겠어요 월급도 거의 1일 월요일 금요일 요일마다 다르게 받아요 에휴 거의 아 진짜 월급 올려달라고 그러면 왜 월급을 올려줘 안돼 그러고 진짜 용돈도 끓어지고 어떻하라는건지 알바도 구하지도 못하고 로또 해보고 당첨반 안되는것도 있지만 로또 해보고 안할려고요 아진짜 국세청에서 환급금 신청 해야하나 에휴 돈도 없고 나라에서 지원금 나오고 세금 상속세 집 세금 다 세금 이니까 월급은 안올라가고 진짜 힘들어요 모든 엡들도 다 돈내고 아 무료는 하나도 없고 진짜 돈만 나가고 핸드폰값 나가고 인스타 보면 잘사는 부자 맛집 쇼핑 데이트 보면 아 자꾸 소외된것같아요 돈도 없고 아 진짜 살기도 그래요 건물들 보면 파산 철거 하고 임대료 놓고 그리고 요새 취업도 안되고 알바도 구하지도 못하고 다 al이하고 al 로봇 보험 주식 투자 마모미래에셋 증권 미래 에셋보험 까지 파산 되면 사람들이 더 많아지겠죠 요새 경제도 안좋고 제친구는 어디야 왜 안가 화를 내고 다른 친구들 이야기 하고 과거 이야기 하니까 듣기 싫고 너가 많이 내겠다 그말도 싫고 너가 냈으니까 부모님이 뭐라해 뭐사면 뭐라그래 그말이 제일 싫고 혼자 본인이 원하는데 안가면 짜증내고 책임감도 없고 본인이 나 어떻해 그러고 내가 냈으면 뭐 티켓도 매번 그 친구 생일때 마다 내니까 싫어요 요새 al 로봇 보험 주식 투자 마모미래에셋 증권 다 파산 파멸 되기도 하죠 사람들이 더 많아지겠죠 통장 돈부터 다 내려놓고 가라고 하니까 싫어요 저도 엔터테인먼트든 다른 회사 갈때까지 인플루언서 하고 싶어요 저 자신도 없지마 인플루언서 드라마 작가 모든게 다 힘들어 보여도 성장 하고 싶어요 용돈 받고 싶은데 로또 해보고 싶어서 로또로 용돈 받을려고요 용돈 30만원 20만원 당첨이 되거나 안되거나 반반인데 요새 로또 하는 사람들도 많고 돈버는엡으로 사람들많은데 돈버는 엡 사기 같아서 저는 잘 안해요 용돈 15만원 주면 좋은데 ㅠㅠ 요새 롯데월드 티켓값 비싸요 아 사고 싶은것도 많고 계속 다른 카드 쓰면 좀 그렇고 저도 인플루언서 하고 드라마작가 준비도 하고 매니저든 모든 엔터테인먼트든 다른 회사 갈준비 도 하고 에휴 쉬운일도 아니고 돈버는것도 힘들어요 엄마한테 용돈 10만원 주면 좋고 아니면 15만원 주면 좋은데 아 진짜 말하기가 좀 그렇고 저희엄마는 돈없다고 그러고 왜 월급 받았는데 너돈으로 쓰지 그러고 모르겠어요 에휴 로또로 하번 도전 해보고 싶어요 저희엄마는 말을 크게 말해 그래요 아 롯데월드 가는데 아 돈 너무 아까워요 티켓값이 너무 비싸요 저희엄마가 저보고 너 카드 회사에서 돈 빌렸어 아니면 친구한테 돈 빌렸어 저는 친구든 카드회사든 돈 안빌렸어요 친구한테 돈 빌려주지 말라는거 알고 있어요 택배도 안오고 아 다른집에 택배가 가있고 진짜 택배가 안오니까 좀 그래요 택배 보낸 회사에 전화 해봤는데 택배 오고 있대요 모르겠어요 택배 왔고 그리고 저 요번에 점심 저는 아이스티 마시고 친구는 물만 사주고 감자튀김 아이스티 사주고 저 굿즈 산리오 키링 포카 카드 넣는거 샀는데 요새 돈 잘 안써요 그리고 빛덩어리 보다 빛없는 세상이 되면 좋아요 이제 보험 주식 투자 마모미래에셋 증권 미래 에셋보험 삼성화재 모든 보험 파산 페기 되면 좋아요 아직은 모르죠 저희아빠는 지인들 친구들 불러서 내딸인데 여기서 일하고 드라마 쓰고 아무것도 안해 뭐배워 다들 안궁금해 거의 내가 무슨 아빠 바라기 전혀 아빠가 건강만 챙기면 좋은거지 돈 없잖아 남들 앞에서 이야기 하니까 좀 남들 봤을때 기분도 안좋았을것 같아요 저희아빠는 뒷끝있게 말하고 혼난다 말하고 진짜 기분이 나빴어요 창고 문 열때 힘주지 말고 왼쪽 오른쪽 돌려 막 뭐라하고 진짜 싫어요 요새 전자키가 좋은데 아 열쇠 들고 다니까 싫어요 저희아빠는 저보고 너왜 사람들 피해 사람들이 많아서 피했고 제가 앉아있다가 안내하고 정신도 없었어요 그리고 저보고 더먹지마 너 음식 남기잖아 저는 먹을 만큼 음식 가지고 와서 밥먹었어요 자꾸 너무 더워서 문열다가 사람들이 나가고 또 문열어주고 아 진짜 힘들어요 월급도 안올려주고 그래요 회사는 월급도 안올려주고 월급 올려주면 좋겠어요 에휴 요새 너무 힘들어요 카드값 에다가 관리비 생활비 학원가야되는데 학원가도 싶어도 비싸고 학원비가 너무 비싸요 가격이 안비싸면 좋은데 너무 비싸요 저희아빠가 저보고 용돈 책임지겠다고 용돈 책임지겠다고 그랬잖아 저는 용돈 책임 진다고 한적 말도 없어요 그리고 저 월급도 안올려주고 그래요 진짜 회사들은 월급 올려줘야 된다고 봐요 우리엄마가 저보고 왜 작게 말하냐 크게 말해 저 작게 말하든 크게 말하든 저희엄마는 제말을 쓉고 자르고 하니까 싫어요 제가 작게 말하거나 말을 크게 말하면 시끄러워 하니까 제가 작게 이야기 해요

#가족 #상담
rgina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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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동생과 연을 끊고 싶습니다.

동생이 곧 성인이 되는데요 성인이 되자마자 연을 끊고 싶어요. 나에게 다시는 연락하지 말아라 라고 통보하기도 싫고 그냥 연락처 차단을 할까 생각 중이에요. 동생과 연 끊어보신 분 계신가요? 어떤 방법이 가장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앞으로 문제도 발생하지 않고 깔끔하게 끊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부모님께도 이 얘기를 해야 할까 안 해도 되나 고민도 되고... 조언을 좀 받을 수 있을까요?

비공개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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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매일 하소연하는 엄마

힘들어요

비공개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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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혼자만의 시간인데

그렇게 즐겁진 않네 ㅎㅎ 나는 날 위해 운동도 잘 못함 ㅜㅜ

양꽃드레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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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힘들어요..

제가 친구에게 머리끈을 빌려줬는데요. 방과후 때 제가 달라고 했는데 그냥 주더니 갑자기 가면서 째려봐서 너무 속상하고 슬퍼요... 괜히 제가 잘못 했나 싶어요...

연지희씌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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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이거야 말로 핑계지만

도서관도 공부 안되고 집도 헤이해져서 안된다. 답답하다

rudder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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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연애고민상담이요

안녕하세요. 최근에 남자를 소개받았습니다.동갑이구 너무착해요. 그런데 여러가지로 여자를 너무 몰라요. 눈도 잘 못마추고 만나면 말도 잘안해요. 완잔 쑥맥이에요. 같이 술을 먹으면 제가 말이 많아져서 그때는 그친구도 말을 잘하고 재밌고 편안해요. 술안먹고 대화할때는 답답함이 스멀스멀 올라와서 괴리감이 듭니다. 능력도 중요한데 모아둔 돈도없고 집도 차도 없고요. 시도를 해봤지만 잠자리도요. 발기가 안되는건 아닌데. 방법을 모르는거같아요. 남자의 본능 아닌가요? 왜 못하지?? 하나부터 백까지 가르쳐야될거같아요. 시도하다가 흥미가 뚝 떨어져서 현타와서 포기한게 두번이에요. 어쩌죠? 부부관계에서도 잠자리때문에 이혼도 하잖아요. 그만큼 중요한 문제인데.. 일단 좀더지켜봐야할까요? 나이가 40대인데 ..ㅠ 아니면 빨리 헤어지는게 맞다 싶으면서도 화도 안내고 나한테 잘 맞춰주는 ***같은 남자라서 이런남자랑 결혼하면 속썩을은 없겠다 싶어서 현상유지중인데요. 생각이 왔다갔다 하네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고민 #헤어짐 #썸 #잠자리 #만남 #연락 #연애
구슬빛레인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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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더 나은 관계로 발전하고 싶어요

현재 곰신입니다. 저는 직장을 다니고 있는 중이고 남자친구 역시 비교적 늦은 나이에 군대를 가 적응을 어려워하여 우울증과 같은 증상을 겪고 있는 듯합니다. 감정의 폭이 좁아져 웃음을 잃어버린 것만 같습니다. (약 복용으로 몽롱함도 함께 겪고 있어요) 제가 조금 더 단단한 사람이었다면 상대의 모습과 행동에 따스함을 안겨주었겠지만 저 역시도 우울 증상을 겪었고, 겪고 있는 사람으로서 전화를 하면 서로가 날카로워만 지는 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항상 전화를 하고 나서는 상대가 더 노력해주었으면 좋겠다는 감정과 함께 그런 상대를 이해해주지 못하는 제 자신이 미워지기도 합니다. 말투 하나 표정 하나에 울고 웃는 사람이었던지라, 감정의 폭이 좁아서 옅은 미소만을 날리는 사람 옆에 있는 것이 가끔은 버겁다고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군대라는 공간때문에 많은 것을 해줄 수도 없고, 소통의 수단이 오직 전화와 문자 밖에 없기에 답답함은 더 커져가는 것 같습니다. 인연을 끊어내고 싶다는 감정보다는 상대의 입장을 더 이해하고 상대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습니다.

#우울증 #감정 #소통 #곰신
Jcong00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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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곧 마흔이 되는데 결혼도 못 했고 일도 못 하고 있어요

힘내세요 모두.

#취직 #연애 #백수 #구직 #나이 #결혼 #30대
거지코덕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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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라멘이 맛있기 위해 꼭 필요한거.

점심으로 부천까지 가서 라멘먹었다. 아니 왜 부천까지. 어디든 가는곳이 여행지야. 오늘은 여기보고 내일은 저기보고. 혹자는 말하지. 특별한게 뭐 있냐고. 당연히 특별한게 없지. 명품 좋은 아파트 외제차. 물론 좋은게 많다만, 우린 한계효용의 법칙이란걸 중고딩때 배웠어. 인생이 그래. 다 경험하면 그기 그기야. 아니 라멘인데 왠 한계효용. 그니까, 라멘을 먹기위한 마음의 집중. 가게의 매력. 주변의 분위기. 다 즐기는거지. 원효대사 논리야. 배고플때 먹으면서 맛을 음미하는거지. 연인이든 친구든 꼽주고 잘난척하고 이러면 컷 하면 돼. 시간의 누적이 좋은 인연을 결정하지 않아. 자신을 잘돌보고 평온을 아는 사람과 찬찬히 친하면 돼. 혼자라도 괜찮아. 입대는 사람들이 독이야. 중구난방 이야기. 다시 라멘이 맛있으려면, 그 시간이 몰입도. 혼자 집중도 좋고. 같이 맛나게 먹으려면 존중 습관이 잘 형성된 사람. 딱 100점 인간은 없지. 나부터도 오류투성이 인데, 다만, 최소 타인에게 꼽주는걸 즐기는 사람은 피하면서 즐거운 라멘 시간을 누려야지. 오늘 라멘 좋았다. 감사한 하루.

#라멘 #마음의집중 #경험 #부천 #여행지
지나간세월에후횐없노라고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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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상담자가내담자한테경계를 명확히세우는거랑

대놓고 공적관계다 하는거랑 다른거지 어휴 말좀 가려서하자

#관계 #상담
남이사3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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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내일도 곳곳에 소나기가 온다고 하네요 주중반부터 기온이 떨어진다고해요

greenT2362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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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꿈이있는데 꿈이 없는 것 같다.

저는 소설 작가라는 꿈을 꾸고 있는 학생입니다. 근데, 노력하기 싫어요. 글 쓰기 싫고, 생각하기도 싫어요. 처음 작가라는 꿈을 꾸게된 계기는 뭔가 내가 보고 싶은거 보고싶다!라는 목표를 가지고 시작했는데. 막상 글을 써보니 너무 못 썼고, 재미도 없어요. 일부로 개그를 넣기도 하고 감정도 넣어봤는데 매번 너무 과하게 넣어서 지적받고 안 넣으면 재미없어서 안 써지고 글 작가말고 그림쪽으로 하기엔 귀찮아요. 이젠 글 쓰기도 귀찮아졌어요. 전에는 글 쓰는 건 아니더라도 소설 설정같은 거 많이 생각해두고 메모조 했는데 요즘은 그것도 귀찮아요. 취미로 하기에는 이 진로 말고 다른 진로로 삼을 만한 것도 없고 꿈이 있는데 꿈이 없는 느낌이랄까? 소설 아이디어는 일반소설, 웹소설 포함 25개 이상 적어놨는데. 정작 1화라도 완성된건 0개네요. 사실 1화 완성한건 좀 있는데 그것들은 마음에 안 들어서 삭제했어요. 이 진로는 저랑 안 맞는걸까요? 안 맞는다면 어떤 진로로 바꾸는게 좋을까요? 그나마 잘하는게 물건 만들기라던가, 그림그리기, 소설 아이디어 짜는게 다 인데. 흥미없는 일에는 머리가 안 돌아가서 민폐 안 줄려면 꼭 흥미 있는걸로 해야해요. 철학에도 관심이 생기긴했는데. 그걸로 먹고 살순 없으니까. 노력하기도 싫고, 깊게 생각하는 것도 싫다면 그냥 백수나 해서 부모님 등골이나 빨아먹을까? 놀면서 돈벌고 싶네요. 제가 하고 싶은거 다 하며 살고 싶어요. 어차피 뭘해도 나중에 다 후회하며 살거니까요. 그렇잖아요. 하지 않은거 후회하고, 한 거 후회하고, 더 할걸 하며 후회하고, 덜 할걸 하며 후회하고 근데 그건 그냥 후회 안 하면 다 해결되는 문제긴해요. 근데 욕심이 있으니까. 어쩔 수 없겠죠. 욕심은 인간 종특이잖아요. 그리고 그 욕심이 있기에 지금 내가 있는거기도 하고요. 고를게 많아서 고민이에요. 또 고를게 없어서 고민이고요. 진로 뭐로 할까요. 이왕이면 재미있는게 좋은데. 재미있어도 못하면 재미없어지기도 하죠. 꿈이 있는데 꿈이 없어요. 소설 아이디어만 내고 그거에 따라서 글 대신 써주는 그런거 없나. 근데 말로 다 표현 못할 만큼의 아이디어들이 많아서 있어봤자 못할텐데. 역시 작가 해야하나. 글 쓰기 싫은데. 누가 저 대신 글 써주세요. 아니면 내 머릿속을 들여다보고 알잘딱으로 글 대신 써주는 쓰는 기계라도 발명해야하나. 나 문관데.

#소설가 #글쓰기 #진로 #아이디어 #꿈
비공개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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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연애는 하고싶은데 누구랑 해야될지 모르겟어요..

연애는 하고 싶은데 주변에 딱히 연애 할사람도 없고 짝사랑도 잘 안하는 성격이라서 누굴 어떻게 만나야 할지 모르겟어요.. 글고 제가 이미지도 별로 좋은편도 아닌거 같고 이미지를 잘 안챙겨서 그래서 남자가 더 인생기는 건가요…? 선도 갓던게 학교에 퍼졋어서 이미지가 별로 안좋아요.. ㅜㅜ 남친 어케 만드나요…

#짝사랑 #남친만들기 #남친
힝구리구리퐁퐁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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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X부림

XX년대 이전에 태어난 사람은 대게 불우한 듯.. 화목도 보이는 화목이지 하한 기준선이 중요한 듯…ㅎ

#독립 #가족상담 #도망 #부모님
비공개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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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관계
아내의 이상 동창이 포함된 1박2일 여행을 간다고 합니다.

아내가 남자 동창들이 포함된 1박 2일 여행을 저한테 말없이 계획했습니다. 제가 예민한 걸까요? 결혼생활을 하면서 이런 고민을 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우선 아내가 이성이 있는 동창회에 다녀온 이후부터 예전과 달라졌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오랜 친구들을 만나 기분이 좋아진 정도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여러 가지 행동이 겹치면서 의심과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아내가 저에게 알리지 않은 채, 남자 동창들이 포함된 모임에서 1박 2일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저에게 가장 큰 문제는 바로 이 여행입니다. 저는 이전부터 아내에게 이성과 늦은 시간까지 따로 만나는 일은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뜻을 분명히 밝혀 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단순한 술자리도 아니고, 남녀가 함께하는 1박 2일 여행입니다. 더구나 남편인 저에게 아무런 말도 하지 않은 채 계획하고 있다는 점이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아내가 여행을 계획했다는 사실만으로 외도를 의심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랜 친구들과 여행을 가고 싶을 수도 있고, 실제로 아무런 문제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배우자가 불편해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데도 사전에 이야기하거나 상의하지 않고 여행을 계획하는 것이 과연 부부 사이에서 자연스러운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불편하다고 이야기하면 아내는 어릴 때부터 함께한 친구들인데 그 정도는 이해해 줘야 하는 것 아니냐는 식으로 말합니다. 오랜 친구라는 이유로 제가 모든 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하는 것인지 답답합니다. 더욱이 이번 여행이 신경 쓰이는 데에는 다른 이유도 있습니다. 아내는 동창회에 다녀오기 전까지만 해도 저에게 다정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 조금씩 소원해지는 느낌이 들고, 핸드폰을 전보다 많이 신경 쓰며 화장이나 머리 스타일에도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여행을 한 달 정도 앞둔 시점부터는 다이어트도 시작했습니다. 물론 이런 행동 하나하나가 잘못은 아닙니다. 외모를 가꾸거나 다이어트를 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여러 변화가 여행 계획과 겹치다 보니 자꾸 신경이 쓰입니다. 아내가 가끔 농담처럼 이혼 이야기를 꺼내는 것도 마음에 걸립니다. 사람이 어떻게 거짓말을 안 하고 살 수 있느냐는 식의 말도 합니다. 물론 이런 말만으로 거짓말을 하고 있다거나 다른 문제가 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현재 상황에서는 가볍게 넘기기가 어렵습니다. 술자리에서도 걱정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술자리가 늦어질수록 연락이 잘되지 않고, 특히 남자들과 함께 있는 자리에서는 연락이 더욱 뜸해지는 느낌입니다. 술에 취하면 스스로를 제대로 통제하지 못할 정도가 되고, 평소보다 성적인 욕구도 강해지는 모습을 보입니다. 과거 부부 동반 모임에서도 아내가 다른 집 남편과 함께 밖으로 나가 한참 동안 있다가 들어온 일이 있었습니다. 그 일로 큰 다툼까지 벌어졌습니다. 그 동창들 중에는 이혼한 남자도 있습니다. 물론 이혼한 사람과 친구라는 이유만으로 문제 삼고 싶은 것은 아닙니다. 남자 동창이 있다는 사실 자체도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과거의 일들과 최근의 변화, 늦은 시간 연락이 되지 않는 상황, 그리고 이번 1박 2일 여행 계획까지 겹치니 불안한 마음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걱정되는 것은 아내가 이번 여행에 대해 저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하지 않고, 다른 이유를 대거나 거짓말을 하면서 다녀오려는 것은 아닌가 하는 점입니다. 아직 실제로 거짓말을 했다고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남편에게 알리지 않은 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신뢰가 흔들립니다. 저는 아내의 인간관계를 모두 통제하고 싶은 것이 아닙니다. 결혼했다고 해서 이성 친구를 모두 끊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각자의 친구와 사생활을 존중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개인의 자유와 배우자에 대한 배려는 별개의 문제 아닌가요? 친구들과 여행을 가고 싶다면 배우자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서로 불편한 부분이 있다면 충분히 상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과정 없이 일방적으로 계획하고, 남편이 불편해하는 이유를 오랜 친구라는 말로만 넘기려 한다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제가 가장 고민하는 것은 외도 여부를 추측하는 것보다도, 아내가 저와의 신뢰와 부부 사이의 약속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지입니다. 외도라고 단정할 만한 확실한 증거는 없습니다. 어쩌면 제가 여러 정황을 연결해 지나치게 의심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런 문제도 없다고 생각하며 무조건 이해하고 넘어가는 것이 과연 현명한 방법인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아내의 이번 1박 2일 여행을 어떻게 받아들이시겠습니까? 어릴 때부터 알고 지낸 이성 동창들이라면 배우자가 불편해하더라도 1박 2일 여행 정도는 이해해 주는 것이 맞을까요? 남편이 이전부터 이성과 늦은 시간까지 따로 만나는 것은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분명히 밝혔는데도, 상의 없이 여행을 계획한 것은 부부간의 신뢰와 배려 측면에서 문제가 있다고 보시나요? 외도의 증거가 없는 상황에서 과거의 행동과 최근의 변화를 근거로 여행을 반대하는 것은 지나친 의심일까요? 아내가 오랜 친구라는 이유로 이해만 요구한다면, 남편은 어디까지 받아들이고 어떤 기준을 세워야 할까요? 아내를 무조건 의심하거나 감시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불편한 감정을 억누른 채 무조건 허락하는 것이 부부 사이의 신뢰를 지키는 방법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이번 여행을 단순히 친구들끼리 가는 여행으로 이해해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부부간의 신뢰와 서로에 대한 배려라는 관점에서 진지하게 이야기해야 할 문제인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제가 지나치게 예민한 것인지, 아니면 충분히 문제를 제기할 수 있는 상황인지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제3자의 입장에서 냉정하게 판단해 주실 수 있는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내 #여행 #부부 #의심 #신뢰
거북섬자디스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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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자기혐오

오늘 엄마가 자기가 나를 제대로 못 돌봐서 너가이리망가졌다보다 미안하다 이런식으로 말하고 절위로하는데 저는 너무 죽고싶어서 오늘 ㅈ살시도나하려햇는데 엄마가 제가 죽으면 자신도 죽는대요 그건너무슬플거같은데 그냥 소멸하고싶어요 가족들 기억에 내가 없으면 좋겟고…엄마가 저런말하게 만든내가 너무 싫고 역겨워요 지금당장사라져버려 견디기 괴로워요 내가너무 싫어요 더럽고역겹고징그럽고 너무 힘들어요 정신병원너무가고싶어요 약때문에 힘들다해도 이걸 견디기가 너무 힘들어요

#엄마 #정신병원 #슬픔 #힘듦 #소멸
왜이롤까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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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부모땜에 정신병걸림...

제가 여자인데 유치원때 애교가 없다고 그뒤를 시작으로 부모님께 육체적폭력과 정신적폭력을 당하고 집안일 먼지한톨이라도 있으면 물건집어던지고 때리고 욕하고 아파서 누워있어서 집안일못하고 있으면 변기물을 바가지에 담아 제얼굴에 부어버리고 중2때 조현병이 생겨서 입퇴원만 5~6번하고 성인이되어서도 일못구한다고 정신적폭력과 육체적폭력을 당하고 혼자 나가살려고 해도 나가살 돈도 없고 무섭고 하루에도 수십번씩 자살하고 싶다..부모XX언제 돌아가시나..이러고 있어요.. 삶에 의지가..희망이 없네요..ㅎ......

#자살 #희망 #유치원 #조현병 #폭력
찌이jumi3834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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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결벽증

코로나 때부터 물건을 만지면 손소독제를 바르고 손을 계속 씻었었는데 그 행동이 지금까지 지속되면서 나아지지가 않고 계속 더 심해졌어요.. 부모님께서도 알고 계셔서 말씀드렸었는데 결벽증이 아니라고 하시고.. 어떻게 치료를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

#치료 #결벽증 #심리상담
비공개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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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분노

길거리를 걷거나 그러면 갑자기 그냥 사람들이 너무 꼴보기 싫고 죽여버리고 싶고 밀쳐버리고 싶고 패버리고 싶어요 그냥 너무 짜증나는데 왜 이런거죠?

A123458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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