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엄마는 매번 자기 잘못이 없다 난 잘못한게 없다 들어봐 엄마말 들어 그러고 화내듯이 말하고 뒷끝있게 말하고 뒷담화까지 해요 사람들 앞에서 엄마 친구들 지인들 제 뒷담화 뒷끝있게 말하고 와 재미있어 하고 와 왜 남이야기 남비교 자식 이야기 왜해 엄마 친구들 엄마 지인들도 연락 끓어지고 싶고 뒷담화 뒷끝 전혀 안듣고 싶어해요 저희엄마는 오해같은말 상처 압박 충전기 다 제가 빌려줘야하고 제가 가르칠려고 하면 싫어 엄마가 할게 그러고 엄마가 그래요 제가 이거 어떻하지 그러면 도와주기 커녕 너가 해 엄마가 해줄게 통장 잔고 통장 돈부터 내놓고 너가 너 꼴보기 싫어 너같은 자식 왜 내가 낳아주고 내가 만만하게 보이고 세상 다 그렇지 안그래 너 같은 자식 전혀 입양 안해 너같은애 다들 싫어해 너 때리고 그럴거라고 너 필요없다고 내다 어디가 새우 인신매매에 팔겠지 너 어디론가 버려질거야 그러고 있어요 에휴 안들려 그러고 혼자 있을래 저리가 *** 에휴 정신없어 저리가 좀 엄마 바빠 그러고 밥달라 커피타 그러고 잔소리하고 진짜 싫어요 매번 저 부르고 엄마가 투자 해제 보험료 해제 되면 저희엄마가 저 없이도 아주 행복하실거래요 돈만 있으면 되고 자식 친구들 지인들 가족들 필요 없대요 오직 돈 이에요 거의 모임 반트 헬스장 병원 아주머니 월급 관리비 장보는거 쇼핑 환불 교환 까지 하고 술 마시고 놀고 액셜 숙제도 안하고 밖에 전혀 안나가고 약속 회사 가고 싶다고 저한태 카톡하고 그래요 매번 매일 그래요 저희엄마 우울증 저희아빠 우울증 보다 저는 그우울증 받아주고 싶지 않아요 저희엄마는 제가 없어지든 제가 사라지든 상관없대요 제가 없는게 엄마가 행복 한대요 저희엄마는 제가 없어야 더 좋대요 제가 돈 나가니까 그렇대요 그래야 제가 없는 자식 처럼 있어야 좋고 호적 팔고 그래야 더 편인하게 좋대요 카드 내역서 보여달라고 하니까 진짜 싫어요 우리엄마는 너가 그랬잖아 그러고 밥달라 커피타 그러고 음식 사와라 그러고 에휴 저희엄마는 맨날 돈만 돈이 노예라고 그러는거에요 돈이 사랑 돈 노예 보다 대출 월급 통장이 다 사랑도 아니고 행복 주는것도 아니고 그저 세금세 상속세 집세 관리비 생활비 학원비 나가고 왜 국가는 뭐하는건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자취할거면 돈 내놓고 가래요 그거다 아빠돈이다 그러고 와 우리엄마는 의심 하고 본인 사기 당한거 아빠가 모르실거요 중고거래 한거 요 그리고 저희 엄마는 물건 어디로 갔는지도 모르고 다른 사람들부터 의심 하고 그리고 사기인지 아닌지 그리고 남들 잘 믿지도 않고 우리집에 돈없다 현금이 있어야돼 그러고 너 엄마랑 약속한거 있지 카드 내역서 어디있어 화푸터 내면서 전화로 말하고 카톡으로 말하고 뒷끝있게 말하고 뒷담화까지 해요 가족들 앞에서 친척들 앞에서 엄마 친구들 엄마 지인들 까지 그래요 저희엄마가 지인들 가족들 친척들이 엄마 뒷끝있는 대화 뒷담화 전혀 안궁금하고 왜 들어야돼 남 비교 남자식 이야기 왜 너 자식 이야기 중에 막내 부터 이야기해 그 막내가 만만해서 뒷담화 뒷끝있는말 하지 상처 같은말 하고 진짜 연락 끓고 싶고 카톡 모임 안하고 싶고 너랑 안놀고 싶어 그럴것 같아요 혼자 화를 내고 중얼 거리고 안들려 엄마랑 대화 하기 싫으니 연락 하기 싫으니 카톡 왜 안해 그러고 진짜 싫어요 저희엄마 이사장해임 월급 해제 보험료 해제 투자 해제 되고 카톡에 다들 단체 톡방에 탈퇴 하고 연락 끓어지고 친구들 지인들 가족들 친척들 전부 연락 끓어지고 카톡 탈퇴되면 혼자 후회 전혀 안할것 같아요 저는 버린 물건 처럼 갔다 버리고 쓰고 상처 같은말 오해같은말 압박 매달리고 엄마돈 쓰고 엄마카드 쓰는 애 언니오빠 처럼 버리고 쓰고 때리고 발로 툭차고 손으로 툭 치고 주먹으로 꿀밤 때리고 그래요 매일 본인은 소리지르고 내말 안끝났어 좀 들러 엄마말좀 그러고 엄마말 따라해 그러고 골프 모임 반트 헬스장 병원 아주머니 월급 관리비 장보는거 쇼핑 환불 교환 까지 매일 하고 술 거의 많이 마시고 커피 남기고 티도 마셨다가 남기고 모든지 아끼고 돈 아끼고 쇼핑은 얼마나 쓰던지 투자도 엄청하던데요 속안좋다면서 배고프다면서 밥 차리라고 그래요 주식 투자 마모미래에셋 증권 미래 에셋보험 까지 엄청 돈 쓰고 있으면서 술도 마시고 그래요 남비교 남이야기 남자식 비교 까지 하고 너같은애 자식 필요없어 *** *** 내가 왜 저런 아이를 낳았을까? 내피 내유전 다 가져가면서 저런 아이 갖다 버려야돼 돈만 나가고 *** 하시고 소리지르시고 본인만 챙겨야줘야한다 본인 기분은 내기분은 에휴 에휴 싫어 저리가 그래요 통장 까지 보고 진짜 싫어요 저희엄마는 뭐 보여야 되고 뭐 안보여주면 말안하거나 설명하면 말 끓어지고 화를 내고 그러니까 저도 너무 힘들어요 그러면 뭐가 힘들어 그러고 뭐에다가 썼어 다 친구 만나서 쓰고 그랬어요 거의 제가 무슨 사기를 치고 빛도 못갚으면 감옥 가기 싫고 저희엄마 아빠 한테 떠 맡기기 싫었어요 너가 무슨 책임이야 그러고 책임지고 싶고 혼란 스러운것도 싫었어요 그리고 제가 취업 하기전에 돈도 없고 알바 취업 다 떨어졌는데 돈이 없어가주고 카드 돈 갚을려고 그랬어요 저는 제 월급 만큼 안되고 천만원 어디있냐 그러고 통장에 왜 세번 그거 한번은 잘못 입금해가주고 넣고 두번은 카드값 갚은거에요 저희엄마는 에휴 진짜 그래요 아 저 정말 어떻해요 그리고 뒷담화 뒷끝있는말 상처 같은말 오해같은말 압박 싫어요 그돈 어떻할거야 너 카드 내역서 이거 뭐야 진짜 아껴야지 저희엄마는 카드 만들고선 카드값 엄마가 갚아줄게 그러고 제가 다 카드 값 갚았는데 뭐 어떻해요 저더러 빛덩어리 카드빛에 뭐 빛에 있으라는 법 없고 감옥 가기 싫었어요 카드 값갚았어요 그리고 저보고 너 다시는 그러지마 알았어 대답해 그러고 에휴 진짜 *** 하시고 저희엄마는 의심 제가 설명해도 못알아듣고 정말 저희엄마는 다 나갔으면 좋겠대요 집에 이집 엄마 명의이고 아빠 명의자신만 생각하고 이집에 자식도없고 오직 돈이에요 차라리 타워팰리스에서 엄마가 이혼하고 나갔으면 좋겠어요 국민 카드든 내놓아 핸드폰 내놓아 이제 다 내려놓고 집나가래요 그리고 더이상 너는 내자식이 아니다 너는 진짜 무서워 그러고 아 진짜 속으로 힘들었어요 너왜 힘들어 너 왜 그래 말 안해 에이 진짜 저희엄마 엄마 친구들 지인들 가족들 친척들 다 저희엄마 연락 차단하고 싶어 할거에요 카톡 모임 안하고 싶고 불편하다 왜 남의 이야기 남의 자식 남의 비교 왜 너 딸 이야기 에다가 왜 너딸 만만하고 카드 너 돈 쓰고 다니고 카드 재벌 이라고 말할려고 그러지 난 너 그러는거 싫다 속으로 그러고 싶을거에요 저희엄마 어떻해 되는지 지금 모든걸 잃어갈것 같아요 저도 가족들이랑 돈 보험료 때문에 싸우기 싫고 상속세 돈이야기 재산 이야기 매일 매일 들으니까 싫어요 평가 받는 느낌이에요 저희엄마는 제가 싫은것 같아요 제가 무섭고 버려진 장난감 같고 때리고 툭치고 꿀밤 때리고 제가 안태어나길 바라고 제가 사라지길 바라고 있어요 어느 산부인과에서 위고비 마운자 맞으라 곌제 하자 하고 계속 맞기 싫고 저는 살빼고 있어요 몸무게 재고 저희엄마는 위고비 맞자 왜 안맞아 산부인과에서 엄마 번호가 뭐냐 그러고 상의 하고 말하겠다고 했어요 전화 번호 알려달라 그러고 저는 위고비 한번 맞고 저는 이제 안맞고 싶어요 더이상 맞시 싫은게 토할것 같고 운동해야하는데 어지러워요 식욕이 없어지고 저는 더이상 주사 맞기 싫어요 뉴스 보면 가짜 뉴스 진짜뉴스 논란 파산 보험 파산 주식 파산 보험 주식 회사등 파산위기 나오는데 모르죠 에휴 저는 더이상 위고비 맞기 싫고 요번에 쉬고 싶어요 제 월급 백만원에서 보험 통장 옮기라고 하고 에휴 월급은 바닥이고 카드 값 다 갚고 정말 힘들어요 요새 월급이 나와도 뭐 에휴 정말 모르겠어요 로또 당청반 당첨 안되는것도 있어요 보험 주식 모든게 파산 되면 어떻해 될것같아요 진짜 하늘에서 돈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아 로또는 별따기고 아 모르겠어요 돈도 떨어지면 저희엄마는 저보고 너 어디서 썼길래 돈이없어 그러면 친구 생일 선물 에다가 쓰고 그리고 또하나더 롯데월드 티켓 제가 내야되고 하필 제친구는 어디가 어디야 왜 안가 화를 내고 아짜증나 당일에 짜증내고 책임감도 없고 본인이 할줄 몰라요 아진짜 너무 힘들어요 용돈 조금 받기가 좀 그렇고 용돈 달라고 하면 너가 무슨 용돈 이야 그러고 거의 안주세요 저 월급 너무 부족해요 매달 130만원이면 카드값 내고 보험 내고 에휴 미래 에셋보험 미래 증권 마모 망하겠죠 요새 금융 위기 보험 위기 라고 나와요 거의 기사 보면 그래요 회사에서 월급 절대 안올려주고 그래요 거의 2주만 가고 아 진짜 진짜 다른 회사들 부러워요 월급 많이 받고 보험 지원 하고 부러워요 복지는 좋은데 저희 회사는 보험 지원 안해줘요 월급 많이주는 상사 직원들 주지만 거의 저는 월급 적게 받고 아 진짜 너무 힘들어요 다들 힘들고 퇴사 재직 창업 하거나 하는데 다 힘들어 보여요 저는 회사 월급 올리면 좋겠어요 월급도 거의 1일 월요일 금요일 요일마다 다르게 받아요 에휴 거의 아 진짜 월급 올려달라고 그러면 왜 월급을 올려줘 안돼 그러고 진짜 용돈도 끓어지고 어떻하라는건지 알바도 구하지도 못하고 로또 해보고 당첨반 안되는것도 있지만 로또 해보고 안할려고요 아진짜 국세청에서 환급금 신청 해야하나 에휴 돈도 없고 나라에서 지원금 나오고 세금 상속세 집 세금 다 세금 이니까 월급은 안올라가고 진짜 힘들어요 모든 엡들도 다 돈내고 아 무료는 하나도 없고 진짜 돈만 나가고 핸드폰값 나가고 인스타 보면 잘사는 부자 맛집 쇼핑 데이트 보면 아 자꾸 소외된것같아요 돈도 없고 아 진짜 살기도 그래요 건물들 보면 파산 철거 하고 임대료 놓고 그리고 요새 취업도 안되고 알바도 구하지도 못하고 다 al이하고 al 로봇 보험 주식 투자 마모미래에셋 증권 미래 에셋보험 까지 파산 되면 사람들이 더 많아지겠죠 요새 경제도 안좋고 제친구는 어디야 왜 안가 화를 내고 다른 친구들 이야기 하고 과거 이야기 하니까 듣기 싫고 너가 많이 내겠다 그말도 싫고 너가 냈으니까 부모님이 뭐라해 뭐사면 뭐라그래 그말이 제일 싫고 혼자 본인이 원하는데 안가면 짜증내고 책임감도 없고 본인이 나 어떻해 그러고 내가 냈으면 뭐 티켓도 매번 그 친구 생일때 마다 내니까 싫어요 요새 al 로봇 보험 주식 투자 마모미래에셋 증권 다 파산 파멸 되기도 하죠 사람들이 더 많아지겠죠 통장 돈부터 다 내려놓고 가라고 하니까 싫어요 저도 엔터테인먼트든 다른 회사 갈때까지 인플루언서 하고 싶어요 저 자신도 없지마 인플루언서 드라마 작가 모든게 다 힘들어 보여도 성장 하고 싶어요 용돈 받고 싶은데 로또 해보고 싶어서 로또로 용돈 받을려고요 용돈 30만원 20만원 당첨이 되거나 안되거나 반반인데 요새 로또 하는 사람들도 많고 돈버는엡으로 사람들많은데 돈버는 엡 사기 같아서 저는 잘 안해요 용돈 15만원 주면 좋은데 ㅠㅠ 요새 롯데월드 티켓값 비싸요 아 사고 싶은것도 많고 계속 다른 카드 쓰면 좀 그렇고 저도 인플루언서 하고 드라마작가 준비도 하고 매니저든 모든 엔터테인먼트든 다른 회사 갈준비 도 하고 에휴 쉬운일도 아니고 돈버는것도 힘들어요 엄마한테 용돈 10만원 주면 좋고 아니면 15만원 주면 좋은데 아 진짜 말하기가 좀 그렇고 저희엄마는 돈없다고 그러고 왜 월급 받았는데 너돈으로 쓰지 그러고 모르겠어요 에휴 로또로 하번 도전 해보고 싶어요 저희엄마는 말을 크게 말해 그래요 아 롯데월드 가는데 아 돈 너무 아까워요 티켓값이 너무 비싸요 저희엄마가 저보고 너 카드 회사에서 돈 빌렸어 아니면 친구한테 돈 빌렸어 저는 친구든 카드회사든 돈 안빌렸어요 친구한테 돈 빌려주지 말라는거 알고 있어요 택배도 안오고 아 다른집에 택배가 가있고 진짜 택배가 안오니까 좀 그래요 택배 보낸 회사에 전화 해봤는데 택배 오고 있대요 모르겠어요 택배 왔고 그리고 저 요번에 점심 저는 아이스티 마시고 친구는 물만 사주고 감자튀김 아이스티 사주고 저 굿즈 산리오 키링 포카 카드 넣는거 샀는데 요새 돈 잘 안써요 그리고 빛덩어리 보다 빛없는 세상이 되면 좋아요 이제 보험 주식 투자 마모미래에셋 증권 미래 에셋보험 삼성화재 모든 보험 파산 페기 되면 좋아요 아직은 모르죠 저희아빠는 지인들 친구들 불러서 내딸인데 여기서 일하고 드라마 쓰고 아무것도 안해 뭐배워 다들 안궁금해 거의 내가 무슨 아빠 바라기 전혀 아빠가 건강만 챙기면 좋은거지 돈 없잖아 남들 앞에서 이야기 하니까 좀 남들 봤을때 기분도 안좋았을것 같아요 저희아빠는 뒷끝있게 말하고 혼난다 말하고 진짜 기분이 나빴어요 창고 문 열때 힘주지 말고 왼쪽 오른쪽 돌려 막 뭐라하고 진짜 싫어요 요새 전자키가 좋은데 아 열쇠 들고 다니까 싫어요 저희아빠는 저보고 너왜 사람들 피해 사람들이 많아서 피했고 제가 앉아있다가 안내하고 정신도 없었어요 그리고 저보고 더먹지마 너 음식 남기잖아 저는 먹을 만큼 음식 가지고 와서 밥먹었어요 자꾸 너무 더워서 문열다가 사람들이 나가고 또 문열어주고 아 진짜 힘들어요 월급도 안올려주고 그래요 회사는 월급도 안올려주고 월급 올려주면 좋겠어요 에휴 요새 너무 힘들어요 카드값 에다가 관리비 생활비 학원가야되는데 학원가도 싶어도 비싸고 학원비가 너무 비싸요 가격이 안비싸면 좋은데 너무 비싸요 저희아빠가 저보고 용돈 책임지겠다고 용돈 책임지겠다고 그랬잖아 저는 용돈 책임 진다고 한적 말도 없어요 그리고 저 월급도 안올려주고 그래요 진짜 회사들은 월급 올려줘야 된다고 봐요 우리엄마가 저보고 왜 작게 말하냐 크게 말해 저 작게 말하든 크게 말하든 저희엄마는 제말을 쓉고 자르고 하니까 싫어요 제가 작게 말하거나 말을 크게 말하면 시끄러워 하니까 제가 작게 이야기 해요
![광고 [WEB,MOBILE WEB,APP] 마카몰 랜딩 상시 배너 改](https://atommerce.s3-ap-northeast-2.amazonaws.com/51eda653706a8a4e7fab684ee862ce3bfb2bf6b2e689581dd06bba6712310eb4.png)